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토모야(1995년 8월 8일 - )는 오사카부 사카이시 미나미구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포수, 외야수)이다. 우투좌타이며, 오릭스 버팔로스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5세 때 ‘니와시로다이 빅토리’에서 연식 야구를 시작했고, 오이케다이 초등학교 시절에는 투수였다. 6학년 때 오릭스 주니어의 포수 겸 투수로서 12구단 주니어 토너먼트에서 우승했다. 히가시모즈 중학교 시절에는 ‘사카이 빅보이즈’에 소속되어 3학년 봄에 전국대회에서 준우승했다. 8월에는 NOMO 베이스볼클럽의 노모 히데오와 미츠야마 히데카즈가 이끄는 ‘주니어 올 재팬’ 멤버로서 ‘BOYS LEAGUE JAPAN TOUR 2010’에 참가해, 미국 원정도 경험했다. 오사카토인 고등학교에서는 1학년 가을부터 주전 포수를 맡았다. 2학년 때, 한 학년 선배이자 동향 출신인 후지나미 신타로와 배터리를 이루어 사상 7번째의 봄·여름 연속 제패를 달성했다. 본인의 성적은 봄의 선발대회에서 전 5경기에 1번 또는 ‘3번·포수’로 선발출전해, 총 18타수 8안타 1홈런에 타율 0.444였고, 제94회 전국선수권에서는 전 5경기에 ‘1번·포수’로 선발출전해, 총 20타수 8안타 2홈런, 타율 0.400이었다. 팀은 가을에 열린 기후 국체에서도 우승해,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있던 요코하마 고교 이래가 되는 사상 3번째 ‘3관’을 달성했다. 주장으로 맞이한 3학년 봄의 선발대회에서는 2회전(첫 경기)에서 ‘3번·포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4안타 3타점이었다. 팀은 3회전에서 탈락했다. 제95회 전국선수권에서는 전 3경기에 ‘3번·포수’로 선발출전해, 총 12타수 6안타 2홈런 4타점, 타율 0.500이었다. 팀은 3회전에서 탈락했다. 고시엔 통산 기록은 14경기 출전 55타수 26안타 5홈런, 타율 0.473으로, 홈런 수는 역대 공동 4위다. 고교 통산으로는 41홈런을 기록했다. 또한 팀의 고시엔 4시즌 연속 출전은, 오사카부의 고등학교로선 한때 6시즌 연속 출전한 PL가쿠엔 고교에 이은 기록이다. 2학년 때와 3학년 때, 2년 연속으로 국제대회인 AAA 세계야구선수권대회(제25회, 제26회) 일본 대표로 선출되어, 2년 연속 베스트나인에 해당하는 올스타팀 포수 부문에 선정되고, 주장을 맡았던 제26회 대회에서는 타점왕(15타점)도 차지했다. 2013년 10월 24일에 열린 프로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에서 1순위 지명을 받아, 계약금 1억 엔+옵션 5000만 엔, 연봉 1300만 엔(금액은 추정)으로 합의하고 입단했다. 등번호는 10. 담당 스카우트는 고토 미츠타카였다.
