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기마치 타츠루(1997년 4월 20일 - )는 이바라키현 이나시키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외야수)다. 우투좌타이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초등학교 1학년 때 신토네 엔젤스에서 야구를 시작했고, 중학교 시절에는 도리데 시니어에서 뛰었다. 중학교 2학년 때는 3루수로 전국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중학교 졸업 후에는 게이오기주쿠 고등학교에 진학해 1학년 봄부터 3루수 주전을 차지했다. 고시엔 출전 경험은 없다. 동기생으로는 쓰루사키 다이세이, 우에다 쇼타가 있다. 2016년 고교 졸업 후 쓰루사키, 우에다와 함께 게이오기주쿠 대학에 진학했다. 1학년 봄 도쿄 6대학 리그 개막전에 출전해 2점 홈런을 치는 등 활약하며 베스트나인에 선정됐다. 2학년 때 JR 히가시니혼과의 연습경기에서는 소프트뱅크 스카우트 후쿠야마 류타로가 반도 유고(2018년 가을 드래프트 4위 지명)를 시찰하러 온 자리에서, 반도를 상대로 우익석 홈런을 때렸다. 이후 꾸준히 경기에 출전했으나 3학년 봄 시즌에는 타율 .269, 같은 해 가을 시즌에는 타율 .259로 부진했다. 그러나 4학년 봄 시즌에는 리그 사상 33번째로 통산 100안타를 달성하고 타율 .378을 기록하며 부활했다. 대학 시절에는 통산 102경기에 출전해 113안타, 7홈런, 타율 .291의 성적을 남겼다. 3학년 봄에는 전일본 대학 선수권 4강, 4학년 가을에는 메이지진구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또한 3학년과 4학년 때 대학 야구 일본 대표로 선발됐으며, 4학년 때는 12타수 6안타를 기록해 일미 대학 야구대회 우승에 기여하고 수위타자에 올랐다. 동기로는 쓰루사키, 우에다 외에 군지 유야, 나카무라 겐토 등이 있다. 2019년 10월 17일 일본 프로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5위 지명을 받았고, 11월 22일 계약금 4000만 엔, 연봉 760만 엔(추정)으로 계약에 합의했다. 등번호는 32번이다. 담당 스카우트는 야마모토 쇼고였다.
経歴 > ソフトバンク時代
2020년에는 신인 선수임에도 개막 1군 엔트리에 들었다. 6월 21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 1군 공식전 첫 출전을 기록했다. 7월 4일 2군으로 내려갔으나 10월 30일 다시 1군에 승격됐고, 같은 날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메트라이프돔)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다음 날인 31일에는 7회부터 하세가와 유야를 대신해 좌익수 수비에 들어갔고, 9회 무사 3루에서 프로 첫 안타이자 첫 타점이 되는 좌익선상 안타를 쳤다. 일본시리즈에서는 출전 자격자 명부에 등록됐다. 시즌 오프인 12월 8일에는 1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77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6월 8일 시즌 처음으로 1군에 승격됐고, 같은 날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후쿠오카 PayPay 돔)에 ‘2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안타로 기용에 응답했다. 2년 차에는 개인 최다인 20경기에 출전했다. 최종전이던 10월 25일 롯데전에서는 이와시타 다이키를 상대로 프로 첫 홈런을 날렸고, 프로 첫 1경기 3안타도 기록했다. 12월 13일에는 3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8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 3월 30일 쿠리하라 료야가 왼쪽 무릎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1군에 승격됐고, 그날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 2안타를 기록했다. 5월 19일에는 우에바야시 세이지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이탈하는 등 외야수들의 부상이 잇따르면서 좌익수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5월 31일에는 규정 타석에 도달해 한때 리그 3위인 타율 .317을 기록했으나, 6월 6일 하체 컨디션 불량으로 1군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같은 달 17일 복귀해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적시 2루타를 쳤지만, 8월 20일에는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아 규정에 따라 등록이 말소됐다. 9월 8일 1군에 복귀했고, 같은 날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등 잇따른 악재에도 쿠리하라와 우에바야시의 이탈 이후 좌익수 주전으로 개인 최다인 107경기에 출전하며 팀에 공헌했다. 12월 15일에는 21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29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계약 갱신 후 기자회견에서는 같은 달 일반 여성과 결혼했다고 발표했다. 2023년에는 개인 최다인 116경기에 출전했다. 