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쇼세이(1999년 6월 6일~)는 히로시마현 하쓰카이치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외야수, 포수)이다. 우투우타이며, 히로시마 도요 카프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3세 때 부모가 이혼한 뒤에는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열렬한 팬인 친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소년 야구 클럽 ‘오노 유세이’에서 연식 야구를 시작했다. 3학년 때 포수로 전향한 뒤, 풀스윙으로 플라이를 치게 하는 지도 방침 아래 5학년 때부터 빠른 발과 장타력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하쓰카이치 시립 오노히가시 중학교 시절에는 연식 야구팀 ‘오노 시니어 베이스볼 클럽’의 일원으로 3학년 때 히로시마현 대회 8강 진출을 경험했다. 지역의 고료 고등학교로 진학한 뒤에는 1학년 봄 히로시마현 대회에서 등번호 20번을 달고도 주전 포수 자리를 차지했다. 같은 해 여름 선수권 히로시마 대회부터 등번호 2번을 달았고, 3학년 여름 히로시마 대표로 출전한 제99회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에이스 좌완 히라모토 긴지로 등과 배터리를 이루며 팀을 10년 만이자 통산 네 번째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또한 준결승까지 4경기에서 3경기 연속 홈런과 두 차례의 1경기 2홈런을 포함해 6홈런을 기록했다. 이로써 1대회 개인 최다 홈런 기록(1985년 제67회 대회 PL가쿠엔 고등학교 기요하라 가즈히로의 5개)을 경신했을 뿐 아니라, 준결승까지 통산 17타점을 올리며 1대회 개인 최다 타점 기록도 세웠다. 하나사키 도쿠하루 고등학교와의 결승에서는 1대회 개인 최다 루타 기록(43)과 1대회 개인 안타(19개)·2루타(6개) 최다 타이기록도 달성했으며, ‘1대회 5차례 및 출전한 전 5경기에서의 맹타상’이라는 사상 최초의 기록도 세웠다. 고료 고등학교 재학 중 대외 경기에서 친 홈런은 통산 45개였다. 제99회 선수권 대회 결승 직후에는 ‘부모가 이혼한 뒤 자신이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홀로 키워준 어머니를 편하게 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에서, NPB 드래프트 회의 지명에 필요한 프로 지망 신고서를 일본 고등학교 야구 연맹에 조속히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대회 종료 후 9월에 열린 2017 WBSC U-18 월드컵에도 U-18 일본 대표 포수로 출전했지만, 타율 .120(25타수 3안타)에 그쳤다. 그럼에도 10월에 열린 NPB 드래프트 회의에서는 카프와 주니치 드래건스로부터 1순위 지명을 받았다. 카프가 지역 고교생(히로시마현 내 고등학교 재학 선수)을 1순위로 지명한 것은 2003년 시라하마 유타(고료 고등학교 선배 포수) 이후 14년 만이었고, 고교생 포수에 대한 1순위 지명이 복수 구단에서 경합한 것은 NPB 드래프트 회의 사상 처음이었다. 결국 시라하마가 소속된 카프가 추첨 끝에 나카무라 쇼세이에 대한 독점 교섭권을 획득했다. 지명 후 협상을 거쳐 계약금 1억 엔에 성과급 5000만 엔, 연봉 800만 엔(금액은 추정) 조건으로 입단했다. 등번호는 22번. 드래프트 회의 당시 주니치의 스카우트부장을 맡고 있던 나카타 무네오는 자신의 후배인 규슈가쿠인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이 추천한 같은 학교 포수 무라카미 무네타카(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기요미야 고타로의 차선 1순위로 지명해 내야수로 입단)도 1순위 지명 후보로 검토했다. 그러나 당시 포수 선발에서 어깨의 강함을 중시하고 있었고, 무라카미의 어깨에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나카무라를 1순위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経歴 > 広島時代
