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나시 유헤이(1992년 7월 13일 - )는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투수)이다. 좌투좌타이며,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이다. 2020년부터 YouTube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후술).
経歴 > プロ入り前
가와고에 시립 다카시나미나미 초등학교 3학년 때 가와고에 리틀에서 야구를 시작했으며, 가와고에 시립 다카시나니시 중학교 시절에는 가와고에 시니어에 소속됐다. 전 프로 야구 선수였던 아이 에이지로 감독에게 배우고 싶어 가와고에히가시 고등학교로 진학했고, 1학년 봄부터 벤치에 들어갔다. 3학년 여름 선수권 사이타마 대회에서는 준준결승에서 카스카베쿄에이 고등학교를 상대로 연장 14회를 혼자 던져냈다. 이 경기 14회말 팀이 끝내기 승리를 거두었고, 하나사키도쿠하루 고등학교와의 준결승에서도 연장 10회를 던졌지만 결승에는 오르지 못했다. 와세다 대학 진학 후에는 1학년 봄부터 도쿄 6대학 야구 리그전에서 구원 등판을 중심으로 10경기에 나섰다. 통산 19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0.95라는 좋은 성적을 남겼다. 1학년 가을 리그전에서는 선발 투수로 5승 1패, 평균자책점 2.21을 기록했다. 2학년 봄 리그전에서는 4승 1패, 평균자책점 2.31의 성적으로 팀을 3시즌 만의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 우승으로 출전한 제61회 전일본 대학야구선수권 대회에서는 나라산업대학과의 준준결승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그러나 2학년 가을 리그전에서는 통산 투구 이닝이 10⅓이닝에 그쳤고, 12월에는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았다. 3학년 봄 리그전에서는 4월 21일 도쿄대학전에서 리그 사상 3번째 퍼펙트 게임을 달성했다. 다만 리그전 전체로는 그 1승에 그쳤고 평균자책점도 4.41까지 올랐다. 4학년 때는 왼쪽 어깨 통증과 입스 증세로 컨디션이 무너져 봄·가을 합쳐 5경기 등판, 통산 6⅔이닝, 평균자책점 9.45에 머물렀다. 재학 중 팀 동료로는 아리하라 코헤이, 나카무라 쇼고, 시게노부 신노스케 등이 있다. 리그 통산 성적은 41경기 등판, 11승 5패, 평균자책점 2.81이다. 대학 졸업 후 입사한 JX-ENEOS에서는 1년 차부터 공식전에 출전했고, 2년 차 여름에 투구 폼을 스리쿼터에서 사이드스로로 바꾸었다. 제42회 사회인야구 일본선수권 대회에서는 NTT니시니혼과의 첫 경기에 등판했으나 타자 1명만 막고 교체됐다. 사회인 시절 동료로는 시오미 야스다카가 있다. 2016년 10월 20일 열린 NPB 드래프트 회의에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로부터 9순위 지명을 받았고, 계약금 2500만 엔, 연봉 800만 엔(금액은 추정)의 조건으로 입단했다. 등번호는 53번이며, 담당 스카우트는 고세키 마사히코였다. 이 드래프트에서는 JX-ENEOS의 팀 동료인 이토하라 켄토도 한신 타이거스에서 5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経歴 > 楽天時代
2017년에는 같은 해 입단한 신인 투수 가운데 모리하라 코헤이, 스가하라 슈와 함께 중간계투 요원으로 개막 1군에 들었다. 4월 6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Kobo 파크 미야기) 5회초에 구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프로 첫 승리를 올렸다. 이로써 타카나시는 그해 NPB 전 구단 신인 투수 중 가장 먼저 1군 공식전 승리를 거두었다. 4월 26일 롯데전(Kobo 파크)에서는 자책점은 1점이었지만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한 채 5실점해, 6월 상순까지 2군에서 재조정을 거쳤다. 