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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치 드래곤즈

야마모토 야스히로

山本 泰寛

야마모토 야스히로(山本 泰寛, 1993년 10월 10일~)는 도쿄도 아라카와구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내야수)다. 우투우타이며, 주니치 드래곤스 소속이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한신 타이거스, 주니치 드래곤스 등 센트럴 리그 3개 구단에 현역 선수로 재적한 최초의 인물이다. 아내는 전 마이니치 방송 아나운서인 쓰지 사호리다. 애칭은 ‘야스’다.

経歴 > プロ入り前

다이토구립 네기시 초등학교 시절 아라카와 점프에서 연식야구를 시작했고, 아라카와구립 스와다이 중학교에서는 세타가야 니시 시니어에 소속됐다. 당시에는 투수였으며, 세타가야 니시 시니어 시절 전국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게이오기주쿠 고등학교 1학년 때 투수에서 유격수로 전향했고, 2학년 여름 전국고등학교 야구선수권 가나가와 대회부터 주전 유격수로 자리 잡았다. 이 대회에서는 히후미 신타, 오시로 다쿠미, 다나카 슌타 등을 앞세운 도카이대 사가미 고등학교와 준준결승에서 맞붙었다. 히후미를 상대로 2안타를 기록했지만 팀은 패했다. 2학년 가을부터는 다시 투수를 겸했다. 3학년 때 가나가와현 춘계대회 준결승에서는 오토사카 도모, 곤도 겐스케, 야나기 유야 등을 보유하고 전년도 제83회 선발고등학교 야구대회에 출전했던 요코하마 고등학교를 꺾었다. 3학년 여름 선수권 가나가와 대회에서는 4회전에서 니혼대 후지사와 고등학교와 맞붙었다. 1학년 가네코 가즈키와 선발 맞대결을 벌였으나 4회 도중 강판됐고, 팀도 패했다. 야구부 동기로는 야다 세이고가 있었고, 1년 후배로는 가토 타쿠야(야자키 타쿠야)가 있었다. 야다와 함께 진학한 게이오기주쿠 대학에서는 1학년 봄부터 도쿄 6대학 리그전에 출전했다. 2학년 봄부터 유격수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3학년 때는 팀의 춘계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부주장을 맡은 4학년 추계 리그전에서는 3홈런을 치며 재학 중 유일하게 유격수 부문 베스트 나인에 선정됐다. 리그전 통산 성적은 78경기 출전, 타율 .261(280타수 73안타), 7홈런, 18타점, 6도루였다. 야다 외의 동기로는 요코오 도시타케가 있었고, 2학년 이후에는 가토와도 다시 팀메이트가 됐다. 또한 3년 선배로는 훗날 주니치 드래곤스에서 팀메이트가 되는 후쿠타니 고지가 있었다. 2015년 NPB 드래프트 회의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5순위 지명을 받아 계약금 4000만 엔, 연봉 800만 엔(금액은 추정)에 입단했다. 등번호는 56번이다. 요코오도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의 6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지만, 야다는 어느 구단의 지명도 받지 못했다.

