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목록

오릭스 버펄로스

니시카와 료마

西川 龍馬

니시카와 료마(1994년 12월 10일~)는 시마네현 이즈모시에서 태어나 오사카부 오사카시 미나토구에서 자란 프로 야구 선수(외야수)다. 우투좌타이며, 오릭스 버팔로즈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시마네현 이즈모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역사 애호가였기 때문에 사카모토 료마의 이름을 따 ‘료마’라는 이름이 붙었다. 오사카부 오사카시 미나토구로 이사한 뒤 초등학교 1학년 때 후쿠사키 얀차즈에서 연식야구를 시작했고, 오사카시립 칙코 중학교 재학 중에는 다이쇼 리틀시니어에 소속됐다. 중학교 졸업 후에는 후쿠이현의 쓰루가케히 고등학교에 진학해 경식야구부에서 1학년 여름부터 주전 자리를 잡았다. 주장으로 임명된 2학년 가을 북신에쓰 지구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팀이 우승했고, 3학년 봄에는 제84회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 출전했으나 우라와가쿠인 고등학교에 패해 첫 경기에서 탈락했다. 여름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후쿠이 대회에서는 준결승에서 스가와라 슈가 이끌던 후쿠이공업대학 부속 후쿠이 고등학교에 패했다. 경식야구부 1년 선배로는 요시다 마사타카, 1년 후배로는 타마무라 유스케, 기시모토 아쓰키, 기타 료타가 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대학에 가면 나태해질 것 같았다. 스스로 돈을 벌면서 야구를 하려 했다. 1년이라도 빨리 프로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강했다”는 이유로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사회인 야구팀 오지제지에 입사했다. 아이치현 가스가이 공장에 배치되어 공장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경식야구부에 입부했다. 3년 차인 2015년에는 3번 타자로 자리 잡아 제86회 도시대항야구 본선에 출전했다. 9월에는 사회인 야구 일본 대표팀의 일원으로 BFA 아시아 대회에 참가했다. 2015년 NPB 드래프트 회의에서 내야수로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5순위 지명을 받았다. 계약금 4000만 엔, 연봉 750만 엔(금액은 추정)의 조건으로 입단했으며, 등번호는 마루 요시히로와 다나카 고스케가 입단 당시 달았던 63번으로 정해졌다. 담당 스카우트는 마쓰모토 아리후미였다. 참고로 히로시마는 이 드래프트에서 오지 경식야구부의 포수 후나코시 료타를 4순위로 지명했다. 후나코시는 히로시마에서도 니시카와의 팀 동료가 되었으나 2019년을 끝으로 퇴단했고, 2020년부터 오지 경식야구부로 복귀했다.

