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모토 히로야(1993년 2월 14일 ~ )는 나라현 야마토타카다시 출신의 프로야구 선수(투수)이다. 좌투좌타이며,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야마토타카다 시립 다카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다카다 야마토 이글스’에서 야구를 시작했으며, 중학교 시절에는 ‘가시하라 콘돌 보이즈’에 소속됐다. 후쿠치야마 세이비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2학년 봄에 벤치에 들어갔고, 투수로서 같은 해 가을 교토 대회 준우승에 기여했다. 이후 긴키 대회에서는 PL가쿠엔 고등학교전에서 10탈삼진 1실점 완투승을 거두는 등 활약하며 팀을 8강으로 이끌었다. 한편 3학년 때는 다른 부원의 불상사로 팀이 대외 경기 금지 처분을 받았고, 그 영향도 있어 고시엔 대회와는 인연이 없었다. 한 학년 아래 후배로는 쿠와하라 마사유키가 있다. 2010년 10월 28일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 한신 타이거스로부터 육성 2순위 지명을 받았고, 입단 준비금 200만 엔, 연봉 300만 엔(금액은 추정치)에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등번호는 126번이었다.
経歴 > 阪神時代
2011년에는 웨스턴 리그 공식전에 1경기 등판했다. 투구 이닝은 1이닝뿐이었다. 2012년에는 웨스턴 리그 6경기에 등판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타이완에서 열린 윈터리그에 NPB 선발팀으로 참가해 14와 2/3이닝 동안 23탈삼진을 기록했다. 또한 10이닝 이상 던진 투수 가운데 참가한 전체 4팀 중 유일하게 평균자책점 0점대(0.61)를 기록했다. 2013년에는 3월 12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오픈전에서 7회초 1군 첫 등판을 했으나,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한 채 강판됐다. 정규 시즌에는 2군에서 구원투수로 25경기에 등판했다. 그러나 투구 이닝(23과 2/3이닝)보다 많은 29피안타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은 4.94에 그쳤다. 이 해로 한신에 3시즌 연속 재적하게 되면서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로 공시된 뒤 육성선수로 재계약했다. 2014년에는 웨스턴 리그 공식전 17경기에 등판했다. 선발투수로 나서는 기회가 늘어 1승 3패, 평균자책점 3.40의 성적을 남겼다. 시즌 종료 후에는 전년과 마찬가지로 자유계약선수로 공시됐지만, 좌완 투수가 부족한 팀의 불펜 사정에 더해 2군 경기와 피닉스 리그에서 거둔 좋은 성적을 인정받아 11월 21일 지배하 등록선수로 계약을 갱신했다. 등번호는 69번이었다. 한신에 육성 입단한 투수와 고졸 선수의 지배하 등록은 모두 구단 최초였다. 2015년에는 좌완 중간계투 후보로 오키나와 기노자에서 열린 1군 춘계 캠프에 처음 참가했다. 임시 코치로 참가한 에나쓰 유타카의 지도를 계기로 오픈전에서 6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고, 한신에 육성 입단한 선수로는 처음으로 개막 1군 등록을 이뤄냈다. 4월 2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 4점 뒤진 6회말 구원투수로 1군에 데뷔해 2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4월 16일 주니치 드래곤즈전(나고야돔)에서는 한신에 육성 입단한 투수로는 처음으로 홀드를 기록했다. 이후 두 차례 1군과 2군을 오갔지만, 1군 공식전에서는 통산 18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8.84를 기록했다. 또한 9월 12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고시엔)에서는 동점이던 12회말 대주자로 출전했다(상세는 후술). 오프시즌에는 추정 연봉 720만 엔(전년 대비 300만 엔 인상)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6년에는 선발 후보로 2년 연속 기노자의 1군 춘계 캠프에 참가했다. 그러나 캠프 초반인 2월 3일 왼쪽 다리 내전근을 다쳐 투수진 중 가장 먼저 이탈했다. 오픈전부터 1군에 복귀했고, 가케후 마사유키 신임 2군 감독의 첫 경기였던 주니치와의 웨스턴 리그 개막전(3월 15일)에서는 1군 개막 로테이션 진입을 염두에 두고 선발을 맡았다. 