経歴 > 巨人時代

2016년에는 5월 1일 야쿠르트전(메이지진구 야구장) 9회초 대타로 1군 공식전에 데뷔했다. 이 타석에서 루이스 페레스를 상대로 첫 안타를 기록했다. 6월 15일 라쿠텐전(도쿄돔)을 시작으로 18경기에 선발 출장했고, 시즌 전체로는 1군 공식전 27경기에 출전했다. 또한 팀이 센트럴 리그 정규 시즌 2위로 진출한 클라이맥스 시리즈(CS)에서도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의 퍼스트 스테이지 2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2017년에는 팀의 정규 시즌 최종전이었던 10월 3일 야쿠르트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 1군 공식전 첫 홈런을 아키요시 료를 상대로 한 만루 홈런으로 기록했다. 1군 공식전에는 29경기에 출전했다. 2018년에는 처음으로 정규 시즌 개막을 1군에서 맞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2군(이스턴 리그)으로 내려갔다. 여름철 사카모토와 요시카와 나오키가 부상으로 잇따라 전열에서 이탈하자 1군에 복귀했고, 두 선수를 대신해 2루수와 유격수로 선발 출장하는 기회가 늘었다. 1군 공식전 출전은 38경기에 그쳤지만,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시즌 누적 타석 수가 100을 넘었다. 11월 29일에는 5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85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는 정규 시즌 개막을 1군에서 맞았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2군으로 내려갔다. 개막부터 주전 2루수로 기용되던 요시카와가 부상을 당한 것을 계기로 다시 승격됐고, 5월까지의 1군 공식전에서는 선발로 좋은 성적을 남겼다. 이후 자신의 부진 등으로 교체 출전이 늘었지만, 정규 시즌에는 1군 공식전에서 커리어 하이인 92경기에 출전했다. 타율 .233, 2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팀의 리그 우승과 CS 돌파를 거쳐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일본 시리즈에 처음 출전했다. 야후오크! 돔에서 열린 제2전에서는 3루수, 도쿄돔에서 열린 제4전에서는 2루수로 경기 후반 수비 강화 요원을 맡았으나, 제2전 7회말 수비에서 알프레도 데스파이네의 땅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 도쿄돔에서 열린 제4전에서도 7회초 1사 1·2루 수비에서 대타 하세가와 유야의 땅볼을 처리한 뒤 병살을 노리고 2루에 악송구를 하는 등 실점으로 이어지는 실책이 잇따랐다. 큰 무대에서 경험 부족을 드러낸 뒤, 시리즈가 요미우리의 4연패로 끝나자 곧바로 재기를 다짐하며 피닉스 리그에 합류했다. 12월 3일에는 75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26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0년에는 봄 캠프부터 오픈전까지 1군에 동행했으나 이후에는 2군에서 조정했다. 정규 시즌 개막 직전인 6월 18일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베이스볼 챌린지 리그)와의 연습 경기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오른발을 다쳐 한때 3군 재활조에 합류했다. 7월 중순 2군 이스턴 리그 공식전에서 실전에 복귀한 뒤에는 통산 61경기에 출전해 타율 .282, 3홈런을 기록했다. 10월에는 월간 타율이 5할을 넘을 정도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1군 공식전 출전 기회는 없었고 센트럴 리그 우승 팀 자격으로 1군이 출전한 일본 시리즈의 출전 자격자 명단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経歴 > 阪神時代