経歴 > 西武時代
2014년에는 3월 25일 이스턴리그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에 출전할 예정이던 사카타 료가 경기 전 연습에서 왼쪽 어깨를 탈구해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여기에 그해 3월 하순 무렵부터 팀 내에 인플루엔자 감염자가 잇따라 대신 출전할 외야수가 없어, 포수 등록 선수였던 모리가 이 경기에서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모리는 고교 3학년 여름에도 부상 때문에 좌익수로 공식전에 출전한 경험이 있었다. 시즌 개막은 2군에서 맞이했지만, 6월에는 14경기에 출전해 52타수 18안타 1홈런, 타율 .346을 기록하며 팜 월간 MVP를 수상했다. 7월 17일 열린 프레시 올스타 게임에서는 ‘3번·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스턴리그에서 타율 .341을 기록한 뒤 7월 27일 처음 1군에 승격됐다. 7월 30일 오릭스 버팔로스전(홋토모토필드 고베) 8회말 포수 수비로 나서 프로 첫 출장을 기록했고, 9회초 프로 첫 타석에서는 사카키바라 료를 상대로 프로 첫 안타를 쳤다. 다음 날인 31일 같은 카드에서도 대타로 출전해 안타를 기록했는데, 고졸 신인이 프로 입단 후 첫 2타석에서 연속 안타를 친 것은 1985년 유가미야 히로시 이후 29년 만이었다(드래프트 제도가 도입된 1966년 이후 세이부의 고졸 신인 선수로는 처음). 8월 1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에서는 ‘7번·포수’로 프로 첫 선발 마스크를 썼다. 8월 14일 오릭스전(세이부돔)에서 대타로 출전해 프로 첫 홈런을 쳤고, 다음 날인 8월 15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세이부돔)에는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전날부터 이어진 2타석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이어 8월 16일 같은 카드에서는 대타로 나와 3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고졸 신인의 3경기 연속 홈런은 1968년 에지마 다쿠미 이후 46년 만이자 사상 3번째였고, 프로 1호 홈런부터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한 고졸 신인으로는 에지마에 이어 두 번째였다. 9월 9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QVC 마린 스타디움)에서는 고졸 신인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시즌 3번째 대타 홈런을 기록했다. 루키 시즌에는 1군에서 41경기에 출전해 타율 .275, 6홈런, 15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이스턴리그 우수 선수상을 받았고, 계약 갱신에서는 6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900만 엔에 사인했다. 2015년에는 1군에서 시즌을 시작했고, 3월 27일 개막전인 오릭스전(세이부 프린스돔)에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월 15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세이부 프린스돔)에서는 개인 첫 한 경기 2홈런을 기록했다. 개막 이후 지명타자로 계속 출전했지만, 지명타자 제도가 없는 교류전 센트럴리그 주최 경기에서 우익수로 나서기 위해 5월 14일부터 우익 수비 연습을 시작했다. 5월 19일 이스턴리그 닛폰햄전에는 ‘9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군에서 실전 경험을 쌓은 뒤 5월 26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고리야마 종합운동장 카이세이야마 야구장)에서 1군 첫 우익수 출전을 기록했다. 올스타 게임 팬 투표에서는 지명타자 부문에서 모든 포지션을 통틀어 양 리그 최다인 536267표를 얻었다. 19세의 최다 득표는 1955년 요시다 요시오와 1995년 이치로가 세운 21세 기록을 넘어선 최연소 기록이었으며, 10대 선수가 최다 득표자가 된 것은 올스타 사상 처음이었다. 7월 17일 제1차전에는 ‘3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다음 날인 18일 제2차전에서는 6회 대타로 출전해 오노 유다이에게 2점 홈런을 쳤다. 