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시 코타(2000년 12월 7일~)는 지바현 요쓰카이도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포수, 내야수, 외야수)이다. 우투우타이며, 주니치 드래곤즈 소속이다. 성씨 표기와 관련해, 이시바시 본인의 친필에는 속자인 ‘石𣘺’ 자형이 쓰인다. 프로 입단 전에는 이 표기로 보도된 사례도 있었으나, 프로 입단 후 등록명은 신자체인 ‘石橋’로 통일되어 있다.
経歴 > プロ入り前
지바현 출신이다. 아버지와 형 모두 야구 경험이 있으며 포수였다. 요쓰카이도 소학교 2학년 때 요쓰카이도 블루스타즈에 입단했고, 형 겐타에게서 미트를 물려받아 포수를 맡았다. 초등학생 때부터 대형 포수로 활약했으며, 6학년 때에는 NPB 12구단 주니어 토너먼트 ENEOS CUP 2012의 지바 롯데 마린스 주니어에 선출되어 같은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타미야 유아 등도 선출되었지만, 주전 포수를 맡은 것은 이시바시였다. 요쓰카이도 시립 요쓰카이도니시 중학교에 입학한 뒤에는 지바시 리틀 시니어에 입단했다. 3학년 때에는 리틀 시니어 선발에도 뽑혀, 엑시비션 경기로 보이즈 리그 선발과 맞붙었다. 사립 간토제일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는 1학년 봄부터 적극성을 인정받아 벤치에 들었고, 내야수로 활약하게 되었다. 제98회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에는 히가시도쿄 대표로 출전했다. 팀은 1회전에서 패했지만, 1루수로 나선 이시바시는 히로시마 신조 고교의 호리 미즈키를 상대로 2안타를 때려내는 활약을 보였다. 그러나 1학년 겨울에 왼쪽 무릎 반월판을 다쳐 그해 말 수술을 받았고, 실전에 복귀한 것은 이듬해 2학년 5월이었다. 이 기간에는 재활과 함께 코어 트레이닝에 힘썼다. 제99회 전국고교야구선수권 히가시도쿄 대회에서는 4번 타자(수비 위치는 1루수 또는 포수)를 맡았고, 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 4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는 등 좋은 타격감을 보였다. 그러나 준결승에서 니쇼가쿠샤대학 부속고등학교에 콜드패해, 간토제일고의 3년 연속 전국 선수권 출전은 무산됐다. 2학년 가을부터는 팀의 부주장을 맡았다. 3학년 여름 제100회 전국고교야구선수권 히가시도쿄 대회에서도 전년에 이어 준결승에서 니쇼가쿠샤대학 부속고등학교에 패해 4강에 머물렀다. 고교 통산 57홈런을 기록했다. 이후 진로로 대학 진학도 고려했으나 프로 지망 신고서를 제출했다. 2018년 10월 25일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 주니치 드래곤즈의 4위 지명을 받았고, 11월 11일 계약금 4000만 엔, 연봉 600만 엔(추정)에 가계약을 맺었다. 등번호는 58번.
