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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라이온스

나카무라 타케야

中村 剛也

나카무라 타케야(1983년 8월 15일 - )는 오사카부 다이토시 출신의 프로야구 선수(내야수, 지명타자)이다. 우투우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소속. 애칭은 "오카와리군", "산페이"이다. 아내는 전 연예인인 무라카미 마리에이다. NPB 역대 3위인 6회 홈런왕 경험자이며, 또한 역대 최다 삼진 기록 보유자이다. 또한 NPB 역사상 최초 통산 2000삼진 기록자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출생 시 체중이 4295g으로 크게 태어났고, 소년 야구팀 감독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5세부터 야구를 시작했다. 움직임이 의외로 민첩하고, 공을 잘 맞히는 타격 센스를 지녀, 곧 4번·포수가 고정 포지션이 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 건강검진에서 비만 판정을 받아 어머니와 함께 학교로 불려가 식생활이나 생활태도에 대해 질문을 받았으나, “모두가 기뻐하는 것은 공을 멀리까지 날려 보내는 것. 그러려면 절대로 체중이 필요하다. 살 빼면 안 된다”, “홈런 타자가 돼라”는 말을 습관처럼 하던 아버지는 한 번도 체형을 바꾸게 하려 하지 않았다. 초등학교 1학년 때 포수로서 지역 연식야구팀 ‘데라카와 블랙스’에 가입했다. 다이토 시립 시조 중학교 시절에는 다이토 나와테 보이즈에 소속했다. 오사카 토인 고교에 진학한 뒤에는 내야수로 전향해, 2학년 봄부터 강타의 4번 타자로 활약했다. 진학한 이유는 자택에서 고교까지 도보 5분이라는 입지 조건이었다고 한다. 3학년 여름에는 오사카부 예선에서 6홈런을 기록했다. 고교 통산 83홈런. 당시 팀 동료로는 1년 선배 산바라 마사시, 동학년 이와타 미노루, 1년 후배 니시오카 쓰요시가 있었다. 2001년 11월 19일에 열린 프로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세이부 라이온스로부터 2차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등번호는 ‘60’으로 정해졌다. 담당 스카우트는 스즈키 테루오였다. 이후 체중 100kg 전후의 그 체격 때문에 “프로에서는 수비가 힘들 것 같다”고 한때는 리스트에서 제외됐던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드래프트 회의 전에는 주니치 드래곤즈도 나카무라 타케야를 상위 지명 후보 및, 테라하라 하야토(니치난가쿠엔 고교)를 1순위로 지명해 교섭권 획득에 실패할 경우의 차선 1순위 후보로 리스트업했으나, 최종적으로는 테라하라(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가 교섭권 획득)의 차선 1순위로 마에다 아키히로(주쿄대 주쿄 고교)를 지명했다.