올스타전 대타 홈런은 2010년 제1차전 야마사키 다케시 이후 34번째(37호)였고, 10대 선수가 기록한 것은 사상 처음이었다. 또한 10대 선수의 올스타전 홈런은 1987년 제3차전 기요하라 가즈히로 이후 28년 만이자 두 번째(3호)였다. 이 활약으로 2차전 감투 선수상과 홈런상을 수상했다. 9월 1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세이부 프린스돔)에서는 프로 첫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이 홈런은 개인 통산 20호였으며, 고졸 선수가 2년 차까지 20홈런 이상을 친 것은 마쓰이 히데키 이후 21년 만이었다. 이 해 다나베 노리오 감독은 모리를 포수로 기용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고, 실제로 시즌 중 포수 수비에 나선 적은 없었다. 그는 지명타자를 중심으로 138경기에 출전해 타율 .287, 17홈런, 68타점을 기록했고, 오프시즌에는 21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4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이는 구단 2년 차 야수로는 사상 최고액이었다. 11월에 열린 제1회 WBSC 프리미어12 일본 대표의 1차 후보 및 후보 선수로 이름을 올렸지만, 최종 엔트리 28명에는 들지 못했다. 2016년에도 개막을 1군에서 맞았으나 타격 부진에 빠져 4월 23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이스턴리그에서 타율 .319를 기록한 뒤 5월 31일 1군에 복귀했고, 이후 타격감을 회복했다. 8월 31일 소프트뱅크전(세이부 프린스돔)에서는 1점 뒤진 9회말 2사 1·2루에서 프로 첫 끝내기 안타가 되는 역전 끝내기 2타점 적시 2루타를 쳤다. 이 끝내기 안타로 그해 8월 스카파! 드라마틱 끝내기상을 수상했다. 개막 전 다나베 감독은 모리가 타격에 전념하도록 포수가 아닌 외야수 또는 지명타자로 기용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실제로는 7월 10일 오릭스전(세이부 프린스돔) 9회에 2시즌 만에 포수 수비를 맡았고, 7월 29일 오릭스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2014년 10월 1일 이후 처음으로 선발 마스크를 쓰는 등 포수로 26경기에 출전했다. 시즌 전체로는 앞서 언급한 2군 조정의 영향도 있어 107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타율 .292, 10홈런, 46타점을 기록했다. 오프시즌에는 5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4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7년에는 3월 5일 열린 WBC 강화경기 쿠바 대표전 출전 중 왼쪽 팔꿈치에 사구를 맞았고, 다음 날 왼쪽 팔꿈치 주두 골절 진단을 받았다. 수술은 받지 않고 보존 요법으로 재활을 진행했으며, 8월 8일 이스턴리그 닛폰햄전에 대타로 출전해 실전에 복귀했다. 15일에는 그해 처음 출전 선수로 등록됐고, 같은 날 라쿠텐전(메트라이프돔)에 ‘7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하며 1군에 돌아왔다. 이 해는 적은 타석 수에도 타율 .339를 기록했지만, 골절의 영향으로 38경기 출전에 그쳤다. 오프시즌에는 5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4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8년에는 본격적으로 포수에 도전했고, 스미타니 긴지로와 오카다 마사토시가 선발 마스크를 쓰는 경기에서는 지명타자로 기용되며 출전을 이어갔다. 4월 18일 닛폰햄전(메트라이프돔)에서는 1점 뒤진 9회 무사 만루에서 역전 끝내기 2타점 적시 2루타를 쳤다. 5월 27일 닛폰햄전(메트라이프돔) 1회에는 아리하라 고헤이에게, 6월 16일 주니치전(메트라이프돔) 6회 2사 만루에서는 마타요시 가쓰키에게 각각 만루 홈런을 쳤다. 올스타전에 선출되어 제1경기에서 마쓰자카 다이스케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해 MVP를 수상했다. 시즌 후반에는 8월 1일 소프트뱅크전에서 9회 대타로 나서 니호 아키라에게 대타 만루 홈런을 쳤고, 같은 달 14일 오릭스전(메트라이프돔)에서는 연장 10회 1사 1루에서 끝내기 2루타를 기록했다. 이 해에는 포수로 팀 최다인 81경기에 출전했고, 시즌 전체로는 136경기에 나서 타율 .275, 16홈런, 80타점, 도루저지율 .373을 기록했다. 