経歴 > 中日時代
2019년에는 7월 7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전(나고야돔)에서 8회말 야나기 유야의 대타로 나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주니치의 고졸 신인 포수가 1군 경기에 출전한 것은 1952년 가와이 야스히코 이후 67년 만이며, 드래프트 제도 시행 이후로는 구단 사상 처음이었다. 이틀 뒤인 7월 9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나고야돔)에서는 1군 출전 두 번째 경기 만에 첫 선발 출전을 이뤘고, 한 살 위의 선발 투수 시미즈 타츠야(당시 19세)와 ‘10대 배터리’를 이뤘다. 5회말에는 2사 1·3루 상황에서 3루타를 쳐 프로 첫 안타와 첫 타점을 기록했다. 다시 이틀 뒤 열린 2019년 프레시 올스타 게임에도 웨스턴 리그 대표로 선출되었고, 팀 동료 우메즈 아키히로와 선발 배터리를 이루어 2타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2020년에는 1군 출전은 없었으나, 웨스턴 리그에서 53경기에 출전해 타율 .294, 3홈런, 22타점, 출루율 .474, OPS .818의 성적을 남기며 경험을 쌓았다. 2021년에는 개막 1군 명단에 들었지만, 11경기 출전과 타율 .143에 그쳤고 5월 31일 1군 등록이 말소되었다. 2022년에는 4월 22일 1군에 합류했다. 5월 10·11일 야쿠르트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는 코로나19에 감염된 주전 포수 키노시타 타쿠야를 대신해 포수로 선발 출전했고, 팀의 2경기 연속 완봉승에 기여했다. 결국 그해에는 31경기에 출전했으며, 키노시타가 1군에서 이탈한 시기 등을 포함해 포수로 19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오프 시즌인 11월 23일에는 285만 엔 인상된 95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금액은 추정치). 또한 같은 달 8일 오른쪽 팔꿈치와 왼쪽 무릎의 클리닝 수술을 받았다. 2023년에는 6월 13일 1군에 등록되었다. 다음 날 경기에서 주전 포수 키노시타 타쿠야가 오른손등을 골절해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6월 15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반테린돔 나고야)에 ‘7번·포수’로 시즌 첫 선발 출전했다. 이후에도 선발 출전을 이어갔고, 6월 21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라쿠텐모바일파크 미야기)에서는 타격에서 2안타 1타점, 수비에서는 선발 투수 다카하시 히로토의 승리를 이끌며 히어로 인터뷰를 했다. 리그전 재개 뒤인 24일 야쿠르트전(반테린돔 나고야)에서는 7회 결승타가 된 프로 첫 홈런을 쳤다. 동기 입단인 네오 아키라가 선발 등판한 9월 30일 요미우리전(도쿄돔)에서는 9회에 승부를 앞서가는 홈런을 날려 승리에 기여했다. 최종적으로 시즌 개인 최다인 39경기에 출전해 2홈런, 15타점, 타율 .257의 성적을 남겼다. 오프 시즌인 10월 24일, 같은 해 11월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23 일본 대표 명단에 선출되었다는 발표가 있었다. 이 대회에서 일본 대표의 우승에 기여한 뒤, 11월 21일 전년도보다 300만 엔 오른 연봉 125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금액은 추정치). 2024년에는 2군에서 일정한 성적을 남겼지만, 1군 출전은 11경기에 그쳤다. 타율도 .208로 두드러진 수치를 남기지 못했고, 오프 시즌에 100만 엔 감액된 추정 연봉 115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에는 5월 31일 시즌 처음으로 1군에 승격됐다. 6월 15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안타는 기록하지 못했다(볼넷 1개). 결국 7경기 출전, 타율 .167, 1타점으로 부진했고, 같은 달 23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選手としての特徴・人物
원거리 던지기 115미터, 2루 송구 1.9초대의 강한 어깨에 더해 고교 통산 57홈런의 장타력을 갖춰, 드래프트 전에는 ‘고교생 포수 넘버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담당 스카우트 야기 토모야로부터 지명 인사를 받았을 때는 “포수로서 주니치에서 일본 1위가 되는 것이 목표다. 마쓰자카 다이스케 선배의 공을 받아보거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라이벌로 의식하는 선수는 노무라 다이주이다. 애칭은 ‘자가’(자가이모, 즉 감자에서 유래했으며 주니치 드래곤즈 선배인 후지이 아츠시가 붙여준 별명), ‘밧시’(학생 시절 주로 여성들이 부른 별명), ‘이시코우’(학생 시절 주로 남성들이 부른 별명)이다. 아버지와 형 모두 야구 경험이 있으며, 포지션은 포수였다. 형 겐타는 현재 JR 지바 경식야구부에 포수로 소속되어 있다.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 2019년 7월 7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14차전(나고야돔), 8회말 야나기 유야의 대타로 출장 첫 타석: 위와 같음, 8회말 쿠보 다쿠마로부터 사구 첫 선발 출장: 2019년 7월 9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13차전(나고야돔), 8번·포수로 선발 출장 첫 안타·첫 타점: 위와 같음, 5회말 엔도 아쓰시로부터 우익선상 2점 적시 3루타 첫 홈런: 2023년 6월 24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10차전(반테린돔 나고야), 7회말 오가와 야스히로로부터 좌월 2점 홈런
詳細情報 > 背番号
58 (2019년~)
詳細情報 > 代表歴
2023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일본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