그러나 4이닝 6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면서 2년 연속 개막 1군 진입에는 실패했다. 5월 21일 시즌 첫 1군 승격 이후에는 중간계투 요원으로 1군에 동행했다. 7월 24일 히로시마전(마쓰다스타디움)에서 1점 뒤진 5회말 2사 1·2루 상황에 구원 등판해 마루 요시히로를 단 1구 만에 1루수 땅볼로 처리했고, 직후 공격에서 팀이 역전한 뒤 그대로 승리하면서 프로 첫 승을 올렸다. 한신 투수가 공 1개로 1군 첫 승리를 거둔 것은 구단 최초였다. 2017년에는 다카하시 아키후미와 중간계투로 본격 전향한 이와사키 유우를 비롯해 1군 좌완 투수진이 두터웠기 때문에 1군 공식전 등판 기회를 얻지 못했다. 2군에서는 선발을 중심으로 27경기에 등판했다. 3승 4패로 패전이 더 많았지만, 평균자책점 1.59의 좋은 성적을 남겼다. 2018년에는 노우미 아쓰시가 중간계투로 전향한 영향도 있어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기회를 얻기 어려웠고, 1군 등판은 1경기에 그쳤다. 2군에서는 신임 야노 아키히로 2군 감독 아래 팀 내 좌완 투수로는 최다, 우완 투수까지 포함하면 모리야 코우키와 이토 카즈오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34경기에 등판했다. 0승 1패, 평균자책점 3.45의 성적으로 팀의 8년 만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19년에는 야노가 1군 감독으로 취임한 가운데 중간계투로 개막부터 1군에 자리 잡았다.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기간 중 등판 수가 개인 최다에 이르렀고, 6월 6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1군 공식전 첫 세이브를 올렸다. 이후에도 주로 열세 상황이나 대량 리드 상황에서 등판을 이어갔으며, 마무리투수 라파엘 도리스가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간 7월 중순 이후에는 승리조와 원포인트 등판도 맡았다. 9월 18일 야쿠르트전(고시엔)에서는 자신의 첫 시즌 60경기 등판을 달성했다. 한신에 육성 입단한 투수가 시즌 60경기에 등판한 것은 구단 사상 최초였다. 최종적으로 팀 최다인 63경기에 등판해 4승 1세이브 11홀드, 평균자책점 1.67의 호성적을 남겼다. 특히 시즌 중반 이후에는 7월 2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전(요코하마스타디움)부터 시즌 종료까지 자책점을 허용하지 않는 활약을 보이며 팀의 2년 만의 클라이맥스 시리즈(CS)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CS에서는 DeNA와의 퍼스트 스테이지(요코하마), 요미우리와의 파이널 스테이지(도쿄돔)에 각각 2경기씩 구원 등판했다. 시즌 오프에는 왼쪽 팔꿈치 클리닝 수술을 받은 뒤, 전년 대비 2850만 엔 인상된 37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금액은 추정치). 인상률 335%는 구단 역사상 4위, 구단 투수로는 2위에 해당했다. 2020년에는 6월 웨스턴 리그에서 복귀했으나 컨디션 난조로 이후 등판이 없었고, 11월 왼쪽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토미 존 수술)과 왼쪽 팔꿈치 관절경하 활막 절제술을 받았다. 12월 8일에는 이듬해부터 육성선수 계약으로 전환된다고 발표됐다. 등번호는 120번이었다. 2021년에는 재활에 전념해 등판 기회가 없었고, 시즌 종료 후 7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21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5월 29일 열린 주니치와의 2군 경기에서 약 2년 만에 공식전에 복귀했다.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고, 6월 19일까지 5경기에 등판해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뒤 다음 날인 20일 지배하 등록선수로 복귀한다고 발표됐다. 새 등번호는 46번이었다. 이후에도 2군에서 호투를 이어가던 중, 8월 4일 와타나베 유다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등록 말소되면서 그와 교체되는 형태로 1군에 승격했다. 같은 달 5일 요미우리전(도쿄돔)에서 1039일 만에 1군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으로 막았다. 9월 13일 히로시마전(고시엔) 등판에서는 프로 첫 등판 이후 연속 무패 경기 수를 117경기로 늘려, 사지하라 마사시의 116경기를 넘어 구단 신기록을 세웠다. 최종적으로는 시즌 15경기 등판에 그쳤지만, 2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23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춘계 캠프를 1군에서 시작했으나 중반에 2군으로 내려갔다. 