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 켄스케(1993년 8월 9일 - )는 지바현 지바시 미도리구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외야수, 포수, 내야수)이다. 우투좌타. 소프트뱅크 소속. 2021년 개최된 도쿄 올림픽 야구 종목 금메달리스트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지바현의 연식야구 클럽 이즈미야 메츠에서 야구를 시작했다. 지바시립 이즈미야초등학교 6학년 때 지바 롯데 마린스 주니어에 선출되면서, 제1회 NPB 12구단 주니어 토너먼트에서 다카야마 슌, 후나코시 료타 등과 함께 준우승을 경험했다. 중학 야구계의 강호인 슈토쿠중학교에 진학해 연식야구부에 입부했다. 2학년 때는 '1번·유격수'로서 제29회 전국중학교 연식야구대회에 출전(첫 경기 패배)함과 동시에, 포수로 마스크를 썼다. 3학년생의 K볼 전국대회(제3회 KB 전국중학생추계야구대회)에서는 4번타자·주장·포수의 3역을 겸임하며 팀을 준결승 진출로 이끌었다. 2009년에 요코하마고등학교에 입학해, 경식야구부에 입부했다. 중학 연식야구 출신자는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본인을 제외한 동기 전원이 경식야구 경험자이자 추천입시로 입부한 가운데, 혼자만 일반입시생으로 입부했다. 동기생에는 오토사카 토모 등이 있었다. 동교에서 코치를 맡고 있던 오구라 세이이치로(입부 1년째는 부장)는 후에 "내가 권유한 것이 아니라, 콘도 쪽에서 '요코하마고교에 들어가고 싶다'고 자기 PR을 해왔다. 종합력 면에서 요코하마고교 역대 포수 중에서도 세 손가락 안에 든다"고 평가했다. 입부 초기에는 유격수로서 레귤러를 확보했다. 주장인 쓰쓰고 요시토모 밑에서, 여름 전국고교야구선수권 가나가와대회에 출전하자, 1학년임에도 타율 .438을 기록했다. 팀이 준준결승에서 요코하마 하야토고교에 근소하게 패하자, 가을부터는 어깨의 강함을 인정받아 포수로 전향했다. 2학년 때(2010년)는 여름 선수권 가나가와대회 결승에서 도카이다이 사가미에 패했다. 2학년 가을부터 3학년 봄 제83회 선발고교야구대회까지 주장을 맡았다. 선발대회에서 첫 경기 탈락을 당한 뒤에는 당시 감독이던 와타나베 모토치의 판단으로 주장 자리를 오토사카에게 넘겼으나, 부주장으로서 오토사카를 도왔다. 3학년 때(2011년)는 여름 선수권 가나가와현대회를 앞두고 오른 발목 인대를 다친 영향으로 타격부진에 빠졌으나, 토코가쿠엔고교와의 결승전에서 경기를 결정짓는 적시타를 쳐 팀을 전국대회 출전으로 이끌었다. 더욱이, 전국대회 종료 후에는 제9회 AAA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일본대표로 선출되었다. 상대 주자의 도루를 저지하는 등 강한 어깨로 팀 우승에 공헌했을 뿐 아니라, 본인도 포수로서 올스타팀(베스트 나인)에 선출되었다. 고교 시절에는, 대외경기에서 통산 38홈런을 기록했다. 2011년 10월 27일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는,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에서 포수로 4위 지명을 받아, 계약금 3000만 엔, 연봉 500만 엔(금액은 추정)의 조건으로 입단했다. 등번호는 54. 담당 스카우트는 오오부치 타카시다.
経歴 > 日本ハム時代
2012년에는 춘계 나고 캠프의 시작을 2군에서 맞이했으나, 2월 16일에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8회부터 포수로서 대외경기에 데뷔했다. 2010년 이스턴 리그 도루왕이었던 카지타니 타카유키의 도루를 저지하여, 코칭스태프의 주목을 받았다. 캠프 막바지인 2월 24일부터 1군으로 승격했다. 3월 6일에 1군의 홈구장인 삿포로돔에서 열린 롯데와의 오픈전에서는 8회말부터 출장하여, 첫 타석에서 홈에서의 첫 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개막은 2군에서 맞이했고, 이스턴 리그 공식전 48경기에 출장했다. 7월 4일 오릭스 버펄로스전(교세라돔 오사카) 6회초에 대타로 1군 공식전 데뷔를 하였고, 그 이닝의 말부터 경기 종료까지 포수 수비에 들어갔다. 7월 13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일본제지 크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에서는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닛폰햄의 고졸 신인 선수가 포수로 공식전에 출장한 사례는 전신인 토에이 플라이어스 시절의 안도 준조(1954년), 야마모토 하치로(1956년)에 이어 역대 3번째였다. 또한, 선발 출장으로도 야마모토 이래 56년 만이자, 역대 3번째 기록이었다. 이 시즌 1군 공식전에서는 통산 20경기에 출전해, 타율 .192, 2타점, 출루율 .241을 기록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일본시리즈에는 대타로 3경기에 출전했다. 