2018년에는 ‘고교 시절의 실적으로 아무리 주목을 받더라도 체격과 체력이 1군 수준에 이르지 않는 한 특별 대우는 하지 않는다’는 당시 2군 감독 미즈모토 가쓰미의 방침에 따라 2군 생활에 전념했다. 웨스턴 리그 공식전 83경기에 출전했고, 팀 내 포수 중 가장 많은 51경기에서 마스크를 썼지만 타율 .201, 4홈런, 16타점에 그쳤다. 시즌 종료 후 피닉스 리그에서 부상을 당해 가을 캠프 참가를 포기했다. 캠프 후 계약 교섭에서는 추정 연봉 800만 엔(현상 유지) 조건으로 재계약했다. 2019년에는 2군에서 맞이한 춘계 캠프 시작 직후 오른쪽 제1늑골 피로골절로 치료와 3군 재활을 병행해야 했다. 실전 복귀전이 된 6월 18일 웨스턴 리그 한신 타이거스전(한신 나루오하마 구장)에 ‘8번·포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8회 초 네 번째 타석에서 사이토 유키야의 투구에 머리를 맞아 구급차로 이송됐다. 이송된 병원에서 뇌진탕 진단을 받았으나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고, 같은 달 하순부터 웨스턴 리그 공식전에 다시 출전했다. 이 리그 공식전에는 38경기에 출전했다. 타율 .279, 2홈런, 9타점으로 시즌을 마친 뒤 피닉스 리그에 풀타임으로 참가했고, 전년도에 참가하지 못했던 가을 캠프에서 입단 후 처음으로 1군에 승격했다. 캠프 중 계약 교섭에서는 1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700만 엔 조건으로 재계약했다. 2020년에는 춘계 캠프를 1군에서 시작했지만 정규시즌 개막 1군 진입에는 실패했다. 웨스턴 리그 공식전에서는 개막 직후부터 타격감이 좋았고, 7월 하순 시점에는 리그 1위인 타율 .339를 기록했다. 7월 25일 입단 후 처음으로 출전 선수 등록이 되었고, 다음 날인 7월 26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요코하마 스타디움) 7회 초 대타로 나서 1군 공식전에 데뷔했다. 이후에도 1군 공식전 3경기에 출전했지만 통산 4타석 무안타에 그쳐 8월 8일 한 차례 등록이 말소되었다. 말소 후 1군 포수진에서 베테랑 이시하라 요시유키와 주전 포수 아이자와 쓰바사가 잇따라 전열에서 이탈하면서 9월 11일 다시 등록됐지만, 출전 기회 없이 9월 16일 재차 등록이 말소되었다. 한편 웨스턴 리그 공식전에서는 통산 55경기에 출전했다. 타점은 14개로 전년을 웃돌았지만, 타율 .244, 1홈런, 14타점에 그쳤다. 시즌 종료 후에는 현상 유지인 추정 연봉 700만 엔 조건으로 재계약했다. 1군 공식전에서는 대타 기용에 그쳤기 때문에, 재계약 후 ‘포수로서 경기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2021년에는 입단 후 처음으로 춘계 캠프 전 기간을 1군에서 보냈다. 오픈전에도 1군에 동행했다. 3월 9일 한신 타이거스전(고시엔)에서는 포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정규시즌은 2군에서 시작했다. 웨스턴 리그 공식전에서는 포수에 전념했던 전년까지와 달리 3루수와 좌익수로도 출전했다. 4월 16일 1군에 다시 합류했고, 같은 날 주니치 드래건스전(반테린 돔)에서 ‘2번·좌익수’로 1군 공식전 첫 선발 출전을 했다. 5회 초 공격에서는 첫 안타(2루타)와 첫 득점을 연이어 기록했다. 4월 25일 요미우리전에서도 9회 초 도쿄 돔 우익 펜스를 맞히는 2루타를 대타로 때려내는 등, 재합류 후 1군 공식전에서 통산 8타석 타율 .333(6타수 2안타)을 기록했다. 팀 사정 등으로 5월 9일 일시적으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으나, 말소 기간 중 1군에서 복수의 선수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영향에 따른 특례 조치(감염 확대 방지 특례 2021)로 같은 달 18일 다시 등록됐다. 1군 공식전에서 처음으로 포수로 선발 출전한 5월 19일 요미우리전에서는 동점이던 6회 말 1사 만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치며 1군 공식전 첫 타점을 올리는 등 공수에서 팀 승리에 기여했고, 경기 후 처음으로 히어로 인터뷰를 했다. 한 달 뒤인 6월 19일 DeNA전(도쿄 돔) 8회 초에는 1군 공식전 통산 46타석 만에 이시다 켄타를 상대로 대타 홈런을 기록했다. 1군 공식전에서는 통산 39경기에 출전해 타율 .283, 2홈런, 5타점을 기록했지만, 포수로 기용된 것은 4경기에 그쳐 외야 수비에 나선 경기 수(9경기)보다 적었다. 11월 18일에는 2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900만 엔으로 재계약했다. 2022년에는 입단 5년째에 처음으로 정규시즌을 1군에서 시작했다. 