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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라이온스

쿠와하라 마사유키

桑原 将志

쿠와하라 마사유키(1993년 7월 21일 - )는 오사카부 이즈미시 출신의 프로야구 선수(외야수)이다. 우투우타. 세이부 소속. 이즈미노쿠니 이즈미시 PR대사.

経歴 > プロ入り前

이즈미 시립 교소 중학교 시절, 이즈미 보이즈에서 "1번·유격수"로 활약했다. 후쿠치야마 세이비 고등학교에 진학한 후에는 1학년 봄부터 3루수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여름 선수권 교토 대회의 개막 전에, 동급생 부원이 폭력 사건을 일으킨 사실이 드러나, 사건에 관여하지 않았던 쿠와하라 마사유키를 포함해 1학년 부원 전원이 대외 시합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아, 팀도 교토 대회 결승에서 료코쿠대 부속 헤이안 고등학교에 패했다. 1학년 가을에 처분이 해제되자, "3번·유격수"로 주전에 복귀하여 팀을 긴키 대회 8강 진출로 이끌었다. 그런데 1학년 겨울에 또 다른 부원이 불상사를 일으킨 사실이 밝혀져, 팀은 다음 해 여름 선수권 대회를 포함한 6개월 대외 시합 금지 처분을 받았다. 2학년 가을에 처분이 해제되고 주장에 취임하며, 팀은 교토부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 3학년 여름 선수권 교토 대회에서는 준결승에서 료코쿠대 부속 헤이안 고등학교에 졌으나, 쿠와하라 마사유키 본인은 통산 5경기에서 16타수 6안타 5타점이라는 좋은 기록을 남겼다. 한 학년 선배로 시마모토 히로야가 있다. 2011년 10월 27일에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 요코하마 베이스타스로부터 내야수로 4순위 지명을 받아, 계약금 3500만 엔, 연봉 540만 엔(금액은 추정치)이라는 조건으로 입단했다. 등번호는 37. 참고로 요코하마 구단은 드래프트 회의 후 TBS홀딩스에서 DeNA로의 구단 주식 양도로 구단명을 "요코하마DeNA베이스타스"로 변경했다.