또한, 고졸 신인 포수의 일본시리즈 출전은 1956년의 다나베 요시미(니시테쓰 라이온즈) 이래 56년 만의 기록이었다. 2013년에는 춘계 캠프부터 오픈전 종반까지 1군에 동행했으나, 개막을 2군에서 맞았다. 3월 28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이스턴 리그 공식전(파이터스 가마가야 스타디움) 3회말 타석에서 두부에 사구를 맞았으나, 불과 2일만에 실전에 복귀했다. 포수이면서 2군의 클린업에 정착하였고, 4월에 안타 수, 출루율에서 리그 선두에 오른 데 따라 3·4월 "팜 월간 MVP"를 수상했다. 이후 5월 8일 1군 승격을 이뤘으나, 5월 16일 말소됐다. 그러나 말소 후에도 이스턴 리그에서 오랫동안 선두 타율을 유지하여, 프레시올스타게임에서는 동 리그 선발 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8월 2일 재승격 후에는 레귤러 외야수 나카타 쇼의 사구에 의한 전선 이탈을 배경으로, 포수 등록임에도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32경기에 출전해, 포수로는 15경기에 출장, 타율 .152, 2타점, 출루율 .269라는 성적을 남겼다. 2014년에는 프로 3년차에 처음으로 개막 1군을 맞아, 오노 쇼타, 이치카와 토모야와 병용되는 형태로 포수로서 선발 출전했다. 5월 2일 오릭스전(삿포로돔)부터는 3루수 레귤러인 고야노 에이이치의 부상에 따른 전선 이탈로, "요코하마 고교 시절 이래"라는 3루수로 계속 선발로 기용됐다. "7번 3루수"로 출전한 5월 16일 롯데전(삿포로돔)에서는 1회말 첫 타석에서 1군 공식전 첫 홈런이 되는 2점 홈런을 기록했다. 같은 달 29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 "2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하여,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인생에서 처음"이라는 만루 홈런을 백스크린으로 쏘아올렸다. 또한, 이 홈런을 기록한 시점의 나이가 20세 9개월로 "퍼시픽리그 공식전 만루 홈런 최연소 선수"의 구단 기록(종전 기록은 1961년 하리모토 이사오〈21세 1개월, 토에이 플라이어스 시절〉)을 갱신했다. 그 뒤로도 3루수로 선발 출전을 계속했으나, 6월 15일 야쿠르트전(삿포로돔)에서 주루 중 왼쪽 허벅지 뒤 근좌상을 발증하여, 6월 17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1군 복귀 이후에는 3루수 선발 출전을 중심으로, 본래 포지션인 포수로도 출전했다. 9월 15일 오릭스전(삿포로돔)에서는 동기 입단인 우와사와 나오유키와 배터리를 이뤄 선발 출장하여, 우와사와의 공식전 첫 완봉승을 이끌었다. 이 시즌은 전년을 크게 웃도는 80경기에 출전하였고, 포수로 마스크를 쓴 것은 16경기, 3루수로 70경기, 유격수로는 2경기에 수비로 나섰다. 앞서 언급한 대로 유격수의 주전이었던 오비키 케이지가 하반신을 다친 시기에는 단 2경기에 불과하나 오비키를 대신해 유격수 수비에 들어간 적도 있었다. 타격면에서는 타율 .258이지만, 4홈런, 28타점, 출루율 .295, 팀 최다인 20 2루타를 기록하는 등 장타력을 발휘했다. 오프 시즌 11월에 개최된 제1회 21U 야구월드컵 일본 대표로 선출되어, 대회에서는 "4번 1루수"로 기용됐다. 2015년에는 오노와 이치카와가 모두 개막전에 맞추지 못해, 3월 28일 라쿠텐전(삿포로돔)에서 "7번·포수"로 자신의 첫 개막전 선발 출장을 이뤘다. 이후에도 주전 포수로서 레귤러로 자리잡았다. 3할을 넘는 타율을 유지한 덕분에, 5월 하순부터는 5번 타자를 맡게 되었다. 한편, 도루 저지율이 1할대에 머무르는 등 송구 면에서 거칠음이 드러났다. 전반기에 지명타자를 맡았던 제레미 하미다와 오타니 쇼헤이가 타격 부진에 빠진 것도 있어, 후반기부터는 본래의 타격력을 살리기 위해 주로 지명타자로 기용되었다. 129경기에 출전하여 포수로는 58경기에 그쳤지만 처음으로 규정타석에 도달했다. 리그 3위의 타율 .326, 8홈런, 60타점, 역시 3위에 해당하는 출루율 .405를 기록하는 등, 비약의 시즌이 되었다. 시즌 종료 후 등번호를 8번으로 변경했다. 2016년에는 춘계 캠프부터 무릎 부상에 시달린 영향으로 컨디션이 정비되지 않은 채 시즌을 맞았다. 3월 25일 롯데전(QVC 마린 스타디움)에서 "5번·지명타자"로 2년 연속 개막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부상 영향도 있어, 전년보다 줄어든 80경기에 출전해 타율 .265, 2홈런, 27타점, 출루율 .337을 기록했다. 또, 이도류 오타니가 지명타자로 기용된 것도 있어, 쿠리야마 히데키 감독의 방침으로 5월 하순부터 6월 중순까지는 포수 복귀를 위해 2군에서 조정도 했지만, 1군에서는 54경기에서 외야를 수비했고, 포수로서는 1경기 출전에 그쳤다. 10월 12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CS 파이널 스테이지(삿포로돔)에서는 2점 적시타를, 10월 23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일본시리즈(마쓰다스타디움)에서는 수비에서 호플레이를 보여주며 10년 만의 일본 제패에 공헌했다. 2017년에는 전년 가을 캠프부터 연습을 계속해온 2루수에 도전해, 춘계 캠프 기아 타이거스와의 연습경기에서도 "2번·2루수"로 출전했으나, 컨디션 난조까지 겹쳐 전환은 중단되었다. 