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에이고로(1994년 2월 14일 - )는 도쿄도 고가네이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내야수)이다. 우투좌타이며,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고가네이 시립 고가네이 제4초등학교 1학년 때 무사시후추 리틀에서 경식 야구를 시작했다. 고가네이 시립 미나미중학교 재학 중에는 무사시후추 시니어에 소속되었다. 한 학년 선배로 미나미 다카키, 동기로 요코오 도시타케와 스가노 쓰요시, 두 학년 후배로 이시카와 료가 있었고, 2002년부터 2004년 사이에는 한 학년 아래에 쿠퍼 휴멀이 있었다. 도인학원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는 1학년 가을부터 ‘4번·3루수’로 주전 자리를 굳혔고, 추계 간토대회에서 홈런을 쳤다. 여름 전국고등학교야구선수권 가나가와 대회에서는 2학년 때 통산 타율 .563을 기록했으나, 준준결승에서 오토사카 도모, 곤도 겐스케 등이 포진한 요코하마고등학교에 패했다. 3학년 때는 4회전에서 지가사키 니시하마고등학교의 고무라 도루, 5회전에서 가와사키 공과고등학교의 아오야기 고요를 상대로 홈런을 쳤고, 이구치 가즈토모와 시오미 야스타카가 포진한 부소고등학교와의 준준결승에서는 연장 12회 끝에 승리했다. 도코학원고등학교와의 준결승에서는 1학년임에도 선발 등판한 마쓰이 유키를 강판시키는 등 분전했으나 4-5로 아깝게 패했다. 재학 중 고시엔 구장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경식야구부 동기로 와카바야시 아키히로, 한 학년 후배로 야마노베 쇼, 두 학년 후배로 사이토 다이쇼가 있다. 와세다대학교에 진학한 뒤에는 대학 1학년 봄부터 3루수로 도쿄 6대학 야구 리그전에 출전했다. 타율 .267, 10타점의 성적으로 베스트나인에 선정되었고, 팀의 춘계 우승에도 기여했다. 이 우승으로 진출한 제61회 전일본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도 타율 .357의 좋은 성적을 남기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2학년 가을에는 부정맥이 발병해 수술을 받았으나, 실전에 본격적으로 복귀한 3학년 춘계 리그전에서 타율 .302를 기록했다. 추계 리그전에서는 타율 .514로 수위타자 타이틀을 차지했다. 4학년 춘계 리그전에서는 타율 .390으로 호조를 보였고, 최다 홈런(5개)과 최다 타점(11타점)을 기록했으며 3루수로 다시 베스트나인에 선정되었다. 또한 팀을 6시즌 만의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제64회 전일본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도 타율 .615, 2홈런, 8타점의 뛰어난 성적으로 수위타자와 MVP를 차지했다. 여기에 대회 사상 최다인 10득점을 기록하는 등 팀의 3년 만의 우승에 공헌했다. 추계 리그전에서는 타율 .200으로 부진했으나, 팀의 2시즌 연속 리그 우승을 거쳐 출전한 제46회 메이지진구 야구대회에서는 타격감을 되찾았다. 아이치대학교와의 첫 경기에서 나카가와 세이야를 상대로 2안타 3타점을 기록했고, 이어진 조부대학전에서도 선제 적시타를 치는 등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재학 중에는 리그전 통산 79경기에 출전해 타율 .307(277타수 85안타), 10홈런, 58타점, 12도루를 기록했다. 야구부 3학년 선배로 스기야마 쇼다이, 2학년 선배로 요코야마 다카아키, 1학년 선배로 다카나시 유헤이, 아리하라 고헤이, 나카무라 쇼고가 있었고, 동기로는 시게노부 신노스케가 있었다. 한편 대학 3학년 7월에 열린 제27회 할렘 베이스볼 위크에는 일본 대표로 출전했다. 4학년 6월에 열린 2015년 유니버시아드에서도 일본 대표로 선발되어 주로 5번 타자로 나섰고, 타율 .462를 기록하는 등 대표팀의 우승에 공헌했다. 2015년 10월 22일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3위 지명을 받았고, 계약금 6000만 엔, 연봉 1200만 엔(금액은 추정)의 조건으로 입단했다. 등번호는 5번이다.
