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모토 유키(1996년 4월 14일~)는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세야구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투수)이다. 우투좌타이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소속이다. 아내는 SDN48의 전 멤버이자 가수·탤런트인 카이다 주리다.
経歴 > プロ入り前
미나미세야 초등학교 1학년 때 연식 야구팀 ‘미나미세야 라이온스’에서 야구를 시작했고, 미나미세야 중학교 시절에는 ‘세야 보이즈’에 소속되어 있었다. 이후 이와테현 모리오카시의 모리오카대학 부속고등학교에 진학했다. 이 학교에서는 1학년 봄에 벤치에 들어갔다. 제94회 전국고등학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는 등번호 11번으로 벤치에 들었으나 출전 기회는 없었다. 2학년 때 제85회 기념 선발고등학교야구대회 2회전(첫 경기)에서는 ‘6번·투수’로 선발 출전해 8과 2/3이닝을 던져 9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고, 3회전에서는 ‘4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뒤 5회 도중 구원 등판해 4와 2/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타격 성적은 2경기 합계 6타수 3안타, 타율 .500이었다. 가을에는 등번호 1번을 달았다. 3학년 때 제96회 전국고등학교야구선수권대회 이와테 대회에서는 5경기에서 총 42이닝을 던졌으나, 그 피로로 오른쪽 팔꿈치에 염증이 생겨 결승전 승리 후에는 치료에 전념했다. 전국대회 2회전(첫 경기) 도카이대 사가미전에는 ‘4번·투수’로 선발 출전해 9이닝 7탈삼진 3실점(자책점 2)으로 완투승을 거뒀으나, 역시 ‘4번·투수’로 선발 출전한 3회전 쓰루가케히전에서는 2와 2/3이닝 9실점(자책점 5)을 기록했고 팀도 패했다. 타격 성적은 2경기 합계 8타수 1안타, 타율 .125였다. 고교 통산 54홈런을 기록했다. 2014년 10월 23일 열린 프로 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위 지명을 받았고, 계약금 8000만 엔, 연봉 800만 엔(금액은 추정)에 합의해 입단했다. 등번호는 사이토 가즈미가 과거 사용했던 66번이었다. 한때 한신과 롯데의 1위 지명 후보로도 이름이 거론됐으나, 드래프트 회의에서는 소프트뱅크의 단독 지명이 되었다. 고교 시절에는 ‘이도류’로도 평가받았지만, 프로에서는 투수에 전념하기로 결심했다. 담당 스카우트는 사쿠야마 가즈히데였다.
経歴 > ソフトバンク時代
2015년에는 고교 시절 다쳤던 오른쪽 팔꿈치의 영향으로 춘계 캠프를 노스로 조정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실전 등판을 앞두고 통증이 재발해 다시 노스로 조정에 들어가고, 또다시 실전 직전 통증이 재발하는 등 오른쪽 팔꿈치 상태가 일진일퇴를 거듭했다. 의사로부터 ‘다음에도 실패하면 수술을 하는 편이 좋다’는 말을 들었지만, 세 번째 노스로 조정 이후에는 마침내 회복 궤도에 올랐다. 10월 25일 피닉스리그에서 실전 데뷔를 했고, 1이닝을 8구로 삼자범퇴 처리했다. 다만 직구 최고 구속은 139km/h에 그쳤다. 또한 루키 시즌의 실전 등판은 이 1경기뿐이었으며, 2군 공식전 등판도 없었다. 2016년에는 봄부터 3군 경기와 춘계 교육리그에 등판했고, 6월 26일 2군 경기에서 공식전 데뷔를 했다. 7월 1일에는 프레시 올스타 게임 웨스턴리그 선발에 뽑힌 사실이 발표되었고, 같은 달 14일 경기에서는 5회 초 다섯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웨스턴리그 전 일정이 끝난 뒤인 9월 30일 출전 선수로 등록되었고, 같은 날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프로 첫 등판을 했다. 선두 타자 미요시 다쿠미에게 홈런을 허용하며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고, 직구 최고 구속은 141km/h였다. 다음 날인 10월 1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으며, 이 해 1군 등판은 앞서 언급한 1경기뿐이었다. 2군에서는 9경기에 등판해 5승 1패, 평균자책점 3.06을 기록했고, 오프시즌에는 현상 유지인 추정 연봉 8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7년에는 춘계 캠프를 A조에서 시작했다. 오픈전 첫 등판이었던 3월 14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는 3이닝 3피안타 무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다만 구도 기미야스 감독이 ‘기용하고는 싶지만 던질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WBC와 관련된 사정도 있어서’라고 말했듯, WBC에 참가했던 반덴하크, 센가, 다케다 세 투수가 개막 로테이션에 들어가면서 개막은 2군에서 맞았다. 5월 4일 2군 경기에서 무사사구 완봉승을 거두는 등 웨스턴리그 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43으로 좋은 결과를 남겼고, 같은 달 9일 출전 선수로 등록되었다. 