3월 31일 세이부와의 개막전(삿포로돔)을 "5번·우익수"로 맞이하자, 이후에도 우익수나 지명타자로 클린업의 한 축을 담당하며 4할을 넘는 타율을 계속 유지했다. 시즌 47경기째였던 6월 1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삿포로돔) 종료 시점에 타율 .415를 기록함으로써, "퍼시픽리그 개막전부터 4할 이상 타율을 유지한 연속 경기"라는 구단의 시즌 기록(하리모토가 닛타쿠 홈 플라이어스 시절이던 1973년에 달성한 46경기)을 경신했고, 이후에도 타율 4할을 유지한 채 센트럴리그·퍼시픽리그 교류전에 진입했다. 이런 활약도 있어 올스타 게임에서는 선수 간 투표 퍼시픽리그 외야수 부문 3위로 자신의 첫 선출을 이뤘다. 그러나 6월 3일 한신 타이거스전(고시엔) 출전 후 오른쪽 허벅지 뭉침을 호소하였고, 6월 6일 히로시마전(삿포로돔) 7회말 대타 기용을 마지막으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등록 말소 시점에서 타율 .407, 개막전부터 타율 4할 연속 경기 기록을 50경기까지 늘렸으나, 말소 후의 검사에서 요추 추간판 헤르니아로 진단되어, 6월 28일에는 척추 내시경 수술(요추 추간판 헤르니아 적출술 PED법)을 받았다. 실전에 복귀하기까지 약 3개월이 걸렸다. 수술 후에는 올스타 게임 출전을 사퇴했고, 보충 선수로 니시카와 하루키가 출전했다. 한편, 환부 재활을 서둘러 시즌 중 복귀를 내보였다. 3개월 후인 9월 28일 라쿠텐전(삿포로돔)에서 "3번·지명타자"로 복귀하자마자 2안타를 때려내며, 더 타율을 끌어올렸다. 그러나 퍼시픽리그 규정타석인 443타석에는 한참 못 미쳐, "규정타석을 채운 상태의 타율 4할"이라는 NPB 사상 첫 쾌거 달성에는 이르지 못했다. 하지만 복귀 후에도 17타수 8안타로 타율 4할대를 유지하였고, 53경기 출전에서 3홈런, 29타점을 기록, 231타석에서 타율 .413(시즌 타석 수 100타석 이상 선수로는 역대 최고 타율), 출루율 .567이라는 경이적인 숫자를 남겼다. 시즌 도중 타율 4할은 1989년 403타석의 워렌 크로마티처럼 존재했으나, 크로마티의 시즌 최종 성적은 타율 4할을 하회하였고, 100타석 이상 나서고도 타율 4할을 유지한 채 시즌을 끝낸 것은 NPB에서는 콘도뿐이었다. 오프 시즌 계약 갱신에서는 1300만 엔 인상된 5600만 엔에 갱신하고, 목표로 수위 타자를 내걸었다. 2018년에는 애리조나 춘계캠프에서 2년 만에 포수 복귀를 이뤘으나, 개막전인 3월 30일 세이부전(삿포로돔)에서는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개막전부터 4월 20일 소프트뱅크전(삿포로돔)까지 17경기 연속으로 4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하는 등, 전년에 이어 리그 타율 톱을 독주했다. 4월 24일 오릭스전(삿포로돔)에서는 1회말 첫 타석에서 단타,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2루타, 4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3루타를 기록했으나, 이후 타석에서 범타로 끝나 본인 첫 사이클 히트 달성에는 이르지 못했다. 4월 28일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까지는 23경기 연속으로 선발에서 기용되었으나, 이 경기 2회말 좌익 수비 중 홈으로 송구할 때 오른쪽 종아리에 경미한 근육 타박상을 발병하여 도중에 교체되었다. 교체 시점에서 리그 선두 타율 .392를 기록하고 있었으나, 근육 타박상의 영향으로 5월 1일에 등록이 말소되었다. 7월 올스타 게임에서는 전년에 이어 퍼시픽리그 지명타자 부문 팬투표 1위를 차지해 두 번째 선출을 이뤘고, 2년 만에 첫 출장이었다. 시즌에서는 2015년 이래 3년 만에 규정타석에 도달하여, 야나기타 유우키, 아키야마 쇼고와 수위타자 자리를 다투었다. 129경기에 출전하여 리그 3위인 타율 .3225를 기록했고, 2위 아키야마와는 타율 .3233으로 불과 8모(0.0008) 차이로 뒤졌다. 그 외에도 개인 최다인 9홈런, 69타점, 리그 2위인 출루율 .427을 기록했다. 수비 면에서는 좌익수 레귤러로서 리그 3위인 UZR+10.2를 기록했다. 공수에서 활약한 것도 있어 퍼시픽리그 지명타자 부문에서 처음으로 베스트나인에 선정되었다. 10월 13일 소프트뱅크와의 CS 퍼스트 스테이지(야후오쿠돔)에서는 첫 타석에서 아리엘 미란다로부터 포스트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오프에는 정삼루수 브랜든 레어드의 퇴단, 왕보룡의 영입 등 팀 상황 변화 속에서, 추계 캠프에서 2년 만에 3루수 수비 연습을 재개했다. 계약 갱신에서는 거의 두 배가 된 1억 엔으로 갱신하여 1억 엔 플레이어 대열에 들어섰다. 