그러나 1군 복귀 후에는 17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한때 평균자책점 0점대를 기록하는 등 원포인트 릴리프와 쇼트 릴리프로 활약하며 팀의 4년 만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 정규 시즌 전체로는 1군 공식전 46경기에 등판해 통산 43⅔이닝, 1승 0패 14홀드, 평균자책점 1.03의 좋은 성적을 남겼다. CS에서는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퍼스트 스테이지(메트라이프 돔) 전 3경기에 구원 등판했으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파이널 스테이지(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도 3차전(10월 20일)을 제외한 4경기에 나섰다. 퍼스트 스테이지 1차전부터 파이널 스테이지 2차전까지 5경기 연속 구원 등판했고, 통산 투구 이닝은 4⅓이닝이었지만 1점도 내주지 않은 채 시즌을 마쳤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12월 8일 계약 교섭에서 추정 연봉 3000만 엔(전년 대비 2200만 엔 인상)의 조건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인상률은 275%로, 구단 역대 신인 선수 가운데 2013년의 노리모토 타카히로(400%), 2007년의 다나카 마사히로(300%)에 이어 높은 수준으로 평가된다. 2018년에는 3월 30일 롯데와의 개막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1군 공식전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이 경기를 시작으로 구단 사상 최다인 시즌 70경기 등판을 달성했다. 통산 성적은 1승 4패 1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2.44였고, 피홈런은 단 1개로 억제했다. 시즌 종료 후 2018 일미야구에서 처음으로 일본 대표로 선출되어 구원으로 2경기에 등판했다. 오프시즌에는 25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55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는 1군 공식전 개막 이후 38경기에 등판하고 있었으나, 7월 8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야마가타시 키라야카 스타디움) 경기 전 연습 중 복통을 호소했다. 병원 진료 결과 급성 충수염이 발병한 것으로 확인되어 다음 날인 9일 복강경 충수 절제술을 받았다. 8월 중순 1군에 복귀한 뒤에는 10경기에 등판했다. 정규 시즌 전체로는 48경기 등판, 2승 1패 14홀드, 평균자책점 2.30의 성적을 남겼으며, 상대한 타자에게 홈런을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다. 오프시즌에는 7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48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0년에는 춘계 캠프부터 오픈전까지 1군에 동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팀 활동이 중단된 기간에는 SNS와 YouTube를 통해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단숨에 주목을 받았다(상세 후술). 그러나 2군 감독에서 승격해 1군 감독이 된 미키 하지메가 투수 기용에서 상대 타자의 좌우를 크게 중시하지 않고, 기존 중계 요원보다 긴 이닝을 던질 수 있는 ‘제2 선발’을 중시하는 방침을 내세웠다. 활동 중단의 영향으로 조정이 늦어진 점도 겹쳐, 입단 후 처음으로 개막 1군 진입에 실패했고 개막 후에도 1군 공식전 등판 기회를 얻지 못했다.