시즌 전반인 6월에는 중심 타선을 맡고 있던 주전 외야수 니시카와 료마의 부상 이탈과 다른 1군 포수진의 도루 저지율 저조가 겹치면서 포수와 외야수로 선발 기용되는 일이 이어졌다. 이 해 생일에 23세가 되었고, 생일로부터 약 2개월 뒤인 8월 1일 메이지 진구 야구장에서 열린 ‘야구 전래 150년 프로-아마 기념 시합’(U-23 NPB 선발 대 대학·사회인 선발전)에는 U-23 NPB 선발팀의 ‘3번·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한편 1군 공식전 전체로는 전년보다 적은 27경기에 출전해 타율 .193, 0홈런으로 부진했다. 10경기에서 외야, 7경기에서 포수 수비를 맡았지만 시즌 내내 1군에 머물지는 못했다.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어 있던 7월에는 2군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집단 감염 영향으로 격리 요양을 해야 했다. 또한 시즌 종료 후에는 사생활 문제(SNS를 통해 만난 복수의 여성과의 문란한 육체관계 및 임신 중절을 둘러싼 문제)가 ‘주간 분슌’ 등에서 보도되었다. 가을 캠프 참가도 보류되었다. 가을 캠프 후에는 추정 연봉 800만 엔(전년 대비 100만 엔 감소) 조건으로 계약을 갱신했지만, 구단 간부로부터 ‘야구에 성실하게 임하라’는 쓴소리를 들었다. 2023년에는 춘계 캠프부터 정규시즌 전반까지 2군에서 보냈다. 웨스턴 리그 공식전에서는 개막부터 타격감이 좋았지만, ‘3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4월 27일 한신전(한신 나루오하마 구장) 1회 초 공격에서 1루에 나간 뒤 견제구에 아웃되는 것을 피하려고 귀루하다가 왼쪽 발목을 다쳤다. 스스로 일어나지 못할 정도의 중상이었고, 실전 복귀까지 약 3개월이 걸렸다. 코칭스태프가 ‘타격이 2군에서 두드러지고 주력도 갖추고 있어 포수에만 전념시키기에는 아깝다’고 판단하면서, 복귀 후 웨스턴 리그 공식전에서는 주로 외야수로 기용되었다. 정규시즌 후반에 접어든 7월 22일에는 ‘외야수’로 시즌 첫 1군 승격을 이뤘다. 니시카와가 전년에 이어 부상으로 이탈한 반면, 사카쿠라 쇼고(1년 선배인 고졸 포수)를 중심으로 아이자와 쓰바사·이소무라 요시타카와 함께하는 ‘포수 3인 체제’가 개막부터 1군에 정착한 데 따른 조치였다. 승격 후에는 8경기에 출전했지만, 니시카와의 복귀에 따라 8월 7일자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승격 기간 통산 타율은 .091(11타수 1안타)였고 6삼진을 당했으며, 수비에 나선 2경기에서는 외야수로 기용되었다. 최종적으로 18경기에 출전해 타율 .150, 0홈런, 0타점에 그쳤다. 10월에는 전년에 이어 여성 문제 보도가 나왔다. 11월 10일에는 5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75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11월 29일에는 등번호를 96번으로 변경한다고 발표되었다. 2024년에는 외야수 등록으로 변경되었다. 개막은 2군에서 맞았지만, 개막 2경기째에 새 외국인 선수 맷 레이놀즈와 제이크 샤이너가 잇따라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3월 31일 니마타 쇼이치와 함께 1군에 합류했다. 그러나 4월 8일 등록이 말소되었다. 7월 4일에는 우쿠사 고키가 요통으로 이탈하면서 교체로 승격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에 그쳤다. 이후에도 1군과 2군을 오갔고, 최종적으로 1군에서는 전년보다 많은 30경기에 출전했으나 타율 .145, 1타점, 0홈런에 그쳤다. 시즌 종료 후에는 5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8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또한 스즈키 구단 본부장으로부터 ‘네 잠재력에 1년 더 투자해보겠다’는 격려를 받았다. 2025년에는 춘계 캠프를 1군에서 맞이했지만, 3월에 2군 재조정을 지시받았다. 이때 2군 헤드코치 후쿠치 도시키의 제안도 있어 타격 폼을 오픈 스탠스로 바꿨다. 본인에 따르면 3월 23일 오릭스와의 2군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해 안타를 쳤을 때 이전보다 좋은 감각을 얻었다고 한다. 