経歴 > 楽天時代
2016년에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1군 개막전(3월 25일·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에 ‘6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라쿠텐의 신인 야수가 1군 개막전에 선발 출전한 것은 구단 사상 처음이었다. 3월 26일 소프트뱅크전에서 릭 반덴헐크를 상대로 중월 3루타를 쳐 프로 첫 안타를 기록했고, 본래 포지션인 3루수가 아니라 팀의 과제였던 유격수로 계속 선발 출전했다. 4월 20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는 NPB 사상 15번째(퍼시픽리그 7번째)로 공식전 한 경기 5삼진을 당했으나, 5월 11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이상 모두 Kobo 스타디움 미야기)에서 사토 이사무를 상대로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 5월 하순 이후에는 3번 타자를 맡았다. 6월 26일 소프트뱅크전(Kobo 스타디움 미야기) 5회초 유격수 수비 중 포수 아다치 유이치의 송구를 받다가 포구 자세가 무너졌고, 도루로 2루에 뛰어든 1루 주자 혼다 유이치와 2루 베이스 위에서 충돌했다. 태그 과정에서 자신의 오른손이 혼다의 스파이크 날에 닿으면서 출혈을 동반한 부상을 입었고, 6월 27일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8월 4일 1군에 복귀한 뒤 9월 12일 오릭스전(Kobo 스타디움 미야기)에서는 2홈런을 기록했다. 라쿠텐 신인 선수가 1군 공식전에서 한 경기 2홈런을 친 것은 처음이었다. 8월 25일 소프트뱅크전(야후오쿠돔)에서는 “초등학생 시절 이후”라는 러닝 홈런으로 시즌 2호 홈런을 기록했다. 라쿠텐 선수의 1군 공식전 러닝 홈런은 구단 사상 4번째였고, NPB 구단의 신인 선수로는 1998년 쓰보이 도모야 이후 18년 만이었다. 또한 9월 19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세이부 프린스돔)에서도 러닝 홈런으로 7호 홈런을 기록했다. NPB 1군 공식전에서 한 선수가 한 시즌에 복수의 러닝 홈런을 기록한 것은 1992년 가와이 마사히로가 2개를 친 이후 24년 만이었으며, 2리그 분립(1950년) 이후 신인 선수로는 사상 처음이었다. 시즌 종반에는 같은 리그에서 18년 만의 야수 신인왕 수상을 염두에 두고, “모기의 타석 수를 늘리고 싶다”는 감독 나시다 마사타카의 배려로 1번 타자로도 기용되었다. 결국 신인왕은 NPB 3년 차 다카나시 히로토시(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가 차지했지만, 기자 투표(총수 255표)에서 다카나시(131표)에 이어 116표를 얻었다. 1군 공식전 전체로는 117경기에 출전해 팀 2위(리그 14위)인 타율 .278을 기록했다. 퍼시픽리그 신인 야수 중 정규 시즌 규정 타석에 도달한 선수는 모기가 유일했다. 3루타는 7개로 니시노 마사히로와 함께 리그 공동 1위였고, 앞서 언급한 러닝 홈런 2개를 포함해 7홈런을 기록했다. 2017년에는 높은 출루율을 바탕으로 1군 공식전 개막부터 ‘1번·유격수’에 고정되었고, 전년을 웃도는 페이스로 안타와 홈런을 생산했다. 5월 14일 소프트뱅크전(후쿠오카 야후오쿠돔) 5회초 타석에서는 전년의 시즌 홈런 수를 넘어서는 8호 홈런을 ‘야구 인생에서 처음’이라는 만루 홈런으로 기록했다.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직전 마지막 퍼시픽리그 공식전이었던 5월 28일 세이부전(라쿠텐 Kobo 파크 미야기) 2회말 타석에서는 마코토를 상대로 시즌 10호 홈런을 쳤다. 라쿠텐의 자체 육성 일본인 야수가 1군 공식전에서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것은 구단 사상 처음이었다. 이러한 전반기 활약을 바탕으로 올스타 게임에는 퍼시픽리그 유격수 부문 선수 간 투표 1위로 처음 선출되었다. 그러나 6월 17일 한신 타이거스전(고시엔)에서 오른쪽 팔꿈치를 다쳐 전열에서 이탈하면서 올스타 게임 출전을 사퇴했다(대체 선수로 겐다 소스케가 보충 선출). 이 사퇴와 관련한 NPB 규정에 따라 후반기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이 내려졌으나, 후반기 팀의 11번째 경기였던 7월 30일 오릭스전(교세라돔 오사카)부터 1군에 복귀했다. 