규정 타석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특기인 밀어치기를 앞세워 타율 .257, 출루율 .375를 기록했고,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경기도 24경기였다. 오프 시즌 계약 갱신에서는 12월 15일 1차 협상에서 ‘규정 타석에 오르지 못한 선수에 대한 평가를 고려해 달라’고 호소하며 계약을 보류했고, 12월 21일 2차 협상에서 5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34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2군에서 개막을 맞았다. 2군에서 결과를 내고 있었지만 1군 선수들의 호조로 그해 첫 1군 승격은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개막일인 5월 28일까지 늦어졌다. 승격 후에도 좋은 타격감을 유지해 교류전에서 전체 공동 3위인 타율 .351을 기록했다. 6월 27일 오릭스 버팔로즈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프로 데뷔 후 22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가던 후루타지마 세이류를 상대로 적시타를 쳐 기록을 멈춰 세웠다. 7월 7일 라쿠텐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는 사카이 도모히토를 상대로 역전 3점 3루타를 쳤다. 7월 12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전(에스콘필드)에서는 다나카 세이기를 상대로 2021년 10월 25일 롯데전 이후 첫 홈런을 때렸다. 8월 4일 닛폰햄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는 다나카 세이기에게 끝내기 안타를 쳤다. 8월 8일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는 프로 첫 4안타를 기록했으며, 그중 3안타는 사사키 로키를 상대로 뽑아냈다. 사사키에게 3안타를 친 데 대해 그는 ‘정말 자신감이 붙었다’고 말했다. 9월 21일 라쿠텐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는 노리모토 다카히로를 상대로 끝내기 2점 3루타를 쳤다. 9·10월 ‘스카파! 사요나라상’을 처음 수상했다. 시즌 전체로는 73경기에 출전해 타율 .269, 개인 최다인 4홈런을 기록하며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25년에도 2군에서 개막을 맞았지만, 2군 경기에서 타율 .370, 1홈런, 6타점으로 호조를 보이던 중 콘도 겐스케가 허리 이상으로 등록 말소되면서(이후 수술로 장기 이탈) 그 빈자리를 메우는 형태로 4월 1일 1군에 승격됐다. 5월 6일 세이부전(베루나돔)에서는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 5타점을 기록했다. 5월 22일 닛폰햄전(에스콘필드)에서는 이케다 다카히데를 상대로 결승 홈런을 쳤다. 같은 달 말 시점의 타율은 .305였으나, 6월 들어 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고 그 가운데 6경기에서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같은 달 8일 교류전 야쿠르트 3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는 자신의 마지막 타석에서 규정 타석에 도달했고, 타율 .356으로 단숨에 타격 선두에 올랐다. 교류전에서도 타격 호조를 이어가 전 18경기에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며, 타율 .397로 교류전 타격왕을 차지했다. 16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고 그중 8경기에서 멀티히트를 치는 등 타선의 중심 역할을 하며 팀을 교류전 우승으로 이끈 점을 인정받아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일본생명 최우수 선수상(상금 200만 엔)을 수상했다. 교류전 최우수 선수 수상은 구단에서는 2019년 마쓰다 노부히로 이후 6년 만이자, 사상 8명째(9번째)였다. 교류전 타격왕은 구단에서는 2023년 콘도 겐스케 이후 6명째가 되는 쾌거였다. 그러나 교류전 종료 후 5경기에서 16타수 무안타로 한때 부진에 빠졌고, 7월 2일 모든 경기 종료 시점에는 라쿠텐의 무라바야시 이쓰키가 5모 차로 앞서면서 타격 선두에서 내려왔다. 이후 같은 달 4일 세이부와의 13차전(미즈호 PayPay) 3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칠 때까지 29타석 연속 무안타가 이어졌다. 그 뒤로도 컨디션이 좀처럼 오르지 않아 같은 달 15일 롯데와의 12차전(미즈호 PayPay)에서도 5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타율이 .297로 3할 아래까지 떨어졌다. 