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노 마사히로(1990년 8월 2일~)는 도쿄도 에도가와구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내야수)이다. 우투좌타이며, 오릭스 버팔로스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미나미카사이 소학교 시절 ‘가사이 킬러즈’에서 야구를 시작했고, 미나미카사이 중학교에서는 ‘우라야스 리틀 시니어’에 소속됐다. 도카이대학 부속 우라야스 고등학교 시절에는 고시엔 출전 경험이 없다. 국제무도대학 4학년 때 지바현 대학야구 리그에서 봄·가을 2시즌 연속 2루수 베스트 나인에 선정됐다. 메이지진구 야구대회에서는 첫 경기에서 후지대학의 다와타 신사부로에게 노히트 노런을 당하며 패했다. JR히가시니혼 시절에는 1년 차에 제84회 도시대항 야구대회에서 베스트 8에 진출했고, 사회인야구 베스트 나인(2루수)에 선정됐다. 2년 차에는 한국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아 경기대회 야구 일본 대표로 선발되어 4경기에 출전해 총 8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유일한 안타는 몽골전에서 때려낸 홈런이었다. 사회인 시절에는 다나카 고스케와 키스톤 콤비를 이뤘다. 2014년 10월 23일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 오릭스 버팔로스의 7위 지명을 받았고, 계약금 2500만 엔, 연봉 1000만 엔(금액은 추정치)에 계약해 입단했다. 등번호는 39번. 드래프트 이후 열린 제40회 사회인 야구 일본선수권대회에서는 2루수로 3경기에 선발 출전해 총 12타수 3안타 1사사구를 기록했다.
経歴 > オリックス時代
2015년에는 개막을 1군에서 맞았다. 4월 2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 5회초에 대타로 프로 첫 출전을 했고, 첫 타석에서는 1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4월 12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는 “8번·3루수”로 처음 선발 출전해 7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첫 안타인 우전 안타를 쳤다. 4월 22일 지바 롯데 마린즈전에서는 7회초 2사 만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때려 첫 타점을 올렸고, 4월 29일 라쿠텐전에서는 4회말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 5월 2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2회말 첫 도루(2루 도루)를 기록했다. 33경기에 출전한 시점에는 규정 타석에는 미달했지만, 94타수 34안타, 타율 .362, 3홈런, 18타점, 5도루, 득점권 타율 .480의 좋은 성적을 남기고 있었다. 같은 시기 리그 타율 1위는 야나기타 유키의 .356이었고, 규정 타석까지 5타석이 남아 있던 기요타 이쿠히로의 타율은 .355였다. 그러나 7월 2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 8회 네 번째 타석에서 헛스윙을 하던 중 오른쪽 손목을 다쳤고, 다음 날인 3일 유구골 골절로 전치 2개월 진단을 받았다. 7월 4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된 뒤 복귀하지 못한 채 시즌을 마쳤다. 12월 1일에는 오사카시 다이쇼 경찰서에서 하루 경찰서장을 맡았다. 2016년에는 팀에서 이토이 요시오와 함께 전 경기 출전을 달성했으며, 1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 2루수로 나섰다. 3루타 7개로 모기 에이고로와 함께 리그 최다를 기록했지만, 2루수 부문에서는 리그 최다인 17실책을 기록했다. 12월 12일 등번호가 5번으로 변경됐다고 발표됐다. 2017년에는 개막전에 “2번·2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여름에는 2군 강등을 겪는 등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6월 19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는 대타로 출전한 뒤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유격수 수비에 나섰다. 2018년에는 3루수로 출전을 이어가던 중, 8월 11일 경기 전 수비 연습에서 타구에 이마를 정통으로 맞아 병원 검사를 받았다. 전두골 골절과 뇌진탕 진단을 받아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2019년에는 부상과 부진 등이 겹치며 개인 최소인 56경기 출전에 그쳤다. 2020년에는 개막 1군 진입에 실패했다. 2군에서 3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하고 있었지만 승격은 늦어졌고, 나카지마 사토시가 감독 대행으로 취임한 지 약 1주일 뒤인 8월 28일에야 1군에 올라왔다. 9월 8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는 9회 무사 상황에서 대타로 나와 중전 안타를 쳤다. 이 안타는 상대 선발 투수 다카하시 고나의 노히트 노런을 저지하는 한 방이 됐다. 그러나 시즌 내내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는 못했고, 23경기 출전, 타율 .243의 성적으로 마쳤다. 2021년에는 개막부터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아 18경기 출전, 타율 .146, 1타점으로 모든 부문에서 개인 최소 기록에 그쳤다. 