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키 히로토(1998년 11월 7일 - )는 효고현 고베시 니시구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투수)다. 우투 우타. 한신 타이거스 소속.
経歴 > プロ入り前
초등학교 1학년 때 에다요시 파워즈에서 포수로 야구를 시작했다. 고베 시립 오쓰카다이 중학교 시절에는 연식야구부에 소속됐다. 2학년 가을부터 투수로 전향했지만, 야구 명문교나 사립 고등학교로부터 입학 권유를 받지 못해, 친형의 모교이기도 한 고베 시립 스마쇼후 고등학교로 추천 입학했다. 스마쇼후 고등학교에서는, 고베시 중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이나 준우승을 경험한 투수가 동기생으로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학년 가을부터 가장 빨리 벤치에 들었다. 2학년 봄에는 에이스로서 팀을 효고현 대회 준결승 진출로 이끌었다. 전국대회와는 인연이 없었으나, 최고 148km/h에 이르는 직구를 무기로 활약해 “공립의 별”로서 NPB뿐만 아니라 MLB 구단 스카우트로부터도 주목을 받았다. 또한 에이스로 활약하는 한편, 학급위원장도 맡았다. 2016년 10월 20일에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는, 고향팀인 한신 타이거스에서 3위 지명을 받아, 계약금 5000만 엔, 연봉 600만 엔(추정치)이라는 조건으로 입단했다. 등번호는 35번이다.
経歴 > 阪神時代
2017년에는 4월 27일 오릭스 버팔로스전(한신 나루오하마 구장)을 시작으로, 웨스턴리그 공식전 14경기에 등판했다. 1승 5패, 평균자책점 4.88이었으나, 주로 선발 투수로서 실전 경험을 쌓았다. 정규시즌 막판인 10월 5일에는 주니치 드래건즈전(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구원 투수로 1군 데뷔했다.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프로 첫 홀드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군 공식전에서는 통산 2경기에 등판해 모두 무실점으로 시즌을 마쳤다. 2018년에는 1군의 오키나와 요노자촌에서 열린 춘계 캠프에 참가했다. 참가 멤버 중 최연소(19세)였으나, 캠프 기간 중 실전이나 오픈전에서 호투를 이어갔다. 한때 1군 개막 로테이션 진입이 예상되었으나 개막 후 한동안 2군에서 선발 요원으로 조정하고 있었기 때문에, 1군 공식전 시즌 첫 등판은 5월 9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도쿄돔)에서의 구원 등판이었다. 이후 5월 20일 주니치전(나고야돔)에서 1군 공식전 첫 선발 등판을 했다. 5회까지 마쓰자카 다이스케와 맞대결을 펼쳤으나, 12피안타 5실점이라는 내용으로 첫 패배를 당했다. 19세 6개월로 맞이한 5월 27일 요미우리전(고시엔)에서 다시 선발로 나서, 6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첫 승리를 올렸다. 10대 한신 투수가 1군 공식전 첫 승리를 요미우리전 선발로 올린 사례는 구단 역사상 처음이었다. 팀 사정상 구원 요원으로 동행하던 6월 30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는 선발 이와사다 유타가 1회말 2번 타자 아오키 노리치카에게 위협구를 던져 퇴장을 당하면서, 무사 1, 2루 상황에서 긴급 등판했다. 등판 직후 내야 땅볼로 1실점 했으나, 6회까지 자책점 0으로 막아 시즌 2승째를 올렸다. 그 후에도 팀 사정에 따라 선발과 구원을 병행해 기용되었다. 셋업맨 후지카와 큐지가 전력을 이탈한 9월 하순에는 후지카와 대신 셋업맨을 맡기도 했다. 최종적으로 1군 공식전에서는 통산 22경기 등판에 6승 10패 1홀드, 평균자책점 4.61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계약 협상에서는 추정 연봉 1500만 엔(전년 대비 900만 엔 증액) 조건으로 재계약했다. 2019년에는 전년에 이어 춘계 캠프부터 선발 후보로 1군에 동행했다. 캠프 중 실전부터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아 오픈전 도중부터 2군에서 조정할 수밖에 없었다. 4월 24일 1군에 복귀해 같은 날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시즌 첫 승리를 올린 것을 시작으로, 2경기 선발 등판 모두에서 승리했다. 5월 12일 주니치전(고시엔)에서 시즌 3번째 선발 등판에 나섰으나, 5이닝 8피안타 5실점의 난조로, 다음날 13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또한 말소 직후인 5월 19일 웨스턴리그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히로시마 도요 카프 유우 연습장)에서 선발로 나서, 선두 타자 고조노 카이토를 6구만에 아웃시킨 직후 오른쪽 팔꿈치에 위화감을 호소하며 급히 강판했다. 