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야기 코요(1993년 12월 11일~)는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쓰루미구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투수)이다. 우투우타이며,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이다. 2021년에 열린 도쿄 올림픽 야구 금메달리스트이며, NPB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최다승과 최고 승률을 동시에 차지한 선수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초등학교 5학년 때 ‘테라오 돌핀스’에서 야구를 시작했고, 6학년 때 강한 어깨를 인정받아 투수를 맡았다. 이후 지도자의 권유로 사이드스로에 도전했다. 나마무기 중학교에서는 연식 야구부에 소속되었으며, 1학년 때 마쓰자카 다이스케를 동경해 스스로 오버스로로 전향했으나 곧 팔꿈치를 다쳐 다시 사이드스로로 돌아갔다. 가와사키 공과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는 1학년 가을부터 주력 투수로 팀을 이끌었다. 3학년 여름 가나가와현 대회 2회전에서는 요코하마 하야토 고등학교의 사자와 유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했으나, 5회전에서는 도인학원 고등학교의 모기 에이고로에게 홈런을 허용하는 등 끝내 패해 전국대회 출전은 이루지 못했다. 테이쿄 대학에는 특대생으로 진학했으며, 1학년 때부터 공식전에 출전했다. 다만 3학년 때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4학년 때 수도대학야구 가을 리그전에서는 리그 최다인 6승을 거두는 활약으로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다. 리그전 통산 성적은 37경기 등판, 15승 9패, 평균자책점 1.91이다. 동기로는 시오미 야스타카, 니시무라 타카히로가 있다.
経歴 > 阪神時代
2015년 NPB 드래프트 회의에서 한신 타이거스의 5순위 지명을 받았다. 계약금 4000만 엔, 연봉 720만 엔(금액은 추정)의 조건으로 입단했으며, 등번호는 50번이었다. 2016년에는 2군 춘계 캠프를 거쳐 3월 5일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오픈전 5회초부터 1군 무대에 데뷔했다. 고시엔 구장에서의 첫 등판에서 선두 타자에게 초구부터 10구 연속 볼을 던지며 세 타자 연속 볼넷을 내주는 등 제구에 고전했지만, 2이닝을 1피안타 2실점으로 버텼다. 6월 1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라쿠텐 Kobo 스타디움)에서는 당초 선발 예정이던 요코야마 유야가 왼쪽 어깨를 다치면서 대체 선발로 1군 공식전에 급히 처음 등판했다. 5회말까지 5사사구를 허용했으나 1실점으로 막는 호투를 펼쳐, 1군 첫 등판이자 첫 선발 등판을 첫 승리로 장식했다. 7월 7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도쿄돔)에서는 패하면 자력 우승 가능성이 사라지는 상황에서 자신의 첫 요미우리전 등판을 맡았고, 7이닝 1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시즌 2승째를 올렸다. 같은 달 14일 프레시 올스타 게임(구라시키 머스캣 스타디움)에서는 두 번째 투수로 2회초 1이닝을 던졌으나 3실점해 패전 투수가 되었다. 후반기에는 선발진의 한 축을 맡았다. 시즌 내내 피홈런을 1개로 억제했고, 13경기에 등판해 4승 5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 윈터 리그에서는 4경기에 등판해 2승 0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69를 기록하며 최우수 투수로 선정되었다. 한신 투수로는 전년의 이와사다 유타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었다. 오프시즌에는 48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2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7년에는 춘계 캠프와 오픈전을 통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개막 1군에 포함되었다. 4월 8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고시엔)에 선발 등판해 3회초 2사까지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강우 노게임이 되면서 기록상으로는 다음 선발 등판인 4월 15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고시엔)이 시즌 첫 등판이 되었다. 