시즌 안타 수도 본인 처음으로 한 자릿수인 6안타에 머물렀다. 2022년에도 개막부터 2군 생활이 이어졌지만, 4월 8일 롯데전에서 대타로 기용되어 안타를 쳤고, 4월 15일 세이부전에서는 “2번·3루수”로 선발 출전해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이탈자가 많았던 4월 초순에는 기용에 부응하는 활약을 보였다. 그러나 5월 들어 타격 성적이 급격히 떨어졌고, 5월 28일 주니치전 이후 1군 등록이 말소됐다. 재승격은 8월 6일 라쿠텐전이 되어서야 이뤄졌지만, “2번·지명타자”로 기용된 이 경기에서 2안타 2타점을 올리며 활약했고, 이후 유틸리티 선수로 1군에 자리 잡았다. 우승 경쟁의 직접 맞대결이었던 9월 19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맹타상을 기록하는 등 팀의 대역전 우승에 기여했다. 또한 야쿠르트와의 일본시리즈에서도 3차전 완봉패를 막는 적시타, 5차전 투수 강습 동점 적시타, 6차전 9회 추가점이 되는 희생 플라이를 기록했다. 시리즈 통산 성적도 11타수 5안타로, 팀의 26년 만의 일본시리즈 우승에 크게 공헌했다. 2023년에는 오픈전에서 22타수 11안타, 타율 .500의 성적을 남기고 개막전에 “3번·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9월 20일 롯데전에서는 승부에 쐐기를 박는 적시타를 쳐 팀이 홈구장에서 헹가래를 치는 데 주역 중 한 명이 됐다. 그러나 시즌 전체로는 컨디션이 계속 불안정했고, 1군 등록과 말소를 5차례 겪는 등 전년도와 같은 43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타율도 1할대에 머물렀다. 그럼에도 한신과의 일본시리즈에서는 2차전에서 결승점으로 이어진 선제 적시 3루타를 치는 등 결정적인 순간마다 활약이 돋보였다. 2024년에도 오픈전에서 결과를 남기며 개막전에 “2번·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년보다 출전 경기 수를 크게 늘려 89경기에 나섰고, 5년 만에 홈런도 기록했다. 규정 타석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타율 .300을 기록했다. 10월 14일에는 그해 취득한 국내 FA권을 행사하지 않고 잔류하겠다고 밝혔으며, 12월 2일에는 2700만 엔 증가한 추정 연봉 5000만 엔에 2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5년에는 75경기에 출전해 타율 .287, 7홈런, 35타점을 기록했다. 홈런과 타점은 커리어 하이였다. 2년 계약의 1년 차를 마친 뒤 12월 10일, 현상 유지인 추정 연봉 50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 打撃
정확한 타격으로 정평이 난 교타자다. 뛰어난 배트 컨트롤과 선구안, 끈질긴 승부와 찬스에서의 강점이 돋보이며, 여기에 펀치력도 갖춘 점이 매력으로 꼽힌다. 오릭스에서 동료였던 사카구치 토모타카는 니시노 마사히로의 가장 큰 장점을 “팀 상황을 볼 줄 아는 선수”라고 평가하며, “버텨야 할 때는 버틸 수 있고, 적극적으로 승부를 걸어야 할 때는 과감하게 나설 수 있어 정말 타격 능력이 뛰어난 선수”, “계속 출전한다면 3할을 칠 수 있다”고 극찬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 守備・走塁
50미터 달리기에서 6초 1을 기록한 빠른 발과 내야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연한 수비력이 강점이다.
人物
애칭은 ‘마-상’이다. 신장 167cm로, 입단 당시 팀 내 최단신이었다. 자신과 마찬가지로 작은 체격의 내야수이자 팀 동료였던 히라노 게이이치를 프로 입단 때부터 존경해 왔다. 히라노에게서는 은퇴 세리머니 때 사용한 배트와 히라노의 이름이 들어간 배낭을 선물받았다. 2016년 오프시즌에 변경한 등번호 5번은 히라노가 오릭스 시절 달았던 번호이기도 하다. 또한 응원단이 연주하는 응원가도 히라노의 곡을 이어받았다.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첫 타석: 2015년 4월 2일, vs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3차전(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5회초 야마사키 가쓰키의 대타로 출전, 히가시하마 나오를 상대로 1루수 뜬공 첫 선발 출장: 2015년 4월 12일, vs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3차전(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 “8번·3루수”로 선발 출장 첫 안타: 위와 같음, 7회초 도무라 겐지를 상대로 우전 안타 첫 타점: 2015년 4월 22일, vs 지바 롯데 마린즈 5차전(QVC 마린필드), 7회초 후지오카 다카히로를 상대로 중전 2점 적시타 첫 홈런: 2015년 4월 29일, vs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5차전(교세라 돔 오사카), 4회말 미마 마나부를 상대로 우월 2점 홈런 첫 도루: 2015년 5월 2일, vs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8차전(교세라 돔 오사카), 2회말 2루 도루(투수: 셋쓰 다다시, 포수: 다카야 히로아키)
詳細情報 > 背番号
39(2015년~2016년) 5(2017년~)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