오픈전에서 다시 승격됐지만 마지막 등판에서 2실점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내지 못했고, 개막은 2군에서 맞았다. 2군에서도 3경기 연속 실점하는 등 부진했으나 이후 7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회복세를 보였고, 5월 23일 시즌 처음으로 1군에 승격했다. 다음 날인 24일 야쿠르트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 시즌 첫 등판을 했고, 팀의 역전승으로 약 2년 만에 승리를 거뒀다. 이후 불과 3경기 뒤인 6월 16일 소프트뱅크전(고시엔)에서도 승리를 올리며 팀에서는 카게우라 마사루 이래 프로 입단 후 무패 7연승을 달성했으나, 28일 주니치전(고시엔)에서 첫 패전을 기록하면서 무패 행진은 127경기에서 멈췄다. 7월 이후에는 좌타자 상대 원포인트나 위기 상황의 불펜 요원으로 기용되는 일이 늘었다. 8월 4일 요코하마전(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는 2사 만루 위기를 삼진으로 막았고, 6일 같은 대진에서도 1사 2·3루에서 유격수 플라이와 삼진으로 실점 없이 넘겼다. 오카다 아키노부 감독이 “시마모토 님 덕분이다. 그가 아니었으면 두 경기 모두 졌을 것”이라고 평가할 만큼 신뢰를 높였다. 23일 주니치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동점인 연장 10회 1사 1·2루에서 등판해 무실점으로 막았고, 그 이닝에 팀이 끝내기 승리를 거두면서 개인 시즌 최다 타이인 4승째를 올렸다. 홈구장 우승이 걸린 9월 14일 요미우리전(고시엔)에서는 2점 차로 앞선 1사 2루 위기에서 등판해 두 타자 연속 삼진으로 위기를 넘기며 승리에 기여했다. 히로시마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고시엔)에서는 전 경기에 등판해 무실점을 기록했다. 10월 20일 3차전에서는 2점 앞선 8회 2사 1·2루에서 등판해 대타 마쓰야마 료헤이를 공 1개로 우익수 플라이 처리했다. 오릭스와의 일본시리즈에서는 4경기에 등판했다. 일본시리즈 우승이 결정된 7차전(교세라)에서는 5회 6점 리드 상황에서 2사 1·2루 위기를 맞은 선발 아오야기 아키히로를 구원해 등판했고, 무네 소우마를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 팀 우승에 기여했다. 12월 3일 계약 교섭에 나서 전년 대비 2배 이상인 48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5월 15일 주니치전(반테린돔 나고야)에서 양 팀이 무득점이던 연장 10회말 네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고, 11회초 팀이 역전에 성공하면서 시즌 첫 승이자 프로 통산 10승째를 올렸다. 이날 종료 시점에는 15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0.73을 기록하고 있었으나, 같은 달 18일 등에 뻐근함을 느껴 출전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같은 달 28일 1군에 합류했지만, 7월 4일 히로시마전(마쓰다스타디움)에서 3-3 동점이던 8회말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3이닝 2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같은 달 6일 시즌 두 번째로 출전선수 등록이 말소됐다(8월 27일 1군 복귀). 시즌 전체로는 33경기에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2.81의 성적을 남겼다. 시즌 종료 후인 11월 30일에는 3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4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에는 개막을 2군에서 맞았으나 4월 18일 1군에 승격했다. 승격 후 8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17을 기록했지만, 왼팔의 뻐근함을 호소해 5월 7일 출전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이후 재활을 이어가다 6월 25일 2군에서 실전에 복귀했다. 2군전에서 5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한 뒤 7월 12일 1군에 복귀했으나, 15일 주니치전 연장 이닝에 등판해 패전투수가 된 이후 등판 기회가 없어 23일 등록이 말소됐다. 이 해에는 컨디션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아 등록과 말소를 반복했고, 16경기 등판에 그쳤다. 같은 해 일본시리즈 출전 자격 선수 명단에 포함돼 1군 전체 훈련에도 합류했지만, 등판 기회는 없었다.