또한 목표로 올해도 수위타자를 내걸었다. 2019년에는 등록 포지션을 포수에서 외야수로 변경했으나, 춘계 캠프부터 같은 외야수인 오타 타이시, 아사마 다이키와 정삼루수 자리를 다퉜다. 개막 전인 3월 15일 결혼한 사실이 발표되었다. 3월 29일 오릭스와의 개막전(삿포로돔)에서는 「3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이후로는 좌익을 수비했다. 하지만 왕보룡과의 관계도 있어 3년 만에 3루수 출전도 이뤘다. 4월 24일 라쿠텐전(삿포로돔)부터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이어가 6월 11일 히로시마전(삿포로돔)까지 40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했다. 이틀 뒤 13일 역시 히로시마전(삿포로돔)에 대타로 출전해 삼진을 당하며 기록이 「40」에서 멈췄다. 그러나 구단 내에서는 오가사와라 미치히로, 니시카와, 다나카 켄스케에 이어 사상 네 번째 기록이었다. 7월에는 퍼시픽리그 지명타자 부문 팬투표에서 1위를 차지해 3년 연속 올스타 게임에 선출되었고, 두 번째 출장을 이뤘다. 시즌에서는 개인 최다인 138경기에 출전해 리그 6위인 타율 .302, 2홈런, 59타점, 볼넷에서는 리그 최다인 103개를 기록, 출루율 .422로 처음 타이틀인 최고출루율을 차지했다. 수비 면에서는 86경기에서 외야, 30경기에서 3루를 수비했다. 또한 좌익 수비에서는 전년보다 지표가 크게 떨어져 리그 최하위인 UZR-1.3를 기록했다. 오프 12월 3일, 2022시즌까지의 3년 계약을 맺었다. 연봉은 변동제이고, 2020시즌 연봉은 1억 5000만 엔. 콘도 켄스케는 “파이터스에 있고 싶다는 게 가장 큰 이유였다. 그것은 요시무라 GM에게도 전했고, 그래서 3년 계약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팀에 대한 애정을 언급했다. 2020년에는 3월 6일 첫 아이인 장녀가 태어난 사실이 구단을 통해 발표되었다. 개막전이 된 6월 19일 세이부전(메트라이프돔)에서는 「3번·좌익수」로 선발 출전. 6월은 월간 타율 .212로 부진한 출발을 했으나, 7월 이후로는 매월 타율 3할 이상을 유지했다. 10월 15일 세이부전(삿포로돔)에서는 사상 13번째, 구단에서는 이토이 요시오 이래 10년 만에 1경기 4 2루타의 NPB 타이기록을 세웠다. 10월이 지나도 요시다 마사타카, 야나기타와의 수위타자 경쟁은 계속되어 15일 시점에 타율 .346을 기록, 톱인 요시다의 타율 .350에 4푼 차까지 접근했으나, 최종적으로는 요시다의 .350, 야나기타의 .342에 이어 리그 3위가 되는 타율 .340을 기록했다. 전체 120경기 중 108경기에 출전해 5홈런, 60타점, 리그 3위인 89볼넷, 출루율에서는 전년을 크게 웃도는 출루율 .465를 기록, 2년 연속 최고출루율 타이틀을 차지했다. 수비 면에서는 74경기에서 좌익수로 출전했고, 전년보다 지표는 하락했으나 리그 2위인 UZR-4.5를 기록했다. 오프에는 2년 만에 두 번째로 베스트나인을 외야수 부문에서 수상했고, 2021시즌부터는 나카지마 타쿠야의 후임 선수회장이 되었다. 계약 갱신에서는 4500만 엔 증액된 1억 9500만 엔으로 갱신하고, 목표로 다시 수위타자를 내걸었다. 2021년에는 지명타자를 중심으로 때때로 좌익수로 기용되었지만, 오타 요시히로의 부진과 아사마 다이키의 활약 영향으로 니시카와 하루키가 좌익수로 이동하고, 지명타자 자리에서는 왕보롱의 활약이 있었던 것으로 인해 우익수로서의 출장이 늘어나게 되었다. 또한 시즌 중에 나카타가 부재한 상황이 길어지고, 최종적으로 이적한 영향도 있어서인지 4번 타자로 기용되는 경우도 많아졌다. 2년 만에 개최된 올스타전에 선정되었으나 급성 위장염에 걸려 2경기 모두 결장하게 되었다. 도쿄 올림픽 이후에는 왕보롱의 부진도 있어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일이 많았지만, 9월 11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수비 도중 펜스에 부딪혀 부상 교체되었다. 다음 9월 12일에 "뇌진탕 특별 조치"로 등록 말소되었다. 10, 11월에는 타율 .351, 2홈런, 10타점을 기록하며 첫 월간 MVP를 수상했다. 이 해 구단이 극심한 빈타에 시달리는 가운데 타율 .298은 리그 5위, 11홈런, 69타점은 각각 구단 1위, 37 2루타는 리그 1위로 분투하며, 지명타자 부문 3년 만에 2번째, 외야수 부문 포함 2년 연속 3번째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다. 계약 갱신에서는 6000만 엔 증액된 추정 연봉 2억 5500만 엔에 갱신되었다. 2022년에는 개막부터 주로 중견수로 출전하며, 4월 10일 라쿠텐전에서는 마쓰이 유키로부터 끝내기 2루타를 쳐냈다. 29경기 출장에서 타율 .294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5월 4일 경기 전 연습에서 오른쪽 옆구리 부상을 입고 이탈하였으며, 같은 날 우측 내복사근 근육 파열(2도)로 진단되어 다음 5일 등록 말소되었다. 이후 6월 17일 이스턴리그 실전 복귀 후, 같은 28일 세이부전(베루나돔)에서 1군에 복귀했다. 