経歴 > 西武時代

2002년에는 2군(이스트리그)에서 타율 .215, 7홈런, 28타점을 기록했다. 2003년에는 2군에서 22홈런을 기록하며 이스트리그 홈런왕을 차지했다(타율 .249, 58타점). 9월 28일 닛폰햄 파이터즈전에서 4번 타자로 1군 첫 출전, 미라발로부터 첫 타석에서 첫 안타가 되는 2루타를 쳐서, 출루해 있던 주자가 득점함에 따라 첫 타점도 기록했다. 2005년에는 호세 페르난데스를 대신해 3루수 주전이 되었다. 센트럴·퍼시픽 교류전에서는 12구단 최다인 12홈런을 기록해 우수 선수상(일본생명상)을 수상했다. 80경기에 출장해, 개인 최다인 22홈런을 쳤다. 장타율은 6할을 넘었다. 6월 26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키토 마코토로부터 처음으로 만루홈런을 쳤고, 9월 11일 지바 롯데 마린즈전에서 구로키 토모히로로부터 두 번째 만루홈런을 쳤다. 2006년에는 페르난데스가 라쿠텐으로 이적하면서 3루수 주전을 이시이 요시히토, 히라오 히로츠구 등과 다퉜고, 특히 좌완 투수가 선발하는 경우에는 3루수로 히라오가 나오는 것이 관례가 되었다. 개인 최다인 100경기에 출장했으나, 홈런은 반감하여 9개에 그쳤다. 또한 찬스 때 치지 못했다(득점권 타율 .205). 2007년에는 '8번·3루수'로 2년 연속 개막전에 선발 출장했다. 타격 부진으로 5월에 2군으로 내려갔으나, 6월에 복귀했다. 3루수 주전으로 계속 기용되었으나 타격은 올라오지 않았고, 주전 고정 이후 최저 성적에 그쳤다. 알렉스 카브레라의 수비 난조로 1루수로도 10경기에 선발로 기용되었다. 2008년에는 5월 11일 오릭스 버팔로즈전에서 카네코 치히로에게 얼굴 오른쪽에 사구를 맞아 광대뼈를 골절했으나 선발 출전을 계속하며, 5월 15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는 홈런을 쳤다. 이 해에는 수비에서는 주로 포구에서 불안정함이 두드러져, 리그 최다인 22실책을 기록했다. 타격에서는 타율이 전년보다 약간 높았으나 리그 워스트 3위, 득점권 타율도 .231로 승부 약점도 과제가 되었다. 삼진은 162개로 리그 최다이며, 시즌 기록으로는 역대 7위, 일본인 우타자 중에서는 최다이다. 그러나 이 해부터 타격 코치로 취임한 오쿠보 히로모토에게 미트 포인트를 앞에 두라는 조언을 받아, 대신 홈런을 양산. 세이부의 일본인 선수 홈런 기록(43개, 아키야마 코지, 타부치 코이치), 25세의 홈런 기록(44개, 오스기 카츠오, 이와무라 아키노리)을 갈아치우는 46홈런, 자신 최초로서는 규정타석, 홈런왕, 100타점(101타점, 리그 3위), 끝내기 홈런, 올스타 게임 출전(3루수, 팬투표 1위). 세이부 일본인 선수로 연간 40개 이상 홈런을 친 것은 1987년 아키야마 코지 이후 21년 만이다. 같은 구단에서의 달성 경험자로서는 타부치, 아키야마에 이어 3번째. 또한, NPB에서 첫 규정타석 도달에 연간 40개 이상 홈런을 기록한 일본인 선수는 아키야마 코지(1985년), 타무라 히토시(2004년)에 이어 3번째이다. 일본시리즈에서는 3안타, 3홈런, 7타점. 아시아시리즈 예선 텐진 라이온스전에서는 도쿄돔 3층석까지 날리는 대형 홈런을 쳐냈다. 2009년에는 5월 13일 오릭스전에서 통산 100호 홈런을 달성. 9월 20일 소프트뱅크전에서 40호를 쳐, 세이부 일본인 선수로는 아키야마 코지 이후 2년 연속 40홈런을 달성했다. 시즌 장타 86개(홈런 48개, 3루타 1개, 2루타 37개)는 2002년 마쓰이 가즈오의 88개에 이어 역대 2위. 이 해는 부상으로 이탈도 있었으나 개막부터 계속 쳐서, 48홈런, 122타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홈런왕이 되었고, 타율도 .285로 전년보다 크게 올랐다. 타점왕은 개인 처음. 2년 연속 홈런왕은 세이부 일본인 타자로서는 1953년~1956년 나카니시 후토시 이후 53년 만이며, 타점은 구단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154삼진, 15실책으로 2년 연속 최다 삼진·최다 실책이었다. 또한, OPS는 양 리그 유일하게 1.000을 넘겼다. 48홈런은 헤이세이 시대 일본인 역대 2위(퍼시픽리그에서는 최다), 26세 시즌 48홈런은 오 사다하루와 나란히 가장 많은 기록이다. 2010년은 춘계 캠프 중인 2월 25일, 타격 연습을 기다리고 있던 나카무라 타케야의 얼굴에 디 브라운이 휘두른 배트가 직격했다. 다량의 코피가 났으나 다행히 코의 타박상에 그쳤고, 다음날부터 통상의 연습 메뉴를 소화했다. 공식전을 앞둔 오픈전에서 자타구가 얼굴에 맞아 광대뼈가 골절되었다. 3월 20일 개막전에는 겨우 맞췄다. 하지만 그 영향인지 개막 후 10경기 동안 홈런이 나오지 않았고 타율도 1할 정도로 타점도 겨우 1에 그치는 극도의 부진이었다. 마침내 쏘아 올린 시즌 첫 홈런은 4월 7일 오릭스전이었다. 6월 10일, 5월 중부터 계속되어 오던 오른쪽 팔꿈치의 통증이 심해져 등록 말소. 6월 중에 오른쪽 팔꿈치의 유리 연골 제거 수술을 받아, 그 치료를 위해 팬 투표·선수 간 투표 1위로 선출된 올스타 게임도 출전을 사퇴했다. 8월 27일에 1군에 복귀, 9월에 컨디션을 올려 85경기 출전에 25홈런을 쳤으나 타율은 .234로 마지막까지 낮은 채였고, 규정 타석 미달임에도 111삼진을 당해 득점권 타율도 .170으로 낮았다. 6월 4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전에서 이토 쓰토무를 넘어 구단 신기록이 되는 통산 9번째 만루 홈런을 기록한 것 외에, 5월 25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과 6월 4일 야쿠르트전, 9월 3일 라쿠텐전에서 사상 최초의 3경기 연속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또한, 입단 9년차에 만루 홈런 10개 달성은 2001년 나카무라 노리히로(오사카 킨테쓰 버팔로즈), 2010년 알렉스 라미레스(요미우리)의 10년차를 넘는 최속 기록이 되었다. 2011년은 7월 23일 QVC 마린필드에서 개최된 올스타 게임 2차전에서 2개의 홈런을 쏘아 올려 MVP에 선정되었다. 이 해부터 새로 도입된 통일구의 영향으로 프로야구 전체의 홈런 수가 급감하는 가운데, 2009년과 나란히 개인 기록 타이의 48홈런(헤이세이 시대 일본인 퍼시픽리그 기록)을 쏘아 올려 홈런왕과 타점왕 두 관왕을 달성했다. 홈런 수는 지바 롯데 마린즈 팀 홈런 수 46개를 2개 웃도는 것이며, 개인의 홈런 수가 팀의 홈런 수를 웃도는 것은 1954년 니시테쓰 라이온즈의 나카니시 후토시(31개)와 마이니치 오리온스의 야마우치 가즈히로(28개)가 킨테쓰의 27개를 웃도는 이래 57년 만에 3번째 기록이다. 또한, 25홈런을 쳐 홈런 수 2위가 된 소프트뱅크의 마쓰다 노부히로와는 23개 차이가 났으며, 이는 2위 타자와의 홈런 수 차이로는 1966년 오 사다하루가 기록한 22개 차이를 넘는 신기록이다. 퍼시픽리그 전체의 홈런 수는 454개였고, 나카무라 타케야 혼자서 10.57퍼센트의 홈런을 친 셈이다. 이는 1953년 나카니시 후토시의 9.33퍼센트를 넘으며, 10퍼센트 이상이 된 것은 2리그 분할 이후 최초이다. 10월 21일에 방송된 TV 애니메이션 '크레용 신짱'(TV 아사히)에서는 본인 역으로 출연해, 작품 중에서는 노하라 신노스케에게 "막 읽기라구~"라고 태클당했다. 