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 앙헬 진 사노(Miguel Ángel Jean Sanó, 1993년 5월 11일~)는 도미니카공화국 산페드로데마코리스주 산페드로데마코리스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내야수)이다. 주니치 드래곤즈 소속이며, 우투우타이다. 애칭은 보케톤(Boqueton) 또는 보카탄(Bocaton, ‘수다쟁이’라는 뜻)이다.
経歴 > プロ入りとツインズ時代
2009년 국제 아마추어 FA로 미네소타 트윈스와 계약하며 프로에 입문했다. 2010년 산하 마이너리그 루키급 걸프 코스트 리그 트윈스에서 프로 데뷔해 61경기에 출전, 타율 .307, 7홈런, 29타점, 4도루의 성적을 남겼다. 2011년에는 애팔래치안 리그 루키급 엘리자베스턴 트윈스에서 66경기에 출전해 타율 .292, 20홈런, 59타점, 5도루를 기록했다. 또한 이 해에는 보비 발렌타인이 제작한, 메이저리거를 꿈꾸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청년들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Ballplayer: Pelotero』(스페인어로 ‘야구선수’라는 뜻)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2012년에는 시즌 전 『Baseball Prospectus』와 『베이스볼 아메리카』 양 매체가 선정한 트윈스 조직 내 베스트 프로스펙트(최유망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 해에는 A급 벨로이트 스내퍼스에서 129경기에 출전해 타율 .258, 28홈런, 100타점, 8도루의 성적을 남겼다. 2013년에는 A+급 포트마이어스 미라클과 AA급 뉴브리튼 록캐츠에서 뛰었고, 두 구단 합계 123경기에 출전해 타율 .280, 35홈런, 103타점, 11도루를 기록했다. 2014년에는 2011년 무렵부터 앓아 온 오른쪽 전완부 통증이 악화됐다. 척골 측부 인대 손상이 확인되어 스프링 트레이닝 중 토미 존 수술을 받았고, 그 영향으로 시즌을 통째로 쉬었다. 시즌 종료 후인 11월 21일에는 40인 명단에 포함됐다. 2015년에는 AA급 채터누가 룩아웃츠에서 개막을 맞았고, 6월 말까지 66경기에 출전해 타율 .274, 15홈런, 48타점, 5도루의 성적을 남겼다. 7월 2일 메이저리그에 처음 승격됐고, 같은 날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으며, 9회 초 그렉 홀랜드를 상대로 메이저리그 첫 안타를 쳤다. 7월 7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는 메이저리그 첫 홈런을 때려냈다. 이후 지명타자 주전으로 자리 잡아 80경기에서 18홈런을 기록했다. 2016년부터는 우익수로 전향했으나, 3루수 트레버 플루프와 지명타자 박병호가 이탈한 영향도 있어 3루수와 지명타자로 기용됐다. 116경기에 출전해 타율 .236, 25홈런, 66타점을 기록했지만, 리그 최다 4위 타이에 해당하는 178삼진을 당했다. 2017년 4월 22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는 고의 몸에 맞는 공을 노린 듯 등 뒤로 지나가는 투구를 받은 뒤 맷 보이드를 손가락질하며 격분했고, 이를 말리러 들어온 제임스 맥캔을 때리면서 난투로 번졌다. 이 일로 보이드와 함께 퇴장당했다. 올스타전과 홈런 더비 참가자로 선정됐으며, 올스타전에서는 적시타를 쳤다. 시즌 최종 성적은 타율 .264, 28홈런, 77타점이었다. 2018년에는 5월 햄스트링 부상에 시달렸고, 이후에도 성적이 저조해 6월 중순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7월 27일 재승격됐지만 반등하지 못했고, 최종 성적은 타율 .199, 13홈런, 41타점에 그쳤다. 2019년에는 스프링 트레이닝 중 오른쪽 발뒤꿈치 수술을 받아 시즌 첫 출전이 5월 16일로 늦어졌지만, 최종적으로 커리어 하이인 34홈런을 기록했다. 2020년 1월 14일에는 새로 3년 총액 3000만 달러에 계약을 연장했다. 60경기 단축 시즌이었던 이 해에는 53경기에 출전해 13홈런을 쳤지만, 타율은 .203에 머물렀고 186타수에서 90삼진을 당하는 등 정확성에서 과제를 남겼다. 2021년에는 타율 .223을 기록했으나, 개인 통산 두 번째로 30홈런을 달성했다. 2022년에는 왼쪽 무릎 반월판 파열의 영향으로 20경기 출전에 그쳤고, 타율도 .083으로 부진했다. 시즌 종료 후인 11월 7일 팀 옵션이 행사되지 않아 FA가 됐다. 2023년에는 어느 팀에도 소속되지 않았다. 10월부터 도미니카 윈터리그 에스트레야스 오리엔탈레스에 참가해 27경기에서 타율 .225, 2홈런, 13타점을 기록했다.