5월 14일 라쿠텐전에서 시즌 첫 등판을 했으며, 같은 달 27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는 프로 첫 선발 등판에 나섰다. 4와 1/3이닝 6실점으로 강판됐지만, 이어진 6월 3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에서는 5와 2/3이닝 5피안타 무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프로 첫 승리를 거뒀다. 이후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맡았으나, 7월 31일 닛폰햄전 선발 등판 이후 선발 기회가 없어지면서 중간계투로 전환했다. 8월 14일 닛폰햄전에서 다시 선발 기회를 얻었지만 4이닝 3실점으로 결과를 내지 못했고, 이후에는 1경기에 구원 등판한 데 그쳤다. 같은 달 27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고, 정규 시즌 최종전에 1군으로 재승격됐지만 등판 기회는 없었다. 이 해 1군에서는 10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6이닝을 채운 경기는 1경기뿐으로 체력 면에서 과제를 남겼다. 전체 성적은 15경기(10선발) 등판, 2승 4패, 평균자책점 4.78이었다. 추계 캠프에는 허리 통증으로 참가하지 않고 재활에 힘썼으며, 계약 갱신에서는 4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200만 엔에 사인했다. 2018년에는 허리 통증으로 춘계 캠프에서 이탈했고, 이 해 첫 실전 등판은 5월 5일 2군 경기였다. 이후 2군에서 결과를 냈고, 8월 4일 오릭스 버팔로즈전에서 시즌 첫 등판이자 첫 선발 등판에 나섰다.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지만 7이닝 3피안타 무볼넷 1실점으로 호투했다. 이어진 같은 달 12일 닛폰햄전에서는 6회 도중까지 3실점했으나 타선의 대량 지원을 받아 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 등판 기회 문제로 8월 13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고, 16일을 쉰 뒤인 같은 달 29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제구에 어려움을 겪은 투구 내용이었다. 이어진 9월 5일 롯데전에서는 처음으로 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등판했으나 강풍에 고전하며 3이닝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다. 다음 날인 6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된 뒤에는 이른바 ‘던지고 말소’되는 형태로 2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 해에는 6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2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했으며, 오프시즌에는 현상 유지인 추정 연봉 12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는 고우에이 스포츠 아카데미가 주최하는 자율 훈련에 참가해, 자신의 신체 움직임에 맞춰 허리의 횡회전을 의식하는 투구 폼 개조에 착수했다. 춘계 캠프를 B조에서 시작한 뒤 그대로 개막을 2군에서 맞았고, 4월 9일에는 인플루엔자 B형에 감염되었다. 시즌 초반 출발이 늦어졌지만, 6월 8일 종료 시점까지 2군 11경기에 등판해 웨스턴리그 1위인 평균자책점 1.72를 기록했다. 다음 날인 9일 히로시마전에서 시즌 첫 등판이자 첫 선발 등판에 나섰으나 3과 1/3이닝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다. 이어진 18일 야쿠르트전에서는 6이닝 3실점(자책점 2)을 기록했고, 타석에서도 2루타와 스퀴즈 번트를 성공시키는 등 투타에 걸친 활약으로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이후 등판 기회가 없어 다음 날인 19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11일 만인 6월 30일 닛폰햄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실점(자책점 2)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고, 이어진 7월 7일 오릭스전에서도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지만 개인 최장인 7과 2/3이닝을 던져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9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고, 16일 만인 7월 24일 롯데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1회에 만루 홈런을 허용하는 등 5회 도중 4실점으로 강판됐다. 29일에는 컨디션 불량으로 등록이 말소되었다. 