経歴 > 巨人時代
2020년 시즌 초반인 7월 14일, 다카타 호세이와의 맞트레이드로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한다고 발표됐다. 다카타의 등번호를 이어받는 형태로 라쿠텐 시절에 이어 등번호 53번을 착용하게 됐다. 라쿠텐의 이시이 카즈히사 제너럴 매니저는 이 트레이드가 성사된 뒤, 중간계투로 기용할 수 있는 좌완 투수 보강을 서두르던 요미우리 측이 먼저 타카나시의 이적을 타진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나도 선수(좌완 투수)였기 때문에, 지금보다 출전 기회가 많은 구단으로 이적할 수 있다면 연습에 더 몰두하게 되고 퍼포먼스도 올라간다는 것을 경험상 알고 있다. 타카나시는 요미우리가 원한 선수였으므로, 라쿠텐에 남는 것보다 1군 공식전 출전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느꼈다”고도 말했다. 이적 4일 뒤인 18일, 라쿠텐 시절을 포함해 시즌 처음으로 출전 선수 등록이 됐다. 8일 뒤인 22일 주니치 드래곤즈전(나고야돔)에서 시즌 및 이적 후 첫 1군 공식전 등판을 했다. 28일부터는 승리 패턴의 한 축을 맡았고, 좌우 타자를 가리지 않는 투구로 센트럴리그 타선을 막아내며 8월 27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 아오키 노리치카에게 홈런을 허용하기 전까지 15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7월, 8월, 9월 모두 월간 평균자책점 0점대를 기록하는 호투를 펼쳤으나, 10월 18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전(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가지타니 다카유키에게 만루 홈런을 맞는 등 시즌 막판인 10월에는 월간 평균자책점이 4점대로 나빠졌다. 최종적으로는 팀 내 2위인 44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점대를 기록하는 등 시즌 내내 불펜진을 지탱했고, ‘그림자 MVP’로 불릴 정도의 활약을 보였다. 센트럴리그 MVP 투표에서도 3위표 1표를 받았다. 오프시즌에는 22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7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개막부터 꾸준히 등판해 55경기에서 2승 2패, 팀 내 2위인 20홀드를 기록했다. 다만 평균자책점은 3.69로 전년보다 나빠졌고, 7월과 10월에 각각 월간 평균자책점 10점대를 기록하는 등 기복이 큰 한 해가 됐다. 오프시즌에는 8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78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주로 좌완 원포인트나 셋업맨으로 기용되어 59경기에 등판, 2승 무패 25홀드, 평균자책점 2.14를 기록했다. 부상으로 이 해 등판하지 못한 나카가와 코타의 공백을 메우는 활약이었다. 시즌 종료 후인 11월 5일에는 ‘줌인!!Saturday’의 ‘프로야구 열혈 엉덩이 정보’ 코너에서 결혼한 사실을 발표했다. 오프시즌에는 32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1억1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개막 1군에 들었다. 팀 내 최다인 55경기에 등판했지만, 4월과 9월 두 차례 등록 말소되는 등 부진한 시즌이 됐다. 최종적으로 2승 1패 23홀드,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했고, 오프시즌에는 10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1억2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본인 처음으로 춘계 캠프를 2군에서 시작했고, 개막 1군에도 들지 못했으나 4월 9일 1군에 승격했다. 5월, 7월, 9월에는 월간 평균자책점 0.00의 호투를 펼쳤고, 8월 26일 주니치전에서는 프로 야구 전체 10번째로 ‘루키 이어부터 8년 연속 40경기 등판’을 달성했다. 시즌 전체로는 좌완 원포인트와 8회 등판 등으로 51경기에 나서 4승 3패 25홀드, 평균자책점 2.04를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4월 18일 취득한 국내 FA권은 행사하지 않고 잔류했으며, 11월 27일 30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1억5000만 엔에 3년 계약을 맺었다. 2025년에는 2년 만에 개막 1군 진입을 이뤘다. 3월 29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2차전(도쿄돔)에서 세 번째 투수로 첫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후 실점하는 장면이 두드러졌고, 5월 16일 히라우치 류타와 교체되어 1군 등록이 말소됐다. 