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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자이언츠

요시카와 나오키

吉川 尚輝

요시카와 나오키(1995년 2월 8일~)는 기후현 하시마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내야수)이다. 우투좌타이며,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이다. 2026년 시즌부터 제22대 선수회장을 맡는다. 아내는 싱어송라이터 아다치 카나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초등학생 때 연식야구를 시작했고, 중학생이 되어서는 아버지가 감독을 맡은 기후 미나미 보이즈(전 하시마 후지 클럽)에서 경식야구를 시작했다. 중학 시절에는 탁구부에 소속되어 있었다. 중쿄 고등학교에서는 1학년 여름부터 3루수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가을부터 유격수를 맡았다. 요시카와 나오키는 당초 아시아 대학에 진학할 예정이었으나, 입학 전 참가한 야구부 연습이 자신과 맞지 않아 입부를 포기하고 고향의 중쿄가쿠인 대학에 진학했다. 1학년 봄부터 리그전에 출전했고, 가을에는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다. 4학년 봄에는 제65회 전일본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으며, 중쿄가쿠인 대학은 첫 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해 열린 제40회 미일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 일본 대표에도 선출되었다. 2016년 10월 20일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 다나카 마사요시, 사사키 치하야의 중복 지명 추첨에서 교섭권을 놓친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외れ外れ 1순위로 지명하면서, 중쿄가쿠인 대학 최초의 드래프트 1위 선수가 되었다. 11월 14일에는 최고 조건인 계약금 1억 엔+옵션 보수 5000만 엔, 연봉 1500만 엔에 합의했다(금액은 추정치). 등번호는 0번. 담당 스카우트는 후지모토 시게키였다. 팀 동료 중 같은 성을 가진 요시카와 다이키와 요시카와 미쓰오가 있어, 스코어보드 등에는 ‘요시카와 나오’로 표기하게 되었다.