이후 1군에서 2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8월 19일 세이부전에서는 3이닝을 소화한 시점에 요통으로 긴급 강판했다. 다음 날인 20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된 뒤로는 1군 등판이 없었다. 이 해 성적은 7경기 선발 등판, 1승 1패, 평균자책점 4.01이었다. 오프시즌에는 현상 유지인 추정 연봉 12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0년에도 춘계 캠프를 B조에서 시작했으나, 실전에서 결과를 내며 개막 로테이션 6번째 자리를 두고 경쟁했다. 다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막이 연기되었고, 최종적으로는 개막 로테이션 진입에 실패했다. 6월 19일 개막은 중간계투로 1군에서 맞았다. 다음 날인 20일 롯데전에서 동점이던 7회 초 1사 2루 상황에 시즌 첫 등판을 했고, 이 위기는 무실점으로 넘겼지만 8회 초까지 이어 던지다 역전을 허용해 패전 투수가 되었다. 이어진 6월 23일 세이부전에서도 실점했고, 25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8월 21일 1군에 승격한 뒤에는 29일 닛폰햄전에서 프로 첫 홀드를 기록하는 등 정규 시즌 종료까지 중간계투로 1군에 머물렀다. 이 해에는 25경기 모두 구원 등판해 0승 1패 6홀드,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하며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롯데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요미우리와의 일본시리즈에 중간계투로 등판했다. 일본시리즈 4차전에서는 2와 2/3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해 승리 투수가 되었고, 팀의 일본시리즈 4년 연속 우승에 공헌했다. 오프시즌에는 8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2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다만 ‘던질 수 없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일상생활에서도 오래 서 있으면 허리가 힘들고 저림도 있었다’고 말할 만큼 이 해에도 요통에 시달렸다. 구단은 12월 16일 그가 제4/5요추 추간판 탈장에 대한 경피적 전척추 내시경하 수술을 받았으며, 복귀까지 3개월이 걸릴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2021년에는 춘계 캠프 B조에서의 시트 배팅 때 직구 구속이 140km/h 안팎에 그쳤고, 오픈전을 맞아서도 ‘폼의 밸런스와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며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아 개막을 2군에서 맞았다. 그러나 웨스턴리그에서는 5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59를 기록했다. 4월 6일 2군전에서 최고 151km/h를 기록하는 등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4월 8일 출전 선수로 등록되었다. 이날 닛폰햄전에서 중간계투로 시즌 첫 등판을 치렀다. 센가 고다이의 이탈로 불펜데이가 편성되자 4월 11일 라쿠텐전에서 첫 투수로 나서 2년 만에 1군 선발 등판을 했고, 4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이후에도 1군에서 선발 기회를 얻었지만 결과를 내지 못했고, 5월 19일 세이부전 선발 등판을 마지막으로 구원투수로 전환했다. 보직 전환 뒤에는 성과를 냈고, 롱릴리프도 가능해 특히 선발 투수가 이른 이닝에 강판된 경기 중반에 중용되었다. 4월 승격 이후 시즌 종료까지 1군에 머물렀으며, 이 해에는 33경기(7선발)에 등판해 3승 3패 4홀드, 평균자책점 3.79를 기록했다. 오프시즌에는 8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28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중간계투로 전향할 생각은 없다’며 선발 투수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춘계 캠프를 A조에서 시작해 개막 로테이션 5번째 자리를 차지했지만, 개막 직전인 3월 22일 개인적으로 받은 허리 침 치료 중 침이 부러져 환부를 절개하고 체내에 남은 침을 제거했다고 구단이 다음 날인 3월 23일 발표했다. 실밥 제거는 1주일 뒤로 예정되어 있었고, 그는 재활조에 합류해 그대로 개막을 2군에서 맞았다. 4월 5일 2군 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했고, 같은 달 20일 중간계투로 1군에 승격했다. 시즌 전반기에는 전년도와 비슷한 방식으로 기용되었으며, 특히 다른 투수에게 돌발 상황이 생겼을 때 긴급 등판해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다. 7월 8일 닛폰햄전에서도 1구 만에 부상으로 강판된 셋업맨 마타요시 카츠키의 뒤를 이어 등판해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아냈다. 