이 경기부터 선발 등판 때의 제구 난조와 자신의 실책이 잇따라 실점으로 이어졌고, 4월 30일 히로시마전에서 시즌 2패째를 당한 것을 계기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5월 28일 다시 등록되었고, 같은 날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고시엔)에서 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 시즌 전체로는 12경기에 등판해 4승 4패, 평균자책점 3.22의 성적으로 마쳤다. 오프시즌에는 1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3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8년에는 오키나와 기노자의 1군 캠프 도중 2군 아키 캠프로 이동하라는 통보를 받았고, 개막을 2군에서 맞았다. 웨스턴 리그에서는 6월 24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부터 6연승을 거두었고, 최종적으로 8승 2패, 평균자책점 2.73을 기록해 웨스턴 리그 최다승 투수상을 받았다. 9월 2일 그해 처음으로 1군에 승격되었고, 같은 날 DeNA전(고시엔)에서 시즌 첫 승리를 거두었다. 이후에도 3경기에 출전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3.32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다. 11월 22일에는 1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12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는 전년 2군에서 거둔 좋은 성적을 바탕으로 1군 캠프에 참가했다. 캠프와 오픈전 내내 1군에 동행하며 실전에서도 호투를 이어간 끝에, 프로 첫 개막 로테이션 진입에 성공했다. 정규시즌 최종전인 9월 30일 주니치 드래곤즈전(고시엔)에서는 5이닝 무실점으로 막아 처음으로 규정 투구 이닝에 도달했고, 개인 최다인 시즌 9승째를 올렸다. 오프시즌에는 18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3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0년에도 전년에 이어 선발 로테이션에 고정되어 한 번도 이탈하지 않고 시즌을 완주했다. 2년 연속 규정 투구 이닝을 채웠고 리그 6위인 평균자책점 3.36을 기록했지만, 한편으로는 리그 최다패인 9패를 당했다. 오프시즌에는 20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5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개막 두 번째 경기인 야쿠르트전에서 등판해 5.2이닝 3실점으로 시즌 첫 승리를 거두었다. 6월에는 4경기에 등판해 4승, 평균자책점 1.20, 투구 이닝 30(모두 리그 1위)을 기록하는 상승세를 보이며 자신의 첫 월간 MVP를 수상했다. 6월 16일에는 도쿄 올림픽 일본 대표로 선출되었다. 8월 24일 DeNA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7이닝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어, 리그에서 가장 먼저이자 개인 첫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참고로 드래프트 5위 이하로 입단한 구단 출신 선수가 두 자릿수 승리를 올린 것은 구단 역사상 처음이었다. 또한 프로 6년 차에 처음으로 승수가 패수를 웃도는 시즌이 되었다. 최종적으로 25경기에 등판해 13승 6패(승수 리그 공동 1위), 평균자책점 2.48(리그 2위), 승률 .684(리그 1위)로 모두 개인 최고 성적을 남겼고, 처음으로 최다승과 최고 승률 타이틀을 차지했다. 최다승과 최고 승률을 동시에 수상한 것은 와카바야시 다다시(1944년), 이가와 게이(2003년)에 이어 구단 역사상 세 번째였다. 이 오프시즌에는 70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억2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야노 아키히로 감독이 아오야기를 자신의 첫 개막 투수로 공식 발표했으나, 3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아 등판을 포기하게 되었다(대체 등판은 후지나미 신타로). 이후 2군에서 조정 기간을 거쳐 4월 15일 요미우리전(고시엔)에 복귀했고, 8이닝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다. 