끝내기 안타 3개와 만루 홈런도 남겼으며, 처음으로 포수 부문 베스트나인에 선정됐고 다와다 신사부로와 함께 최우수 배터리상도 수상했다. 오프시즌에는 40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8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는 전년도 오프시즌 스미타니의 FA 이적과 시즌 도중 오카다의 전력 이탈이 겹치며 주전 포수로 자리 잡았다. 5월 19일 오릭스전(교세라돔 오사카) 7회 1사 만루에서는 고바야시 게이스케에게 만루 홈런을 쳤다. 올스타전에는 포수로 처음 팬 투표를 통해 선출됐고, 제1경기에서 오세라 다이치를 상대로 올스타전 레이와 시대 1호가 되는 선제 2점 홈런을 쳐 2년 연속 MVP를 받았다. 8월에는 2일 오릭스전(교세라돔 오사카) 4회 2사 만루에서 아라니시 유다이에게 시즌 두 번째 만루 홈런을 쳤고, 30일 소프트뱅크전(메트라이프돔)에서는 2-2로 맞선 7회 1사 1루에서 센가 고다이에게 자신의 첫 시즌 20홈런이 되는 결승 2점 홈런을 쳤다. 월간 타율 .377, 10홈런의 활약으로 1군에서는 처음 월간 MVP를 수상했다. 이 해에는 타율 .329로 수위타자가 되었고, 23홈런, 105타점, OPS .959로 커리어 하이 성적을 남겼다. 나카무라 다케야(123타점), 야마카와 호타카(120타점)와 함께 구단 사상 첫 100타점 트리오도 형성했다. 포수의 수위타자 등극은 퍼시픽리그에서는 1965년 노무라 가쓰야 이후 54년 만의 두 번째, 프로야구 전체로는 사상 네 번째였다. 소프트뱅크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는 4경기에서 14타수 2안타, 1타점, 타율 .143에 그쳤고, 수비에서도 1차전에서 포일로 역전을 허용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팀도 4연패로 탈락했다. 11월 27일 퍼시픽리그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고, 2년 연속 포수 부문 베스트나인에도 뽑혔으며, 마스다 다쓰시와 함께 최우수 배터리상도 수상했다. 11월 28일 선수회 납회에서는 전임자인 마스다의 지명을 받아 선수회장이 됐다. 12월 4일 계약 갱신에서는 1억20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2억 엔에 서명했다. 2020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120경기제로 치러졌다. 전년과 달리 타격 부진에 빠졌고, 104경기에 출전해 타율 .251, 9홈런, 38타점, OPS .705로 시즌을 마쳤다. 수비에서도 실책 7개와 포일 7개로 고전해 포수 출전은 98경기에 그쳤고, 오카다 마사토시나 신인 쓰게 세나에게 선발 마스크를 넘긴 경기도 적지 않았다. 오프시즌에는 40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1억6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전년의 부진에서 벗어나 개막부터 주전 포수로 공수에서 팀을 이끌었고, 마쓰모토 와타루와 함께 5월 ‘월간 최우수 배터리상’을 수상했다. 올스타 게임에는 팬 투표로 선출됐다. 후반기에는 8월 17일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개인 첫 한 경기 5안타를 기록하는 등 11경기에서 타율 .487로 절정의 컨디션을 보였다. 그러나 야마카와 호타카의 개인 계약 매니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밀접 접촉 가능성이 제기돼 8월 26일 등록이 말소됐다. 밀접 접촉자로 특정되지는 않아 같은 달 31일 1군에 복귀했다. 10월에는 왼쪽 손목의 이물감으로 결장한 경기도 많았지만, 이 해에는 125경기에 출전해 타율 .309와 출루율 .420을 기록하며 두 부문 모두 리그 2위에 올랐다. 포수로는 팀 최다인 120경기에 출전했고 포일도 3개에 그쳐, 공수에서 주전 포수 자리를 되찾은 시즌이 됐다. 12월 14일에는 2년 만이자 통산 3번째로 포수 부문 베스트나인을 수상했으며, 계약 갱신에서는 50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2억1000만 엔에 서명했다. 한편 2년 동안 맡았던 선수회장직은 이 해를 끝으로 물러났고, 후임으로 다카하시 고나를 지명했다. 2022년에는 4월 2일 경기에서 교체된 뒤 라커룸에서 마스크를 던지다가 오른손 검지 기절골 골절을 입었다. 다시 타격 부진에 빠지며 성적이 침체됐고, 이 해에는 102경기에 출전해 타율 .251, 8홈런, 38타점을 기록했다. 11월 1일 국내 FA권 행사 의사를 밝혔고, 11월 10일 NPB가 국내 FA 선언 선수로 공시했다.