12월 15일의 계약 갱신에서는 총액 10억 엔의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세이부에서 복수년 계약을 맺는 경우는 드물며 구단 본부장 스즈키 하루히코는 "개인 이름은 삼가지만, 복수년은 과거에도 있었다. 나카무라 선수에게도, 특별히 남아줬으면 하는 의사의 표출이다. 이만큼 홈런과 타점을 올리는 타자는 일본에 없다"고 말했다. 2012년은 개막 초부터 부진에 빠져, 주전 정착 이후로는 최장인 129타석 연속 홈런 없음의 슬럼프도 겪었지만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이후에는 컨디션을 회복해, 교류전 통산 홈런 12개의 신기록도 수립했다. 그러나 그 후, 6월 14일 한신 타이거즈전 수비에서 왼쪽 어깨 견갑하근을 손상, 등록 말소되었다. 다시 등록된 후에는 왼쪽 무릎에도 부상을 입어 선발에서 빠지는 일도 많았지만, 최종적으로는 27개로 2년 연속 4번째 홈런왕의 타이틀을 차지했다. 5년간 4번 이상의 홈런왕에 빛난 것은 나카니시 후토시, 노무라 가쓰야, 오 사다하루 이래 4번째다. 단, 27개로의 홈런왕은 1995년 고쿠보 히로키(28개, 당시 130경기제)를 밑도는 저수준이었다. 10월 25일에는 왼쪽 무릎 전십자인대와 반월판의 복원 수술을 받았다. 2013년은 전년도에 받은 수술의 영향으로 전반기를 날려 올스타 게임 팬 투표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왼쪽 어깨의 위화감으로 1군 복귀가 늦어져 26경기 출전에 4홈런에 그쳐, 5년 동안 계속되었던 두 자릿수 홈런 기록이 끊겼다. 12월 9일 계약 갱신에서 4년 총액 20억 엔의 복수년 계약을 맺었다. 2014년은 6월 13일 히로시마전에서 사상 9위의 스피드 기록이 되는 통산 250홈런을 달성. 또한 7월 21일 라쿠텐전(세이부돔)에서 NPB 사상 54번째가 되는 통산 1000삼진에 도달했다. 1014경기에서의 도달은 랄프 브라이언트의 647경기에 이어 사상 2위의 스피드 기록이며, 히로사와 가츠미의 1102경기를 넘어서 일본인 최속 도달이 되었다. 이 해, 34홈런을 기록하며 동료 엘네스토 메히아와 함께 홈런왕을 차지했다. 한 시즌에 같은 구단에서 복수의 홈런왕 수상자가 나온 것은 2리그제 이후 처음이다. 2015년에는 7월 24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 오타니 쇼헤이로부터 통산 300호 홈런과 통산 1000안타를 동시에 달성했다. 같은 달에는 타율 0.289, 8홈런, 26타점을 기록하며, 본인 첫 번째 월간 MVP를 수상했다. 8월 9일 오릭스전에서 시즌 4번째 만루홈런을 기록했다. 이로써 통산 만루홈런 개수가 16개가 되어 오 사다하루가 갖고 있던 통산 만루홈런 15개를 넘어 일본 신기록을 달성했다. 9월에는 부진한 시기가 이어졌으나, 30일 오릭스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 6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해 회복세의 기미를 보였다. 시즌 성적으로는 37홈런, 124타점으로 홈런왕, 타점왕을 차지했다. 통산 6도의 홈런왕은 오 사다하루(15회), 노무라 가쓰야(9회)에 이어 역대 단독 3위 기록이다. 시즌 후 10월 9일에 제1회 WBSC 프리미어12 일본 대표 최종 로스터 28명에 선출되었다. 2016년에는 6월 15일 히로시마전에서 투수 견제 플레이 도중 왼쪽 고관절 부상을 당해 6월 16일에 2군으로 내려갔다. 최종적으로 108경기에 출전했으나, 21홈런에 그쳤다. 또한 규정 타석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2017년에는 7월 19일 소프트뱅크전에서 통산 350호 홈런을 기록했다. 115경기에 출전했으나 4번 타순에서 제외되는 등 시즌 내내 부진했고, 2년 만에 규정 타석에 도달했으나 타율 0.217, 27홈런, 79타점에 그쳤다. 이전까지 규정 타석 도달 연도는 모두 홈런왕 타이틀을 차지했으나, 이에 처음으로 놓치게 되었다. 2018년에는 개막을 1군에서 맞았으나, 타격 부진에 빠졌다. 4월 21일 롯데전에서 왼쪽 어깨를 다쳐 4월 22일 1군 등록이 말소되었다. 6월 1일에 1군에 복귀해 6월 9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8월 7일 오릭스전에서 2점 홈런을 쏘아 올려 구단 최초의 통산 1000타점을 달성했다. 8월 25일 소프트뱅크전에서 통산 15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8월에는 타율 0.319, 12홈런, 26타점, 장타율 0.647을 기록하며 3년 만에 두 번째 월간 MVP를 수상했다. 11월 15일, 해외 FA권을 행사한 뒤 세이부 잔류를 표명하였고 같은 날 NPB에서 공시되었다. 2019년에는 6월 14일 대 야쿠르트전(메트라이프돔)에서 본인이 가진 프로야구 기록을 경신하는 18번째 만루홈런을 터뜨렸고, 9월 4일 대 오릭스전(홋토모토필드 고베)에서 통산 19번째, 그 2일 후 대 라쿠텐전(라쿠텐생명파크 미야기)에서도 만루홈런을 기록해 본인 통산 만루홈런 기록을 20개로 늘렸다. 이 해 만루 상황에서는 35타석 32타수 17안타, 타율 0.531, 4홈런, 49타점을 기록했다. 6월 18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전(나고야돔)에서 7회 오노 유다이로부터 우중간에 2점 홈런을 때려 교류전 통산 타점을 200에 올렸고, 6월 22일 한신 타이거스전(고시엔)에서는 고교 시절 동급생 이와타 미노루로부터 2타석 연속 홈런을 기록해, 홈런을 뺏은 투수 수가 아베 신노스케가 갖고 있는 프로야구 최다 타이 기록인 230명에 나란히 올랐다. 그리고 7월 10일 소프트뱅크전에서 마쓰다 료마로부터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려, 기록을 단독 선두인 231명으로 경신했다. 7월 19일 오릭스전에서는 마스이 히로토시로부터 사상 20번째 통산 400호 홈런을 끝내기 홈런으로 달성했다. 세이부 소속으로만 도달한 타자는 나카무라 타케야가 처음이었다. 8월 11일에는 2017년 8월 12일 이래로 선발 4번 타순에 복귀했다. 8월 24일 라쿠텐전에서는 마쓰이 유키로부터 끝내기 안타를 쳤다. 9월 15일 롯데전에서는 3번째가 되는 시즌 120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120타점 3회는 오 사다하루, 부머 웰스, 마쓰나카 노부히코, 알렉스 라미레스 이래 사상 5번째 쾌거다. 최종적으로는 본인 커리어 하이인 타율 0.286, 4년 만의 6번째 30홈런 돌파로 개인 최장 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득점권 타율은 모리 토모야에 이어 리그 2위인 0.350를 기록하며 4번째 타점왕이 되었다. 야마카와 호타카, 모리 토모야와 함께 100타점 트리오를 형성해 구단 연패에 공헌했다. 2020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120경기제로 운영되었다. 개막부터 좋은 컨디션을 유지했으나 8월에는 월간 타율 0.094로 급격한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게다가 8월 22일 오릭스전에서는 장역에게 사구를 받아 오른쪽 손목을 다쳤고, 9월 3일에는 등록이 말소되었다. 