2020년 피닉스 리그에 요미우리 소속으로 참가하던 중 11월 초 한신 타이거스가 요미우리에 야마모토의 영입을 타진한 것을 계기로, 같은 달 30일 금전 트레이드를 통해 한신으로 이적하는 것이 발표됐다. 12월 10일에는 NPB에서 지배하 등록 선수로 공시됐다. 등번호는 00번, 연봉은 추정 1800만 엔이다. 한신은 NPB 1군 공식전에서 팀 실책 수가 2018년부터 센트럴 리그(2020년에는 12개 구단 전체) 최다였던 데다, 우에모토의 퇴단(이후 은퇴) 등으로 2유간을 맡을 수 있는 우타 내야수가 호조 후미야와 구마가이 다카히로뿐인 상황이었다. 이에 내야진의 수비력과 경쟁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랜 라이벌인 요미우리에서 야마모토를 영입했다. 2021년에는 봄 캠프를 1군에서 시작했다. 캠프 중에는 2018년 요미우리 2군 감독을 맡았던 임시 코치 가와이 마사히로에게 다시 지도를 받았다. 오픈전 이후에도 1군에 동행한 끝에, 요미우리 시절인 2019년 이후 2년 만에 개막 1군에 들었다. 3월 27일에는 야쿠르트와의 개막 카드 제2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 ‘8번·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2년 만에 1군 공식전에 나섰다. 2회초 첫 타석에서는 다구치 가즈토를 상대로 공식전 이적 후 첫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에는 좌투수의 선발 등판이 예고된 경기에 잇따라 선발 기용됐다. 4월 3일 주니치 드래곤스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도 8회초부터 3루 수비에 들어갔고, 양 팀 무득점으로 무승부 직전이던 9회말 2사 1·2루에서 3번 타자로 맞은 타석에서 ‘야구 인생 첫’ 끝내기 안타를 쳤다. 이후에도 1군에 머물렀으나, 센트럴 리그·퍼시픽 리그 교류전 이틀째인 5월 26일 충수염 진단을 받아 같은 날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입원 치료 등을 거쳐 리그전 재개 후인 7월 2일부터 1군에 복귀했다. 8월 30일 다시 등록이 말소된 뒤에는 팜 팀(2군)의 웨스턴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같은 리그 공식전 통산 30경기에서 타율 .300을 기록한 점도 배경이 되어, 정규 시즌 막바지인 10월 1일부터 1군에 합류했다. 정규 시즌 전체로는 1군 공식전 69경기에 출전했다. 통산 타율은 .186이었지만, 25경기에서 3루, 19경기에서 2루, 17경기에서 유격수, 12경기에서 1루를 맡는 등 1군 동행 기간에는 주로 내야 수비에서 중용됐다. 12월 3일에는 1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9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봄 캠프를 젊은 선수 중심의 ‘아키조’에서 보냈지만, 정규 시즌 개막 직전부터 1군에 합류했다. 개막 후에는 제프리 마르테와 오야마 유스케의 부상으로 두 선수의 포지션인 1루수로 선발 출장하는 일이 잦았다. 4월 30일 요미우리전에서는 경기 도중 출전해 8회초 타석에서 예전 팀메이트였던 하타케 세이슈를 상대로 한신 이적 후 첫 홈런을 쳤다. 1군 공식전 홈런은 요미우리 시절인 2019년 7월 7일 요코하마 DeNA전(모두 도쿄돔) 이후 3년(1028일) 만이었다. 2리그 분립 후(1950년 이후) NPB에서 요미우리에서 한신으로 직접 이적한 선수가 이적 후 요미우리전에서 홈런을 친 사례는 히로사와 가쓰미(요미우리에서 자유 계약 후 이적)가 이적 1년째인 2000년에 기록한 이후 두 번째였다. 5월 4일 야쿠르트전(고시엔)에서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자신이 친 타구에 오른쪽 눈 부근을 맞았다. 치료 후 해당 타석은 마쳤지만, 직후 수비부터 교체됐다. 5월 5일 야쿠르트전에서는 2사 만루 상황에서 오니시 히로키를 상대로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전년의 끝내기 안타에 이어 2년 연속 끝내기 타점을 올렸다. 이후에도 경기에 출전했지만, 9일 효고현 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자타구로 인한 증상이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과 관찰을 위해 10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최종적으로 86경기에 출전해 타율 .249, 2홈런, 15타점을 기록했다. 11월 29일에는 9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28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3년 만에 1군 출전 없이 시즌을 마쳤고, 10월 3일 전력 외 통보를 받았다.

経歴 > 中日時代

2023년 11월 24일, 주니치 드래곤스가 영입을 발표했다. 추정 연봉은 1600만 엔이며, 등번호는 60번이다. 2024년에는 개막 1군에 들었다. 4월 13일 한신전에서는 선발로 기용돼 4타수 3안타 1타점의 활약을 보이며 팀의 6연승에 기여했다. 시즌 대부분을 1군에서 보내며 79경기에 출전했다. 오프에는 4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2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에는 프로 10년 차에 ‘2번·2루수’로 자신의 첫 개막전 선발 출장을 따냈다. 4월 30일 한신전에서는 동점이던 9회 2사 만루 상황에서 세이프티 번트를 시도했다가 아웃되는 이례적인 장면이 나왔다. 5월부터는 주전 유격수 후보였던 무라마쓰 가이토가 부상으로 이탈하고, 쓰치다 류쿠가 부진으로 1군에서 빠진 사정도 있어 유격수 출전 기회가 늘었다. 같은 달 18일 요미우리전(도쿄돔)에서는 홋타 겐신과 후나바사마 히로마사를 상대로 자신의 첫 2타석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그해에는 여러 차례 맹타상을 기록하고, 좋은 주루를 선보였으며, 수비에서도 내야 여러 포지션에 계속 출전하는 등 팀에 기여했다. 8월 11일 요미우리전(도쿄돔)에서는 그해 요미우리전 3번째 홈런을 토고 쇼세이를 상대로 쳤다. 이어 9월 27일 한신전(고시엔)에서는 오타케 고타로를 상대로 친 그해 4번째 홈런을 포함해 4안타를 기록했다. 한 경기 4안타는 한신 시절인 2022년 7월 13일 이후 처음이었다. 최종적으로 한 번도 등록 말소되지 않고 1군에서 시즌을 완주했다. 모두 자기 최고 기록인 112경기에 출전했으며(이 가운데 선발 출장은 93경기), 타율 .242, 4홈런, 23타점을 기록했다. 오프에는 15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3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2루를 중심으로 내야 전 포지션을 지킬 수 있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본인에 따르면, 요미우리 입단 1년 차에 당시 내야 수비·주루 코치이자 내야 수비의 명수였던 이바타 히로카즈에게 지도를 받은 것이 이후 수비의 기초가 됐다고 한다. 타격 면에서는 요미우리 시절 와카마쓰 쓰토무로부터 ‘번트(희생타)가 능숙하고, 공을 끈질기게 골라내며, 경기 상황에 따라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타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때문에 어떤 타순에도 배치되는 일이 있었다.