経歴 > 巨人時代

2017년에는 상반신 상태가 좋지 않아 신인 합동 자율 훈련을 별도 메뉴로 소화했고, 춘계 캠프도 3군에서 시작해 2군 승격은 3월에 이루어졌다. 이스턴 리그에서는 30경기 출전 시점에 타율 .187, 0홈런에 그쳤지만, 수비와 주루 능력을 기대받아 5월 9일 1군에 승격했다. 5월 14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서 대타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5월 17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에서는 프로 첫 선발 출전도 이뤘으나 첫 안타는 기록하지 못했다. 7월 13일 구사나기구장에서 열린 프레시 올스타 게임 2017에는 이스턴 선발로 출전했다. 이후 두 차례 2군으로 내려갔다가 여름부터 2군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렸고, 9월 하순 세 번째 1군 승격을 이뤘다. 시즌 최종전인 10월 3일에는 ‘2번·2루수’로 선발 출전해 1타석에서 프로 첫 안타를 기록했고, 2타석과 3타석에서도 안타를 치며 프로 첫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또한 두 번째 안타로 출루한 뒤에는 2루 도루에도 성공했다. 11월 25일부터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 윈터 베이스볼 리그에는 NPB 이스턴 선발로 출전했다. 시즌 뒤에는 2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13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8년에는 시즌 전부터 구단 수뇌부와 선배 선수들이 기대감을 드러내는 등, 캠프 때부터 2루수 주전 후보 1순위로 평가받았다. 개막 1군에 들어갔고, 개막전에는 ‘2번·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월 13일 주니치 드래건스전에서는 마쓰자카 다이스케를 상대로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으며, 수비에서도 여러 차례 호수비를 보였다. 교류전 이후 타격감이 떨어져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기도 했지만, 선발로 복귀한 뒤에는 과제로 꼽히던 타격에서도 활약하기 시작했다. 사카모토 하야토가 이탈한 뒤에는 유격수로도 뛰었고, 7월에는 월간 타율 .386을 기록했다. 8월 1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에서는 6회 타석에서 내야안타를 치며 1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으나, 1루에 헤드슬라이딩하는 과정에서 왼손 지주골을 골절해 부상으로 교체되었다. 다음 날 등록이 말소되었고, 고정 볼트를 삽입하는 수술을 받아 시즌 종료까지 1군에 복귀하지 못했다. 10월 23일에는 피닉스 리그에서 실전에 복귀했다. 시즌 뒤에는 15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28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는 개막전부터 1번 타자로 기용되어 11경기에서 타율 3할 9푼을 기록하며 팀의 개막 초반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춘계 캠프 때부터 안고 있던 허리 통증이 악화되어 4월 12일 선발에서 제외되었고, 이틀 뒤에는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이후 허리 재활이 길어졌고, 허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외야 수비에도 도전했다. 실전 복귀전이 된 8월 29일 3군 경기에는 ‘9번·좌익수’로 출전했다. 1군에는 정규 시즌이 끝날 때까지 복귀하지 못해 11경기 출전에 그쳤다. 시즌 뒤에는 5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23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고, 등번호를 29번으로 변경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의 영향으로 개막이 늦어졌으나, 6월 19일 한신 타이거스와의 개막전(도쿄돔)에서 7회말 이와사키 유를 상대로 역전 2점 홈런을 치며 팀 통산 6000승을 장식했다. 시즌 중반부터는 주로 ‘1번·2루수’로 자리 잡았고, 9월 1일 DeNA전(도쿄돔)에서는 2-2 동점이던 9회 무사 만루에서 에드윈 에스코바를 상대로 개인 첫 끝내기 적시타를 기록했다. 23일 히로시마전(도쿄돔)에서는 4-4 동점이던 9회 2사 3루에서 헤로니모 프랑스아를 상대로 끝내기 적시타를 치며 두 차례 끝내기 승리에 기여했다. 10월 14일에는 9월 ‘월간 스카파! 사요나라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최종적으로 112경기에 출전해 타율 .274, 8홈런, 32타점, 11도루를 기록했다. 프로 4년 차에 처음으로 시즌 내내 1군에 동행했고, 처음으로 규정 타석에도 도달했다. 시즌 뒤에는 10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33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같은 성을 가진 팀 동료였던 요시카와 미쓰오는 2019년 도중 트레이드로 팀을 떠났고, 2020년 오프시즌에는 요시카와 다이키가 은퇴하면서 2021년부터는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언론 표기가 ‘요시카와’가 되었다. 전광판 표기도 개막 때는 ‘요시카와’였으나, 4월 3일 야쿠르트전(도쿄돔)부터는 ‘요시카와 나오’ 표기와 장내 아나운스의 풀네임 호명으로 돌아갔다. 2021년에는 6월 10일 오릭스 3차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 1회 첫 타석에 야마사키 사치야의 투구에 왼손을 맞아 부상으로 교체되었다. 병원 정밀 검사 결과 왼손 중지 말단골 골절과 왼손 중지 손톱 뿌리 탈구 진단을 받았다. 8월 13일 1군에 복귀했고, 8월 31일 고향 기후에서 열린 야쿠르트전에서는 복귀 홈런을 포함해 3안타 4타점을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08경기에 출전했으며, 규정 타석에는 미달했지만 타율 .272, 5홈런, 25타점, 7도루(도루 실패 0)를 기록했다. 시즌 뒤에는 4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37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하고, 등번호를 2번으로 변경했다. 2022년에는 5월 4일 히로시마전에서 8회초 구로하라 타쿠미의 사구를 맞고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떠났다. 이후 검사에서 견갑골 골좌상으로 확인되었다. 부상 후 첫 실전이었던 15일 이스턴 리그 세이부전에서는 곧바로 4안타를 기록했고, 17일 우쓰노미야에서 열린 히로시마전에서 예상보다 이르게 1군에 복귀했다. 7월 6일 야쿠르트전(도쿄돔)에서는 3-3 동점이던 연장 10회 2사 1, 2루에서 다구치 히로토를 상대로 끝내기 적시 2루타를 쳐 야쿠르트의 연속 카드 위닝 기록을 14에서 멈춰 세웠다. 7월 8일 DeNA전(도쿄돔)에서는 9회 2사에서 상대 마무리 야마사키 야스아키를 상대로 극적인 동점 홈런을 쳤다. 시즌에는 132경기에 출전했고, 2년 만이자 두 번째로 규정 타석에 도달해 타율 .277, 7홈런, 31타점, 16도루를 기록했다. 같은 해 11월 23일 팬 페스타에서는 다음 해부터 부주장을 맡는다고 발표되었다. 