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반 모이넬로 피타(Liván Moinelo Pita, 1995년 12월 8일 - )는 쿠바 피나르델리오주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투수)이다. 좌투 양타이며, NPB 등록은 좌투 좌타이다(#선수로서의 특징 참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소속이다.
経歴
어린 시절부터 동네 야구를 하며 놀았지만, 본격적으로 야구를 시작한 것은 12세 무렵이었다. 16세부터는 쿠바 U-23 국내 리그에서 뛰었다. 2013년, 17세에 세리에 나시오날 데 베이스볼의 베게로스 데 피나르 델 리오에 입단해 톱 리그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3 - 2014시즌에는 28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3세이브, 평균자책점 3.62를 기록했다. 2014년, 2014 - 2015시즌에는 33경기(1선발)에 등판해 8승 1패 8세이브, 평균자책점 1.46을 기록했다. 2015년 2월 8일, 2015년 카리브 시리즈에서 소속팀 베게로스 데 피나르 델 리오가 첫 우승을 차지했다. 쿠바 대표팀으로서는 55년 만의 우승이었다. 11월에는 제1회 프리미어12에 쿠바 대표로 출전했다(상세 후술). 2015 - 2016시즌에는 34경기에 등판해 6승 4패 14세이브, 평균자책점 3.54를 기록했다. 2016년, 2016 - 2017시즌에는 베게로스 데 피나르 델 리오와 사부에소스 데 올긴에서 뛰었다. 두 구단 합계 28경기에 등판해 12승 9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3.12를 기록했다. 2017년 3월에는 제4회 WBC에 쿠바 대표로 출전했다(상세 후술).
経歴 > ソフトバンク時代
2017년 5월 10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한다고 발표됐다. 등번호는 143, 계약 기간은 5년이었다. 같은 달 29일 3군 경기에서 일본 입성 후 첫 실전 등판을 치르는 등 팜(2군·3군)에서 5경기에 등판해 타자 34명을 상대로 14탈삼진을 기록하며 성과를 내자, 6월 16일 지배하 선수로 등록됐다. 등번호는 35. 같은 날 출전 선수로 등록됐고, 6월 27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 NPB 첫 등판을 치러 1이닝을 무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7월 2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NPB 첫 승리를 거뒀고, 같은 달 7일 닛폰햄전에서는 NPB 첫 홀드를 기록했다. 선발진의 조기 강판이 잦고 주력 불펜 투수들의 등판이 많았던 팀 사정상 때로는 롱릴리프로도 기용돼 결과를 남겼으며, 8월 5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에서는 1점 앞선 연장 10회말부터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NPB 첫 세이브를 올렸다. 이후에는 8회 이와사키 쇼, 9회 사파테로 이어지는 7회 셋업맨으로 기용됐다. 9월 16일 세이부전에서는 6점 차 리드 상황이었지만, 구도 기미야스 감독이 "감사의 의미도 담아" 7회말에 그를 기용했고, 이 경기에서 팀은 2년 만의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다만 18일 같은 상대와의 경기에서 왼쪽 팔꿈치의 뻐근함을 호소해 긴급 강판됐고, 왼쪽 전완 굴근군의 뻐근함 진단을 받아 다음 날인 9월 19일 등록 말소됐다. 정규 시즌 중 복귀하지는 못했지만, 이 해 34경기에 등판해 4승 3패 15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2.52를 기록하며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10월 9일 피닉스리그에서 실전에 복귀했고, 포스트시즌에서도 이와사키·사파테와 함께 승리 계투진의 한 축을 맡아 팀의 일본시리즈 우승에도 공헌했다. 2018년에는 개막을 1군에서 맞았고, 3월 31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 시즌 첫 등판에 나섰으나 크리스 마레로에게 만루 홈런을 허용해 1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17경기 연속 무실점 뒤 4경기 연속 실점하는 등 기복이 있었지만, 개막 직후부터 이와사키 쇼와 사파테가 빠진 팀 사정도 있어 셋업맨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 이닝, 좌타자 상대 원포인트 등 폭넓게 기용됐다. 6월 종료 시점에는 33경기에 등판해 4승 1패 12홀드,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했다. 