자신의 생일인 8월 9일 세이부전에서는 마스다가츠시로부터 프로 첫 역전 끝내기 3점 홈런을 쳐냈다. 생일의 끝내기 홈런은 NPB 역사상 두 번째이며, 또한 닛폰햄으로서는 연호가 레이와가 되어 처음으로 나온 끝내기 홈런이었으며, 월간 사요나라상(2022년 8월)을 수상했다. 9월 10일 세이부전(베루나돔)에서는 마쓰모토 와타루로부터 사상 314번째가 되는 통산 1000안타를, 다음 11일 같은 카드에서는 사상 517번째 통산 10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이 해에는 앞서 언급한 근육 파열 외에는 이탈 없이 최종적으로 99경기 출장. 타율 .302, 8홈런, 4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7월 7일에 취득한 해외 FA권을 행사했다. 선언 잔류를 허용하는 닛폰햄 외에 소프트뱅크, 오릭스, 세이부, 롯데가 영입에 나섰다.
経歴 > ソフトバンク時代
2022년 12월 12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로 이적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등번호는 3. 12월 14일에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회견 중에 7년 총액 50억 엔이라는 계약 조건이 보도되고 있었으나, 콘도 켄스케는 "기타상(야나기타 유우키)보다 더 받을 리 없다. 기타상보다 높을 일은 절대 없다"고 말했다. 단장 미카사 스기히코는 입단 조건의 연봉에 대해 묻자 "저희가 계약 내용에 대해 답변드릴 수 없으므로, 답변을 삼가고자 한다"며 명확한 답변을 피했다. 2023년에는 전반에는 2번, 3번 타순으로 출장했으나 4월은 월간 타율 .256, 5월은 .235로 침체했다. 교류전에서 12구단 최고인 타율 .413, 출루율 .519를 기록하며 퍼시픽리그 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6월은 .342, 7월은 .343으로 타격 성적이 상승했고, 후반부터는 야나기타를 대신해 4번 타순에 고정되었다. 8월엔 타율 .365, 7홈런, 리그 공동 1위인 19타점을 기록하며 두 번째 월간 MVP를 수상했다. 연결 위주의 타격이 두드러지던 닛폰햄 시절과 달리, 장타를 노리는 스타일로 변해 홈런을 양산하였고, 본인 최다인 26홈런, 87타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303으로, 수위타자(타격왕)인 톤미야 유마(오릭스)에 미치지 못하고 4리 차이로 놓쳤지만, 퍼시픽리그에서 타율 3할을 넘긴 것은 톤미야와 콘도 단 두 명뿐이었다. 최초로 홈런왕과 타점왕의 2관왕이 되는 등, 3시즌 만의 3번째 최고 출루율 타이틀도 더해, 2루타·득점·볼넷·장타율·OPS·득점권 타율에서 리그 1위, 안타와 누타에서는 야나기타 유우키에 이은 리그 2위로 전반적으로 최고 수준의 성적을 남겼다. 이중 볼넷 수에서는 1968년 노무라 가쓰야를 55년 만에 넘어서는 구단 신기록을 세웠다. 이적 첫해 주요 2관왕 달성은 2017년 알프레도 데스파이네 이후 6년 만에 6번째이며, 일본 출신 선수로는 1950년 고즈루 마코토(마쓰다케 로빈스), 벳토 가오루(마이니치 오리온스) 이후 73년 만에 4번째다. 홈런·타점 2관왕이면서 타율 2위는 NPB에서는 2003년 알렉스 라미레스 이후, 퍼시픽리그에서는 1970년 오스기 가츠오 이후 53년 만에 4번째이다. 또한 프로 12년 만에 처음으로 143경기 전 경기에 출전했다. 득점권 타율은 리그 1위인 .373이었다. 좌익수로 99경기, 중견수로 4경기에 선발 출전해 실책은 단 1회, 보살은 야나기타 등과 함께 리그 1위인 7개를 기록했다. 골드글러브상을 첫 수상하였고, 베스트나인은 외야수로 4번째(외야수 2회, 지명타자 2회) 수상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추정 5억 5000만 엔+성과급으로 보도되었다. 2024년에는 5월 18일 세이부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 마츠모토 와타루로부터 역전 결승 2런을, 5월 19일 세이부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 알버트 아브레유로부터 끝내기 2루타를 기록했다. 6월 2일 히로시마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는 2회에 아두와 마코토로부터 솔로 홈런, 10회에 시마우치 소타로로부터 2런 끝내기 홈런(1경기 2홈런은 프로 데뷔 후 처음)을 터뜨렸다. 6월 15일 한신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 제레미 비즈리로부터 3점 홈런을 쳐 전 구단 상대 홈런을 달성했다. 