9월 22일 이스턴리그 닛폰햄전에서 홈런을 치고, 다음 9월 23일에 출전선수 등록되어 전선 복귀했다. 다음 9월 24일에는 사상 8번째 동일 구장 200홈런을 달성했다. 세이부돔(당시 구장명 메트라이프돔)에서는 사상 최초의 위업이었다. 1군 복귀 후에도 상태는 오르지 않아, 79경기, 타율 0.213, 9홈런, 31타점이라는 기록으로 7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에는 1개가 부족했다. 시즌 후 1억 3000만 엔 감소가 된 추정 연봉 2억 2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본인도 “치지 못했다”고 말했듯이 개막부터 홈런이 적었고, 부진한 타격이 이어졌다. 6월 8일 경기에서 주루 도중 왼쪽 허벅지 뒤쪽을 다쳐 도중 교체됐다. 수비에 나설 수 없는 상태가 되었지만, 6월 23일 라쿠텐전에서 지명타자로 선발 복귀했고, 27일 오릭스전부터 1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 등 타격은 6월 하순부터 상태가 올라갔다. 도쿄 올림픽으로 인한 중단 기간에 다리 상태가 회복되어 후반기부터는 수비에 나섰고, 타격은 상승세를 유지했다. 8월 22일 오릭스전에서는 야마사키 사치야로부터 통산 22번째 만루 홈런을 쳤고, 10월 14일 닛폰햄전에서는 한 경기 2홈런, 대명사와도 같은 “오카와리탄”을 2년 만에 터뜨렸다. 이 해에는 123경기에 출전했으며, 규정 타석에 도달한 시즌으로는 본인 최저인 18홈런에 그쳤으나 타율 .284로 처음으로 타율 10위권에 진입(리그 7위)했고, 팀 최다인 74타점을 기록했다. 오프시즌에는 추정 연봉 2억 엔의 2년 계약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5월 7일 닛폰햄 7차전(베루나돔) 4회말에 선발투수 우와사와 나오유키로부터 솔로 홈런을 쳐서 나가시마 시게오의 홈런 수와 나란히 444홈런을 기록했다. 같은 달 13일에는 나가시마를 넘는 445홈런을 기록했다. 7월 6일 오릭스 14차전(교세라돔 오사카) 7회초에 구로키 유타에게 삼진을 당해, 기요하라 가즈히로가 갖고 있던 통산 삼진 기록을 넘어 일본 프로야구 역대 최다인 1956삼진을 기록했다. 8월 4일 오릭스전에서는 제이컵 와게스팩으로부터 본인 5번째 끝내기 홈런을 쳤다. 8월 12일 라쿠텐전(라쿠텐모바일파크 미야기)에서는 2회초에 키시 타카유키로부터 홈런을 기록하며, 사상 14번째로 450홈런을 달성했다. 규정 타석 도달에는 이르지 못했고, 최종적으로는 88경기 출전에 타율 .196, 12홈런, 31타점에 그쳤으나, 12월 1일 현상 유지인 2억 엔에 재계약했다. 2023년에는 4월 12일 롯데전(베루나돔)에서 6회 시즌 첫 홈런을 쳐서, 이토 츠토무(1984년~2003년)와 같아 구단 최장 기록이 되는 20년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같은 달 30일 라쿠텐전(베루나돔)에서는 2회 장 쇼지 고세이로부터 3연전 3일 연속이 되는 홈런을 쳤다. 동일 카드 3연전 3일 연속 홈런은 2018년 8월 7일부터 9일 오릭스 3연전 이래 본인 5년 만이다. 3·4월은 월간 타율 .364, 7홈런, 14타점의 성적으로 본인 3번째 월간 MVP를 수상했다. 5월 27일 “외복사근의 경미한 손상”으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6월 21일 1군에 복귀하자, 7월 15일 닛폰햄전(베루나돔)에서 양 팀 무득점으로 맞이한 9회 1사 2루 타석에서 이케다 타카히데로부터 끝내기 적시 2루타를 쳤다. 세이부에서 39세 11개월의 끝내기 안타는 1967년 5월 25일 킨테츠전에서 기록한 토니 로이의 39세 5개월을 넘어 구단 최고령 기록이 됐다. 같은 달 19일 올스타 게임 1차전(반테린돔 나고야)에서는 “5번·지명타자”로 출전해 5타수 1안타의 성적을 거뒀지만, 다음날 20일 2차전(마쓰다스타디움)에서 컨디션 불량으로 결장, 다음날 21일 특례 2023으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8월 4일 출전 선수 등록 이후, 9월 6일 오릭스전(홋토모토필드 고베)에서 세이부의 40대 선수로서 최초로 1경기 2홈런을 쳤다. 같은 달 9일 닛폰햄전(에스콘필드)에서는 3회 2사 2·3루 타석에서 카토 타카유키로부터 3점 홈런을 쳐 통산 1038득점을 기록하며 이시게 히로노리를 제치고 구단 최다 득점자가 됐다. 최종적으로는 88경기 출전에 전년과 마찬가지로 규정 타석 미달이었으나, 팀 최다이자 리그 단독 7위인 17홈런을 쳤고, 타율 .258, 40타점 등 다른 기록도 개선되어 회복세의 조짐을 보였다. 오프 시즌 12월 2일에는 5000만 엔 감소한 추정 연봉 1억 5000만 엔의 1년 계약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또한, 현역 드래프트로 나카무라 유타가 입단하게 되어, 입단 22년 만에 처음으로 보도 시의 이름 표기가 “나카무라 츠요시”로 변경됐으나, 스코어보드는 “나카무라” 그대로다. 2024년, 4월에는 10일 롯데전(베루나돔)에서 1점을 뒤지는 9회 1사 주자 없는 타석에서 요코야마 리쿠토로부터 시즌 첫 홈런인 동점 홈런을 쳐서 이토 츠토무를 제치고 구단 신기록인 21년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25일 오릭스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1회 1사 2루 타석에서 루이스 카스티요로부터 40대 선수로서 사상 최초 5경기 연속 2루타가 되는 적시 2루타를 쳤다. 5월에는 7일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6회 3번째 타석에 시즌 5호가 되는 솔로 홈런을 쳐서, 가네모토 토모아키의 통산 476홈런과 나란히 NPB 역대 10위가 됐다. 25일 오릭스전(베루나돔) 2회 무사 주자 없는 타석에서 소타니 류헤이로부터 홈런을 쳐 통산 477홈런을 기록, 가네모토를 제치고 NPB 통산 홈런 역대 단독 10위가 됐다. 6월 이후에는 홈런을 치지 못했고, 오른손 손목염에 따른 컨디션 불량으로 7월 11일 1군 등록이 말소됐다. 이후 같은 시즌의 1군 출전은 없었고, 최종적으로는 58경기 출전, 타율 .191, 7홈런, 14타점의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오프 시즌 12월 5일에는 5000만 엔 감소한 추정 연봉 1억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 4월 8일 롯데전(베루나돔)에서 9회 1사 1루 상황에 대타로 출전했다. 마스다 나오야로부터 시즌 첫 홈런이 되는 대타 2점 홈런을 쏘아올리며,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는 구단 최장 22년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27일 오릭스전(베루나돔)에서는 2-2 동점으로 맞이한 9회 2사 1,2루 상황에서 대타로 출전했다. 안드레스 마차도에게서 대타 끝내기 적시 2루타를 쳤다. 6월 이후에는 대타로의 출전 기회가 늘었으나 19타석에서 1안타, 8삼진에 그치며 결과를 내지 못했고, 7월 7일에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選手としての特徴 > 打撃