経歴 > 広島時代

2016년에는 정규 시즌 개막을 1군에서 맞이했고, 3월 26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와의 개막 카드 2차전(마쓰다 스타디움)에서 공식전에 데뷔했다. 다음 날인 3월 27일 같은 카드에서 공식전 첫 안타를 3루타로 기록했다. 히로시마 신인 선수가 1군 공식전 첫 안타를 3루타로 기록한 것은 NPB가 드래프트 제도를 도입한 1965년 이후 입단 선수로는 처음이었다. 7월 14일 프레시 올스타 게임(구라시키 머스캣 스타디움)에서는 웨스턴 리그 선발팀의 “1번·2루수”로 풀타임 출전했다. 1군 공식전에서는 모두 62경기에 출전해 타율 .294를 기록했다. 2017년에는 4월 30일 DeNA전(요코하마 스타디움) 8회초 대타로 기용되어 미카미 토모야를 상대로 2점 홈런을 치며 1군 공식전 첫 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전체로는 98경기에 출전했고, 타석 수가 전년 58타석에서 220타석으로 크게 늘었으며 5홈런과 장타율 .417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제1회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에 일본 대표로 출전했다. 2018년에는 개막 1군 엔트리에 들었으나 타격 부진으로 5월 2일부터 20일 동안 2군에서 조정했다. 1군 복귀 후에는 좋은 타격감을 보이며 부진하던 아베 도모히로를 대신해 주전 3루수로 자리 잡았다. 타격에서는 센트럴리그 규정 타석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3할 타율을 기록했다. 팀의 리그 3연패 달성에 크게 기여했으나, 3루 수비에서는 송구 불안을 드러냈고 그해 리그 수비 기준을 채운 3루수 가운데 가장 많은 17실책을 기록했다. 2019년에는 내야수 등록을 유지한 채 외야수로 전향했다. 전년 시즌 종반 송구난 등으로 아베에게 주전 3루수 자리를 다시 내준 데다, 전년도까지 주전 중견수였던 마루 요시히로가 국내 FA권을 행사해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한 데 따른 조치였다. 시즌 초반에는 클린업의 한 축을 맡았고, 레이와 시대 첫 공식전이었던 5월 1일 한신 타이거스전(고시엔)부터 6월 5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메트라이프 돔)까지 출전 2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7월 15일 DeNA전(요코하마)부터 “1번·중견수”로 정착한 뒤에는 7월 21일 요미우리전, 7월 24일 주니치 드래곤즈전(이상 마쓰다 스타디움), 같은 달 27일 야쿠르트전(메이지진구 야구장), 같은 달 31일 요미우리전(도쿄 돔)에서 1회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이로써 “월간 4개의 1회 선두타자 홈런”이라는 구단 기록과 함께, “4카드 연속 1회 선두타자 홈런”이라는 일본 프로야구 공식전 신기록을 세웠다. 또한 8월 1군 공식전에서 42안타를 기록해 구단 월간 최다 안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시즌 내내 좋은 흐름을 유지하며 1군 공식전 138경기에 출전했고,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리그 규정 타석을 채웠다. 타율은 .293으로 3할에 근소하게 미치지 못했지만,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시즌 두 자릿수 홈런(16개)을 기록했다. 수비에서는 127경기에서 외야를 맡았고, 본래 포지션인 내야에서는 5경기에서 1루 수비만 소화했다. 시즌 종료 후 가을 캠프에서는 “니시카와가 두 포지션을 맡을 수 있으면 공수 운용의 폭이 넓어진다”는 코칭스태프 방침에 따라 3루 수비 연습을 재개했다. 2020년에도 내야수 등록은 유지했지만 사실상 외야수로 기용됐다. 정규 시즌 개막 후 2개월 동안 주로 3번 타자로 나섰고, 리그 4위에 해당하는 타율 .318을 기록하고 있었다. 8월 25일 DeNA전(요코하마)에도 선발 출전했으나 2타석을 소화한 뒤 교체됐고, 다음 날인 26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구단은 말소 사유를 “컨디션 불량”이라고 발표했지만, 개막 직전 오른쪽 발목을 다쳤고 그 부위를 보호하다가 옆구리 통증까지 생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실제로는 약 1개월 반 동안 실전을 떠나 한때 3군에서 재활에 전념했다. 정규 시즌 막바지인 10월 11일 1군에 복귀한 뒤에는 타격감이 올라왔고, 같은 달 18일 야쿠르트전(마쓰다)에서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 2홈런을 기록했다. 다음 날인 10월 19일 한신전(고시엔)에서는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4번 타자로 기용되어 1군 공식전 전 타순 선발 출전을 달성했고, 3회초 2점 선제 적시타를 치며 모든 타순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는 76경기 출전에 그쳐 센트럴리그 규정 타석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시즌 타율 .304로 마쳤다. 11월 11일에는 오른쪽 비골근건 건초 성형술을 받았다. 이 수술은 다음 해인 2021년 개막에 맞춰 역산해 결정한 것이었으나, 12월 3일 계약 협상에서는 수술의 원인이 된 오른쪽 발목 부상이 구단의 ‘공상’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협상은 12분 만에 끝났고, 추정 연봉 6300만 엔(전년 대비 500만 엔 감액)에 계약을 갱신했다. 기자회견에서는 “올해는 야구에 임하는 감각도, 좋은 이미지도 전혀 없었고, ‘부상과의 싸움’으로 1년이 끝나 버렸다”고 돌아봤다. 2021년에는 개막부터 3번 타자를 맡았고, 3월 26일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개막전에서 후쿠타니 고지로부터 시즌 1호 홈런을 쳤다. 4월에는 5홈런을 기록했으나 5월 들어 부진에 빠져 7번 타순으로 나서는 경기도 있었고, 7월까지도 타율이 2할 5푼대에 머물며 반등하지 못했다. 후반기에는 더 가벼운 배트로 바꿨다. 최종적으로는 팀 최다인 137경기에 출전해 타율 .286을 기록했고, 2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연봉은 1300만 엔 오른 7600만 엔으로 갱신했다. 2022년에는 3월 29일 한신전(마쓰다 스타디움)에서 1점 뒤진 9회 1사 만루 때 유아사 아쓰키를 상대로 역전 끝내기 2점 적시타를 쳤고, 5월 7일 DeNA전(마쓰다 스타디움)에서는 1-1 동점이던 연장 10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미시마 가즈키를 상대로 자신의 첫 끝내기 홈런을 기록했다. 그러나 6월 5일 하반신 컨디션 난조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약 2개월 뒤인 8월 6일 복귀했고, 다음 날인 7일 한신전(마쓰다 스타디움) 3회에는 NPB 레이와 통산 5000호 홈런을 쳤다. 부상 여파로 97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규정 타석 미달에도 타율 .315, 10홈런, OPS .822를 기록했다. 또한 이 해 FA권을 취득했으나 행사하지 않고 잔류했다. 2023년부터는 등번호를 니시카와가 오지 시절 사용했던 번호이자 그 시즌까지 나가노 히사요시가 달았던 5번으로 변경하게 되었는데, 여기에는 나가노의 의사도 반영됐다. 12월 8일에는 1억 2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7월 4일 한신전(마쓰다 스타디움)에서 1회 1사 2, 3루에 니시 유키를 상대로 선제 2점 적시타를 쳤고, 7회 1사 1, 2루에서는 가지야 렌을 상대로 3점 홈런을 때려 개인 최다인 한 경기 5타점을 기록했다. 같은 달 11일 요미우리전(도쿄 돔)에서는 6회 2사 1, 3루에서 좌익수 플라이를 친 뒤 오른쪽 옆구리를 다쳐 교체됐다. 검사 결과 “오른쪽 옆구리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아 다음 날인 12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8월 8일 다시 등록되자, 같은 날 야쿠르트전(메이지진구 야구장) 1회 1사 2루에서 이시카와 마사노리를 상대로 적시타를 쳐 3년 연속 100안타를 달성했다. 같은 달 23일 DeNA전(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는 1회 1사 2, 3루에 하마구치 하루히로를 상대로 선제 적시타를 날려 5경기 연속 타점과 3경기 연속 선제 타점을 기록했다. 9월 2일 주니치전에서 다시 오른쪽 옆구리를 다쳤고, 같은 달 10일 한신전에서는 벤치 멤버에서 제외됐으며, 다음 날인 11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같은 달 26일 1군에 복귀해, 같은 날 주니치전(마쓰다 스타디움) 1회 결승타가 된 2루수 땅볼로 팀 최다인 56번째 타점을 올렸다. 시즌 전체로는 109경기에 출전해 타율 .305(리그 2위), 9홈런, 56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센트럴리그 외야수 부문에서 처음으로 베스트 나인에 선정됐다. 11월 14일에는 FA를 선언했다.