経歴 > DeNA時代

2012년에는 7월 19일 프레시올스타(HARD OFF 니가타 에코스타디움)에서 이스턴리그 선정팀의 "8번·중견수"로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1군 공식전에도 10월 1일 주니치 드래곤즈전(요코하마스타디움) 7회초부터 2루수로 처음 출전했고, 8회말에 맞은 첫 타석에서 야마이 다이스케로부터 첫 안타를 기록했다. 2군에서는 공식전 89경기에 출전해 리그 규정 타석에 도달했다. 타율은 리그 23위인 .255였으나, 팀 내 최다(리그 10위)인 13도루, 2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2013년에는 주로 2루수와 외야수로서 이스턴리그 공식전 90경기에 출전했다. 전년에 이어 규정 타석에 도달해, 타율 .270, 4홈런, 27타점, 9도루를 기록했다. 1군 공식전에는 5경기에 출전했으나, 6타수 무안타로 시즌을 마쳤다. 이때 송구 이입스가 있어 타격에도 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당시 2군 감독이었던 야마시타 다이스케에게 외야수 전향을 제안받았다. 2014년에는 포지션 등록을 외야수로 변경했다. 6월 21일, 이스턴리그의 지바 롯데 마린즈전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한 뒤, 6월 하순부터 1군 공식전 53경기에 출전해, 타율 .257, 1홈런, 13타점, 4도루라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져 8월 5일과 30일에 끝내기 안타를 쳤으며, 9월 28일 1군 공식전 첫 홈런을 사와무라 다쿠이치로부터 솔로홈런으로 기록했다. 2015년에는 3월 27일 요미우리와의 개막전에서 "2번·중견수"로 처음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 기용됐다. 최종 성적은 1군 공식전 60경기 출전 타율 .184, 1홈런, 5타점, 1도루였다. 시즌 막바지부터 페닉스리그에 참가했으나, 10월 21일 주니치전 타석에서 왼손목에 사구를 맞아 왼손 척골 경상돌기 골절을 입었다. 이 영향으로 가을 캠프 참가를 포기했다. 2016년에는 정규시즌 중반부터 중견수로서 1군 공식전 선발 기용 기회가 늘었다. 처음에는 좌타자인 오토자카 사토루와 병행 기용됐으나, 6월 20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전(요코하마스타디움) 이후에는 "1번·중견수"로 레귤러에 고정됐다. 시즌 중 두 차례에 걸쳐 첫 타석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고시엔에서 한신 타이거즈의 랜디 메신저로부터 시즌 두 번째 홈런을 터뜨린 9월 15일에는, 오릭스 버팔로즈의 이토이 요시오도 삿포로돔의 닛폰햄전에서 첫 타석 선두타자 홈런을 쳐 NPB 공식전 사상 최초로 "같은 날 여러 경기에서 첫 투구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정규시즌에서는 1군 공식전 133경기에 출전해 센트럴리그 규정 타석에 처음 도달했다.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11개), 리그 14위의 타율 .284, 49타점, 19도루, 팀 내 최다(리그 3위)인 14사구를 기록했으며, 시즌 종료 후 전년 대비 3배 이상의 연봉(추정 40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7년에는 6월 17일 오릭스전(요코하마)에서 1군 공식전 개인 첫 한 경기 2홈런을 기록했고, 7월에는 센트럴리그 월간 1위 타율 .389와 출루율 .439, 6홈런, 14타점, 멀티히트 13번, 맹타상 5회를 기록했다. 이 리그 타자 부문 월간 MVP에도 처음 선정됐다. 정규시즌 1군 공식전 전 143경기에 "1번·중견수"로 출전해, 전년을 넘는 13홈런을 쳐 팀의 2년 연속 클라이맥스시리즈(CS)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CS 8경기와 일본시리즈 6경기 모두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소프트뱅크와의 일본시리즈에서는 10월 28일 제1차전(후쿠오카 야후오크!돔) 제1타석부터 31일 제3차전(요코하마) 마지막 타석까지 14타석 연속 무안타로 부진했고, 팀도 3연패를 당했다. 11월 1일 제4차전(요코하마) 제1타석에서 시리즈 첫 안타를 쳤으나, 시리즈 통산 타율은 .154(26타수 4안타)에 10삼진, 2차례 도루 실패 등 좋은 모습은 보이지 못했다. 일본시리즈 종료 후 센트럴리그 외야수로 골든글러브상을 처음 받았다. 11월 17일에는 다음 2018년부터 DeNA에서 등번호를 1번으로 변경한다는 것이 구단에서 발표됐다. 계약 교섭에서는 추정 연봉 8500만엔(전년 대비 4000만엔 증가) 조건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8년에는 전년에 이어 ‘1번·중견수’로 1군 공식전 개막을 맞이했으나, 타격 부진이 계속되었고, 이 해 입단한 카미자토 카즈키가 오픈전부터 상승세를 타 외야진의 한 자리를 굳혔다. 야쿠르트와의 개막 카드 제3경기(4월 1일·요코하마)부터 2번 타자로 이동하였으며, 개막 5경째인 4월 5일 한신전(고시엔)에서는 약 2년 만에 선발에서 제외되었다. 이후에도 카미자토, 카지타니와 함께 기용되었으나, 타격이 회복세를 보인 7월부터는 ‘1번·중견수’의 정규 멤버로 복귀했다. 같은 달 20일 한신전(요코하마)에서는,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한 뒤 단타(적시타)→3루타→볼넷→2루타를 기록, 전 타석 출루와 함께 NPB 1군 공식전 사상 67번째(72번째) 사이클 히트를 달성했다. 그러나 8월 이후 다시 타격 부진에 시달렸다. 정규시즌에서는 1군 공식전 127경기 출전에 타율 .261을 기록했다. 도루 수(17)는 전년(10)을 넘어섰으나,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달성까지는 한 발 미치지 못했고(9홈런), 타점(26)은 전년(52)에서 반감되었으며, 규정 타석에도 미치지 못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추정 연봉 8400만 엔(전년 대비 100만 엔 감액) 조건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은 정규시즌 개막부터 1군에 동행했으나, 카미자토가 중견, 내야수 등록 네프탈리 소토가 우익수로 선발 기용되는 일이 많아 4월 하순 2군으로 강등되었다. 