약 2경기당 1경기꼴로 등판했으나 7월에는 월간 평균자책점 13.50으로 크게 흔들렸고, 7월 25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8월 23일 재등록돼 2경기에서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반덴하크가 선발 등판하면서 외국인 선수 엔트리 조정이 필요해져 9월 2일 반덴하크와 교체되는 형태로 등록 말소됐다. 이후 9월 12일 재등록됐으나 다시 반덴하크와 맞바뀌어 같은 달 26일 등록 말소됐고, 이 해는 49경기 등판, 5승 1패 13홀드, 평균자책점 4.53의 성적을 남겼다. 포스트시즌에서는 세이부와의 CS 파이널 스테이지 기간 중인 10월 19일 출전 선수로 등록됐다. 같은 스테이지에서 2경기,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일본시리즈에서 4경기에 등판했다. 2019년에는 2년 연속 개막 1군 엔트리에 들었다. 개막부터 8회 셋업맨을 맡았던 카이노 히로시가 5월 들어 컨디션 난조를 보이자, 모이넬로가 5월 중순부터 8회 셋업맨으로 기용되기 시작했다. 7월 6일 종료 시점에는 37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19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1.51을 기록했다. 그러나 다음 날인 7월 7일 오른쪽 무릎을 다쳐 9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고, 7월 19일 1군에 복귀했으나 국제대회에 쿠바 대표로 출전하기 위해 같은 달 24일 일본을 떠났다. 8월 7일 재입국한 뒤 같은 달 10일 출전 선수로 등록됐으며, 이 해에는 개인 최다인 60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34홀드 4세이브, 평균자책점 1.52의 좋은 성적을 남겼다. 포스트시즌에서도 11경기 중 9경기에 등판해 큰 활약을 펼치며 팀의 3년 연속 일본시리즈 우승에 주역으로 기여했다. 11월에는 제2회 프리미어12에 쿠바 대표로 출전했다(상세 후술). 2020년에는 개막 전 도쿄 올림픽 예선 출전을 위해 일본을 떠났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대회가 연기되면서 3월 19일 재입국했다. 이후 NPB도 개막이 연기돼 120경기제 단축 시즌으로 치러졌지만, 6월 19일 개막을 1군에서 맞았다. 개막 후 13경기 연속 무실점, 8월 6일 라쿠텐전부터 10월 2일 닛폰햄전까지 21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는 등, 이 해 50경기 등판 중 실점을 허용한 경기는 단 4경기뿐이었다. 2승 3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69, 양대 리그 통틀어 최다인 38홀드를 기록하며 8회 셋업맨 역할을 거의 완벽하게 수행했다. 양대 리그 최다인 40홀드포인트로 개인 첫 타이틀인 최우수 중계투수가 됐고, MVP 유력 후보로 거론될 정도의 활약으로 팀의 3년 만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일본시리즈에서도 4경기 중 3경기에 등판해 총 3이닝 7탈삼진을 기록했고, 안타를 하나도 허용하지 않는 압도적인 투구로 팀의 4년 연속 일본시리즈 우승에 주역으로 공헌했다. 2021년에는 2월 7일 일본에 입국해 같은 달 23일 춘계 캠프에 합류했지만, 좀처럼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아 불펜 피칭을 미뤘다. 3월 16일에야 불펜 피칭을 시작했고, 개막은 2군에서 맞았다. 4월 6일 출전 선수로 등록됐으며, 같은 달 15일부터 마무리 투수 모리 유이토가 투구하지 않는 쪽인 왼쪽 팔꿈치 부종으로 잠시 이탈하면서 모이넬로는 이날 오릭스전에서 시즌 첫 세이브를 올렸다. 이후 모리가 복귀했으나 다시 왼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4월 30일 치료와 요양을 위해 입원했고, 모이넬로가 대신 마무리 투수를 맡게 됐다. 20경기 등판에서 5세이브, 평균자책점 0.45를 기록하고 있었으나 도쿄 올림픽 예선 출전을 위해 5월 24일 일본을 떠났다. 6월 8일 재입국한 뒤 2주간의 격리 기간을 거쳐 7월 6일 2군 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했고, 같은 달 9일 출전 선수로 등록됐다. 