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츠 코다이(1996년 10월 24일 - )는 후쿠시마현 후쿠시마시에서 태어나 미야기현 센다이시 와카바야시구에서 자란 프로 야구 선수(투수·육성선수)이다. 우투우타이며, 주니치 드래곤즈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후쿠시마현 후쿠시마시에서 태어났다. 미나미코이즈미 초등학교 2학년 때 미나미코이즈미 메츠에 들어가 야구를 시작했다. 체격은 마른 편이었지만 초등학생 때부터 투구 폼이 좋아, 초등학교 6학년 때 경기를 지켜보던 센다이이쿠에이 슈코 중학교 연식 야구부 감독에게 스카우트되어 슈코 중학교에 입학했다. 중학교 시절에는 2학년과 3학년 때 전국대회에 출전했으나, 3학년 때는 한 학년 아래인 사토 세나가 에이스를 맡았고 우메츠는 그 백업 투수였다. 사립 센다이이쿠에이 고등학교로 진학한 뒤, 2학년 때 센바츠에서는 출전 기회는 없었지만 등번호 11번으로 벤치에 들었다. 여름에는 벤치 멤버에서 제외되었으나, 가을부터는 에이스 번호를 달았다. 3학년 6월에는 왼손목에 사구를 맞아 골절되며 전력에서 이탈할 수밖에 없었다. 마지막 대회가 된 여름 미야기현 대회에는 출전했지만, 팀은 4회전에서 패했다. 센다이이쿠에이 고등학교는 12년 만에 미야기현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같은 학교에는 2학년 위로 마츠바라 세이야, 1학년 위로 우에바야시 세이치, 바바 고스케, 쿠마가이 타카히로, 1학년 아래로 히라사와 타이가, 사토 세나, 군지 유야가 있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감독도 선수도 뛰어난 사람들이 모인 강한 학교에서 하고 싶다”고 결심하고, 당시 도토 대학 2부 리그 소속이던 토요 대학 경영학부 회계 파이낸스 학과에 진학했다. 카이노 히사시와는 학부와 학과도 같았다. 고등학교 3학년 여름 대회 이후 일찍부터 대학 야구에 적응하기 위해 훈련에 힘쓴 우메츠 코다이는 입학 전 연습회(셀렉션) 불펜 투구에서 실력을 보였고, 같은 신입생이던 카미차타니 타이가와 카이노 히사시에게도 라이벌로 의식될 만큼 눈에 띄는 존재가 되었다. 대학 야구부에서는 2015년 도토 대학 야구 2부 춘계 리그전에서 1학년 때부터 멤버에 포함되었고, 도쿄농업대-토요대 2차전에서 동기 중 가장 먼저 1학년으로 리그전 첫 선발 등판을 이뤘다. 그러나 1학년 여름 리그 교류전에 등판한 뒤부터 제구가 갑자기 흔들리고 땅볼 송구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면서, 2학년 때까지 캐치볼조차 여의치 않을 정도의 입스 상태에 빠졌다. 2학년 때 부임한 코치 타마이 노부히로의 지도 아래 가까운 거리에서 스냅스로를 반복하는 등 재활에 힘썼고, 하루 200구씩 투구하며 폼 개선을 시도했다. 또한 오타니 쇼헤이가 출연한 YouTube 영상을 참고해 신체 개조에 매진한 결과, 체중은 입학 때보다 18kg 늘어 95kg에 이르렀다. 3학년이 되면서 우메츠는 컨디션을 되찾기 시작했다. 2017년 여름 열린 헤이세이 29년도 대학 야구 서머 리그 토요대-호세이대전(8월 10일/나가오카 유큐야마코엔 야구장)에 선발 등판해, 이 경기에서 개인 최고 구속인 153km/h를 기록했다. 2017년 가을 도토 대학 야구 추계 리그전 니혼대전에서는 공식전에서도 초구부터 151km/h를 기록하며 프로야구 구단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같은 해 추계 리그전 경기 중 오른쪽 다리 내전근 근육 파열을 겪었다. 주장 나카가와 케이타의 지명으로 부주장을 맡은 4학년 봄에는 라쿠텐 2군과의 오픈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무실점 호투를 보였다. 그러나 이후 연습경기 도중 왼발에 타구를 맞아 복사뼈를 다치면서 충분한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8월 28일에는 라쿠텐 2군과의 두 번째 맞대결이 된 프로아마 교류전에 중간계투로 등판해 1이닝을 무안타로 막았다. 4학년 가을 시즌에 들어서야 약 1년 만에 완전한 몸 상태로 공을 던질 수 있게 되었다. 2018년 10월 18일 도토 대학 야구 추계 1부 리그전 고쿠가쿠인대 3차전에서 네 번째 투수로 등판해 4이닝 무피안타, 3탈삼진, 무자책점으로 도토 리그전 첫 승리를 기록했다. 주니치 드래곤즈의 당시 신임 감독이던 요다 쓰요시가 라쿠텐 2군 투수 코치 시절 직접 지켜본 우메츠의 호투도 결정적 요인이 되어, 같은 해 10월 25일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 주니치 드래곤즈로부터 2위 지명을 받았다. 11월 9일 계약금 8000만 엔, 연봉 1200만 엔에 가계약했다. 등번호는 28번이었다.