経歴 > オリックス時代
2022년 11월 16일 오릭스 버팔로스가 모리의 영입을 발표했다. 등번호는 4번. 계약 조건은 4년 총액 약 18억 엔(추정)이었다. 2023년에는 3월 31일 친정팀 세이부와의 개막전(베루나돔)에서 1점 뒤진 9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아오야마 미키토를 상대로 이적 후 첫 안타이자 첫 홈런이 되는 동점 홈런을 쳤다. 6월 17일 야쿠르트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는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시카와 마사노리에게 홈런을 쳐, 역대 43번째로 전 구단 상대 홈런을 달성했다. 같은 달 27일 롯데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1-1 동점으로 맞선 9회 무사 주자 없는 타석에서 마스다 나오야를 상대로 개인 첫 끝내기 홈런을 쳤다. 7월 1일 닛폰햄전(에스콘필드 HOKKAIDO)에서는 8회초 주루 도중 왼쪽 허벅지 뒤쪽을 다쳤고, 검사 결과 ‘왼쪽 햄스트링 근손상’ 진단을 받아 다음 날인 2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올스타 게임에는 팬 투표로 선출됐지만 출전을 사퇴했다. 8월 8일 1군에 복귀했고, 같은 날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약 7년 만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9월 14일 라쿠텐전(라쿠텐모바일파크 미야기)에서는 연장 11회 2사 1루에서 스즈키 소라를 상대로 결승 2점 홈런을 쳐 오릭스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이적 첫해에는 110경기에 출전해 타율 .294, 18홈런, 64타점을 기록했다. 처음 출전한 한신 타이거스와의 일본시리즈에서는 타율 .200(30타수 6안타), 0타점에 그쳤고, 팀은 한신에 3승 4패로 패했다. 4년 계약의 1년 차를 마친 뒤 1억90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4억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개막 직후 부진에 빠져 3, 4월 타율이 .198에 머물렀다. 5월 31일 시점에는 타율 .241, 1홈런, 18타점으로 다소 회복했지만, 같은 날 주니치전에서 오른쪽 허벅지를 다쳐 경기 도중 교체됐고, 다음 날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구단은 ‘오른쪽 허벅지 뒤쪽의 강한 땅김’이라고 발표했다. 6월 13일 1군에 재등록됐다. 7월 30일 닛폰햄전(에스콘필드 HOKKAIDO)에서는 우익 폴대 부근 파울존으로 큰 타구를 날렸으나 이것이 홈런으로 판정되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이후에도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8월 12일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는 사카모토 고시로에게 오른쪽 어깨에 사구를 맞고 격분했고, 경고 경기가 선언됐다. 9월 4일에는 왼쪽 어깨 회전근개 손상 진단을 받아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9월 21일 1군에 복귀해 그대로 시즌을 마쳤다. 두 차례 부상 이탈의 영향도 있어 출전은 117경기에 그쳤고, 타율 .281, 9홈런, 46타점으로 모두 전년보다 낮은 성적에 머물렀다. 4년 계약의 2년 차를 마친 뒤에는 현상 유지인 추정 연봉 4억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에는 개막 전 부상의 영향으로 1군 첫 출전이 5월 상순까지 늦어졌다. 7월 8일 오른쪽 허벅지 뒤쪽을 다쳐 다시 등록 말소됐고, 9월 8일에야 재합류했으며, 시즌 출전은 50경기였다. 4년 계약의 3년 차를 마친 뒤 현상 유지인 추정 연봉 4억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6년 4월 19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8회에 8월 8일생인 모리가 레이와 시대 NPB 통산 8888호가 되는 홈런을 기록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고교 시절 50m 달리기 기록은 6초 2, 멀리던지기는 100m였다. 2루 송구 시간은 최고 1.86초를 기록했다. 타격에서는 허리를 낮게 내리는 독특한 타격폼과 호쾌한 풀스윙이 장점이다.