이어 다음 등판인 야쿠르트전(메이지진구 야구장)과 그다음 등판인 요미우리전(도쿄돔)에서 2경기 연속 완투승(야쿠르트전은 완봉승)을 거두는 등 점차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5월 6일 주니치전(반테린돔 나고야)에서는 오노 유다이와 치열한 투수전을 벌였다. 타선이 오노에게 8회 2사까지 완벽하게 봉쇄되어 퍼펙트 게임 위기에 몰린 가운데, 야노 아키히로 감독은 호투하던 아오야기 코요를 그대로 타석에 내보냈고 아오야기는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아오야기는 9회말도 잘 막아냈으며, 10회초 2사에서 사토 데루아키가 팀의 첫 안타이자 2루타를 쳤지만 이어 오야마 유스케가 범타로 물러났다. 아오야기는 10회말 주니치의 공세를 버티지 못하고 1사 만루에서 이시카와 다카야에게 안타를 맞아 0-1로 패했다.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갔고, 특히 교류전에서는 3경기에 등판해 전승, 전 경기 무실점으로 막는 뛰어난 안정감을 보였다. 교류전 평균자책점 0.00은 2015년 랜디 메신저 이후 두 번째 기록이다. 7월 15일 주니치전(고시엔)에서는 양대 리그에서 가장 먼저 10승째를 달성했다. 7월 22일 요코하마전에서는 11승째를 올렸고, 이 승리로 한신은 사상 3번째로 구단 통산 5500승을 기록했다. 8월 2일 요미우리전(도쿄돔)에서 12승째를 거두었으나 이후 7경기 연속 승리를 얻지 못하며 고전했다. 그러나 그해 마지막 등판이던 9월 27일 야쿠르트전(진구)에서 6이닝 1실점으로 8경기 만에 승리 투수가 되었다. 최종적으로 24경기에 등판해 13승 4패(승수 리그 1위), 평균자책점 2.05(리그 1위), 승률 .765(리그 1위)를 기록하며 와카바야시(1944년), 이가와(2003년)에 이어 구단 역사상 세 번째로 ‘투수 3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2년 연속 최다승과 최고 승률을 동시에 획득한 것은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함께 NPB 역사상 최초였다. 11월 24일에는 자신의 첫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다. 12월 5일에는 2023년 시즌부터 등번호 17번을 달게 된 것이 발표되었다. 8일에는 두 배 인상된 추정 연봉 2억4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개막 투수를 맡았다. 시즌 전체로는 18경기에 등판해 8승 6패, 평균자책점 4.57을 기록했다. 오릭스와의 일본시리즈 7차전에는 선발 등판했다. 12월 21일에는 30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2억1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2년 연속 개막 투수를 맡았다. 같은 해 12경기에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했다. 11월 5일에는 MLB 도전 의사를 구단이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고, 12월 4일에는 포스팅 시스템 신청이 접수되었다.
経歴 > フィリーズ傘下時代
2025년 포스팅 협상 기한(미국 동부시간 2025년 1월 17일 오후 5시) 당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은 것이 발표되었다. 초청 선수로 정규시즌 개막 전 메이저 캠프에 참가했으나, 제구 불안 속에 4경기 평균자책점 12.00으로 성과를 내지 못했고, 2025년 3월 14일 심야에 구단으로부터 마이너 캠프 합류가 발표되었다. 트리플A에서는 19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7.45로 고전했다. 6월 17일에는 마이너리그 유망주의 기용과 육성 과정을 관찰하기 위한 ‘디벨롭먼트 리스트’에 올랐고, 26일 더블A로 강등되었다. 더블A에서도 4경기 등판, 평균자책점 6.91로 제구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7월 2일 다시 디벨롭먼트 리스트에 올랐다. 23일에는 자유계약 선수가 되었다.
経歴 > ヤクルト時代
2025년 7월 31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계약이 발표되었다. 같은 날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고, 등번호는 99번으로 결정되었다. 기자회견에서는 귀국을 결정한 단계에서 옛 소속팀 한신의 동료였던 사카모토 세이시로와 새 감독 후지카와 규지에게 NPB 복귀 의사를 전했지만, 한신에서는 선수 등록 인원 문제도 있어 오퍼가 없었다고 밝혔다.