経歴 > オリックス時代

2023년 11월 22일, 오릭스 버팔로즈와 계약한 사실이 발표됐다. 연고지인 오사카의 구단이라는 점과 후쿠라 준이치 GM 등과의 입단 교섭에서 진정성이 느껴진 점이 입단을 결정한 이유가 됐다. 등번호는 고교 선배인 요시다 마사타카가 MLB 보스턴 레드삭스로 이적하기 직전인 2022년 시즌에 달았던 7번이다. 계약은 4년 총액 추정 12억 엔의 대형 계약이었다(금액은 모두 추정). 2024년에는 오픈전 13경기에 출전해 타율 .233, 1홈런, 4타점을 기록했다. 3월 29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개막전에 “1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아리하라 고헤이로부터 이적 후 첫 안타를 기록했다. 4월 28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전에서는 가토 다카유키를 상대로 이적 후 첫 홈런을 쳤지만, 4월 종료 시점 타율은 .214로 부진했고 5월 1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는 이적 후 처음으로 벤치에서 출발했다. 이적 첫해에는 부상으로 이탈하지 않고 개인 최다 타이인 138경기에 출전했다. 개인 최다이자 팀 최다인 11도루를 기록했으나, 타율 .258, 7홈런, 46타점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에 그쳤다. 퍼시픽리그의 파워형 투수 공략에도 고전해 150km/h 이상 공을 상대로는 타율 .145에 머물렀다. 오프시즌에는 1억 80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3억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에는 오픈전 15경기에서 타율 .051, OPS .170으로 극심한 부진을 겪었으나, 개막 선발 라인업에 포함된 뒤 개막 후 7경기에서 세 차례나 3안타 이상을 기록했다. 타율 .536, OPS 1.352의 맹타로 팀이 15년 만에 개막 후 3카드 연속 위닝 시리즈를 기록하는 데 기여했다. 이 해 9월 하순에는 타율 .310으로 타격 선두였으나, 20일 소프트뱅크전에서 자신의 타구에 맞아 오른쪽 경골이 골절됐고 다음 날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이후 규정 타석을 채우지 못해 타율 순위에서 제외됐다. 2026년에는 4월 18일 소프트뱅크전에서 9회 1사까지 노히트 노런을 이어가던 우와사와 나오유키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쳐 노히트 노런을 저지했다. 5월 4일부터 5월 6일, 5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열린 “Bs 오리코 데이 2026”에서는 출신지인 오사카시 미나토구에서 따온 별명 ‘미나토쿠단시2’를 유니폼 백네임으로 달고 경기에 출전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뛰어난 콘택트 능력과 배트 컨트롤을 갖춘 타자로, 지켜봤다면 볼이 될 원바운드 공이나 몸쪽 높은 공까지 안타나 홈런으로 만들어 내는 타격 센스 때문에 “천재”로 불린다. 주력도 갖추고 있으며, 50m 달리기 기록은 6초0이다. 오지 경식야구부 시절부터 니시카와를 주목해 온 마쓰모토 아리후미 스카우트에 따르면, 사회인 야구 시절에는 아직 체격이 가늘어 “평균적인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당시부터 배트 컨트롤이 매우 부드러웠고, 스윙이 마에다 도모노리와 비슷하다는 인상도 있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해마다 “.290, 10홈런, 50타점” 안팎의 성적을 꾸준히 기록할 수 있고 주력까지 갖춘 타자다. 이 때문에 히로시마 시절뿐 아니라 오릭스 이적 후에도 팀 사정이나 자신의 컨디션에 따라 타순이 자주 바뀌었다. 실제로 히로시마 시절 프로 통산 463번째 출전 경기에서 처음 4번 타자로 기용됐는데, 이 시점까지 9번 타자로도 7경기에 출전한 바 있었다. 프로 입단 초기에는 3루수였으나 송구 불안과 잦은 실책으로 이후 외야수로 전향했다.