人物
고교 시절인 2013년 11월 16일, 통학 중 JR니시니혼 신이마미야역 승강장에 있던 모리는 시각장애가 있는 70대 남성이 승강장에서 선로로 추락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그는 함께 있던 팀 동료와 함께 남성을 들어 올려 구조했고, 며칠 뒤 JR니시니혼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 일로 오사카토인 고등학교는 고교야구 연맹의 선행 표창을 받았다. 당시 함께 구조에 나섰던 팀 동료는 선수 은퇴 후 트레이너로 전향했으며, 2023년부터 모리와 전속 계약을 맺고 있다. 전 팀 동료이자 같은 해 입단한 야마카와 호타카와 사이가 좋다. 야마카와에 따르면, 모리는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데도 야마카와에게 반말로 이야기할 때가 있다고 한다. 모리는 모교인 오사카토인 고등학교의 6년 선배이자 팀 동료였던 오카다 마사토시를 공사 양면에서 따르고 있다. 리드 문제를 비롯해 여러 가지 상담을 하거나, 경기 후에도 전화로 오래 이야기를 나누는 등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개그맨 아라키 세이야(코코로)와도 친분이 있으며, 서로의 SNS에 자주 등장할 정도로 사이가 가깝다.
詳細情報 > タイトル
수위타자: 1회(2019년) ※스즈키 세이야와 함께 헤이세이 출생자 최초 수상
詳細情報 > 表彰
최우수 선수: 1회(2019년) 베스트 나인: 4회(포수 부문: 2018년, 2019년, 2021년, 2023년) 월간 MVP: 1회(타자 부문: 2019년 8월) 최우수 배터리상: 2회(2018년 투수: 다와다 신사부로, 2019년 투수: 마스다 다쓰시) 스카파! 드라마틱 끝내기상 연간대상: 1회(2018년) 월간 끝내기상: 2회(2016년 8월, 2018년 3·4월) 올스타 게임 최우수 선수상(MVP): 2회(2018년 제1차전, 2019년 제1차전) 올스타 게임 감투 선수상: 1회(2015년 제2차전) 2군 이스턴 리그 우수 선수상: 1회(2014년) 팜 월간 MVP: 1회(2014년 6월) 아마추어 시절 제25회 AAA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올스타팀(2012년) 제26회 AAA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올스타팀(2013년) 제26회 AAA 세계야구선수권대회 타점왕(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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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기록 첫 출장: 2014년 7월 30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13차전(홋토모토필드 고베), 8회말 스미타니 긴지로와 교체되어 포수로 출장 첫 타석·첫 안타: 동일 경기, 9회초 사카키바라 료로부터 우월 안타 첫 선발 출장: 2014년 8월 1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4차전(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 ‘7번·포수’로 선발 출장 첫 홈런·첫 타점: 2014년 8월 14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17차전(세이부돔), 8회말 대타로 출장해 사카키바라 료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 첫 도루: 2016년 9월 1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20차전(세이부 프린스돔), 2회말 2루 도루(투수: 히가시하마 나오, 포수: 호소카와 도루) 이정표 기록 100홈런: 2022년 8월 30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20차전(베루나돔), 4회말 우에사와 나오유키로부터 우중월 솔로 홈런 ※역대 306번째 1000경기 출장: 2023년 8월 22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18차전(베루나돔), ‘4번·포수’로 선발 출장 ※역대 523번째 1000안타: 2023년 9월 10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20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1회초 사사키 로키로부터 좌전 적시 안타 ※역대 316번째 기타 기록 전 구단 상대 홈런: 2023년 6월 17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2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1회초 이시카와 마사노리로부터 우월 솔로 홈런 ※역대 43번째 올스타 게임 출장: 5회(2015년, 2018년, 2019년, 2021년, 2022년) ※2023년에도 선출됐으나 출전 사퇴 레이와 시대 통산 8888호: 2026년 4월 19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3차전(미즈호 PayPay 돔), 8회초 마쓰모토 하루로부터 우중월 솔로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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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14년 - 2022년) 4(2023년 - )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