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히토미(1999년 7월 27일 - )는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투수·육성선수)이다. 우투좌타이며, 오릭스 버팔로스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야마토시립 기타야마토 초등학교 1학년 때 지역 팀인 기타야마토 드림스에서 야구를 시작했으며, 5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투수를 맡았다. 츠키미노 중학교 시절에는 같은 학교의 연식야구부에 소속되어 있었다. 고등학교는 세이사 국제고등학교 쇼난에 진학했다. 입학 당시 혼다 히토미는 체중이 55kg, 직구 구속이 125km/h 정도였고, 2011년에 막 창단되어 혼다가 입학한 2015년 당시 뚜렷한 실적이 없던 이 학교 야구부에서도 B팀 후보 선수라는 위치에 있었다. 당시 야구부 감독이던 츠치야 게이자부로도 중학교 3학년 때 시찰하던 시기부터 고교 입학 직후까지의 혼다에 대해 “성실해 보이지만 활기가 없다”, “특징이 없는 아이여서 언제 그만둘까 싶었다”고 말했다. 1학년 여름에는 벤치에 들어 공식전에서 1이닝 등판을 경험했다. 1학년 겨울, 츠치야의 지도 아래 야구를 시작한 뒤 줄곧 스리쿼터였던 투구 폼을 오버스로로 바꾸었고, 이 변화가 효과를 보면서 2학년 봄에는 등번호 1번을 달았다. 2학년 여름에는 팀의 창단 후 첫 4회전 진출에, 2학년 가을에는 현 대회 베스트8 진출에 기여했다. 이 무렵 구속은 146km/h까지 올라 프로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받는 선수가 되었다. 3학년 봄에는 준준결승에서 전년도 가을 현 대회 우승팀인 게이오기주쿠고를 상대로 6피안타 1실점 11탈삼진 완투승을 거두며 팀을 베스트4로 이끌었다. 그러나 마지막이 된 3학년 여름에는 현 대회 5회전에서 패해 고시엔 첫 출전은 이루지 못했다. 최종적으로 3학년 여름에는 구속이 149km/h에 달했다. 2017년 10월 26일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는 오릭스 버팔로스의 4순위 지명을 받았고, 계약금 4000만 엔, 연봉 500만 엔(금액은 추정) 조건으로 세이사 국제고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프로 야구 선수가 되었다. 등번호는 46번. 담당 스카우트인 요시다 신타로는 츠치야가 도인 가쿠엔 고등학교 경식야구부 감독을 맡고 있던 시기의 제자이다.
経歴 > オリックス時代
2018년 5월 24일, 웨스턴 리그 한신 타이거스전에서 공식전 첫 등판을 했다. 이후 이 경기를 포함해 2군에서 5경기에 등판했으나, 8월 실전 등판 중 오른쪽 팔꿈치에 위화감을 느껴 검사를 받은 결과 피로골절이 확인되었다. 9월 21일 오른쪽 팔꿈치 피로골절 부위를 고정하는 수술을 받았고, 10월 9일 구단으로부터 전력외 통고를 받았다. 구단은 혼다가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육성선수 계약을 제시할 방침이었고, 11월 20일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했다. 추정 연봉은 500만 엔, 등번호는 124번이 되었다. 2019년 1월에는 테니스공을 이용한 송구를 시작했지만, 훗날 본인이 “10m 정도 거리에서 정말 가볍게 10구 정도만 던졌을 뿐인데도 근육통이 왔습니다. 던지는 방법도 잊어버려서 굉장히 이상한 느낌이었습니다”라고 돌아봤듯이 투구 폼을 다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다른 투수들의 영상을 참고해 투구 폼 재구축에 나섰고, 특히 왼발을 들어 올리는 동작은 팀 동료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따라 했다. 또한 재활 기간에는 꾸준한 트레이닝에 힘썼고, 4월 27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2군 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한 뒤 6월 2일 2군 경기에서는 개인 최고 구속인 154km/h를 기록했다. 2군에서는 11경기에 등판해 0승 3패 1세이브·평균자책점 1.61로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였고, 7월 25일 지배하선수로 등록되면서 등번호도 96번으로 바뀌었다. 이 해 1군 데뷔는 이루지 못했지만, 2군에서는 17경기에 등판해 2승 4패 2세이브·평균자책점 2.37을 기록했다. 또한 시즌 종료 후인 10월 26일에는 프리미어12에 출전하는 일본 대표와의 연습경기에서 선발을 맡는 등 구단의 기대도 컸고, 11월 11일 계약 갱신 때는 동결된 추정 연봉 500만 엔에 사인하는 한편 등번호를 입단 당시의 46번으로 되돌린다고 발표되었다. 2020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개막이 연기되고 120경기제 단축 시즌이 되었으나, 2군에서는 14경기에 등판해 4승 5패·평균자책점 4.12를 기록했다. 11월 1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 프로 첫 등판이자 첫 선발 등판에 나섰지만, 수비진의 2실책으로 리듬을 잃은 면도 있어 4이닝 8피안타 4볼넷 2탈삼진 7실점(자책점 3)의 내용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이 해 1군 등판은 앞서 언급한 1경기뿐이었으며, 오프에는 동결된 추정 연봉 5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도 개막은 2군에서 맞이했다. 야마오카 다이스케의 이탈로 기회가 생기면서, 2군에서 10경기(8선발)에 등판해 1승 6패·평균자책점 4.11이라는 성적이었음에도 7월 6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시즌 첫 등판이자 첫 선발 등판에 나섰다. 5이닝 2실점으로 승패는 기록하지 않았고, 이후 등판 기회가 없어 7월 10일 출전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같은 달 15일 열린 프레시 올스타에 선출되었으며, 당일에는 4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후 9월 20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 1군 선발 기회를 얻었지만, 4⅔이닝 6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고 다음 날인 21일 등록이 말소되었다. 그대로 2군에서 시즌을 마쳤으며, 이 해는 2경기에 선발 등판해 0승 1패·평균자책점 7.45를 기록했다. 