人物

성실하고 다정한 성품으로 대학 재학 중 많은 후배가 따랐다. 요미우리에서 한신으로 이적할 때 요미우리 감독 하라 다쓰노리에게 ‘한신에서는 자신에게만 할 수 있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는 격려의 말을 들은 것을 계기로, ‘자이언츠(요미우리)에는 지고 싶지 않다’고 다짐했다. 이적 1년 차 주니치전에서 끝내기 안타를 쳤을 때는 경기 후 히어로 인터뷰에서 한신 팬들 앞에 서서 ‘타이거스의 일원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이적 2년 차 요미우리전에서 홈런을 쳤을 때는 ‘(요미우리 시절부터) 조금씩 성장한 모습을 (홈런으로) 모두에게(상대 팀으로 만난 당시 팀메이트들에게)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家族

아내 쓰지 사호리는 야마모토와 같은 도쿄도 출신으로, 대학 후배에 해당한다. 지인의 소개로 쓰지가 학생이던 시절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야마모토가 요미우리에 재적하던 2019년 12월 결혼했다. 쓰지가 마이니치 방송 근무를 계속하고 있었기 때문에 결혼 사실을 곧바로 공표하지는 않았으나, 2020년 시즌 중반인 9월 14일 쓰지의 Instagram 공식 계정을 통해 정식으로 알렸다. 이는 쓰지를 배려해 시즌 종료 후 공표할 예정이던 결혼 사실과 쓰지의 첫 아이 임신이 같은 날 보도됐기 때문이다. 마이니치 방송 본사는 오사카시 내에 있기 때문에, 야마모토가 해당 방송국의 방송 대상 지역 안의 효고현 니시노미야시에 본거지를 둔 한신으로 이적하기 전까지는 부부가 도쿄와 오사카에서 따로 생활했다. 쓰지는 아나운서로서 마이니치 방송에 적을 둔 채 2020년 가을부터 산전산후휴가에 들어갔다. 야마모토가 한신으로 이적한 뒤인 2021년 3월 30일에는 장남을 출산했다. 야마모토는 출산 직전까지 1군의 도쿄 원정(야쿠르트와의 개막 3연전)에 동행하고 있었으나, 제3전(같은 달 28일) 종료 후 쓰지의 분만이 진행되자 급히 오사카로 돌아가 출산을 지켜봤다고 한다. 쓰지는 2022년 NPB 정규 시즌 개막 직후(4월 중순)부터 아나운서로 근무를 재개했으나, 2025년 6월 30일부로 마이니치 방송을 퇴사했다.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 2016년 5월 1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 9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9회초 고바야시 세이지의 대타로 출장 첫 타석·첫 안타: 위와 같음, 루이스 페레스를 상대로 좌전 안타 첫 선발 출장: 2016년 6월 15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 2차전(도쿄돔), ‘1번·2루수’로 선발 출장 첫 타점: 2016년 7월 18일, 한신 타이거스전 14차전(한신 고시엔 구장), 6회초 랜디 메신저를 상대로 1루 적시 내야안타 첫 도루: 2017년 6월 15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 3차전(도쿄돔), 6회말 2루 도루(투수: 오카모토 겐, 포수: 쓰루오카 신야) 첫 홈런: 2017년 10월 3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 25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9회초 아키요시 료를 상대로 좌월 만루 홈런

詳細情報 > 背番号

56(2016년 - 2020년) 00(2021년 - 2023년) 60(2024년 - )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