12월 6일에는 33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7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4월 2일 주니치전에서 적시타를 치며 개막 이후 나카타 쇼를 제외한 선수 중 처음으로 타점을 올렸다. 4월에는 부진으로 인해 2루수 선발 출전이 나카야마 레이토, 신인 카도와키 마코토 등과 병용되는 상황이 이어졌다. 5월부터 타격감이 회복되었지만 1번, 2번, 8번 등으로 타순이 고정되지는 않았다. 7월부터는 상승세를 타며 1번 타자로 기용되었고, 7월 18일부터 5경기에서 4홈런을 쳤다. 한때 타율을 .274까지 끌어올렸으나 9월부터는 월간 타율이 .220대까지 떨어졌다. 최종적으로 132경기에 출전해 타율 .256, 7홈런, 36타점을 기록했다. 11월 30일에는 20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9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커리어 처음으로 전 경기인 143경기에 출전했다. 5월에는 4일 한신전(도쿄돔)에서 1-1 동점이던 연장 10회 1사 만루 상황에 시마모토 히로야를 상대로 끝내기 적시타를 기록했고, 29일 소프트뱅크전(도쿄돔)에서는 양 팀이 무득점이던 연장 12회 1사 2루에서 로베르토 오스나를 상대로 끝내기 적시 2루타를 쳐 두 차례 끝내기 승리에 기여했다. 6월 13일에는 5월 ‘월간 스카파! 사요나라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우승 경쟁이 절정에 이른 9월에는 7일부터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3번 2루수로 자리 잡았다. 우승이 결정된 9월 28일 히로시마전에는 ‘3번·2루수’로 출전해 4안타를 기록했다. 9월 타율 .375의 높은 타율을 남기며, 월간 MVP에 오른 4번 오카모토 가즈마와 함께 클린업의 일원으로 우승의 원동력이 되었다. 최종적으로 타율 .287, 5홈런, 46타점을 기록했다. 같은 해 9월 26일 DeNA전(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머리 부근으로 날아온 투구를 피하는 과정에서 늑골을 강하게 부딪힌 영향으로, 10월 19일 DeNA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는 출전 선수 등록은 되었으나 출전 기회가 없었다. 이후 팀은 3승 4패로 일본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 같은 해 제3회 프리미어12 일본 대표로 선출되었지만, 좌측 제4늑골 늑연골 이행부 손상으로 출전을 사퇴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처음으로 베스트 나인과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했다. 12월 4일에는 1억10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2억 엔에 3년 계약을 맺었다. 2025년에는 5월 1일 히로시마전에서 오카모토 슌을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는 등, 5월 1일 시점에 타율 .319로 좋은 흐름을 보였다. 같은 달 6일 한신전에서 오카모토 가즈마가 왼쪽 팔꿈치 인대 손상으로 장기 이탈하게 되자, 대체 4번 타자로 나서 요미우리 제92대 4번 타자가 되었으나 안타를 치지 못했다. 수비에서도 실책을 범하는 등 이후에도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지 못했고, 2경기 뒤 3번으로 돌아갔다. 3번에 복귀한 5월 16일 주니치전에서는 2사 1, 2루에서 당시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평균자책점 0점대였던 사이토 츠나키의 초구 변화구를 공략해 역전 결승 3점 홈런을 쳤다. 당시 팀의 중심 타자이자 4번인 오카모토 가즈마가 부상으로 장기 이탈한 가운데 팀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고, 응원하는 팬들의 성원까지 더해지면서 히어로 인터뷰에서는 눈물을 참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요통으로 7월 31일 등록이 말소되었고, 8월 22일 아사노 쇼고와 함께 재등록되었다. 9월 6일 주니치전에서는 마무리 투수 마쓰야마 신야에게 이즈구치 유타가 사구를 맞은 뒤 오카모토 가즈마, 기시다 유키토, 나카야마 레이토의 4연속 안타로 만루가 되었고, 대타로 나선 사카모토 하야토가 동점 적시타를 쳤다. 이어 요시카와가 결승점이 되는 역전 내야안타를 기록해 팀은 역전승을 거두었다. 그러나 9월 14일 오른쪽 옆구리 통증으로 등록이 말소되었다. 10월 11일 DeNA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1군에 복귀해 2경기 모두 선발 출전했지만, 팀은 1승도 거두지 못하고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탈락했다. 최종 시즌 성적은 팀 내 3위인 107경기 출전, 타율 .277, 3홈런, 33타점, 8도루였다. 10월 20일에는 오른쪽 관절경하 고관절순 성형술, 10월 27일에는 왼쪽 관절경하 고관절순 성형술을 받아 좌우 양쪽 고관절 수술을 했다. 11월 23일에는 오시로 다쿠미의 후임으로 제22대 선수회장에 취임했다. 12월 3일에는 3년 계약 1년 차를 마치고 동결된 추정 연봉 2억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6년에는 전년도 10월 양쪽 고관절 수술을 받은 뒤 재활에 전념하기 위해 3군(부상조)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2월 3군 캠프에서 수비 연습을 시작했고, 3월 중순부터 라이브 BP와 시트 노크를 재개하며 복귀를 준비했다. 4월 5일에는 3군에서 열린 항공자위대 치토세와의 프로·아마 교류전에 ‘1번·2루수’로 선발 출전해 실전에 복귀했다. 그러나 같은 경기 3회 수비에서 번트 타구를 처리하다 1루 베이스 커버에 들어가는 과정에서 타자 주자와 충돌했고, 왼팔을 다친 듯한 모습을 보이며 도중 교체되었다. 교체 뒤 병원 진료를 받았으나, 같은 달 7일 자이언츠타운에서 타격 연습을 하며 큰 부상이 아님을 알렸다. 이후 2군 경기에서는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4월 26일에는 이시즈카 유세이와 교체되어 1군에 등록되었다. 등록 당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의 6차전(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카도와키 마코토의 대타로 그해 첫 출전을 했고, 8회부터 2루 수비에 들어갔다. 4월 28일 히로시마와의 3차전(도쿄돔)에서는 6회 수비부터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3루수로 출전했다. 다음 날인 29일 같은 히로시마와의 4차전(도쿄돔)에서는 ‘2번·2루수’로 그해 첫 선발 출전을 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이바타 히로카즈는 요시카와 나오키에 대해 “가장 큰 장점은 스피드다. 수비 범위만 놓고 보면 히로시마의 기쿠치 료스케보다 넓을지도 모른다”고 평가했다. 기쿠치는 요시카와의 중쿄가쿠인 대학 5년 선배에 해당하는데, 기쿠치 본인도 “(2023년) 골든글러브상을 받을 선수는 요시카와 나오키라고 생각했다”며 그의 넓은 수비 범위를 인정했다. 타격 면에서는 아키야마 쇼고가 “최근 5년 안에 216안타 이상을 쳐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경신할 선수가 있다면 요시카와 나오키가 가장 가깝다”고 평가했다.