이와사키 쇼가 마무리 투수를 맡고 있었기 때문에 모이넬로는 8회 셋업맨으로 기용됐다. 도쿄 올림픽 기간 중 열린 익시비션 매치에서는 2경기에 등판했지만, 왼쪽 손목의 불편감으로 후반기 개막은 2군에서 맞았다. 9월 15일 출전 선수로 등록됐으나, 10월 8일 가족 사정으로 잠시 귀국했고 그대로 시즌을 마쳤다. 이 해에는 33경기에 등판해 1승 0패 14홀드 5세이브, 평균자책점 1.15를 기록했다. 2022년 1월 27일 구단과 새롭게 3년 계약을 맺었다. 정규 시즌에서는 2년 만에 개막을 1군에서 맞아 8회 셋업맨을 맡았으나, 마무리 투수 모리 유이토가 부진으로 4월 17일 등록 말소된 것을 계기로 클로저로 전환됐다. 세이브 상황이 아닌 등판에서는 불안정한 투구가 두드러졌지만, 시즌 첫 세이브 실패는 6월 18일 라쿠텐전이었을 만큼 세이브 상황에서는 결과를 남겼고, 모리 복귀 이후에도 클로저를 맡았다. 7월 초에는 목을 삐끗해 벤치에서 빠진 기간이 있었으나, 개인 첫 올스타에 선출돼 1·2차전 모두 등판해 무실점으로 막았다. 후반기에는 9월 왼쪽 어깨의 불편감으로 벤치에서 빠진 기간이 있었음에도 출전 선수 등록 말소는 당하지 않았고, 개인 처음으로 1군에서 시즌을 완주했다. 이 해에는 53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8홀드 24세이브, 평균자책점 1.03, 탈삼진율 14.87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포스트시즌에서도 클로저를 맡아 세이부와의 CS 퍼스트 스테이지 1차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했다. 오릭스와의 CS 파이널 스테이지 3차전에서도 세이브를 올렸으나, 4차전에서는 동점이던 9회말부터 등판해 나카가와 게이타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았고, 이로써 팀의 탈락이 확정됐다. 2023년에는 로베르토 오스나의 합류로 8회 셋업맨으로 보직이 조정됐다. 개막 전에는 제5회 WBC에 출전했으며(상세 후술), 쿠바 대표가 4강까지 진출한 영향으로 재입국은 개막 2일 전인 3월 29일이 됐다. 정규 시즌 개막은 2군에서 맞았다. 4월 11일 출전 선수로 등록된 뒤 셋업맨으로 27경기에 등판해 3승 0패 13홀드 5세이브, 평균자책점 0.98을 기록하고 있었으나, 7월 1일 세이부전 등판을 마지막으로 왼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 같은 달 5일 닛폰햄전부터 3경기 연속 벤치에서 제외됐고, 7월 7일 센다이 시내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 왼쪽 팔꿈치 관절염 진단을 받았다. 다음 날인 8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으며, 7월 26일 관절경을 이용한 왼쪽 팔꿈치 관절성형술을 받았다. 이후 재활을 진행하다 9월에 귀국했다. 11월 20일 마쓰모토 유이치 국제부 부장이 모이넬로의 선발 전환을 발표했다. 모이넬로 본인이 "2025년부터 선발로 전환하고 싶다"고 제안했으나, 이를 1년 앞당겨 실현한 것이다. 2024년에는 1월 쿠바 리그에서 수술 후 실전에 복귀했다. 춘계 캠프부터 선발로 준비했고, 개막 두 번째 경기인 오릭스전에서 NPB 첫 선발 등판에 나섰다. 8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고도 패전 투수가 됐지만, NPB 첫 완투를 기록했다. 세 번째 선발 등판이었던 4월 13일 세이부전에서는 8이닝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의 압도적인 투구로 선발 첫 승리를 거뒀다. 이후 팀의 투수 운용에 따라 2군에서 조정하는 기간이 있었지만,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맡았다. 불펜진이나 타선과의 호흡이 맞지 않아 5월 종료 시점에는 9경기 선발 등판, 평균자책점 1.77을 기록하고도 2승 2패에 그쳤다. 그러나 6월 7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전에서는 두 번째 타석에서 NPB 첫 안타를 쳤고, 투구에서도 8이닝 1실점으로 호투해 투타에서 활약하며 시즌 3승째를 거뒀다. 이 경기를 포함해 6월에는 4선발 3승 0패, 평균자책점 0.67을 기록하며 개인 첫 월간 MVP를 수상했다. 이어 8월에는 13일 세이부전에서 개인 첫 완투승을 거두는 등 4선발 3승 1패,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해 두 번째 월간 MVP를 받았다. 