교류전에서는 2번의 결승타를 날렸으며, 1위 타이 기록인 14타점 외에 타율 .356(2위), 4홈런(2위 타이)의 성적을 남기고 2년 연속 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6월에는 리그 최고 타율 .413, 7홈런, 타점 23, 장타율 .773, 출루율 .516의 좋은 성적을 남기며 세 번째 월간 MVP를 수상했다. 7월 12일 닛폰햄전(에스콘필드)에서 12회 2사 만루 상황에 사이토 유키야로부터 결승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전반기 타율 부문을 처음으로 2위 이하와 큰 차이를 두며 마감했다. 8월 2일 닛폰햄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 1회와 3회에 가토 다카유키로부터 본인 첫 2타석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규정타석에는 도달했으며, 타율도 2위 이하와 격차가 벌어져 있었으나, 9월 16일 오릭스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오른 발목을 다쳐 도중에 교체됐다. 다음 9월 17일에 출전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4년 만의 리그 우승에 공헌했다. 홈런왕과 타점왕은 이 해 합류한 야마카와 호다카에게 넘겼지만, 타율 .314, 출루율 .439를 기록. 개인 첫 수위타자와 네 번째 최고 출루율 타이틀을 획득했다. 특히 타율은 역사적인 투고타저 시즌이었던 만큼 퍼시픽리그에서 유일하게 3할대 타율이었다. 닛폰햄과의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 "5번·지명타자"로 선발 복귀하여, 1차전에서 이토 히로미로부터 중견수 쪽 2루타를 쳐 선취점을 이끌었다. 2차전에서는 가토 다카유키로부터 1회 결승 2런을 쳤다. 3차전에서는 야마사키 후쿠야로부터 적시 2루타, 2루타 2개 포함 4안타 1타점의 활약으로 3경기 연속 안타, 11타수 6안타, 1홈런, 타율 .545로 CS 돌파에 크게 기여했다. MVP를 첫 수상, 베스트나인은 5번째(외야수 3회, 지명타자 2회) 수상했다. 2025년에는 오픈전 후반에 허리의 뻐근함을 호소해 3월 21일부터의 히로시마와 3경기를 결장했지만, 개막전의 롯데 3연전에는 선발 출전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명타자로 출전한 같은 달 30일 3차전, 9회에 안타를 쳤을 때 대주자가 투입되어, 다음날인 31일에 등록이 말소되고 4월 2일에 외측형 요추 추간판 탈장에 대해 전내시경하 추간판 탈장 적출술을 받았다. 경기 복귀까지 2~3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5월 13일 타마홈 스타디움 치쿠고에서 수술 후 처음으로 라이브BP(실전 형태 타격훈련)를 실시했고, 다음날인 14일 같은 구장에서 열린 시코쿠 아일랜드리그plus·에히메 맨더린파이리츠와의 3군전에서 실전 복귀했다.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석 출장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오른 다리의 위화감을 호소해 2타석째에 대타가 투입됐다. 교체 후에는 환부 냉각 치료만 받고 병원에는 가지 않았다. 5월 27일 복귀 후 첫 경기에서는 멀티히트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보였다. 7월 8일 오릭스전에서 앤더슨 에스피노자에게 만루홈런을 쳐 100홈런을 달성했다. 7월 27일 오릭스전에서 히가시마츠 카이세이에게 2루타를 쳐 300 2루타를 달성했다. 8월 2일 라쿠텐전에서는 한 경기 5볼넷을 골라 퍼시픽리그 기록에 타이했다. 우승 결정 전날인 9월 26일 왼쪽 옆구리를 다쳐 9월 28일 선수 등록이 말소, 허리 수술 및 왼쪽 뒤꿈치 통증으로 75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타율 .301, 10홈런, 41타점, 출루율 .410을 기록했다. 닛폰햄과의 클라이맥스 시리즈는 결장. 한신 타이거스와의 일본시리즈에서 복귀해 홈구장에서 열린 1, 2차전은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차전은 대타로 나와 적시타를 치는 등 총 9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활약해 일본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2026년에는 시즌 전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2대회 연속 일본 대표로 선출되어 출전했다. 3월 27일 닛폰햄과의 개막전에서는 이토 히로미로부터 홈런을 쳤다. 4월 9일 세이부전에서는 에마뉴엘 라미레스에게 결승 2점 홈런을 쳤고, 3·4월 26경기에 출전해 89타수 26안타 타율 .292, 리그 2위의 6홈런, 리그 공동 1위 19타점, 리그 1위 장타율 .562, 4월 4일부터 17일까지 11경기 연속 안타도 기록해 월간 MVP를 수상했다. 6월 6일 DeNA전에서 시노키 켄타로에게 오른 발목 부근에 사구를 받아 대주자가 투입됐다. 다음날 경기 전 연습은 별도의 조정 메뉴가 되었다. 6월 9일 한신전에서 복귀해 6월 10일 한신전에서 5회 오타케 코타로, 7회 고교 후배 오요카와 마사키로부터 작년 8월 5일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 이후 2타석 연속 홈런을 쳤다.