마타요시 외에도 불펜진에 돌발 상황이 잇따르면서, 시즌 후반에는 경기 중반의 위기 진화부터 경기 종반 셋업맨 역할까지 ‘조커’로서 다양한 상황에 기용되기 시작했다. 이후 위장염으로 이탈한 시기도 있었지만, 복귀 후에는 7회 셋업맨으로 기용되며 팀이 우승을 다투던 시즌 막판에도 그 역할을 수행했다. 이 해에는 44경기에 등판해 5승 1패 15홀드, 평균자책점 2.66을 기록했다. 모두 개인 최고 성적이었지만, 시즌 종료 후 계약 갱신에서는 ‘희망 금액에는 전혀 미치지 못했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라고 써 주세요. 더는 오르지 않을 것 같아서’라고 말하며 희망액과 큰 차이가 있는, 12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4000만 엔에 사인했다. 2023년에는 3년 만에 개막을 1군에서 맞았고, 휴식 차원이나 컨디션 난조로 1군을 떠난 기간이 있었음에도 불펜의 한 축을 담당했다. 8회 셋업맨을 맡던 모이넬로가 왼쪽 팔꿈치 관절염으로 7월 8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자, 중간계투진이 무너지는 경기가 늘어나며 팀은 12연패를 당했다. 게다가 모이넬로가 왼쪽 팔꿈치 수술을 받아 정규 시즌 중 복귀가 사실상 어려워지자, 마츠모토 유키 자신도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었던 만큼 8회 셋업맨으로 기용되기 시작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8회 셋업맨을 맡는 등 시즌 종료까지 그 역할을 수행했고, 정규 시즌에서는 53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2.68, 팀 최다인 25홀드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30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7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2년 연속 개막을 1군에서 맞았다. 개막부터 8회 셋업맨을 맡아 개막 후 12경기 연속 무실점 및 홀드를 기록했다. 5월 종료 시점에는 23경기에 등판해 1승 0패, 평균자책점 2.05, 리그 1위인 18홀드를 기록했다. 6월 4일 주니치 드래곤즈전에서는 마무리 오스나가 휴식 차원에서 벤치를 비운 가운데, 마츠모토 유키가 1점 앞선 9회 말에 등판해 삼자범퇴로 막고 프로 첫 세이브를 올렸다. 오스나가 하체 컨디션 난조로 7월 5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자, 마츠모토 유키는 클로저로 보직을 옮겼다. 같은 달 8일에는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전에 처음 선출되었고, 올스타전 2차전에서 여섯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정규 시즌 후반기에도 클로저를 맡았으나, 9월 4일 닛폰햄전에서 3점 앞선 9회 초 등판해 선두 타자에게 볼넷을 내준 뒤 긴급 강판했다. 그는 1개월 이상 전부터 오른쪽 어깨에 이상을 느끼고 있었고, 1주일 전부터 통증이 심해진 상태였다. 구라노 신지 투수 코치도 ‘한 달을 버텼다고는 했지만, 통증을 속이고 던진 것은 아니다. 피로로 생긴 뭉침이 풀리는 속도가 늦어져 등판 간격을 늘려가며 운영하고 있었다. 벤치에 있었어도 실제로는 던지지 않는 날도 있었다’고 밝혔다. 다음 날인 5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이후에는 재활조에서 조정하며 시즌을 마쳤고, 이 해에는 팀 최다 타이인 50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23홀드 14세이브, 평균자책점 2.89를 기록하며 팀의 리그 우승에 공헌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40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억 1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에는 순조롭게 컨디션을 끌어올려 개막 1군 진입에 성공했다. 개막부터 절정의 컨디션을 보이며 6월 8일까지 18경기에 등판해 16홀드를 기록했다. 이 활약으로 같은 해 올스타 게임 팬 투표에서도 인기를 모아 한때 1위에 올랐으나, 최종적으로는 카이노 히사시에게 59,627표 차로 밀려 선정되지 못했다. 7월 21일 세이부전(베루나돔)에서는 다키자와 나쓰오, 쓰게 세나, 하세가와 신야를 각각 초구에 외야 플라이로 처리해 결과적으로 3구로 3아웃을 잡는 진기록을 남겼다. 전년도 오른쪽 어깨 통증 이력으로 기용 제한이 있었고, 8월 2일 시점까지 연투는 단 두 차례뿐이었다. 이 시기 팀은 승리 패턴으로 7회 후지이 고야, 8회 마츠모토, 9회 스기야마 가즈키로 이어지는 ‘수목 트리오’가 자리 잡고 있었다. 8월 9일 닛폰햄전에서는 3점 앞선 8회에 등판해 삼자범퇴로 막으며, 프로 야구 역사상 54번째로 통산 100홀드 포인트를 달성했다. 9월 25일 라쿠텐전(라쿠텐모바일파크)에서는 8회에 등판해 38번째 홀드를 기록했다. 이 경기 결과로 지금까지 올린 5승과 합산해, 프로 11년 차에 처음으로 최우수 중간계투 투수 타이틀 수상이 확정됐다. 소프트뱅크에서는 2020년 리반 모이넬로 이후의 쾌거였다. 