経歴 > エンゼルス時代
2024년 1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3월 28일 개막 로스터에 포함됐다. 그러나 28경기 출전에 타율 .205의 성적에 그쳤고, 7월 8일 양도지명(DFA)된 뒤 같은 달 13일 FA가 됐다. 같은 해 10월부터 도미니카 윈터리그의 에스트레야스 오리엔탈레스에 참가해 19경기에서 타율 .265, 5홈런, 14타점을 기록했다. 2025년 10월에도 같은 팀에서 뛰며 24경기에서 타율 .315, 9홈런, 25타점의 성적을 남겼다.
経歴 > 中日時代
2026년 1월 6일, 주니치 드래곤즈가 그의 영입을 발표했다. 등번호는 23이다. 2026년 3월 21일 롯데와의 시범경기에서 2회 4호 솔로 홈런을 쳐 시범경기 홈런왕에 올랐다.
人物
사노와 아내 다니엘라는 2014년 장녀 안젤리카를 얻었으나, 안젤리카는 생후 1주 만에 심장 결함으로 사망했다. 2016년에는 장남 딜란이 태어났다. 2017년 12월 29일, 독립 매체 트윈스데일리의 여성 카메라맨이 2015년에 열린 사인회 후 사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발했으나, 사노는 의혹을 부인했다. MLB는 이 주장을 조사했지만 사노에게 출장정지 처분은 내려지지 않았다. 2023년 2월 12일, 사노의 친아버지인 리카르도 아폰테가 산페드로데마코리스에서 자신의 연인 야하이라 헨더슨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모습은 감시카메라에 포착되어 있었다.
詳細情報 > 表彰
루키 오브 더 먼스: 1회(2015년 8월) 톱스 루키 올스타 팀(지명타자 부문: 2015년)
詳細情報 > 記録 > MLB
첫 기록 타격 기록 첫 출장·첫 선발 출장: 2015년 7월 2일, 대 캔자스시티 로열스 4차전(카우프만 스타디움),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첫 타석: 위와 같음, 2회 초 크리스 영을 상대로 중견수 직선타 첫 안타: 위와 같음, 9회 초 그렉 홀랜드를 상대로 3루수 쪽 내야안타 첫 타점: 2015년 7월 3일, 대 캔자스시티 로열스 5차전(카우프만 스타디움), 2회 초 제러미 거스리를 상대로 우전 적시타 첫 홈런: 2015년 7월 7일, 대 볼티모어 오리올스 2차전(타깃 필드), 1회 말 케빈 가우스먼을 상대로 좌중간을 넘기는 2점 홈런 첫 도루: 2015년 8월 16일, 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9차전(타깃 필드), 6회 말 2루 도루(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포수: 얀 고메스) 투수 기록 첫 등판: 2024년 4월 7일, 대 보스턴 레드삭스 3차전(에인절 스타디움 오브 애너하임), 9회 초 2사에서 5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경기를 마무리, 0과 1/3이닝 무실점 이정표 기록 100홈런: 2019년 7월 23일, 대 뉴욕 양키스 5차전(타깃 필드), 8회 말 잭 브리튼을 상대로 중월 2점 홈런 150홈런: 2021년 8월 9일, 대 시카고 화이트삭스 17차전(타깃 필드), 8회 말 루카스 지올리토를 상대로 좌월 솔로 홈런 기타 기록 MLB 올스타전 선정: 1회(2017년)
詳細情報 > 記録 > NPB
첫 기록 첫 출장·첫 선발 출장: 2026년 3월 27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1차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6번·1루수’로 선발 출장 첫 타석: 위와 같음, 1회 초 도코다 히로키를 상대로 우익수 뜬공 첫 안타·첫 타점·첫 홈런: 2026년 3월 31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1차전(반테린 돔 나고야), 2회 말 포레스트 위틀리를 상대로 좌월 솔로 홈런
詳細情報 > 背番号
22(2015년~2022년, 2024년) 23(2026년~)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