代表経歴
2017년 11월에 도쿄돔에서 개최된 제1회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일본 대표에 선출되었다. 이 대회에서는 "3번·지명타자"로서 전 3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12타수 7안타, 타율 .583이라는 좋은 성적으로 일본의 우승에 크게 공헌하는 한편, 지명타자로서 대회의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다. 2019년 11월에 개최된 제2회 WBSC 프리미어12 일본 대표에 선출되었다. 이 대회에서는 외야수로서 일본의 첫 우승에 공헌했다. 2021년에는 도쿄 올림픽 야구 일본 대표에 선출되었다. 대타로 2경기·선발로 1경기에 출전해 타율 .333을 기록하며 금메달 획득에 공헌했다. 2023년 3월에 개최된 제5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일본 대표에 선출되었다. WBC에서는 전 경기 선발 출전해, 2번 타자로서 7경기에 타율 .346, 1홈런, 5타점, 출루율도 5할로 타선의 중심으로 활약하며, 우승에 공헌했다. 2026년 3월에 개최되는 제6회 WBC에 임하는 일본 대표에 선출되었다. 1차 라운드에서는 첫 경기부터 2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경기에 출전해 12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4번째 경기인 체코전에서는 출전 기회가 없었다. 준준결승 베네수엘라전에서는 9회말 1사에 대타 출전했지만 루킹 삼진이었다. 14타석 13타수 무안타 3삼진 1볼넷에 그쳤고, 팀도 준준결승 탈락에 그쳤다.
選手としての特徴 > 打撃
선구안은 야구계에서도 톱 클래스다. 2015시즌에는 볼넷 개수가 삼진과 같은 59개였으며, 이 시즌에 규정 타석에 도달한 야수 중 볼넷 개수가 삼진 수를 넘은 것은 나카무라 아키라뿐이었다. 2017시즌에는 231타석 중 60볼넷을 기록하여, 볼넷으로 인한 출루율이 25%를 넘었다. 2019시즌은 103볼넷에 81삼진, 2020시즌에도 89볼넷에 72삼진을 기록하여, 2년 연속 볼넷 수가 삼진 수를 앞질렀다. 2020년까지는 규정 타석에 도달한 시즌 모두에서 타율 3할 이상을 기록했고, 주전 고정 이후인 2018시즌부터는 3년 연속 출루율 .420을 넘었다(2021시즌은 타율 .298, 출루율 .413). 또한, 배트 콘트롤도 특기다. 타율 .340을 기록한 2020시즌의 코스별 타율에서는, 한복판 높은 코스가 타율 .184에 그쳤지만, 나머지 모든 코스에서 타율 .290 이상을 기록했고, 몸쪽 낮은 코스에서는 타율 .433, 바깥쪽 낮은 코스는 타율 .417, 바깥쪽 높은 코스는 타율 .409를 기록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 守備
2014년 이후에는 강한 어깨와 타격 능력을 살리기 위해 3루수, 외야수, 지명타자 등 포수 이외 포지션에서 선발 기용이 늘었다. 2017년에는 춘계 캠프에서 2루수 수비 연습에도 임했으나, 요통이 악화되어 전향을 단념했다. 그러나 이후 추계 캠프에서는 허리 디스크 수술을 거쳐 완치한 뒤, 다시 포수 수비 연습을 재개했다. 2016년 이후에는 외야를 수비하는 일이 많아졌고, 주전 좌익수로 출전한 2018년에는 12구단 좌익수 중 3위인 UZR 10.2를 기록하며 좌익 수비와 송구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고교 시절 원거리 송구는 약 120미터에 달했으며, 어깨가 강해 2루 송구가 2초를 끊었다. “타격도 되고, 승리할 수 있는 포수”를 목표로 내세웠으나, 닛폰햄 입단 후 2014년경부터 송구에 입스 경향이 나타난 영향으로 도루 저지율이 급격히 저하되었다.
人物
애칭은 ‘콘스케’, ‘콘짱’이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겁이 없는 성격에,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면도 지녀 팀 리더가 될 수 있는 존재로 평가받았다. 2023년 3월 개최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의 결기 집회 자리에서는 선배인 다르빗슈 유의 어깨에 팔을 두르는 등 행사장 내에서 가장 많은 웃음을 이끌었다. 도쿄 올림픽 야구 일본 대표(사무라이 재팬)로서 금메달을 따낸 영예를 기리기 위해, 2022년 1월 21일 지바시 미도리구의 지바 이즈미야 우체국 앞에 기념 골드 포스트(제52호)가 설치되었다(골드 포스트 프로젝트). 2018년부터 8년 연속으로 가고시마현 도쿠노시마의 아마기초를 거점 삼아 자율 훈련을 하고 있으며, 2024년 12월 아마기초 종합운동공원의 실내 연습장 인조잔디가 새롭게 교체되었을 때 콘도 켄스케가 그 전액인 1500만 엔을 부담했고, 모리타 히로미쓰 아마기초장에게 감사장을 받았다. 아버지인 요시오는 전직 중학교 교사로, 중학교 야구에 30년 이상 관여하여 야구부 감독과 일본중학교체육연맹 야구경기부장, U-15 사무라이 재팬 연식 구성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026년 시점에는 일본중학생야구연맹 전무이사를 맡고 있다. 7살 위인 형이 있었지만, 2026년 5월 6일에 사망했다. 이로 인해 형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그 해 NPB에서 도입된 경조휴가 특례 조치를 적용받아 5월 17일 자로 출전 선수 등록이 일시 말소되었다(대체 지명 선수는 다카하시 류케이였다. 콘도는 이틀 뒤인 같은 달 19일에 출전 선수 등록되어 다시 전력에 복귀했다).