우승 결정전이 된 9월 27일 세이부전(베루나돔)에서는 등판 기회가 없었고, 같은 달 30일에도 등판 기회가 없어 등록이 말소되었으나 부상 없이 시즌을 완주했다. 최종 성적은 51경기 등판, 5승 2패 39홀드, 평균자책점 1.07이었고, 팀의 리그 연패에 공헌했다. 같은 해 클라이맥스 시리즈 닛폰햄전에서는 1차전 8회에 등판해 프람밀 레예스에게 동점 홈런을 허용했지만, 이어진 2차전에서는 8회에 등판해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 투수가 되어 설욕했다. 같은 해 일본시리즈에서는 3승 1패로 맞은 5차전에서 팀이 1점 앞선 연장 11회에 등판했다. 마지막에는 다카테라 노조무를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우승을 확정짓는 마지막 투수가 되었다. 오프시즌 계약 갱신은 해를 넘겼으나, 70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억 8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6년에는 제5회 WBC에 일본 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했다. 도쿄돔에서 열린 1차 라운드 한국전에서는 3점 앞선 8회에 등판해 1점을 내줬으나 이후를 막아 홀드를 기록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고교 시절에는 투수로서 최고 150km/h의 직구에 슬라이더, 커트볼, 커브, 포크, 체인지업, 투심 등 다양한 변화구를 섞어 던졌고, 타자로서는 고교 통산 54홈런을 기록하는 등 투타 양면에서 비범한 재능을 보였다. 프로 입단 후에는 본인이 ‘결국은 직구가 그럭저럭이고 변화구를 던질 수 있을 뿐이다. 정말 직구가 좋다면 그렇게 많은 구종은 필요 없다’고 말했듯, 릴리프로 1군에 자리 잡은 2022년 시즌 이후에는 직구, 슬라이더, 포크 3개 구종을 중심으로 타자와 승부하고 있다. 투구 폼은 허리의 횡회전을 의식한 스리쿼터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9km/h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부치기레 스트레이트’라는 별명으로 친숙하며, 2025년에는 구단 공식 굿즈에 ‘부치기레 스트레이트’ 타월이 추가되었다.
人物
애칭은 ‘맛짱’이다. 2021년 1월 16일, 탤런트이자 전 SDN48 멤버인 카이다 주리와 결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詳細情報 > タイトル
최우수 중간계투 투수: 1회(2025년)
詳細情報 > 記録 > 初記録
투수 기록 첫 등판: 2016년 9월 30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5차전(후쿠오카 야후오쿠!돔), 7회 초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1실점 첫 탈삼진: 위와 같음, 7회 초 시마우치 히로아키를 루킹 삼진으로 처리 첫 선발 등판: 2017년 5월 27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8차전(삿포로돔), 4와 1/3이닝 6실점, 승패 없음 첫 승리·첫 선발 승리: 2017년 6월 3일, 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2차전(요코하마스타디움), 5와 2/3이닝 3실점 첫 홀드: 2020년 8월 29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4차전(후쿠오카 PayPay돔), 6회 초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2이닝 무실점 첫 세이브: 2024년 6월 4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 1차전(반테린돔 나고야), 9회 말 다섯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경기 종료, 1이닝 무실점 타격 기록 첫 타석: 2017년 6월 3일, 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2차전(요코하마스타디움), 2회 초 타이라 겐타로를 상대로 포수 희생번트 첫 안타: 위와 같음, 4회 초 타이라 겐타로를 상대로 투수 앞 내야안타 첫 타점: 2019년 6월 18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1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4회 초 하라 주리를 상대로 투수 앞 스퀴즈 이정표 기록 100홀드: 2025년 8월 9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7차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8회 초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역대 54번째 기타 기록 올스타 게임 출장: 1회(2024년) 첫 등판에서 상대한 첫 타자에게 피홈런: 2016년 9월 30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5차전(후쿠오카 야후오쿠!돔), 7회 초 미요시 다쿠미에게 좌월 솔로 홈런 ※역대 71번째
詳細情報 > 背番号
66(2015년~)
詳細情報 > 代表歴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