選手としての特徴
투구 시 오른팔을 지면과 수평보다 낮은 위치에서 내미는 변칙 사이드스로 또는 언더스로 폼으로 던진다. 최고 시속 149km/h의 직구를 비롯해 투심, 슬라이더, 슈트, 체인지업, 커브를 구사한다. 땅볼 아웃이 많은 그라운드볼 피처이다. 프로 1년 차인 2016년에는 피안타(41)와 거의 같은 수의 볼넷(40)을 허용했고, 센트럴리그 공동 2위인 8개의 사구를 기록하는 등 제구 면에서 과제를 드러냈다. 다만 볼넷 허용률은 2016년 5.3, 2017년 3.9, 2019년 2.6으로 해마다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또한 2016년에는 상대 주자의 16차례 도루 시도 중 13차례를 허용했다. 이에 같은 해 가을 캠프부터 퀵 모션과 견제구 기술 향상에 힘썼고, 현재는 투구 시작부터 공이 포수에게 도달하기까지의 시간이 최단 1초를 밑도는 ‘고속 퀵’을 무기로 삼고 있다. 2020시즌에는 자신이 등판했을 때 상대의 도루 시도 수를 12구단 규정 투구 이닝 달성자 중 가장 적은 3차례로 억제했다. 수비, 특히 필딩 면에서는 과제가 남아 있어 때때로 평범한 땅볼 처리 실수나 송구 실수로 출루·진루·실점을 허용하는 경우가 있다. 송구에 관해서는 가까운 거리에서는 언더스로 토스, 먼 거리에서는 일부러 원바운드 송구를 하는 방식으로 보완하고 있다. 투구 폼에 대하여 야구를 시작한 초기부터 자신은 위에서 던진다고 생각해도 자연스럽게 스리쿼터처럼 되는 버릇이 있었기 때문에, 초등학교 6학년 때 지도자의 권유로 사이드스로로 전향했다. 당시에는 와타나베 슌스케와 임창용 등을 참고하며 연습했지만, 주위에서 투구 폼을 비웃는 일도 있어 싫었다고 한다. 중학교 진학 후에는 마쓰자카 다이스케에 대한 동경과 팀 내 강속구 투수에게 받은 영향 등으로 다시 오버스로 전향을 시도했으나, 곧 팔꿈치를 다친 것을 계기로 사이드스로로 승부하겠다고 마음먹었다. 현재는 한때 콤플렉스였던 자신의 투구 폼에 대해 “멋있는 투구 폼은 아니지만, 장래에 ‘아오야기 흉내’라며 던지는 아이가 나왔으면 한다”고 말하고 있다. 독특한 투구 폼에 대해 프로 입단 전에는 동기 야구부원들과 함께 고안한 ‘쿼터스로’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또한 고후소 입소 전에는 “폼이 이런 만큼 애칭을 붙여줬으면 한다. 내가 붙이면 별로 멋있지 않다”며 팬들에게 애칭을 공모한 적도 있다. 프로 입단 후에는 구단 사이트와 일부 미디어 등에서 종종 ‘쿼터스로’라는 표현이 쓰이기도 한다. 미디어에서는 ‘호랑이의 서브마린’ 등 언더스로 투수로 다뤄지는 경우도 있지만, 본인은 “언더스로에 가까운 사이드스로”라고 설명한다. 2019년 올스타 게임에 출전했을 때는 팀 동료와 친구들의 요청에 응해 첫 타자의 초구 한 구만 오버스로로 던졌다.
人物・エピソード
어머니는 효고현 출신의 한신 팬이다. 또한 어머니는 야쿠르트 레이디, 형은 야쿠르트 본사 직원이어서 본가의 냉장고에는 늘 야쿠르트 제품이 비치되어 있었다. ‘고후소’에 입소할 때 600권이 넘는 만화책 컬렉션 중 약 300권을 가져왔을 정도의 만화 애호가이며, 좋아하는 만화는 ‘이마와노쿠니노 앨리스’이다. 2016년 11월 아시아 윈터 리그 원정 중 트위터에 “우와~ 대만에선 점프도 매거진도 못 읽잖아, 지옥”, “이게 걱정돼서 홈런 맞았어요!” 등의 글을 올리자, 주간 소년 매거진 공식 계정이 “그 정도의 만화 사랑, 감사합니다! 이 트윗을 보고 울고 있습니다”라고 답하며 대만 체류 중 발간되는 잡지를 따로 보관해두겠다고 약속했다. 원정 후인 12월 중순에는 실제로 3주치 ‘주간 소년 매거진’이 아오야기 코요에게 전달되었다. 2019년 1월 14일에는 초등학교 시절 동급생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프로 입단 후 SNS를 통해 재회했다고 하며, 전년도 12월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른바 ‘비를 부르는 남자’로, 자신이 선발 등판할 예정인 날에 유독 날씨가 나빠지는 경우가 많아 여러 차례 선발 등판 기회가 취소된 바 있다. 2021년 5월 20일 경기 역시 선발 예정이었으나 이 날도 취소되면서, 자신이 선발 예정이던 경기가 우천 취소된 사례가 통산 11번째가 되었다. 이는 예고 선발제가 시작된 2012년 이후 랜디 메신저와 함께 구단 최다 타이 기록이었다. 구단도 이를 활용해 ‘아메야나기상’ 페이스타월 굿즈를 판매할 정도였다. 