오프에는 동결된 추정 연봉 5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춘계 캠프를 1군에서 시작했고 연습경기에서는 선발로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오픈전부터는 불펜으로 기용되면서 처음으로 개막 1군을 구원투수로 맞이했다. 5월 8일 라쿠텐전에서 프로 첫 홀드를 기록했고, 같은 달 15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는 프로 첫 세이브를 올렸다. 이어 같은 달 17일 닛폰햄전에서는 개인 최고 구속을 경신한 158km/h를 기록하며 프로 첫 승리를 거두어, 3경기 연속 등판에서 각각 ‘프로 첫’ 기록을 남겼다. 이후 9월에 약 2주간 2군에서 재조정하는 기간이 있었지만, 이 해 42경기에 등판해 2승 3패 14홀드 2세이브·평균자책점 3.50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2연패에 기여했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CS 파이널 스테이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일본시리즈에도 등판해, 팀이 26년 만에 일본시리즈 정상에 오르는 데 힘이 된 불펜진의 한 축을 포스트시즌에서도 맡았다. 오프에는 17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22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도 개막을 1군에서 맞이했고, 6월 2일 주니치 드래건스전까지 20경기에 등판해 1승 0패 7홀드·평균자책점 2.82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어진 8일 요미우리전에서는 동점이던 연장 10회초 등판해 2피홈런 6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경기 후 혼다에게 살해 예고가 도착하면서 구단이 대응을 논의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6월 14일 한신전에서는 4회말 2사 3루 상황에서 등판했지만 볼넷과 2루타로 추가점을 허용하는 등 1⅓이닝 1실점을 기록했고, 다음 날인 15일 출전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6월 25일 재등록되었으나, 7월 23일 닛폰햄전에서는 3연속 안타를 맞은 뒤 아리엘 마르티네스에게 만루홈런을 허용하며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한 채 강판되었다. 이어 26일 소프트뱅크전에서도 1이닝 2피안타 2볼넷 2실점으로 부진해, 다음 날인 27일 출전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9월 6일 재등록되었고, 같은 날 세이부전에서는 1점 뒤진 4회초부터 롱 릴리프로 나섰으나 3이닝 2실점으로 교체되었으며 다음 날인 7일 다시 등록이 말소되었다. 6월 이후 10경기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11.68로 고전한 끝에, 이 해는 28경기 등판, 2승 1패 7홀드·평균자책점 6.34의 성적을 남겼다. 오프 시즌 계약 갱신에서는 동결된 추정 연봉 2200만 엔에 사인했다. 또한 오른쪽 팔꿈치 인대가 손상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2024년 3월 30일 연습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했다. 5월 6일 출전선수 등록이 된 뒤 한때 셋업맨을 맡는 등 교류전 종료 시점에는 15경기에 등판해 2승 0패 7홀드·평균자책점 1.17을 기록하고 있었다. 다만 리그전 재개 이후 3경기에 등판해 총 5실점했고, 17타자를 상대로 8피안타를 허용하며 난타당해 7월 5일 출전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같은 달 30일 재등록되어 5경기에 등판해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8월 26일 다시 등록이 말소되었다. 10월 1일 재등록되었으나 등판 기회 없이 시즌을 마쳤고, 이 해는 23경기 등판, 2승 0패 9홀드·평균자책점 2.86을 기록했다. 오프에는 4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26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에는 웨스턴 리그 13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6.92를 기록했고, 9월 1일 오른쪽 팔꿈치 클리닝 수술과 척골신경 박리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발표되었다. 10월 2일 구단의 전력외 통고가 발표되는 동시에, 육성선수로 재계약을 타진받았다는 보도도 나왔다. 12월 8일 추정 연봉 2000만 엔으로 육성계약을 체결했다. 등번호는 123번.
選手としての特徴・人物
최고 158km/h의 직구가 무기이다. 변화구로는 세로와 가로 두 종류의 슬라이더, 커브, 포크를 던진다. 애칭은 ‘히토미짱’이다.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등판·첫 선발 등판: 2020년 11월 1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23차전(삿포로 돔), 4이닝 7실점(자책점 3)으로 패전투수 첫 탈삼진: 위와 같음, 3회말 와타나베 료에게 헛스윙 삼진 첫 홀드: 2022년 5월 8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6차전(교세라 돔 오사카), 7회초 4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첫 세이브: 2022년 5월 15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9차전(교세라 돔 오사카), 9회초 4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경기 종료, 1이닝 무실점 첫 승리: 2022년 5월 17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9차전(홋토못토 필드 고베), 7회초 4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詳細情報 > 背番号
46(2018년, 2020년 - 2025년) 124(2019년 - 같은 해 7월 24일) 96(2019년 7월 25일 - 같은 해 종료) 123(2026년 - )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