일부 매체에서 '궁극'이라고 평가되는 천성의 홈런 타자. 홈런을 날릴 때,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리는 것에서 '홈런 아티스트'라 불리며, 본인도 '70%의 힘만으로도 스탠드로 날려 보낼 수 있다'고 자부하는 장타력이 장점이다. 외야로 가는 플라이 중 약 30%를 홈런으로 만든다. 전 세이부 코치 미츠야마 히데카즈는 "지금까지 키요하라(가즈히로)라든지, 아키야마(코지) 씨라든지, 이시이(히로오) 씨라든지 여러 홈런 타자를 봐왔지만, 홈런을 치는 것에 관해서는 쟤가 단연 최고다. 공이 날아가는 방식이 전혀 다르다. 차원이 좀 다르다. 저런 게 진짜 홈런 타자라고 한다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2016시즌까지, 규정 타석을 채운 해는 모두 홈런왕을 차지했다. 기준 위반 통일구가 도입된 2011년부터 2012년 동안에도, 양 리그 최다인 통산 75홈런을 기록했고, 공을 끌어당기며 부드러운 스윙에서 임팩트 순간에 오른손을 밀어넣는 타격으로 홈런을 친다. 오른손으로 밀어넣는 감각은 2011년 6월 29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 나카야마 신야로부터 쳐낸 홈런이 계기가 되어 익혔다고 말하며, "감각적인 것이라 좀처럼 설명하기 어렵지만, 공이 배트에 오래 달라붙어 있는 느낌"이라고 했다. 2011시즌 초, 통일구로 홈런을 치려면 미트 포인트를 앞에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으나, 나카무라는 "배트를 길게 밀어넣는 것"과 "타자의 손목 근처의 미트 포인트"를 꼽으며, "포인트를 앞에 두면 맞으면 잘 나간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내가 2008, 2009년에 홈런 타이틀을 땄을 때도 포인트는 꽤 투수 쪽에 있었다. 다만, 포인트를 앞에 두면 변화구 대응이 어렵다는 단점도 있다. 그래서 그때에 비하면 상당히 손목 근처가 됐다. (지금 포인트는) 왼발을 딛었을 때 바로 앞쯤이다. 홈런을 칠 때는, 대체로 이 포인트에서 치고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2020시즌 전 유튜버 토쿠산 영상에 출연했을 때, 오른손 새끼손가락에 힘을 주지 않는 독특한 그립법에 대해 본인이 설명했다. 나카무라는 고교 시절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골절한 적이 있는데, 그럼에도 경기에 나가야 했던 상황에서 만들어진 것이 새끼손가락에 부담을 주지 않는 그 그립법이었다고 하며, 거기서 홈런 타자로서 개화했다는 것이다. 홈런을 친 뒤 인터뷰에서는 거의 반드시 "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라는 말이 들어가, 선수나 팬들 사이에서는 이것이 나카무라 타케야의 대명사가 되어 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 守備・走塁