5월 초 1군에 복귀한 이후도 대타, 대주자, 수비 강화로의 기용이 중심이었고, 선발 기용 기회는 카미자토와 소토가 컨디션 난조나 휴양 등으로 선발에서 제외된 경우에 한정되었다. 그 해는 1군 공식전 72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타율 .186·2홈런·7타점·2도루로 전년보다 모두 하락했다. 팀은 정규시즌 2위로 2년 만의 CS 진출을 이뤘으나, 한신과의 CS 퍼스트 스테이지(요코하마)에서 전 3경기에 출전하고도 단 1타석에만 섰다. 시즌 종료 후 계약 협상에서는 전년보다 1900만 엔 감액(NPB에서의 연봉 감액 상한)이 되는, 추정 연봉 6500만 엔 조건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0년은 캠프를 2군에서 시작했으나, 연습경기부터 1군에 합류해 개막도 1군에서 맞이했다. 주로 대타로 출전했으나 극도의 타격 부진에 시달려 9월 초 2군으로 강등. 이후는 2군에서 시즌을 보내, 전년보다 더 적은 34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시즌 오프에는 1600만 엔 감액된 49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은 카지타니 타카유키가 FA로 요미우리로 이적하면서 다시 중견수 정규 멤버로 자리를 굳혔고, 4년 만에 규정 타석에 도달하며 한때는 수위타자가 되는 등 상승세를 유지했다. 9월 14일 요미우리전에서 4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고, 10월 22일 주니치전에서는 같은 해 세 번째이자 통산 10번째 선두타자 홈런을 쳐 구단 공동 3위에 올랐다. 초구 선두타자 홈런은 통산 4번째로 구단 최다 타이다. 최종적으로 커리어 하이인 타율 .310, 14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5600만 엔 증액된 추정 연봉 1억 5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고, 새롭게 연봉 변동제 4년 계약도 맺었다. 2022년 역시 ‘1번·중견수’로 개막부터 출전을 이어갔으나, 한신과의 3연전을 위해 고시엔 원정 중이던 4월 7일 팀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되어, 쿠와하라 마사유키는 밀접 접촉자로서 자가 격리에 들어가며 등록이 말소되었다. 이후 4월 10일 쿠와하라 마사유키 본인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치료를 거쳐 4월 26일 1군에 등록되었으나, 개막 이후 타격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아 타율도 1할대로 떨어져 5월 4일부터 선발에서 제외되었다. 이후 여름에 상승세를 보여 8월 24일 한신전에서 결승 만루 홈런을 쳤으나 1번 타순에서는 빠지는 경우도 많았으며, 최종 타격 성적은 타율 .257, 4홈런으로 전년에서 크게 하락했다. 그럼에도 특기인 수비에서는 여러 차례 팀을 구하며 수비율 1.000을 달성했다. 팀의 2위 상승에 기여했다. 2023년은 개막부터 ‘5번·중견수’로 출장을 이어 갔으며, 4월에는 득점권에서 부진했으나 5월에는 득점권에서도 결과를 내기 시작했다. 5월 18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요코하마)에서는 2014년 이래로 1경기 5안타를 기록했고, 한때 타율이 3할을 넘어섰으나, 6월 14일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로 등록이 말소되었다. 이후 6월 25일 1군에 복귀했고, 7월 1일 주니치 드래곤즈전(요코하마)에서는 주루 중 오른쪽 종아리 부상을 당해 도중 교체됐으나, 시즌 종료까지 1군에 계속 동행했다. 8월 29일 한신 타이거스전(고시엔)에서 통산 1000경기 출전을 달성했으나, 타율이 하락세를 보였고, 규정 타석에는 도달했으나 후반에는 선발을 양보하는 경우가 늘었다. 타율 .252, 7홈런, 35타점으로 시즌을 마쳤으며, 3도루에 8도루사로 주루 면에서 고전했다. 한편, 수비에서는 6년 만에 두 번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했다. 아즈마 카츠키, 미야자키 토시로도 수상해, 구단에서는 25년 만에 3선수 선정이 이루어졌다. 2024년에는 개막 전부터 허리 뻐근함으로 3주간 이탈이 있었고, 1군 외야진에 와타라이 류키와 카지하라 코키 등 젊은 선수들이 더해진 영향으로, 개막부터 선발 출전이 줄어들었다. 시즌이 중반에 이르자 컨디션을 끌어올려, 6월 27일 요미우리전에서는 1점을 뒤진 3회에 선발 이노우에 하루히로에게서 시즌 1호가 되는 동점 홈런을 날려 팀이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9월 11일 한신전에서는, 동점인 8회에 하비 게라로부터 승부를 앞서는 홈런을 쏘아 올려 승리에 이바지하는 등, 9월에 타율 .385로 존재감을 발휘하여,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에 공헌했다.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는 주로 6번 타자로 전 경기 선발 출전. 일본시리즈에서는 전 경기에 "1번 중견수"로 출전하여, 2연패 후 맞이한 3차전에서 동점인 5회에 오쓰 료스케로부터 앞서는 홈런을 날리고, 수비에서도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하는 등 선발인 아즈마 카츠키를 구해내어, 거기서부터 팀은 연승을 이어갔다. 전 경기 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444, 1홈런, 9타점의 활약으로 구단 26년 만의 일본시리즈 우승에 공헌했다. 일본시리즈 신기록이 되는 5경기 연속 타점과, 나가시마 시게오(1966년), 랜디 바스(1985년)와 나란히 역대 타이기록인 시리즈 6경기 9타점을 올려, 시리즈 MVP를 수상했다. 2025년에는 시즌 개막 전 오픈전 최종 경기에 선발 출전했을 때, 세이부의 선발 다카하시 코나의 직구가 손목 부근에 정통으로 맞아 부상 교대했다. 당일 중에 오른손 엄지손가락 골절 진단을 받아, 개막전 출전은 절망적으로 되었다. 4년 계약을 마치고, 오프에 해외 FA권을 행사했다.