이후 한동안 1군 등판 없이 2군 경기에 나섰으며, 2군에서는 21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71을 기록했다. 약 4개월 뒤인 9월 5일 1군에 등록됐고, 다음 날인 6일 주니치 드래곤즈 21차전(반테린돔)에서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9월 13일 한신 타이거스 25차전(도쿄돔)에서는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켈러가 1사 만루 위기를 만든 뒤 사카모토 세이시로 등에게 적시타를 허용하고 1이닝 2실점으로 교체됐다. 타카나시는 1사 만루 상황에서 세 번째 투수로 등판했으나 하라구치 후미히토, 나카노 타쿠무, 모리시타 쇼타에게 연속 적시타를 맞고 1이닝 5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9월 18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 후 오른쪽 좌골부 염증 진단을 받았고, 다음 날인 19일 1군 등록이 말소됐다. 이후에는 재활에 전념해 1군 등록 없이 시즌을 마쳤다. 최종 시즌 성적은 친정팀 라쿠텐 시절을 포함해 가장 적은 21경기 등판, 0승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3.60이었다. 11월 26일에는 현상 유지인 추정 연봉 1억50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6년에는 전년에 입은 오른쪽 좌골부 염증 부상도 있어 개막을 3군(부상조)에서 맞았다. 재활 끝에 개막 후 3군 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했고, 5월 1일 하기오 마사야 등과 교체되어 1군에 등록됐다. 등록 다음 날인 한신 타이거스와의 6차전(고시엔)에서 8회 1사 2·3루 상황에 그해 첫 등판을 했다. 두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잡아 위기를 막아내며 다나카 마사히로의 일미 통산 203승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같은 달 16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와의 8차전(도쿄돔)에서는 7회 2사 1루 상황에 등판했고, 안타를 허용해 2사 2·3루가 된 장면에서 쓰쓰고 요시토모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 경기로 2024년 9월 15일 주니치 드래곤스와의 24차전(도쿄돔) 이후 608일 만에 승리투수가 됐다.
選手としての特徴
변칙 사이드스로 좌완 투수이다. 오른발을 들어 올리는 동시에 왼팔을 몸 옆쪽에 숨기는 독특한 투구 폼이 특징으로, 상대 타자는 공이 나오는 지점을 파악하기 어렵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7km/h다. 변화구로는 슬라이더, 투심, 체인지업을 주 무기로 삼는다. 사구가 많은 것도 특징이다. 2025년 현재 335.1이닝을 던져 34개의 사구를 기록하고 있다. 1이닝당 사구가 0.1개 이상으로, 현역 선수 가운데 두드러지게 높은 수치다. 투수임에도 타격 능력이 뛰어나 와세다대학 시절에는 1루수로 도쿄 6대학 리그전에 나카무라 쇼고, 시게노부 신노스케와 함께 선발 출전한 적도 있다.
人物
애칭은 ‘나시상’, ‘요리왕자’, ‘타카나시 셰프’이다. 가와고에히가시 고등학교 출신 프로 야구 선수로는 타카나시가 최초이다. 라쿠텐 입단 당시 와세다대 시절 팀 동료였던 아리하라 코헤이를 라이벌로 꼽았다. 와세다대 시절에는 철학자 르네 데카르트의 저서를 읽은 것을 계기로 입스를 극복했다. 선어 ‘일일시호일’이라는 말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 JX-ENEOS 시절 도시대항야구대회에서는 1년 차에 배트보이로 팀의 전국대회에 동행했다. 2년 차 예선에서는 벤치에 들지 못해 비디오 담당으로 팀을 지켜보았다. 2년 차 드래프트 회의에서 라쿠텐에 지명되지 않았다면 와세다대 시절 경험이 있던 야수로 전향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2년 차 여름 사이드스로로 전향한 것도 은퇴를 각오한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 그럼에도 라쿠텐 스카우트 고세키는 다른 좌투수에 비해 투구 때 팔꿈치를 낮게 내는 타카나시를 열심히 관찰했다. 사회인야구 명문 팀의 선수로는 드물게 타카나시가 드래프트 회의에서 지명 구단이나 순위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던 점도 있어, 9순위 지명임에도 라쿠텐 입단에 이르렀다. 타카나시 자신도 라쿠텐 입단 후 고세키를 비롯한 구단 관계자들을 두고 “야구 인생의 위기를 구해준 생명의 은인”이라고 말했다. 취미는 요리이다. 