人物

학생 시절에는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면서 슈퍼마켓과 자동차용품점 아르바이트를 함께 했다. 요시카와 나오키는 훗날 “돈의 소중함, 1만 엔을 버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몸으로 알았다”며 당시를 돌아봤다. 좌우명은 “결과가 전부”. 2024년 12월 28일, 같은 고향인 기후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아다치 카나와 결혼했다고 발표했다.

詳細情報 > 表彰

베스트 나인: 1회(2루수 부문: 2024년) 골든글러브상: 1회(2루수 부문: 2024년) 월간 사요나라상: 2회(2020년 9월, 2024년 5월) 올스타 게임 감투 선수상(2025년 제2경기)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첫 타석: 2017년 5월 14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8차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9회초 고바야시 세이지의 대타로 출장, 이마무라 다케시를 상대로 2루수 땅볼 첫 선발 출장: 2017년 5월 17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7차전(도쿄돔), ‘7번·2루수’로 선발 출장 첫 안타: 2017년 10월 3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25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1회초 프레스턴 길레밋을 상대로 좌전 안타 첫 도루: 위와 같음, 3회초 2루 도루(투수: 프레스턴 길레밋, 포수: 나카무라 유헤이) 첫 타점: 2018년 4월 3일, 대 주니치 드래건스 1차전(나고야돔), 9회초 다니모토 게이스케를 상대로 좌전 적시타 첫 홈런: 2018년 5월 13일, 대 주니치 드래건스 8차전(도쿄돔), 1회말 마쓰자카 다이스케를 상대로 우월 2점 홈런 기타 기록 올스타 게임 출장: 1회(2025년)

詳細情報 > 背番号

0(2017년~2019년) 29(2020년~2021년) 2(2022년~)

詳細情報 > 代表歴

제40회 미일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 일본 대표 ‘ENEOS 사무라이 재팬 시리즈 2019 일본 vs 멕시코’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