다만 9월 3일 닛폰햄전에서는 3이닝 6실점으로 부진해 패전 투수가 됐고, 다음 날인 4일 등록 말소됐다. 열흘을 쉬고 9월 14일 오릭스전에 선발 등판한 뒤로는 시즌 종료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켰다. 이 해에는 개인 처음으로 규정 투구 이닝에 도달했고, 25경기에 선발 등판해 11승 5패, 평균자책점 1.88의 좋은 성적을 거두며 팀의 4년 만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또한 최우수 평균자책점 타이틀을 획득했고, 수비율 1.000을 기록해 골든글러브상을 처음 수상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닛폰햄과의 CS 파이널 스테이지 2차전, DeNA와의 일본시리즈 2차전에 선발 등판해 모두 승리 투수가 됐다. 2025년에도 개막 로테이션에 들어갔다. HQS를 기록하고도 승리가 붙지 않은 등판이 4경기 있었지만, 개막 7연승을 달렸다. 또한 6월 6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에서 개인 최다이자 구단 기록인 한 경기 18탈삼진을 기록하는 등 교류전에서 3경기에 선발 등판해, 현행 18경기제(2015년 이후) 교류전 사상 최다인 37탈삼진을 기록했다. 팀의 교류전 우승에 기여하며 6월 월간 MVP도 수상했다. 또한 교류전 기간 중인 6월 17일에는 국내 프리에이전트권 자격 취득 조건을 충족했다(2026년 시즌부터는 일본인 선수로 취급된다). 7월 4일 세이부전에서는 8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시즌 첫 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같은 달 19일 세이부전에서는 9이닝 2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NPB 첫 완봉승을 거뒀고, 전반기 종료 시점에는 16경기 선발 등판, 8승 2패, 리그 1위 평균자책점 1.27을 기록했다. 감독 추천으로 3년 만이자 개인 두 번째 올스타에 선출됐고, 올스타전 1차전에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마지막 타자에게는 우투를 선보이는 등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시즌 성적은 12승 3패, 평균자책점 1.46으로, 팀의 리그 2연패에 기여했고 2년 연속 최우수 평균자책점을 수상했다. 닛폰햄과의 CS에서는 1차전과 6차전 두 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0패, 평균자책점 0.64를 기록했다. 1차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 4일 휴식 후 등판한 6차전에서는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해 팀의 일본시리즈 진출에 기여했고, MVP를 수상했다. 한신 타이거스와의 일본시리즈에서는 3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며 팀의 일본시리즈 우승에 공헌했다. 시즌 뒤 MVP와 베스트 나인을 수상했다. 2026년 개막 전에는 제6회 WBC에 출전했다.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탈락한 뒤 곧바로 일본으로 오지 못하고 일단 쿠바로 돌아갔다가 일본에 입국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쿠바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한 영향으로 일본 입국이 늦어졌고, 재입국은 개막 2일 전인 3월 25일 밤, 후쿠오카 도착은 다음 날인 26일 낮까지 미뤄졌다. 같은 달 31일부터 지쿠고시의 팜 시설에서 훈련을 시작했으며, 당시에는 1개월 뒤 1군 합류를 목표로 했다. 4월 23일 불펜 투구를 재개했고, 5월 14일 에히메 만다린파이리츠와의 3군전에서 WBC 이후 첫 실전 등판에 나섰다. 5이닝 60구 1실점이었지만 최고 구속은 146km/h에 그쳤고, 좌타자에게 사구를 내주는 등 제구도 안정되지 않아 완전한 상태는 아니었다. 이후 왼쪽 어깨 주변의 불편감을 호소했으며, 이 등판 뒤로는 투구를 하지 않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代表経歴 > 第1回プレミア12
2015년 11월에 열린 제1회 프리미어12 쿠바 대표로 선출됐다. 19세에 처음으로 대표팀에 발탁됐으며, 이 대회에서는 6경기에 등판해 1승 0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했다.
