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키 토모야(1999년 11월 5일~)는 도쿄도 오타구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외야수, 내야수)이다. 우투우타이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소속되어 있다.
経歴 > プロ入り前
오타구립 이케유키 초등학교 2학년 때 연식야구를 시작했으며, 초등학교 5학년 때 일본 대표로 대만 원정을 경험했다. 오타구립 유키가야 중학교 재학 시절에는 경식야구 클럽팀인 세타가야니시 리틀 시니어에 소속되어 뛰었고, 3학년 봄 전국대회에서 16강에 진출했다. 게이오기주쿠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1학년 가을부터 벤치 멤버에 들었고, 2학년 봄부터 4번 타자를 맡았다. 고교 시절 최고 성적은 2학년 여름 가나가와 대회 준우승이었으며, 3학년 여름에는 준준결승에서 세타가야니시 리틀 시니어 시절 함께 뛰었던 와타나베 하루토가 속한 도코 가쿠엔에 패했다. 고교 통산 50홈런을 기록했다. 게이오기주쿠 대학에 진학한 뒤 1학년 봄부터 리그전에 출전했다. 2학년 봄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같은 해 가을 열린 제50회 메이지진구 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3학년 봄부터는 4번 타자를 맡았다. 4학년 봄 제70회 전일본 대학야구 선수권 기념대회에서는 2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34년 만의 우승에 기여했고, 대회 MVP를 수상했다. 이후 2021년 9월 10일 프로 지망 신고서를 제출했으며, 같은 해 10월 11일 드래프트 회의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2순위 지명을 받았다. 11월 30일에는 계약금 7000만 엔, 연봉 1200만 엔에 입단하기로 합의했다(금액은 추정). 등번호는 31이며, 담당 스카우트는 야마모토 쇼고였다.
経歴 > ソフトバンク時代
2022년에는 봄 캠프를 A조(1군)에서 시작했으나, 캠프 중이던 2월 9일 오른쪽 천지굴근 손상과 오른쪽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손상으로 이탈했다. 이 부상의 여파로 개막은 2군에서 맞았다. 4월 6일까지 타율 .294, 2홈런, 8타점을 기록했고, 4월 7일 이틀 전 주루 중 왼쪽 어깨를 다친 야나기타 유키를 대신해 1군에 승격됐다. 같은 날 오릭스 버팔로스전(후쿠오카 PayPay 돔)에 ‘3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하며 1군 데뷔전을 치렀고, 4월 9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베루나돔)에서는 ‘8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초 스미다 지히로를 상대로 프로 첫 안타를 쳤다. 8월 24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에는 ‘8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회초 가라시마 와타루에게서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 결국 1년 차 시즌에는 1군 35경기에서 타율 .254를 기록했다. 좌완 투수를 상대로는 타율 .293, 3홈런, 5타점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우완 투수 상대 타율은 .192로 좌완 상대보다 1할 이상 낮았고 홈런과 타점도 없어 우완 공략이 과제로 남았다. 2023년에는 봄 캠프부터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이며 ‘5번·중견수’로 개막전 선발 명단에 발탁됐다. 그러나 18타석 연속 무안타로 부진했고, 4월 19일 2군으로 내려갔다. 6월 3일 다시 1군에 합류한 뒤 다음 날인 6월 4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마쓰다 스타디움)에서 시즌 첫 안타를 쳤지만, 이후 오른쪽 어깨 부상까지 겹치며 최종적으로 그 1안타에 그쳤다. 15경기 출전, 타율 .039로 힘든 시즌을 보냈다. 시즌 종료 후에는 11월 25일부터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 윈터 리그에 파견되어 17경기에 출전했고, 타율 .351, 2홈런으로 리그 타율 3위의 좋은 성적을 남겼다. 2024년에는 7월 중순부터 주로 ‘6번·우익수’로 자리 잡았다. 같은 게이오기주쿠 대학 출신인 야나기마치 다쓰루, 히로세 류타와 함께 활약하며 ‘게이오 트리오’, ‘게이오 3형제’로도 불렸다. 7월 26일 오릭스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는 미야기 히로야를 상대로 2년 만의 홈런을 쳤다. 8월 23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스콘필드 HOKKAIDO)에서는 10회 미야니시 나오키에게서 결승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10월 3일 라쿠텐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는 고자 다쓰키를 상대로 결승 적시타를 쳤다. 그해 80경기에 출전해 타율 .270, 7홈런, 29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4년 만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25년에는 세대교체 차원에서 개막전부터 ‘5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했고, 17경기 연속 5번 타자로 선발 출전을 이어 갔다. 그러나 4월 18일 세이부전(베루나돔) 2번째 타석에서 헛스윙을 하다 왼쪽 어깨를 다쳐 그대로 교체됐다. 다음 날인 4월 19일 병원에서 왼쪽 어깨 아탈구 진단을 받았고, 출전 등록이 말소됐다. 4월 30일에는 왼쪽 어깨 관절 뱅카트 복원술을 받았으며, 경기 복귀까지 5~6개월이 걸릴 전망이라고 발표됐다. 9월 9일 4군전에서 실전에 복귀했다. 일본 시리즈에서는 2경기에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026년에는 오른발 봉와직염으로 출발이 늦어져 5월 15일에 시즌 처음 1군에 승격됐다. 다음 날인 5월 16일 라쿠텐전(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부터 1번 타자로 고정됐고,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6월 12일 야쿠르트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는 요시무라 고지로를 상대로 선두 타자 홈런을 쳤다. 전날인 6월 11일 한신전에서도 홈런을 기록해, 개인 첫 2경기 연속 홈런이 됐다.
選手としての特徴・人物
고교 시절 통산 50홈런을 기록한 슬러거다. 사카모토 하야토의 영상을 참고해 몸쪽 공 대처법을 연구하고 있다. 와카나 요시하루는 “마유미 아키노부처럼 초공격형 1번 타자를 목표로 할 수 있는 소질을 갖췄다고 느낀다”고 평가했다. 같은 게이오 고등학교와 게이오기주쿠 대학 출신인 야나기마치 다쓰루, 히로세 류타와 함께 ‘게이오 3형제’로 불린다.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첫 선발 출장: 2022년 4월 7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3차전(후쿠오카 PayPay 돔), ‘3번·좌익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 위와 같음, 1회말 야마사키 사치야를 상대로 포수 뜬공. 첫 안타: 2022년 4월 9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2차전(베루나돔), 3회초 스미다 지히로를 상대로 좌전 안타. 첫 홈런·첫 타점: 2022년 8월 24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7차전(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 4회초 가라시마 와타루를 상대로 좌월 솔로 홈런. 첫 도루: 2024년 7월 26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13차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4회말 2루 도루(투수: 미야기 히로야, 포수: 모리 도모야).
詳細情報 > 背番号
31(2022년~)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