経歴 > 中日時代
2019년 1월 10일 오른쪽 어깨 임핑지먼트 증후군 진단을 받아, 춘계 캠프에서는 별도 메뉴로 조정하며 재활에 들어갔다. 이때 야마이 다이스케에게서 먼 거리 캐치볼의 중요성을 배웠고, 체격 강화를 목적으로 하던 상반신 근력 트레이닝을 줄이는 대신 초동부하 트레이닝과 튜브 트레이닝 등 어깨에 부담을 덜 주는 훈련에 힘썼다. 또한 마쓰자카 다이스케에게서는 실전을 염두에 둔 캐치볼의 중요성을 배웠다. 4월 말 2군에서 실전에 복귀했다. 7월 11일 프레시 올스타 게임에서는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주자를 한 명도 내보내지 않는 투구를 선보이며 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8월 12일 한신전(나고야돔)에서 프로 첫 등판이자 첫 선발 등판에 나서 6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었다. 이어 8월 22일 요미우리전(6이닝 3실점), 9월 3일 요미우리전(5이닝 1실점)에서도 승리투수가 되며, 구단에서는 32년 만이자 곤도 신이치 이후 두 번째로 신인이 첫 등판부터 3연승을 거두는 기록을 세웠다. 9월 10일 히로시마전에서는 7이닝 3실점으로 첫 패전을 당했다. 9월 25일 야쿠르트전에서는 경기 전까지 투구 이닝이 24.0이닝이어서 6이닝을 던지면 다음 해 최우수 신인(신인왕) 자격을 잃게 되는 상황이었지만, 감독 요다 쓰요시에게 그 점을 확인받고도 선발 등판을 선택해 6이닝 무실점으로 4승째를 올렸다. 최종 성적은 6경기 4승 1패, 평균자책점 2.34였고, 같은 해 11월 12일 3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0년에는 개막 로테이션에 포함되었다. 8월 2일 야쿠르트전에서는 연장 10회까지 무실점으로 던져, 프로야구에서 8년 만에 나온 연장전 완투를 기록했다. 또한 연장 끝에 양 팀 무득점 무승부가 된 경기에서의 완투는 33년 만이었다. 이는 본인이 계속 던지겠다고 자청한 결과였다. 그러나 4일 뒤 오른쪽 팔꿈치에 이물감을 느껴 출전 등록이 말소되었다. 당초에는 경증이라는 보도가 있었지만, 이후 1군에 복귀하지 못한 채 시즌을 마쳤다. 오프에는 동결된 추정 연봉 1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고, 등번호가 18번으로 변경된다고 발표되었다. 2021년에는 평균자책점은 1.59였으나 11.1이닝 동안 10볼넷을 내주는 내용이었고, 1군에서는 3경기 등판에 그쳤다. 11월 10일 300만 엔 삭감된 12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캠프 중 오른쪽 팔꿈치 통증이 발생했다. 3월 18일 오른쪽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같은 해는 재활에 전념했고, 11월 16일 25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95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 5월 3일 소프트뱅크 3군과의 연습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후 하반신 컨디션 난조로 2군에서 조정을 이어갔지만, 8월 31일 야쿠르트전에 선발 등판해 817일 만에 1군 마운드에 복귀했다. 5이닝 1실점(자책점 0)으로 패전투수가 되었으나, 개인 최고 구속을 2km/h 경신한 155km/h를 기록했다. 9월 25일 한신전에서는 8이닝 1실점으로, 본인에게는 1177일(약 3년) 만의 승리를 거두었다. 최종적으로 3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0.95의 성적을 남겼고, 오프인 11월 18일 5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12월 4일에는 1월에 일반 여성과 결혼한 사실을 공표했다. 2024년에는 14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 8패, 평균자책점 4.07의 성적을 기록했다. 11월 21일 4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4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그러나 같은 해 12월 어깨 부상이 재발했다. 당초에는 보존 요법으로 복귀를 목표로 했으나, 2025년 7월 오른쪽 어깨 관절순 성형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이 영향으로 2025년에는 2군에서도 공식전 등판이 없었고, 10월 9일 구단으로부터 전력외 통보를 받았다는 발표와 함께 2027년 1군 복귀를 내다보고 육성선수로 재계약할 방침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1월 16일 계약 갱신 협상에서 10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400만 엔에 육성계약을 맺었다. 등번호는 211번으로 변경되었다.
選手としての特徴・人物
대학 시절 개인 최고 구속 153km/h를 기록했다. 변화구는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주로 구사하며, 이외에도 커브와 종슬라이더를 던진다. 목표로 삼는 선수는 오타니 쇼헤이, 마쓰자카 다이스케, 가와카미 겐신이다. 좋아하는 말은 “오카게사마데(덕분에)”이다.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투수 기록 첫 등판·첫 선발·첫 승리·첫 선발승: 2019년 8월 12일, 대 한신 타이거스 18차전(나고야돔), 6이닝 1실점 첫 탈삼진: 같은 경기, 2회초 오야마 유스케에게 헛스윙 삼진 첫 완투: 2020년 8월 2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9차전(나고야돔), 10이닝 무실점 9탈삼진으로 승패 없음(무승부로 인해 완봉은 기록되지 않음) 타격 기록 첫 타석: 2019년 8월 12일, 대 한신 타이거스 18차전(나고야돔), 2회말 오넬키 가르시아에게 헛스윙 삼진 첫 안타: 2019년 9월 10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21차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6회초 오세라 다이치에게 중전안타
詳細情報 > 背番号
28(2019년 - 2020년) 18(2021년 - 2025년) 211(2026년 - )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