代表経歴 > 第4回WBC
2017년 3월에 열린 제4회 WBC 쿠바 대표로 선출됐다. 이 대회에서는 3경기에 등판해 총 3이닝 동안 7탈삼진 1실점으로 막았다.
代表経歴 > 第2回プレミア12
2019년 11월에 열린 제2회 프리미어12 쿠바 대표로 선출됐다. 이 대회에서는 2경기에 등판해 1승 0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했다.
代表経歴 > 第5回WBC
2023년 3월에 열린 제5회 WBC 쿠바 대표로 선출됐다. 이 대회에서는 셋업맨으로 4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0.00, 탈삼진율 10.38을 기록하며 쿠바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代表経歴 > 第3回プレミア12
2024년 11월에 열린 제3회 프리미어12 쿠바 대표로 선출됐다. 대회 기간 중 컨디션 난조를 호소했으며, 11월 14일 한국전에는 선발로 강행 출전했으나 2이닝 6실점으로 강판됐다. 본인은 장염과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고 밝히며 체중이 4kg 줄었다고도 말했다. 11월 17일 일본전에서는 3이닝 2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이 대회에서는 선발과 구원으로 2경기에 등판해 0승 2패, 평균자책점 12.60을 기록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몸 전체를 사용해 위에서 아래로 내리꽂는 오버스로 투구 폼에서 직구,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던진다. 모든 구종이 일급으로 평가되며 헛스윙을 끌어낼 수 있다. 구원 등판 때에는 개인 최고 구속 158km/h를 기록했다. 수직으로 떨어지는 커브는 회전수와 수직 변화량 모두 리그 최고 수준의 수치를 자랑하며, 직구와는 약 25km/h의 구속 차이가 있다. 140km/h 전후에서 변화하는 슬라이더는 변화량 자체가 크지는 않지만, 한때 닛폰햄의 주력 타자였던 니시카와 하루키는 "모이넬로는 커브가 주목받지만, 저 작은 슬라이더를 익힌 뒤부터는 까다로워져 정말 손을 쓸 수 없게 됐다"고 평가했다. 브레이크가 강한 체인지업은 포수 카이 다쿠야가 "체인지업도 팔을 제대로 휘둘러 던지는 체인지업이다. 직구와 같은 팔 스윙으로 던질 수 있다"고 평가했듯, 직구와 팔 스윙이 다르지 않다. 2022년 시즌에는 헛스윙 유도율 35.5%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NPB에서는 좌타자로 등록돼 있지만 실제로는 양타자이다. 쿠바에서는 야수 경험도 있으며, 경기에서 우타석에 선 적도 있다고 한다. NPB에서도 2024년 일본시리즈에서 번트 지시를 받았을 때 우타석에 들어서 희생번트를 성공시켰다. 2024년 교류전에서는 좌타석에서, 2025년 6월 5일 스왈로스전(교류전)에서는 우타석에서 안타를 쳐 투수로서는 드물게 양쪽 타석에서 모두 안타를 기록했다. 12세까지는 오른손으로도 공을 던졌기 때문에 양손 투구가 가능하지만, 공식전에서 오른손으로 투구한 적은 없다. 다만 2025년 올스타전 1차전에서는 4회초 2아웃을 잡은 뒤 글러브를 오른손잡이용으로 바꾸고, 타자 산드로 파비안을 상대로 오른손 투구를 선보여 구속 124km를 기록했으며 3루수 파울플라이로 처리했다. 한편 일상생활에서는 오른손잡이이다.
人物
애칭은 스페인어로 ‘도련님’이라는 뜻의 ‘티토’이다. 사촌 2명은 전 쿠바 대표 선수이며, 삼촌 2명도 전 프로야구 선수이다.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형 2명이 있고, 연인과의 사이에서 장녀가 태어났다. 이전부터 쿠바 대표팀 등에서 팀 동료였고 2017년부터 소프트뱅크에서도 함께 뛰게 된 모국의 대선배 알프레도 데스파이네는 경기장 안팎에서 모이넬로를 도왔다. 식사에 데려가거나 자택에 초대해 직접 요리를 대접하는 등 각별히 챙겼다. 모이넬로는 "데스파이네 덕분에 즐겁게 지내고 있다. 일본에서 4년째 뛰고 있어 경험도 많고, 무엇이든 가르쳐 준다. 타자의 시점에서도 여러 가지를 알려 주는 존재"라고 말했다.