経歴 > 西武時代

2025년 11월 28일, FA에 의한 세이부 라이온즈로의 이적이 발표되었다. 12월 22일에는 입단 기자회견도 열렸으며, NPB에서 공시되었다. 등번호는 7. 추정 연봉은 2억 엔 플러스 옵션. FA 이적의 보상 선수로 후루이치 미코토가 DeNA로 이적했다. 2026년에는 개막부터 1번 타자를 맡아 리드오프맨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4월 18일 닛폰햄과의 경기(에스콘필드)에서 역전 2점 홈런을 치고 히어로 인터뷰에 올랐다. 22경기에 선발 출전해 타율이 3할을 넘고 있었으나, 4월 21일 소프트뱅크전에서 3루타를 쳤을 때의 주루 중 왼쪽 다리를 다쳐 도중에 교체되었다. 왼쪽 허벅지 뒤 근육이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고, 다음날 등록이 말소되었다. 실전 복귀까지 한 달이 걸릴 것이라는 진단이었지만,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이며 5월 15일 2군 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했다. 실전 복귀 후에도 재발 방지를 위해 신중하게 절차를 밟을 예정이어서 1군 복귀는 빨라도 같은 달 26일 개막하는 교류전부터가 예상되고 있다.

代表経歴

2017년, 도쿄돔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에서는 일본 대표팀의 중견수로서 대표팀의 우승에 공헌했다. 2024년, 11월 9일부터 개막한 WBSC 프리미어12에서는 2017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이래 7년 만에 일본 대표팀 멤버로 선출되었다. 주로 "1번·좌익수"로 출전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펀치력을 지닌 타격과 50m 5초 8의 빠른 발을 살린 과감한 주루, 준족과 100m 원투의 신체 능력을 활용한 수비가 매력인 3박자를 갖춘 외야수이다. 외야수로서 다이빙 캐치 기술은 NPB에서도 1, 2위를 다투는 실력을 자랑하며, 매년 여러 차례 팀을 위기에서 구하고 있다. 극히 드물게 타구를 뒤로 빠뜨리는 일이 있지만, 그럼에도 감독 미우라 다이스케로부터의 절대적인 신뢰는 잃지 않고 있으며, “쿠와하라가 잡지 못한다면 어쩔 수 없다”고 납득시키는 수준의 수비력을 보인다. 과감하게 앞으로 다이빙하는 몸놀림은 내야수를 경험한 외야수이기에 할 수 있는 플레이라며 후지타 가즈야와 야마토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 다이빙 캐치의 영향으로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는 수준이지만 목의 뻐근함이 가시지 않을 때가 있으며, 팀 닥터로부터 경추가 기능하지 않는다는 진단을 받은 바 있다. 그럼에도 쿠와하라는 “다치면 본망이다. 무서워하면서 플레이할 바엔 유니폼을 입을 자격이 없다”며 다이빙 캐치를 계속하고 있다. 2017년, 2023년에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7월에는 앞서 언급한 사이클 히트 달성이나 개인 첫 월간 MVP 수상 등 매년 여름에 컨디션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 팬들로부터 ‘여름 사나이’로 불리고 있다. 2024년 시즌은 9월부터 타격이 상승세였기 때문에 히어로 인터뷰에서 ‘늦더위 사나이’를 자칭했다.