오른쪽 팔꿈치 통증의 영향으로 수비와 송구에 불안이 남아 있었고, 전열 이탈 중 구단이 요미우리에서 루이스 크루즈를 금전 트레이드로 영입했기 때문에 복귀 초기에는 ‘1번·지명타자’로 기용되었다. 8월 9일 닛폰햄전에서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아리하라 고헤이가 던진 초구를 받아쳐 시즌 15호 홈런을 기록했고, ‘첫회 선두타자 초구 홈런 3개’라는 퍼시픽리그 공식전 시즌 타이 기록을 달성했다. 크루즈의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된 8월 11일 오릭스전(교세라돔 오사카)부터는 유격수로 다시 출전했다. 9월 이후에는 결장하거나 지명타자로 나서는 경기가 늘었지만, 팀의 정규리그 최종전이었던 10월 10일 롯데전(kobo 파크 미야기)에서는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번째 타석까지 3루타, 2루타, 단타(내야안타)를 차례로 기록했다. 7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홈런성 타구를 날렸으나 좌중간 인정 2루타가 되면서 구단 사상 첫 사이클링 히트 달성에는 실패했다. 정규 시즌 전체로는 타율 3할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팀 1위이자 리그 3위인 .2964까지 끌어올렸다. 팀이 정규리그 3위로 맞은 세이부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CS) 퍼스트 스테이지에서는 ‘1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10월 15일 2차전(메트라이프돔) 1회초 첫 타석에서 도가메 겐을 상대로, 전신 제도의 플레이오프를 포함해 CS 사상 3번째인 1회초 초구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10월 18일에는 ‘1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소프트뱅크와의 파이널 스테이지 1차전(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도 1회초 첫 타석에 히가시하마 나오를 상대로 선두타자 홈런을 쳤다. 2007년부터 퍼시픽리그에 도입된 CS 제도에서 퍼스트 스테이지와 파이널 스테이지 모두 첫회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한 선수는 모기 에이고로가 처음이며, 두 홈런 모두 팀 승리로 이어졌다. 그러나 팀은 일본시리즈 진출에 실패했고, 모기는 시리즈 기간 중인 11월 2일 오른쪽 팔꿈치 클리닝 수술을 받았다. 2018년에는 전년에 이어 정규 시즌 개막을 ‘1번·유격수’로 맞았지만, 타격 부진과 다나카 가즈키의 대두를 계기로 5월부터 다나카가 1번에 고정되었다. 이후에는 주로 2번을 맡았으나 타율이 .250 전후에 머물렀고, 8월 경기 중 왼쪽 종아리에 사구를 맞은 영향으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게다가 말소 후 2군에서 조정하던 중 왼쪽 어깨를 다쳐 1군에 복귀하지 못한 채 시즌을 마쳤다. 1군 공식전에서는 3년 연속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지만 규정 타석에는 도달하지 못했고, 타율(.247)과 타점(24) 등도 전년을 크게 밑돌았다. 2019년에는 전년에 다친 왼쪽 어깨의 회복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춘계 캠프를 2군에서 시작했다. 그래도 정규 시즌 개막은 1군에서 맞았고, 개막전부터 선발 1번을 맡았던 다나카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5월 중순 이후에는 시즌 내내 1번에 정착했다. 개인 최다인 141경기에 출전해 타율 .282, 13홈런, 55타점을 기록하며 전년의 부진에서 벗어났다. 2020년에는 2군 감독에서 1군 감독으로 승격한 미키 하지메로부터 “야구 인생에서 처음”이라는 주장에 임명되었다. 정규 시즌 개막은 ‘1번·유격수’로 맞았으나, 신인 고부카타 히로토를 유격수로 기용하는 방침에 따라 시즌 도중부터는 주로 ‘3번·3루수’로 뛰었다. 