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야마 신야(2000년 6월 23일 ~ )는 아오모리현 가미키타군 덴마바야시촌(현재의 시치노헤정)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투수)이다. 오른손 투구·오른손 타격이며, 주니치 드래곤즈 소속이다. 육성 드래프트로 입단한 선수로는 처음으로 최다 세이브 투수 타이틀을 수상했다. 한 시즌 46세이브의 센트럴 리그 타이 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経歴 > プロ入り前
시치노헤정립 덴마니시초등학교 2학년 때 덴마니시 자이언츠에서 야구를 시작했고, 시치노헤정립 덴마다테중학교에서는 연식 야구부에 소속되어 있었다. 하치노헤가쿠인 노헤지니시고등학교에서는 3학년 여름 아오모리현 대회 2회전에서 호리타 겐신이 버틴 아오모리야마다고등학교를 상대로 3회 도중 3실점하고 강판되는 등 눈에 띄는 활약은 없었으며, 고시엔 출전 경력도 없다. 2년 선배로 나카미치 유야가 있다. 하치노헤가쿠인 대학에서는 리그전 데뷔가 3학년 가을로 늦었고, 4학년 봄에도 구원으로 4경기에 등판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4학년 가을 이와테대학과의 2차전에서 구원 등판해 6과 2/3이닝을 던지며 11탈삼진을 기록하는 등 드래프트 회의를 앞두고 두각을 나타냈다. 최종적으로 리그 통산 13경기에 등판해 2승을 올렸다. 2년 선배로 같은 고등학교 출신인 나카미치 외에 오미치 하루키와 다케오카 다이세이가 있다. 2022년 프로 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는 주니치 드래곤즈로부터 육성 1순위 지명을 받았고, 11월 18일 입단 준비금 300만 엔, 연봉 300만 엔에 가계약을 맺었다. 등번호는 211이다.
経歴 > 中日時代
2023년에는 웨스턴 리그에서 21경기에 등판해 0승 1패, 10세이브, 평균자책점 3.26의 성적을 남겼고, 6월 5일 지배하 선수로 등록되었다. 등번호는 90, 연봉은 추정 420만 엔이 되었다. 다음 날인 6일 1군에 올라갔고, 6월 17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반테린돔 나고야)에서 1군 첫 등판을 했다. 노무라 유키, 이시이 잇세이, 알리스멘디 알칸타라 세 타자를 상대해 모두 삼진으로 잡았다. 이후 9경기에 등판해 10이닝을 던지며 3홀드, 평균자책점 1.80, 14탈삼진의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었으나, 7월 9일 경기 후 훈련에서 허리 이상을 호소해 다음 날인 10일 등록이 말소되었다. 같은 달 26일 2군 공식전에서 실전에 복귀했고, 29일 1군에 돌아왔다. 8월에는 승리조로서 주로 8회를 맡게 되었고, 9월 18일 실점하기 전까지 19경기 연속 무실점의 안정적인 투구를 보였다. 20일에는 프로 첫 세이브가 걸린 상황에서 이닝을 넘겨 등판했지만 결승타를 맞고 프로 첫 패전을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6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을 1점대 초반으로 묶고 17홀드를 올리는 활약을 펼쳤으며, 11월 8일 계약 갱신 협상에서 133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1750만 엔에 사인했다. 2024년에는 개막부터 1군에 동행했다. 3월 29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개막전에서는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하고 4실점했고, 다음 날 같은 카드에서도 ⅔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4월 이후에는 안정된 투구로 15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갔다. 6월 2일 오릭스 버팔로즈전부터 8월 7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전까지도 21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고, 8월 7일 경기에서는 아사오 다쿠야에 이은 프로 야구 역대 2위 기록인 21경기 연속 홀드를 달성했다. 반테린돔 나고야에서는 27경기에 등판해 무실점으로 시즌을 마쳤다. 최종적으로 59경기에서 2승 3패, 41홀드, 평균자책점 1.33을 기록하며 기리시키 다쿠마와 함께 최우수 중계 투수 타이틀을 획득했다. 오프 시즌에는 325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5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고, 마무리 투수 자리 확보에 대한 의욕을 밝혔다. 2025년에는 전년도까지 마무리를 맡았던 라이델 마르티네스가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함에 따라 마무리 투수로 지명되었고, 3월 29일 DeNA전(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프로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4월 26일 야쿠르트전(반테린돔 나고야)에서는 통산 투구 이닝이 100이닝에 도달했다. 이때까지 1군 첫 등판 이후 연속 피홈런 0을 이어가고 있었으며, 이는 다쿠와 모토지 이후 71년 만이자 2리그제 도입 이후 역대 두 번째 쾌거였다. 5월 13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는 9회에 등판했으나, 2사 후 기타무라 다쿠미에게 프로 첫 등판 이후 111경기 만에 처음으로 홈런을 허용했다. 7월 3일까지 팀이 32승을 올린 가운데 양대 리그 선두인 28세이브를 기록했고, 세이브 기회 성공률 100%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상지 컨디션 난조로 7월 4일 등록이 말소되었다. 