개막은 2군에서 맞았으나, 4월 2일 1군에 승격한 뒤 대타 기용에서 결과를 내기 시작했다. 4월 20일 한신전(고시엔)에서 그해 첫 선발 출전을 했고, 같은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4월 23일 야쿠르트전에서는 3년 만에 맹타상을 기록했다. 5월 3일 주니치전에서는 4년 만에 결승타가 되는 우익선상 적시타를 쳤고, 13일 요미우리전에서는 도고 쇼세이를 상대로 역시 4년 만에 홈런을 쳤다. 이 경기를 포함해 5경기 연속 멀티히트도 기록했다. 이 기간에는 주로 1번 타자로 계속 출전했다. 6월 들어서는 컨디션이 떨어진 데다 오오모리 아키라가 두각을 나타내면서 교체 출전 경기가 늘기 시작했지만, 19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4년 만에 대타 홈런을 쳤고, 22일 라쿠텐전에서는 4회 2사 만루에서 대타로 나서 주자를 모두 불러들이는 역전 3타점 적시 2루타를 쳤다. 7월 들어 다시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선발 출전 기회가 늘었으나, 16일 DeNA전 수비 도중 오른쪽 어깨를 다쳐 교체되었다. 검사 결과 ‘오른쪽 어깨 견쇄관절 손상’ 진단을 받았고, 다음 날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당초 복귀 시기는 미정으로 발표됐지만, 8월 1일 2군 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했고 5일 1군에 돌아왔다. 재승격 후에는 주로 1번 타자로 기용되었고, 10일 주니치전(반테린 돔 나고야)에서는 마쓰바 다카히로를 상대로 자신의 첫 선두타자 홈런을, 17일 야쿠르트전에서는 자신의 첫 4안타를 기록하는 등 기용에 부응했다. 이후에도 주전 자리를 지켰고, 최종적으로 104경기에 출전해 타율 .282, 9홈런, 33타점의 성적을 남겼다. 안타는 97개로 100안타에는 조금 미치지 못했다. 시즌 종료 후인 10월 7일에는 입단 때부터 만성적으로 겪어 온 오른쪽 발목 통증을 없애기 위한 수술을 받았다. 오프 시즌에는 22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30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プレースタイル
주루·공격·수비 능력에 더해, 선배 투수의 투구 연습 중에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전할 수 있을 만큼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난 포수다. 히로시마 입단 교섭을 담당한 스카우트 총괄부장 소노다 도시히코는 “좌우 방향으로 모두 타구를 보낼 수 있어 포수로도, 3루수로도 일본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본인은 ‘주루·공격·수비 삼박자를 갖춘 포수’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히로시마 입단 4년 차인 2021년부터는 3루와 외야도 맡고 있다.
人物
2025년 4월 결혼 사실을 발표했다.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 2020년 7월 26일, 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8차전(요코하마 스타디움), 7회 초 야부타 가즈키의 대타로 출장 첫 타석: 위와 같음, 7회 초 타이라 겐타로를 상대로 투수 땅볼 첫 선발 출장: 2021년 4월 16일, 대 주니치 드래건스 4차전(반테린 돔 나고야), ‘2번·좌익수’로 선발 출장 첫 안타: 위와 같음, 5회 초 스즈키 히로시를 상대로 좌월 2루타 첫 타점: 2021년 5월 19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11차전(도쿄 돔), 6회 초 다카하시 유키를 상대로 좌전 2점 적시타 첫 도루: 2021년 5월 28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1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4회 초 2루 도루(투수: 스즈키 쇼타, 포수: 사토 도시야) 첫 홈런: 2021년 6월 19일, 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10차전(도쿄 돔), 8회 초 이시다 켄타를 상대로 좌월 솔로
詳細情報 > 背番号
22(2018년~2023년) 96(2024년~)
詳細情報 > 代表歴
2017 WBSC U-18 월드컵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