요리가 취미가 된 것은 라쿠텐 입단 1년 차부터로, JX-ENEOS 시절의 기숙사 생활을 마치고 독신 생활을 시작하는 시기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요리 레퍼토리는 본격적인 메뉴부터 안주, 디저트까지 폭넓으며, 2019년 12월 개설한 Twitter에는 다양한 요리 사진과 영상을 올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의 영향으로 라쿠텐이 팀 단위 활동을 중단하고 있던 2020년 4월 25일부터는 현역 프로 야구 선수로는 드물게 YouTube에 ‘타카나시키친’이라는 개인 채널을 개설했다. 영상에서는 구단명이나 프로 야구 선수라는 점을 과도하게 내세우지 않고, 취미인 요리 과정을 선보이고 있다. 요미우리 이적 후에도 채널은 유지되고 있으며, 2020년 8월 17일에는 자신의 YouTube 채널이 수익화됐음을 밝히고 교육 관련 분야나 푸드뱅크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영상에서 말했다. 좋아하는 만화는 ‘우소구이’이다. 도박꾼들이 심리전을 벌이는 내용이지만, 그는 “속고 속이는 과정에서 인간의 진짜 모습이 보이는 느낌이 든다. 타자와의 수 싸움과 비슷한 점이 있다”며 야구와 연결지어 설명했다. 오픈전에서 타이세이의 투구를 본 타카나시가 Twitter에 “타이세이는 진짜”라고 올렸고, 개막 후 타이세이가 마무리 투수로 자리 잡으면서 ‘#타이세이는진짜’ 해시태그가 확산됐다. 또한 타카나시 본인도 릴리프로 호투를 펼쳤기 때문에 ‘#타카나시도진짜’ 태그도 유행하고 있다. 2022년 11월 5일 방송된 니혼TV 계열 ‘줌인!!새터데이’의 코너 ‘네츠케츠 정보’에서 결혼할 것이라고 공개했다. 반려동물로 아메리칸 컬을 기르고 있으며 이름은 ‘츠나’이다. 2022년에는 ‘츠나’를 모티브로 한 응원 상품 ‘타카냐시’ 퍼펫이 발매됐다. 또한 2022년 9월에는 Instagram에 츠나 전용 계정도 개설했고, 2023년 2월에는 새로 데본렉스 아기 고양이를 맞이했다고 발표했다. 2023년 7월 2일 한신 타이거스전(도쿄돔) 7회초에 등판한 타카나시는 치카모토 코지의 오른쪽 옆구리에 사구를 던졌다. 경기 후 MRI 검사에서 치카모토가 오른쪽 옆구리 갈비뼈 골절이라는 중상을 입은 사실이 확인됐다. 그러나 경기 뒤 사회인 팀 시절 동료였던 이토하라 켄토를 통해 사과했다고 하는 타카나시는 치카모토가 중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전달받지 못한 채, 자신의 SNS에 자팀 릴리프진을 칭찬하는 의미로 ‘다들 나이피스기’ 등이라고 적어 비판을 받았다. 이후 같은 달 25일 한신고시엔구장에서 열린 같은 카드의 경기 전, 타카나시가 직접 치카모토와 상대 감독 오카다 아키노부를 찾아가 정식으로 사과했다.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투수 기록 첫 등판: 2017년 4월 2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3차전(교세라돔 오사카), 6회말에 3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첫 탈삼진: 동일, 6회말에 슌타를 상대로 루킹 삼진 첫 승리: 2017년 4월 6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3차전(Kobo 파크 미야기), 5회초에 2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첫 홀드: 2017년 6월 30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9차전(Kobo 파크 미야기), 6회초에 2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첫 세이브: 2018년 3월 30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1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12회말에 5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경기 마무리, 1이닝 무실점 타격 기록 첫 타석: 2022년 6월 18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 11차전(반테린돔 나고야), 7회초에 시미즈 타츠야를 상대로 루킹 삼진 이정표 기록 100홀드: 2022년 8월 7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21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8회말에 5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역대 41번째 기타 기록 올스타전 출장: 1회(2021년)
詳細情報 > 背番号
53(2017년 - , 2018 일미야구)
詳細情報 > 代表歴
2018 일미야구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