詳細情報 > タイトル
최우수 평균자책점: 2회(2024년, 2025년) 최우수 중계투수: 1회(2020년)
詳細情報 > 表彰
최우수 선수: 1회(2025년) 베스트 나인: 1회(투수 부문: 2025년) 골든글러브상: 1회(투수 부문: 2024년) 월간 MVP: 3회(투수 부문: 2024년 6월, 8월, 2025년 6월)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 1회(2025년) 일본 프로스포츠 대상 감투상: 1회(2025년)
詳細情報 > 記録 > NPB
첫 기록 투수 기록 첫 등판: 2017년 6월 27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10차전(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9회초 3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경기 종료, 1이닝 무실점 첫 탈삼진: 위와 같음, 9회초 니시카와 하루키에게서 루킹 삼진 첫 승리: 2017년 7월 2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1차전(Kobo 파크 미야기), 7회말 3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⅓이닝 무실점 첫 홀드: 2017년 7월 7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13차전(삿포로돔), 7회말 4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첫 세이브: 2017년 8월 5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17차전(메트라이프 돔), 10회말 5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경기 종료, 1이닝 무실점 첫 선발 등판·첫 완투: 2024년 3월 30일, 대 오릭스 버팔로즈 2차전(교세라돔 오사카), 8이닝 2실점으로 패전 투수 첫 선발 승리: 2024년 4월 13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2차전(베루나돔), 8이닝 무실점 첫 완투 승리: 2024년 8월 13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18차전(베루나돔), 9이닝 1실점 첫 완봉 승리: 2025년 7월 19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16차전(베루나돔), 9이닝 112구, 타자 29명, 피안타 2, 볼넷 2, 탈삼진 2, 무실점 타격 기록 첫 타석: 2024년 6월 7일, 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1차전(요코하마스타디움), 2회초 모리 유이토에게서 루킹 삼진 첫 안타: 위와 같음, 4회초 미야기 다키타에게서 좌전 안타 이정표 기록 100홀드: 2020년 11월 3일, 대 지바 롯데 마린즈 22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8회말 5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역대 33번째 그 외의 기록 3타자 연속 3구 삼진: 2회 ※2회 달성은 1954년, 1957년 가지모토 다카오 이후 역대 2번째 1회째: 2018년 5월 16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7차전(라쿠텐생명 파크 미야기), 8회말 카를로스 페게로·이마에 도시아키·오코에 루이에게서 ※역대 18번째 선수, 19번째 사례, 퍼시픽리그 7번째 선수 2회째: 2023년 6월 6일, 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1차전(후쿠오카 페이페이돔), 9회초 야마토·사노 게이타·세키네 다이키에게서 ※역대 20번째 사례. 파울 없이 달성한 것은 2014년 이와타 신지(주니치 드래곤즈) 이후 NPB 역대 6번째 선수, 퍼시픽리그 역대 최초. 교류전에서의 달성은 2011년 브라이언 울프(닛폰햄) 이후 2번째. 1경기 18탈삼진(2025년 6월 6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1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NPB 역대 3위 타이, 구단 최다, 교류전 최다 일본시리즈 통산 7홀드 ※야마구치 데쓰야와 나란히 역대 1위 타이 시즌 탈삼진율 14.87: 2022년 ※10이닝 이상 던진 투수로는 역대 최고 올스타전 출장: 2회(2022년, 2025년)
詳細情報 > 背番号
143(2017년 - 같은 해 6월 15일) 35(2017년 6월 16일 - )
詳細情報 > 代表歴
2015 WBSC 프리미어12 쿠바 대표 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쿠바 대표 2019 WBSC 프리미어12 쿠바 대표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쿠바 대표 2024 WBSC 프리미어12 쿠바 대표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쿠바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