타격도 상승세를 탔고, 8월 19일 닛폰햄전(삿포로돔) 시작 전 시점에는 타율이 리그 5위인 .335까지 올라 있었다. 9월 11일 비가 내리는 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에서 열린 같은 대진에서는 1점 뒤진 연장 10회말 1사 2루에서 타마이 히로토를 상대로 라쿠텐 선수로는 1군 공식전 최초의 역전 끝내기 홈런을 쳤다. 이 홈런으로 9월 ‘스카파! 드라마틱 끝내기상’에 선정되었다. 9월 하순에는 요통이 생긴 영향으로 같은 달 30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그대로 시즌을 마쳤기 때문에 입단 후 처음으로 타율 3할을 넘겼지만, 출전 경기 수(73)와 홈런(7) 등은 전년의 절반가량으로 줄었다. 12월 9일 계약 협상에서는 추정 연봉 7400만 엔(전년 대비 700만 엔 감액)에 계약을 갱신했고, 다음 해부터 제너럴매니저와 1군 감독을 겸임하게 된 이시이 가즈히사의 요청을 받아 2021년 시즌에도 주장을 계속 맡기로 했다. 2021년에는 개막전에 ‘5번·3루수’로 선발 출전했고, 시즌에는 주로 ‘6번·3루수’로 120경기에 나섰다. 타율 .259, 14홈런, 53타점을 기록했으며, 3루수로서 UZR은 12구단 최고 수치를, WAR도 퍼시픽리그 3루수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컨디션 불량으로 일시 이탈한 기간도 있었고, 11월 25일에는 요추 추간판 탈장 수술을 받았다. 이후 10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84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전년과 마찬가지로 개막전에 ‘5번·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으나, 3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고 이탈했다. 5월 13일 세이부전에서 ‘6번·유격수’로 복귀했지만, 18타수 1안타 1타점, 타율 .056이라는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져 다시 1군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6월 10일 1군에 복귀한 뒤 시즌 종료까지 1군에 동행했으나, 복귀 후에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는 경기가 늘었다. 최종적으로는 73경기 출전, 타율 .223, 9홈런, 30타점에 그쳤고, 타율은 개인 최저 성적이었다. 오프에는 1000만 엔 감액된 추정 연봉 74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하면서, 다음 해부터는 3루수뿐 아니라 유격수 훈련도 본격적으로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2023년에는 4월 7일 국내 FA권을 취득했다. 개막전 3루수 선발 자리는 전년도 DeNA에서 영입된 이토 유키야에게 내주었고, 4월 21일 시점까지 8경기 출전(선발 출전 3경기), 타율 .083으로 결과를 내지 못해 등록이 말소되었다. 이후에도 1군에서는 이토, 고부카타, 마이클 프랑코 등이 3루를 맡으면서, 프로 입단 이후 부상 이외의 이유로는 처음으로 긴 2군 생활을 하게 되었다. 이후 1군 출전은 없었고, 2군에서는 72경기에 출전해 타율 .297, 3홈런을 기록했다. 같은 해 취득한 국내 FA권은 행사하지 않고 잔류했으며, 12월 1일 1400만 엔 감액된 추정 연봉 6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1번·1루수’로 2년 만에 개막전 선발 명단에 들었지만, 4월에는 타율 1할대에 머물며 결과를 내지 못했고 점차 대타 출전이 늘었다. 그런 가운데 대타로 나선 4월 23일 닛폰햄전(라쿠텐모바일파크)에서는 한때 동점을 만드는 시즌 1호 홈런을 쳤다. 6월 4일 한신전(고시엔)에서는 동점으로 접어든 연장 10회 2사 2루에서 대타로 기용되어 하비 게라를 상대로 좌중간 적시 3루타를 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후에도 대타 카드로 결과를 내고 있었지만, 8월 13일 컨디션 불량으로 등록이 말소되었고 이후 1군 승격 없이 46경기 출전, 타율 .265, 1홈런, 8타점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다. 같은 해 11월 13일에는 출전 기회를 찾아 전년도에 취득해 두었던 국내 FA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혔다.