같은 해 올스타전에는 마무리 투수 부문 팬 투표로 처음 선출되었지만 출전을 철회했고, NPB는 철회 사유가 된 부상을 오른쪽 척골 주두 피로 골절이라고 발표했다. 8월 7일 2군전에서 실전 복귀 등판을 해 세 타자 연속 삼진을 기록했다. 다음 날 1군에 합류했고, 9일 출전 선수로 등록되자마자 같은 날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 9회에 등판해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29세이브째를 올렸다. 부상 복귀 직후라는 점을 고려해 이노우에 가즈키 감독은 처음에는 연투를 피하겠다는 방침을 보였으나, 23일 히로시마전(마쓰다 스타디움)에서는 실전 복귀 후 처음으로 연투했고, 29일 DeNA전(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는 시즌 첫 3연투에 나섰다. 이시가미 다이키에게 홈런을 맞는 등 2실점했지만, 3탈삼진을 곁들이며 시즌 37세이브째를 올렸다. 또한 센트럴 리그 신기록인 25이닝 연속 탈삼진도 기록했다. 9월 3일 한신 타이거스전에서는 사카모토 세이시로에게 삼진을 잡아내며 여러 투수가 보유하고 있던 이닝 연속 탈삼진 기록을 일본인 최다인 26으로 경신했다. 이 기록은 최종적으로 27이닝 연속 탈삼진에서 멈췄다. 9월 28일 한신 타이거스전(고시엔)에서는 2005년 이와세 히토키, 2007년 후지카와 규지와 같은 센트럴 리그 기록인 46세이브에 올라섰다. 최종적으로 라이델 마르티네스와 함께 자신의 첫 최다 세이브 투수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이 타이틀은 육성 드래프트 출신 선수로서는 최초 수상이었다. 시즌 전체로는 53경기에 등판해 0승 1패, 평균자책점 1.54를 기록했고, 오프 시즌인 11월 23일에는 7500만 엔 인상된 1억 2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人物
188cm의 장신 우완 투수로, 구속이 늘 150km/h를 넘는 직구와 150km/h에 육박하는 포크볼을 주무기로 던진다. 2023년 오프 시즌 자율 훈련에서는 히라노 요시히사에게 가르침을 청해 포크볼 그립을 전수받았다. 또한 2024년 시즌 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 평균자책점 12.60에 그친 것을 계기로 커터와 투심 슈트 습득에도 힘쓰고 있다. 최고 구속은 2025년 8월 20일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계측된 159km/h다. 마나카 미쓰루는 마츠야마에 대해 “직구의 구속과 각도 있는 포크볼이죠. 타자 입장에서는 치기 어려울 겁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리꽂는 느낌이라 포크볼은 더 각도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평가했다. 동경하는 선수는 구로다 히로키이며, 맞붙고 싶은 선수로는 하치노헤가쿠인 대학 선배인 아키야마 쇼고를 꼽았다. 아키야마와는 2023년 7월 9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반테린돔 나고야)에서 처음 맞대결했고, 3구째 포크볼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詳細情報 > タイトル
최다 세이브 투수: 1회(2025년) 최우수 중계 투수: 1회(2024년)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투수 기록 첫 등판: 2023년 6월 17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2차전(반테린돔 나고야), 9회 초 5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경기 종료, 1이닝 무실점 첫 탈삼진: 위와 같음, 9회 초 노무라 유키를 상대로 루킹 삼진 첫 홀드: 2023년 6월 24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10차전(반테린돔 나고야), 5회 초 2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첫 승리: 2023년 9월 30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24차전(도쿄돔), 8회 말 4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첫 세이브: 2025년 3월 29일, 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2차전(요코하마 스타디움), 9회 말 3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경기 종료, 1이닝 무실점 타격 기록 첫 타석: 2023년 9월 20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24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9회 초 다구치 가즈토를 상대로 1루수 땅볼 기타 기록 시즌 46세이브(2025년) ※센트럴 리그 기록 첫 등판부터 421타자 연속 피홈런 없음 ※드래프트제 도입 이후 NPB 기록 첫 등판부터 110경기 연속 피홈런 없음 첫 등판부터 105이닝 연속 피홈런 없음 ※드래프트제 도입 이후 NPB 기록 첫 등판부터 100이닝 이상 연속 피홈런 없음 ※2리그제 이후 다쿠와 모토지 이래 NPB 역사상 두 번째 팀 51경기째에 20세이브 달성: 2025년 6월 1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11차전(반테린돔 나고야), 9회 초 3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경기 종료, 1이닝 무실점 ※역대 최단 타이 27이닝 연속 탈삼진 ※역대 4위, 일본인 선수로는 NPB 역대 최장 팀 승리에 대한 기여도(세이브 수/팀 승수): 73.0%(46세이브/63승) ※NPB 기록 올스타전 출전: 1회(2024년) ※2025년에도 선출되었으나 출전 철회
詳細情報 > 背番号
211(2023년 ~ 같은 해 6월 4일) 90(2023년 6월 5일 ~ )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