50미터 달리기는 6.3초, 그리고 오른손 타자임에도 1루 도달은 4.18초를 기록하는 등, 어느 정도의 주력도 갖추고 있다. 오사카토인고교 시절에는 한 학년 아래이자, 한때 퍼시픽리그 도루왕을 차지한 니시오카 쓰요시보다도 발이 빨랐고, 도루 수도 더 많았다. 과거에 코치를 맡았던 토마시노 세이지는 “타격 센스는 차치하고, 주루 센스는 매우 뛰어나다”, “주루에 흥미를 가지면, 야구계에서도 상위 클래스에 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평하고 있다. 또한, 팀 동료였던 히라오 히로츠구로부터는 “움직일 수 있는 뚱보. 체중 100kg 이상의 사람들의 운동회가 있다면 분명 1위”라고 평가받고 있다. 3루 수비에서는 글러브 처리가 부드럽고 타구 반응도 뛰어나며, 또 멀리 던지기 110미터라는 타고난 어깨 힘을 자랑하지만, 3루수로서는 송구가 다소 약한 경향이 있다. 포구가 불안정한 데다 송구 컨트롤에 약점이 있어 실책이 많으며, 홈런왕이 된 2008년, 2009년, 2011년에는 동시에 리그 최다 실책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수비 부담을 줄여 타격에 전념하게 하기 위해 1루수로 기용되는 경우도 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 その他