詳細情報 > タイトル
수위타자: 1회(2024년) 홈런왕: 1회(2023년) 타점왕: 1회(2023년) 최고 출루율: 4회(2019년, 2020년, 2023년, 2024년)
詳細情報 > 表彰
최우수 선수: 1회(2024년) 베스트나인: 5회 지명타자 부문: 2회(2018년, 2021년) 외야수 부문: 3회(2020년, 2023년, 2024년) 골든글러브상: 1회(외야수 부문: 2023년)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닛폰생명 우수선수상: 2회(2023년, 2024년) 올스타 게임 감투선수상: 2회(2023년 제1경기, 2024년 제2경기) 홈런 더비 우승: 1회(2024년) 월간 MVP: 4회(타자 부문: 2021년 10·11월, 2023년 8월, 2024년 6월, 2026년 3·4월) 월간 끝내기상: 1회(2022년 8월) 지바현 현민영예상: 1회(2021년) 지바시 시민영예상: 2회(2021년, 2023년) 요코하마시 스포츠영예상: 1회(2021년) 후쿠오카시 스포츠영예상: 1회(2023년)
詳細情報 > 記録 > 初記録
첫 출장·첫 타석: 2012년 7월 4일,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11차전(교세라돔 오사카), 6회초에 쓰루오카 신야의 대타로 출장, 니시 유키로부터 좌익수 플라이 첫 선발 출장: 2012년 7월 13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10차전(니혼세이시 크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8번·포수"로 선발 출장 첫 안타: 2012년 7월 27일,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13차전(교세라돔 오사카), 6회초에 테라하라 하야토로부터 좌전 안타 첫 타점: 2012년 8월 22일,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17차전(아사히카와 스타루힌 구장), 6회말에 민체로부터 2루수 땅볼 사이에 기록 첫 도루: 2013년 9월 4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18차전(도쿄돔), 7회말에 2루 도루(투수: 야마나카 히로시, 포수: 야마사키 가쓰미) 첫 홈런: 2014년 5월 16일,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7차전(삿포로돔), 1회말에 나루세 요시히사로부터 우월 2점 홈런
詳細情報 > 記録 > 節目の記録
1000안타: 2022년 9월 10일, 대 세이부 22차전(베루나돔), 1회초에 마쓰모토 와타루로부터 우전안타 ※역대 314번째 1000경기 출장: 2022년 9월 11일, 대 세이부 23차전(베루나돔), 「3번·좌익수」로 선발 출장 ※역대 517번째 100홈런: 2025년 7월 8일, 대 오릭스 10차전(교세라돔 오사카), 3회초에 앤더슨 에스피노자로부터 우익수 넘기는 만루홈런 ※역대 311번째 300 2루타: 2025년 7월 27일, 대 오릭스 14차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2회말에 히가시마쓰 카이세이로부터 좌전 2루타 ※역대 80번째, 엔타이틀 2루타
詳細情報 > 記録 > その他の記録
고졸 신인 기록 포수로 출장 ※구단 역사상 3번째 포수로 선발 출장 ※같은 3번째 20세 9개월에 만루 홈런: 2014년 5월 29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2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3회초에 키타니 료헤이에게서 ※구단 역사상 최연소 타율 .413: 2017년 ※시즌 타석 수 100타석 이상의 선수 중 역대 최고 40경기 연속 출루: 2019년 4월 24일~6월 11일 ※구단 역사상 4번째 1경기 4 2루타: 2020년 10월 15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21차전(삿포로돔) ※역대 최다 타이, 역대 13번째 7경기 연속 2루타: 2021년 9월 30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4차전(라쿠텐생명파크 미야기)~2021년 10월 7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22차전(교세라돔 오사카) ※2024년 6월 30일 오카 다이카이에 의해 갱신되어, 카네코 마코토와 함께 역대 2위가 됨. 전 구단 상대 홈런: 2024년 6월 15일, 대 한신 타이거스 2차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1회말에 제레미 비즐리에게서 좌월 3점 홈런 ※역대 45번째 올스타 게임 출장: 4회(2018년, 2019년, 2023년, 2024년) ※2017년은 선수간 투표로 선출되었으나 출장 사퇴. 2021년은 선수간 투표로 선출되었으나 결장.
詳細情報 > 背番号
54(2012년 - 2015년) 8(2016년 - 2022년) 3(2023년 - )
詳細情報 > 代表歴
2017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일본 대표 2019 WBSC 프리미어12 일본 대표 2020년 올림픽 야구 일본 대표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