経歴 > 日本ハム時代
2025년 11월 14일, 후시미 토라이와의 맞트레이드로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에 이적한다고 발표됐다. 등번호는 40번.
選手としての特徴
오버핸드 투구폼에서 나오는 최고 시속 148km/h의 직구를 중심으로 슬라이더와 포크를 섞어 던진다. 2014년 가을 캠프에서는 현역 시절 자신과 같은 좌완 투수였던 오노 유타카 임시 투수 코치에게 슈트를 전수받았다. 프로야구 선수로서는 마른 체형이지만 ‘힘 있게 던지는 모습’에 대한 평가가 높고, 제구력도 뛰어나다. 2018년 춘계 캠프에서는 사이드스로 전향을 시도했다. 당시 고다 이사오 1군 투수 코치가 중간계투 투수로서의 능력을 높게 평가한 데 따른 시도였으나, 투구폼이 자리 잡지 못하면서 단기간에 오버핸드로 돌아갔다.
人物
애칭은 ‘시마’, ‘시마짱’, ‘시만츄’(니시다 나오토가 붙인 이름)이다. 가시하라 콘돌 시절 배터리를 이뤘던 포수는 야나기우라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2009년 야구부 버스 전복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시마모토 히로야는 고후소(한신의 합숙소)에 입소할 때 그 포수가 유니폼 차림으로 찍힌 사진을 자신의 방에 가져왔다. 자신과 같은 나라현 출신이자 현역 시절 고졸 좌완 투수로 한신 등에서 활약한 에나쓰 유타카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5년 춘계 캠프에서는 임시 코치를 맡은 에나쓰에게 직접 지도를 받았고, 캠프 종료 후에는 ‘에나쓰상’을 받았다. 부상으로 받은 맞춤 글러브는 경기에서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제작된 것이었지만, 에나쓰에 대한 깊은 존경심 때문에 사용하지 않고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투수로서는 발이 빠른 편이어서, 2015년 9월 12일 히로시마전(고시엔)에서는 동점으로 맞선 12회말 2사 상황에서 마우로 고메스의 대주자로 출전했다. 이 이닝에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5번 타자 고메스가 단타로 출루했고, 당시 1군 감독이던 와다 유타카가 6번 타순에 들어가 있던 투수 안도 유야의 대타로 다가미 겐이치를 기용했다. 이 기용으로 벤치 등록 야수를 모두 소진하게 되자, 구원 요원으로 대기하던 시마모토를 다가미를 상대로 한 두 번째 투구 직전에 대주자로 내보냈다. 결국 다가미가 3루수 땅볼을 쳤고, 1루 주자 시마모토는 2루에서 포스아웃됐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한편 한신에 재적했던 투수 중에서는 시마다 데쓰야(1996년)와 니시무라 겐(2011년)이 시마모토와 같은 상황에서 1군 공식전 대주자로 기용된 바 있다.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등판: 2015년 4월 2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3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6회말 세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2이닝 무실점 첫 탈삼진: 위와 같음, 7회말 유헤이에게 헛스윙 삼진 첫 홀드: 2015년 4월 16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 6차전(나고야돔), 6회말 세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첫 승리: 2016년 7월 24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18차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5회말 2사에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3이닝 무실점 ※ 구단 최초로 공 1개만으로 프로 첫 승리 첫 세이브: 2019년 6월 6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3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10회말 다섯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경기 마무리, 1이닝 무실점 기타 기록 1구 승리: 2016년 7월 24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18차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5회말 2사에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마루 요시히로를 1루수 땅볼 처리 ※ 역대 39번째, 1구 승리가 프로 첫 승리였던 사례로는 역대 7번째
詳細情報 > 背番号
126(2011년 - 2014년) 69(2015년 - 2020년) 120(2021년 - 2022년 6월 20일) 46(2022년 6월 21일 - 2025년) 40(2026년 - )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