근육통이 싫다는 이유로 근력 트레이닝은 좀처럼 하지 않고, 야구에 필요한 근력은 연습에서 기르고 있다.

人物

애칭인 ‘오카와리 군’의 유래는 선배에게 ‘좋아하는 말은?’이라고 질문받았을 때 ‘오카와리’라고 답했고, 또한 캠프에서 소리 내어 외치는 자리에서도 ‘좋아하는 말은 오카와리입니다’라고 어필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일부 텔레비전 중계에서는 좌우명으로 ‘오카와리’라고 소개되었다. 스포츠 뉴스에서도 ‘오카와리’라는 표현이 사용되고 있다(예를 들어 연속 홈런을 치면 ‘홈런을 오카와리한다’, ‘오카와리 아치’, 연속해서 타점을 올리면 ‘타점을 오카와리한다’ 등). 동료나 다른 구단 선수로부터는 개그맨 삼페이에 닮았다는 이유로 ‘산페이’라고도 불린다. 아내는 전 탤런트인 무라카미 마리에이다. 2008년 7월 8일에 결혼했고, 다음 해 2009년 1월 24일에 피로연을 열었다. 2009년 7월 22일에 첫째(장남), 2011년 12월 3일에 둘째(차남), 2014년 6월 12일에 셋째(삼남)를 얻었다. 참고로, 나카무라 타케야는 무라카미와 결혼한 이후의 2008년부터 2013년까지, 경기가 없었던 2012년을 제외하고, 아내의 생일인 9월 10일에 홈런을 쳤다. 장남은 아버지와 같은 오사카토인고등학교에 진학해 제98회 선발 고교야구대회에 출전했다. 형제는 누나와 남동생이 있다. 남동생은 사회인 야구의 클럽팀인 시가·다카시마 베이스볼클럽에 소속되어 2012년 제37회 전일본 클럽 야구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詳細情報 > タイトル

홈런왕: 6회(2008년, 2009년, 2011년, 2012년, 2014년, 2015년) ※역대 3위 타점왕: 4회(2009년, 2011년, 2015년, 2019년)