이후 2022년 5월 13일 선발 예정이던 경기가 취소되면서 통산 12번째가 되어 단독 최다 기록이 되었다. 도쿄 올림픽 야구 일본 대표(사무라이 재팬)로 금메달을 획득한 공로를 기려, 2022년 1월 28일 요코하마시 쓰루미구의 요코하마 상과대학 쓰루미 캠퍼스 앞에 기념 골드 포스트(제56호)가 설치되었다(골드 포스트 프로젝트). 도쿄 올림픽에서 함께 출전한 다나카 마사히로에게 조언을 받는 등 영향을 받고 있다. 만화의 모델이 될 만한 활약을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랜디 메신저를 개막 투수의 이미지로 인식하고 있다. 야쿠르트에 시즌 중 합류한 뒤 맞이한 2025년 10월 2일,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옛 소속팀 한신전은 아오야기의 금의환향 등판이 되었지만, 마에카와 우쿄에게 3점 홈런을 맞는 등 4⅓이닝 6실점으로 난조를 보였다. 경기도 2-6으로 패해 패전 투수가 되었다. 경기 후에는 옛 동료이자 아오야기가 프로 첫 승리를 올릴 때 배터리를 이뤘고, 같은 해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밝힌 하라구치 후미히토의 은퇴 세리머니가 열렸다. 아오야기도 3루 쪽 벤치에서 홀로 이를 지켜보고 있었다. 하라구치의 연설이 끝난 뒤 마운드 부근에서 기념 촬영이 진행될 때 한신 팀 관계자가 촬영에 참가하라고 권했지만, 처음에는 사양했다. 그러나 하라구치가 “너도 와!!”라고 말하는 듯 손짓하자, 아오야기도 마운드 부근으로 달려와 옛 동료들과 함께 기념 촬영에 참여했다.
詳細情報 > タイトル
최다승: 2회(2021년, 2022년) ※2년 연속 수상은 센트럴리그 역사상 최장 타이 기록 최우수 평균자책점: 1회(2022년) 최고 승률: 2회(2021년, 2022년) ※2년 연속 수상은 야마모토 요시노부에 이은 역대 2위 타이 기록
詳細情報 > 表彰
베스트 나인: 1회(투수 부문: 2022년) 최우수 배터리상: 1회(2022년, 포수: 우메노 류타로) 월간 MVP: 1회(투수 부문: 2021년 6월) 월간 최우수 배터리상: 5회(2021년 6월 포수: 우메노 류타로, 6·7월 포수: 우메노 류타로, 2022년 3·4월 포수: 우메노 류타로, 5월 포수: 우메노 류타로, 교류전 포수: 사카모토 세이시로) 요코하마시 스포츠 영예상(2021년)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투수 기록 첫 등판·첫 선발 등판·첫 승리·첫 선발 승리: 2016년 6월 1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차전(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 5이닝 1실점 첫 탈삼진: 위와 같음, 2회말 나카가와 다이시를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 첫 완투 승리·첫 완봉 승리: 2019년 4월 29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 6차전(나고야돔), 9이닝 5피안타 탈삼진 주요 달성 기록 통산 50승: 2022년 8월 2일, 대 도쿄 요미우리 자이언츠 16차전(도쿄돔), 6이닝 3실점 타격 기록 첫 안타: 2016년 7월 20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16차전(한신 고시엔 구장), 4회말 다구치 가즈토로부터 1루 번트 내야안타 첫 타점: 2017년 8월 25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17차전(도쿄돔), 2회초 다구치 가즈토로부터 중견수 키를 넘기는 적시 2루타 기타 기록 1이닝 3사구: 2017년 6월 30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10차전(한신 고시엔 구장), 5회초 오비키 게이지, 후지이 료타, 우에다 쓰요시에게 사구 ※역대 10번째 올스타 게임 출전: 3회(2019년, 2021년, 2022년)
詳細情報 > 背番号
50(2016년~2022년) 12(2021년 도쿄 올림픽) 17(2023년~2024년) 99(2025년 7월 31일~)
詳細情報 > 代表歴
2020년 올림픽 야구 일본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