人物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히로시마 팬이다. 목표로 삼은 인물은 쓰루가케히 고등학교 선배인 히가시데 아키히로로, 히가시데는 니시카와와 마찬가지로 히로시마에서 내야수로 활약한 뒤 타격 코치로 니시카와를 지도했다. 히로시마 입단 후에는 오른쪽 발목 수술 뒤 재활에 전념했던 2020년을 제외하고, 시즌이 끝날 때마다 곤도 겐스케 등과 함께 합동 자율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프로 입단 후에는 동학년인 스즈키 세이야와 선배 노마 다카요시 등과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고조노 가이토(니시카와가 히로시마를 떠난 뒤 등번호 5번을 계승), 히로오카 다이시, 기타 료토, 무기타니 유스케 등 많은 후배에게도 신망을 받고 있다.

詳細情報 > 表彰

베스트 나인: 1회(외야수 부문: 2023년) 월간 MVP: 센트럴리그 1회(타자 부문: 2019년 8월), 퍼시픽리그 1회(타자 부문: 2025년 6월) 월간 사요나라상: 1회(2022년 3·4월)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 2016년 3월 26일, 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2차전(마쓰다 스타디움), 8회초 엑토르 루나를 대신해 3루수로 출장 첫 타석·첫 안타: 2016년 3월 27일, 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3차전(마쓰다 스타디움), 8회말 고스기 요타로부터 우중간 3루타 첫 타점: 2016년 4월 5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1차전(마쓰다 스타디움), 8회말 규코 겐타로로부터 좌전 적시타 첫 선발 출장: 2016년 6월 9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3차전(삿포로 돔), “8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첫 홈런: 2017년 4월 30일, 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6차전(요코하마 스타디움), 8회초 미카미 토모야로부터 우월 2점 홈런 첫 도루: 2017년 5월 14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8차전(마쓰다 스타디움), 8회말 홈스틸(투수: 이누이 마사히로, 포수: 고바야시 세이지) ※ 2루 주자 노마 다카요시와의 더블 스틸, 스퀴즈 헛스윙 상황에서 홈스틸 이정표 기록 1000경기 출장: 2025년 5월 20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5차전(교세라 돔 오사카), “2번·좌익수”로 선발 출장 1000안타: 2025년 5월 25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9차전(헤이와 리스 구장), 1회초 우와사와 나오유키로부터 우월 2점 홈런 ※ 역대 322번째 기타 기록 월간 4개의 1회 선두타자 홈런: 2019년 7월 ※ 역대 7번째(8번째), 히로시마 구단 기록 4카드 연속 1회 선두타자 홈런: 2019년 7월 19일~21일 요미우리전부터 같은 해 7월 30일~8월 1일 요미우리전까지 ※ 역대 최초 전 타순 안타: 2020년 10월 20일, 대 한신 타이거스전(고시엔) 올스타 게임 선정: 1회(2023년) ※ 오른쪽 외복사근 근육 파열로 출전 사퇴

詳細情報 > 背番号

63(2016년~2022년) 5(2023년) 7(2024년~)

詳細情報 > 代表歴

2015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일본 대표 2017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일본 대표 ENEOS 사무라이 재팬 시리즈 2018 “일본 vs 호주”

関連情報 > 関連番組

카치카치! 텔레비전 첫 꿈 SP 〜아라이 씨네 신년회〜(2019년 1월 1일, RCC 텔레비전) 서프라이즈 방문 코너 출연 여자 소프트볼부 서프라이즈 방문 니시카와 팬인 초등학생 서프라이즈 방문 스포라바 신춘 특별 프로그램 나니와 카프 남자 여행 〜역시 고향도 좋네 SP〜(2020년 1월 2일, TV 신히로시마)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