詳細情報 > 表彰

베스트나인: 7회 3루수 부문: 6회(2008년, 2009년, 2011년, 2012년, 2015년, 2019년) 지명타자 부문: 1회(2014년) JA전농 Go・Go상: 1회(호수상: 2005년 7월) 올스타게임 MVP: 1회(2011년 제2경기) 홈런더비 우승: 3회(2009년 제2경기, 2011년 제1경기, 같은 해 제2경기)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일본생명상: 1회(2005년) 월간 MVP: 3회(타자 부문: 2015년 7월, 2018년 8월, 2023년 3·4월) 월간 끝내기상: 2회(2015년 7월, 2019년 7월) 퍼시픽리그 연맹 특별표창: 1회(특별상: 2015년) ※통산 16만루홈런 일본 신기록을 기려서 베스트 파더 옐로 리본상 in 「프로야구 부문」(2010년)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첫 선발 출장: 2003년 9월 28일, 대 닛폰햄 파이터스 28차전(도쿄돔), 4번·1루수로 출장 첫 타석·첫 안타·첫 타점: 동일, 1회 초에 카를로스 미라발로부터 중견 적시 2루타 첫 삼진: 동일, 3회 초에 카를로스 미라발로부터 삼진 첫 볼넷: 동일, 9회 초에 시바쿠사 히로시로부터 밀어내기 볼넷 첫 도루: 2003년 10월 1일, 대 오릭스 블루웨이브 28차전(Yahoo!BB 스타디움), 8회 초에 2루 도루(투수: 구보타 아츠시, 포수: 히다카 쓰요시) 첫 득점: 2004년 3월 29일, 대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 1차전(후쿠오카돔), 7회 초에 스기우치 도시야로부터 대타로 볼넷으로 출루, 고세키 다쓰야의 2루타로 홈인 첫 홈런: 2004년 7월 24일, 대 오사카 킨테쓰 버팔로즈 18차전(세이부돔), 7회 말에 야마무라 히로키로부터 좌측 2점 홈런 이정표 기록 100홈런: 2009년 5월 13일, 대 오릭스 버팔로즈 8차전(스카이마크 스타디움), 3회 초에 야마모토 쇼고로부터 우측 2점 홈런 ※역대 254번째 150홈런: 2010년 9월 4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0차전(크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4회 초에 가와이 다카시로부터 중견 솔로 ※역대 154번째 200홈런: 2011년 9월 19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8차전(세이부돔), 5회 말에 브라이언 울프로부터 좌측 솔로 ※역대 96번째 교류전 50홈런: 2012년 6월 10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3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10회 초에 토니 버넷으로부터 좌측 2점 홈런 ※역대 최초 250홈런: 2014년 6월 13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4차전(세이부돔), 6회 말에 나카자키 쇼타로부터 좌측 3점 홈런 ※역대 59번째 1000경기 출장: 2014년 6월 27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0차전(세이부돔), 8회 말에 오사키 유타로의 대타로 출장, 셋쓰 다다시로부터 볼넷 ※역대 463번째 1000삼진: 2014년 7월 21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1차전(세이부돔), 5회 말에 미야가와 쇼로부터 헛스윙 삼진 ※역대 56번째, 1014경기 도달은 랄프 브라이언트에 이어 역대 2위의 스피드 기록, 일본인 최속 300홈런: 2015년 7월 24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4차전(세이부 프린스돔), 4회 말에 오타니 쇼헤이로부터 좌측 솔로 ※역대 41번째 1000안타: 동일 ※역대 281번째(300홈런과 동시 달성) 350홈런: 2017년 7월 19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5차전(기타큐슈 시민구장), 5회 초에 리반 모이넬로로부터 중견 2점 홈런 ※역대 30번째 1500삼진: 2018년 4월 13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차전(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 2회 초에 노리모토 다카히로로부터 헛스윙 삼진 ※역대 13번째, 1444경기 도달은 역대 최속 1000타점: 2018년 8월 7일, 대 오릭스 버팔로즈 15차전(교세라돔 오사카), 2회 초에 앤드루 알버스로부터 좌측 2점 홈런 ※역대 45번째 1500경기 출장: 2018년 8월 25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7차전(후쿠오카 야후오쿠!돔),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역대 193번째 400홈런: 2019년 7월 19일, 대 오릭스 버팔로즈 13차전(메트라이프돔), 11회 말에 마스이 히로토시로부터 좌측 끝내기 솔로 ※역대 20번째 3000루타: 2019년 9월 4일, 대 오릭스 버팔로즈 23차전(홋토모토필드 고베), 8회 초에 고바야시 게이스케로부터 중견 만루홈런 ※역대 59번째 300 2루타: 2020년 7월 16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차전(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 4회 초에 안라쿠 도모히로로부터 중견 2루타 ※역대 73번째 1500안타: 2020년 8월 26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1차전(메트라이프돔), 5회 말에 스기우라 도시히로로부터 3루 내야안타 ※역대 128번째 동일 구장 200홈런: 2020년 9월 24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8차전(메트라이프돔), 4회 말에 우에하라 겐타로부터 좌측 솔로 ※역대 8번째, 세이부돔 사상 최초 450홈런: 2022년 8월 12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8차전(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 2회 초에 기시 다카유키로부터 좌측 솔로 ※역대 14번째 1000득점: 동일 ※역대 45번째(450홈런과 동시 달성) 2000삼진: 2023년 4월 29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5차전(베루나돔), 4회 말에 후지히라 쇼마로부터 헛스윙 삼진 ※역대 최초 2000경기 출장: 2023년 7월 6일, 대 지바 롯데 마린즈 12차전(도쿄돔), 4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역대 56번째 3500루타: 2023년 8월 4일, 대 오릭스 버팔로즈(베루나돔), 8회 말에 우다가와 유키로부터 좌측 솔로 ※역대 31번째 350 2루타: 2024년 5월 6일, 대 지바 롯데 마린즈 5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4회 초에 다네이치 아쓰키로부터 우측 2루타 ※역대 47번째 그 외 기록 시즌 86장타: 2009년 ※역대 2위 개인으로 타 구단 팀 전체의 연간 홈런 수를 능가: 2011년(나카무라: 48개, 지바 롯데 마린즈: 46개) ※역대 9번째, 2리그제 이후 역대 3번째 3홈런 연속 만루 홈런: 2010년 5월 25일·13호, 6월 4일·14호, 9월 3일·15호 6경기 연속 홈런: 2018년 8월 4일 - 10일 ※역대 15번째 홈런왕으로서의 2위와 홈런 수 차 23개: 2011년 ※NPB 역대 2위, 퍼시픽리그 기록 통산 22만루 홈런 ※NPB 기록 8구단 상대로 만루 홈런 ※에토 신이치, 고쿠보 히로키와 함께 일본 프로야구 기록 공동 1위 시즌 4만루 홈런을 2회 ※NPB 기록 시즌 3만루 홈런을 3회 ※NPB 기록 상대로 홈런을 친 투수 수: 259명(2022년 시즌 종료 시점) ※NPB 기록

詳細情報 > 背番号

60(2002년 - )

詳細情報 > 代表歴

2015 WBSC 프리미어12 일본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