経歴 > ヤクルト時代
2024년 12월 5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입단이 발표되었다. 2년 계약이며 추정 연봉은 7000만 엔에 성과급이 더해지는 조건이고, 등번호는 8번이 되었다. 2025년에는 야마다 데쓰토와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7번·3루수’로 개막전 선발 자리를 차지했다. 요미우리와의 개막 3연전에서는 11타석에 들어서 8타수 2안타 3볼넷을 기록했다. 4월 들어 개막 두 번째 카드인 히로시마전부터는 상위 타선을 맡게 되었고, 20일 요미우리전에서는 1회에 이적 후 첫 2점 홈런을 치는 등 4월 종료 시점에 타율 .286의 좋은 성적을 남겼다. 5월과 6월에는 성적이 다소 떨어졌지만 출전을 이어갔으나, 7월 8일 1군 등록이 말소되었다. 7월 16일 왼쪽 무릎 반월판 수술을 받은 뒤에는 1군 출전이 없었고, 최종 성적은 53경기 출전, 타율 .250, 5홈런, 16타점이었다. 2026년에는 5월 29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친정팀의 홈구장에서 적시타를 쳤다.
選手としての特徴・人物
‘주루·공격·수비’ 3박자를 갖춘 내야수다. 타격에서는 초구부터 적극적으로 스윙하며, 뛰어난 배트 컨트롤과 펀치력을 바탕으로 좌우를 가리지 않고 장타를 칠 수 있다. 수비에서는 본래 포지션이 유격수지만,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성이 장점이다. 50m 달리기 기록은 6초0, 원거리 송구는 102m다. 동경하는 선수는 마쓰이 가즈오다. 입단 2년 차인 2017년에는 마쓰이가 세이부 시절인 2002년에 세운 ‘첫회 선두타자 초구 홈런 3개’라는 퍼시픽리그 시즌 기록을 모기 자신도 달성했다. 애칭은 ‘모기’, ‘모기모기’, ‘에이짱’, ‘에이사쿠’ 등이다. 야구를 시작한 계기는 친형 류고로의 영향이었다. 류고로는 내야수로, 고쿠가쿠인쿠가야마고등학교를 거쳐 릿쿄대학교를 2011년에 졸업할 때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형제 구성은 4남매 중 막내이자 둘째 아들이다. 앞서 언급한 형과 모기 사이에 누나가 2명 있다. 루키 시즌에 다섯째 아들이라고 착각한 기자의 질문에 “부계 할아버지가 마쓰고로라고 하며, 거기서 ‘고로’를 받았고 주변도 번성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아 ‘에이고로’라고 이름 지은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라쿠텐 입단 후에는 2018년 1월 18일부터 2년간 고가네이시 관광대사를 맡았고, 2023년에도 다시 임명되었다. 라쿠텐 입단 후에는 타석에 들어설 때 스탠드에서 울려 퍼지는 ‘모기! 모기! 모기 에이고로!’라는 전용 콜이 친숙해졌으며, 야쿠르트 이적 후에도 이어졌다.
詳細情報 > 表彰
월간 사요나라상: 1회(2020년 9월)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전·첫 선발 출전: 2016년 3월 25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차전(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 ‘6번·유격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 위와 같음, 2회말에 셋쓰 다다시를 상대로 중견수 플라이 첫 안타: 2016년 3월 26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2차전(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 2회말에 릭 반덴헐크를 상대로 중월 3루타 첫 타점: 2016년 4월 1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1차전(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 2회말에 기쿠치 유세이를 상대로 2루수 땅볼 때 기록 첫 도루: 2016년 4월 2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2차전(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 3회말 2루 도루(투수: 오카모토 요스케, 포수: 스미타니 긴지로) ※3루 주자 젤러스 휠러와 더블 스틸 첫 홈런: 2016년 5월 11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7차전(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 2회말에 사토 이사무를 상대로 우월 3점 홈런 기타 기록 1경기 5삼진: 2016년 4월 20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5차전(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 ※역대 15번째(퍼시픽리그 7번째) 시즌 통산 2개의 러닝 홈런: 2016년 ※신인 선수로서 퍼시픽리그 시즌 최다 기록 시즌 통산 3개의 첫회 선두타자 초구 홈런: 2017년 ※퍼시픽리그 시즌 타이 기록 올스타 게임 출전: 1회(2019년) ※2017년에도 선출되었으나 출전을 사퇴했다.
詳細情報 > 背番号
5(2016년 - 2024년) 8(2025년 - )
詳細情報 > 代表歴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야구 일본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