人物

애칭은 ‘쿠와’, ‘갓츠맨’이다. 인망이 두터워 팀 리더의 자질이 있으며, 면식 없는 타 구단 외국인 선수도 웃게 만들 만큼 밝은 성격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첫 끝내기 안타를 쳤을 때는 세리머니 무대에서 코마네치 포즈를 선보였고, 팬 감사제의 젊은 선수들이 각자의 멋쟁이 코디네이트를 팬들에게 선보이는 ‘오샤레 총선거 하마☆코레’ 코너에서는 오지마 요시오나 토니카쿠 아카루이 야스무라의 모창을 하는 등 퍼포먼스로도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2024년 5월 31일~6월 2일, 처음으로 DeNA의 교류전이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의 홈구장인 에스콘필드 HOKKAIDO에서 열렸을 때는 연일 벤치 안에서 눈을 부릅뜨며 과장된 키츠네 댄스를 선보여 퍼시픽리그 TV에서 주목받거나, 닛폰햄 감독 신조 쓰요시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쿠와하라 군 좋네~ 최고’라고 반응하는 등 화제가 됐다. 이 키츠네 댄스는 2024년 진플레이 호플레이 대상에 선정된 것 외에도, 이 해 처음 개최된 파테레 어워드에서 채널구독 대상도 수상했다(센트럴 리그 선수 유일의 수상자). 또한 세이부 입단 기자회견 때 받은 팬들의 메시지에도 ‘키츠네 댄스’가 많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쿠와하라는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웃음)’라고 코멘트했다. 참고로 DeNA 입단 당시에는 자신을 ‘수수한 타입의 선수’라고 생각했다. DeNA 시절 홈런을 쳤을 때는 사노 게이타, 마키 슈고 등과 마찬가지로 유튜버 콤비 사와얀의 포즈를 모방한 퍼포먼스 ‘데스터샤’를 선보였지만, 두 선수에 비해 홈런을 기록하는 장면은 적었다. 오사카부 출신이지만 유년기에는 열렬한 요미우리 팬이었다. DeNA 입단 후 2015년에 골절된 왼쪽 눈과 콧등 근처에는 골절 직후까지 점이 있었으나, 당시 팀 동료였던 하야시 마사노리의 권유로 시즌 종료 후 기분전환을 겸해 점 제거 수술을 받았고, 떼어 낸 점은 자신의 방 서랍에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DeNA 입단 5년째인 2016년에 크게 도약한 요인으로 정신적으로 안정됐음을 들고 있다. 쿠와하라에 따르면, 당시 팀 동료이자 고등학교 선배였던 야나기다 시게오의 지원 덕분에 그때까지 심했던 컨디션 기복이 개선됐다고 한다. 2022년 12월에 일반 여성과 결혼한 것을 발표했다.

詳細情報 > 表彰

골든글러브상: 2회(외야수 부문: 2017년, 2023년) 월간 MVP: 1회(타자 부문: 2017년 7월) 일본시리즈 MVP: 1회(2024년) 이스턴 리그 우수선수상(2014년) 이스턴 리그 특별표창(2014년) ※사이클 히트 달성에 의해 파테레 어워드 채널구독대상(2024년)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 2012년 10월 1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 24차전(요코하마 스타디움), 7회 초에 와타나베 나오토와 교체로 2루수로 출장 첫 타석·첫 안타: 동일, 8회 말에 야마이 다이스케로부터 우전 안타 첫 선발 출장: 2013년 4월 24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4차전(교세라돔 오사카), ‘7번·중견수’로 선발 출장 첫 타점: 2014년 7월 11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9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1회 초에 야기 료스케로부터 중전 적시타 첫 도루: 동일, 1회 초에 2루 도루(투수: 야기 료스케, 포수: 나카무라 유헤이) 첫 홈런: 2014년 9월 28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22차전(요코하마 스타디움), 6회 말에 사와무라 히로카즈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 이정표 기록 1000경기 출장: 2023년 8월 29일, 대 한신 타이거스 21차전(한신 고시엔 구장), ‘1번·중견수’로 선발 출장 ※역대 524번째 1000안타: 2025년 8월 1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14차전(도쿄돔), 1회 초에 야마사키 이오리로부터 우전 안타 ※역대 325번째 100도루: 2026년 3월 28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3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1회 초에 2루 도루(투수: 오지마 가즈야, 포수: 마쓰카와 도라오) ※역대 252번째 기타 기록 같은 날 열린 경기에서 2명의 선수가 1회 초에 선두타자 초구 홈런: 2016년 9월 15일, 쿠와하라가 대 한신 타이거스 23차전(한신 고시엔 구장), 이토이 요시오(오릭스 버펄로스)가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24차전(삿포로돔)에서 기록 ※NPB 사상 최초 사이클 히트: 2018년 7월 20일, 대 한신 타이거스 12차전(요코하마 스타디움) ※역대 67번째 선수, 72번째

詳細情報 > 背番号

37(2012년 - 2017년) 1(2018년 - 2025년) 10(2024년 프리미어12) 7(2026년 - )

詳細情報 > 代表歴

2017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일본 대표 2024 WBSC 프리미어12 일본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