올스타전에는 감독 추천으로 처음 출전했고, 제2경기에서 오니시 히로키를 상대로 2루타를 쳤다. 7월 27일 오릭스전에서는 6월 19일 히로시마전 이후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월간 타율은 .203으로 저조했다. 8월 3일 라쿠텐전에서는 후지이 히지리를 상대로 개인 최다 타이인 시즌 4호 홈런을 쳤고, 같은 해 두 번째로 한 경기 4안타를 기록했다. 8월 13일 세이부전에서는 2안타를 추가해 시즌 91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2022년의 89안타를 넘어 개인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같은 달에도 타율은 .250에 그쳐 시즌 타율은 하락했으나, 같은 달 27일 라쿠텐과의 19차전(코마치 스타디움)에서 본인 표현으로는 ‘배트가 시원하게 나오는 느낌’을 얻었고, 그날 이후 타율이 회복세를 보였다. 9월 7일 라쿠텐과의 22차전(미즈호 PayPay)에서는 상대 선발이 후지이 히지리였던 점도 있어 본인으로서는 초등학생 이후 처음이라는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팀은 패했지만 그는 4타석 1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같은 달 11일 롯데와의 24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는 개인 처음으로 시즌 규정 타석인 443타석에 도달했다. 같은 달 26일 라쿠텐과의 25차전(라쿠텐모바일파크)에서는 송가호를 상대로 개인 최다인 시즌 5호 홈런을 쳤다. 시즌 막판까지 팀 동료 마키하라 다이세이와 타격왕 경쟁을 벌였고, 타율에서는 마키하라에 미치지 못했지만 리그 2위인 .292를 기록했다. 또한 리그 최다인 62볼넷과 첫 타이틀인 최고 출루율을 따내며 팀의 리그 2연패에 공헌했다. 수비에서는 수비율 .991을 기록했고, 보살은 니시카와 미쇼(롯데)에 이은 외야수 리그 2위인 8개였다. 좌익수로 72경기, 우익수로 47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며 경기 도중 교대되는 경우도 많았지만, 오니시 다카유키 외야 수비·주루 겸 작전 코치는 ‘좌익이든 우익이든 안정감이 있었다. 팀으로서는 매우 고마운 존재였고, 신뢰감이 있었다’고 높이 평가했다. 닛폰햄과의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는 6경기에서 24타수 10안타 1타점을 기록해 퍼솔상을 수상했다. 한신 타이거스와의 일본시리즈에서는 제2경기에서 4출루로 승리에 기여했고, 제3경기에서는 사이키 히로토를 상대로 역전 결승 적시 3루타, 제4경기에서는 하타케 세이슈를 상대로 좌익 희생플라이를 기록했다. 시즌 후에는 베스트 나인을 처음 수상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고교 시절 통산 홈런은 본인 진술 기준 약 30개다. 50미터 달리기 기록은 6초 2, 원거리 던지기는 120미터를 기록하고 있다. 수비에서는 내야와 외야를 모두 맡을 수 있다. 타격에서는 전 방향으로 타구를 보내는 광각 타법이 강점이다.
人物
어릴 때부터 호크스의 열성 팬이었으며, 마쓰나카 노부히코와 조지마 겐지를 응원했다고 한다. 소프트뱅크 입단 후에는 동료 야나기타 유키의 애칭 ‘기타’에 빗댄 ‘기마’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또한 같은 게이오 고등학교, 게이오 대학 출신인 마사키 도모야, 히로세 류타와 함께 ‘게이오 3형제’로 불린다. SNS 게시물이 계기가 되어 2025년에는 구단이 공식적으로 ‘와이노 타츠루’ 굿즈를 판매했다. 동기 입단인 오제키 도모히사와는 같은 이바라키현 출신이다. 맞대결 경험은 없지만, 오제키는 중학 시절부터 야나기마치를 ‘굉장한 선수가 있다’고 알고 있었다. 반면 야나기마치 본인은 프로에 입단한 뒤에야 둘이 같은 고향 출신이라는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詳細情報 > タイトル
최고 출루율: 1회(2025년)
詳細情報 > 表彰
베스트 나인: 1회(외야수 부문: 2025년)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최우수 선수상: 1회(2025년) 스카파! 사요나라상: 1회(2024년 9·10월)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솔상: 1회(2025년)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전: 2020년 6월 21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3차전(후쿠오카 PayPay 돔), 9회 초 아카시 겐지를 대신해 우익수로 출전 첫 타석: 2020년 7월 1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2차전(삿포로돔), 9회 초 요시카와 미쓰오를 상대로 2루수 땅볼 첫 선발 출전: 2020년 10월 30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21차전(메트라이프돔), ‘9번·중견수’로 선발 출전 첫 안타·첫 타점: 2020년 10월 31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22차전(메트라이프돔), 9회 초 다무라 이치로를 상대로 좌전 적시타 첫 홈런: 2021년 10월 25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25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3회 초 이와시타 다이키를 상대로 좌월 솔로 홈런 첫 도루: 2022년 5월 24일, 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1차전(요코하마 스타디움), 4회 초 2루 도루(투수: 이마나가 쇼타, 포수: 미네이 히로키) 기타 기록 올스타 게임 출전: 1회(2025년)
詳細情報 > 背番号
32(2020년 - )
詳細情報 > 代表歴
제6회 FISU 세계대학야구선수권대회 2018: 대학 일본 대표 제43회 일미 대학야구선수권대회: 대학 일본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