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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자이언츠

유아사 다이

湯浅 大

유아사 다이(2000년 1월 24일 ~ )는 군마현 도미오카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내야수)이다. 우투우타이며,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니우 소학교 2학년 때 연식야구를 시작했고, 도미오카니시 중학교에서는 도미오카 보이즈에 소속됐다. 겐다이 다카사키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는 1학년 여름 예선부터 후보 선수 명단에 들었고, 가을에는 유격수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2학년 가을부터는 리드오프맨 겸 주장을 맡았으며, 2017년 봄 센바쓰 출전이 결정됐으나 대회 직전인 2월 중순 오른쪽 손목 주상골 골절로 수술을 받아 센바쓰에는 대주자와 수비 강화 요원으로만 출전했다. 3학년 여름 군마현 대회에는 복귀해 주로 7번 타순으로 나섰다. 결승에서 마에바시이쿠에이 고등학교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1학년 후배로 훗날 요미우리에서 팀 동료가 되는 야마시타 고타가 있다. 2017년 10월 26일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8순위 지명을 받았고, 계약금 2500만 엔, 연봉 480만 엔에 입단하기로 합의했다(금액은 추정). 등번호는 93. 담당 스카우트는 요시타케 신타로다.

経歴 > 巨人時代

2018년에는 2군에서 18경기에 출장해 15타수 2안타(타율 .133), 2타점, 3도루에 그쳤다. 시즌 뒤 4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52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는 3월 16일 2군 개막전에서 요통이 생겨 전력에서 이탈했다. 6월에 복귀했지만 1군 출장은 없었다. 시즌 뒤 3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55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0년에는 오픈전에서 타율 .391의 좋은 성적을 남겼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대로 인한 중단을 거쳐 재개된 뒤의 연습경기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 가며 처음으로 개막 1군 엔트리에 들었다. 개막전이었던 6월 19일 한신 타이거스전(도쿄돔)에서 1군에 처음 출장했으며, 첫 타석에서 스가노 도모유키의 대타로 나서 희생번트를 성공시켰다. 같은 달 21일 개막 3차전에는 ‘1번·2루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2타석 연속 삼진을 당한 뒤 4회에 대타로 교체됐다. 같은 달 25일 등록이 말소됐다. 이후 11월 1일 재등록될 때까지 2군에서 지냈다. 최종적으로 1군에서는 13경기에 출장해 빠른 발을 살려 2도루를 기록했으나, 타격에서는 7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한편 이스턴리그에서는 22도루로 도루왕을 차지했다. 시즌 뒤 5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6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으며, 등번호가 00으로 바뀌었다. 2021년에는 6월 11일 프로 첫 안타를 때려낸 뒤 대주자와 수비 강화 요원으로 주로 기용되며 전년의 두 배가 넘는 33경기에 출장했다. 타수는 적었지만 타율 .385를 기록했다. 시즌 뒤 2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8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개막 1군에 들었으나 3월 29일 등록이 말소됐다. 4월 22일 재승격한 뒤에는 1군에 정착했고, 6월 25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 사카모토 고시로를 상대로 프로 첫 홈런을 쳤다. 9월에는 도쿄돔 첫 안타도 기록했다. 63경기에 출장했지만 타율은 .100으로 저조했다. 시즌 뒤 7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1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6월 28일 프로·아마 교류전 ENEOS전 수비 도중 왼쪽 엄지손가락을 다쳤고, 7월 6일 왼쪽 엄지손가락 척측 측부 인대 봉합술을 받았다. 1군 출전 없이 시즌을 마쳤다. 11월 18일 2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13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개막 1군에 들었다. 6월 1일 출전 등록이 말소됐지만 8월 11일 다시 출전 등록됐다. 그해에는 19경기 출장에 그쳤다. 11월 27일 2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1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에는 개막 1군에 들었으나 4월 9일 등록이 말소됐다. 7월 31일 요통으로 이탈한 요시카와 나오키를 대신해 재승격됐지만, 같은 날 주니치 드래곤즈전(반테린돔) 10회말 선두 타자 이시이 유타의 뜬공을 유아사가 떨어뜨렸다. 이날 프로 첫 등판에 나선 모리타 슌야가 후속 타자들을 막지 못하면서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경기 후 아베 신노스케 감독은 ‘여기는 애들 장난하는 곳이 아니다. 프로다. 그런 부분을 확실히 해주지 않으면 이런 결과가 나온다. 돔에서 플라이를 못 잡으면 어디서 잡겠다는 건가’라며 실수를 엄격하게 지적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人物

펀치력을 갖춘 타격과 넓은 수비 범위, 50m 6초 0의 빠른 발을 무기로 하는 내야수이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 하라 다쓰노리는 유아사 다이의 타격에 대해 ‘공을 제대로 끌어들여 칠 수 있다. 대개 타자들은 공을 쫓아가며 치기 마련인데, 그 자리에서 얼마나 공을 끌어들여 칠 수 있느냐가 좋은 타자인지의 분기점이 된다. 그는 그 끌어들이는 기술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도이 마사히로는 ‘유아사의 가장 큰 장점은 타석에서 기다릴 줄 안다는 점이다. 기다릴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열리지 않고, 보디 턴으로 공을 멀리 보낼 수 있다. 몸의 벽을 잘 활용해 공을 끌어들이고 있다. 현역 선수로 비유하면 야쿠르트의 야마다 데쓰토와 타입이 비슷하지 않을까’라고 평가했으며, 몸쪽 코스 대응 능력도 극찬했다.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무드 메이커 같은 존재이다. 술자리 등에서 지나치게 들뜬 동료를 진정시키기 위해 ‘리라~악스’라고 말하며 양손을 크게 흔드는 포즈를 하는 버릇이 있다. 이 ‘릴랙스 포즈’는 호평을 받아 팀 안에서 퍼져 나갔다. 한편 동료인 아키히로 유토가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2023년)에 선출됐을 때는 그를 통해 일본 대표팀에도 퍼졌고, 찬스 메이크나 수훈타를 쳤을 때 누상과 벤치 사이에서 선보이게 됐다.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첫 타석: 2020년 6월 19일, 대 한신 타이거스 1차전(도쿄돔), 7회 말 스가노 도모유키의 대타로 출장, 이와사키 스구루로부터 투수 앞 희생번트 첫 도루: 2020년 6월 20일, 대 한신 타이거스 2차전(도쿄돔), 7회 말 2루 도루(투수: 오가와 잇페이, 포수: 하라구치 후미히토) 첫 선발 출장: 2020년 6월 21일, 대 한신 타이거스 3차전(도쿄돔), ‘1번·2루수’로 선발 출장 첫 안타: 2021년 6월 11일, 대 지바 롯데 마린즈 1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9회 초 나리타 쇼로부터 좌월 2루타 첫 홈런·첫 타점: 2022년 6월 25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11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7회 초 사카모토 고시로로부터 좌중월 2점 홈런

詳細情報 > 背番号

93(2018년 - 2020년) 00(2021년 - )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