그 후 실전에서 이탈함과 동시에 오른쪽 팔꿈치 치료와 재활에 전념했다. 결국 1군 공식전 등판은 3경기에 그쳤고, 시즌 종료 후 11월 13일 추정 연봉 1300만 엔(전년 대비 200만 엔 감액) 조건으로 재계약했다. 2020년에는 1군 등판이 없었고, 11월에는 오른쪽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토미 존 수술) 및 오른쪽 팔꿈치 관절경하 활막 절제술을 받았다. 12월 8일 육성선수로 계약했다. 등번호는 121. 2021년에는 1군·2군 모두 등판이 없었고, 시즌 종료 후 280만 엔 감액된 추정 연봉 700만 엔으로 재계약했다. 2022년에는 2월 12일 열린 시코쿠은행과의 연습경기에서 1년 반 만에 실전 등판에 복귀했다. 이후 실전 등판을 이어가며 4월 12일 2군 경기에서는 150km/h를 기록했다. 웨스턴리그에서 5경기 등판 0승 1패, 평균자책점은 리그 3위에 해당하는 2.95의 성적을 남겨, 5월 4일 지배하 선수로 등록되었다. 등번호는 육성 계약 전과 같은 35번. 5월 26일 히로시마 2군전(나루오하마)에서는 프로 입단 후 첫 공식전 완봉승을 올리는 등 완벽함을 어필했다. 같은 해 7월 3일, 지배하 복귀 후 처음으로 1군에 승격했다. 그날의 주니치 14차전(반테린돔 나고야)에서 2019년 5월 12일 주니치전(고시엔) 이후 1148일 만에 1군 마운드에 올라, 최고 153km의 직구를 축으로 5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2019년 5월 1일 히로시마전(고시엔) 이후 1159일 만에 재기승이 되는 부활 승리를 올렸다. 출신지인 효고현 고베시에서 온 부모도 지켜본 히어로 인터뷰 중에는, 재활 기간에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 등을 전하며 감격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7월 30일에는 홈인 고시엔에서 승리해 1186일 만의 홈 승리를 기록했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가 된 10월 2일, 마지막 투수로 등판해, 백업 야수도 모두 소진한 상태라 1명이라도 퇴장하면 몰수경기가 될 엄중한 상황에서 연장 3이닝을 끝까지 던졌다. 2023년에는 춘계캠프 중 홍백전·연습경기부터 호투를 이어가 오카다 아키노부 신임 감독에게 어필에 성공했다. 3월 6일에 열린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와의 공식 강화 경기(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선발 투수로 4이닝을 던져 오타니 쇼헤이와 2타석 승부에서 첫 타석은 삼진으로 잡았으나, 두 번째 타석에서는 결정구인 포크볼을 공략당해 백스크린까지 운반되는 3점 홈런을 허용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다. 그러나 이 경기를 계기로 포크볼 개량에 감을 잡자, 시즌 첫 등판이었던 4월 2일 요코하마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6⅓이닝 4피안타 8탈삼진 1실점의 호투로 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 이후 4월 16일 요코하마전(요코하마스타디움)부터 3경기 연속 패전투수가 되어 한때 2군 강등이 되었으나, 5월 21일 1군에 재승격했다. 같은 날 히로시마전(고시엔)에서 시즌 2승째를 올렸고, 5월 28일 요미우리전(고시엔)에서는 개막 후 개인 최장이 되는 7⅔이닝 3피안타 10탈삼진 1실점의 호투로 2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함과 동시에, 팀의 8연승에 크게 기여했다. 그대로 교류전에 들어서자 더욱 컨디션을 올려, 이어진 6월 4일 지바 롯데 마린즈전(고시엔)에서 9이닝 3피안타 12탈삼진 무실점의 시즌 첫 완봉으로 사사키 로키와의 맞대결을 제압했고, 6월 11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전(에스콘필드)에서는 7이닝 무실점(5승째), 6월 18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고시엔)에서는 5이닝 무실점(승패 없음)으로 선발 등판한 3경기 모두 무실점으로 막아, 사상 네 번째가 되는 교류전 평균자책점 0.00을 달성했다. 그러나 교류전이 끝나자 컨디션이 떨어져 7월 27일 요미우리전에서 4⅔이닝 자기 최다인 7실점(자책점 3)으로 5패째를 당했고, 다음날인 28일에 등록이 말소되었다. 그 후 약 2주 조정을 거친 복귀 등판이었던 8월 10일 요미우리전에서 7⅓이닝 8피안타 2실점의 호투로, 앞서 6월 11일 닛폰햄전 이후 약 2달 만에 6승째를 거머쥐었다. 직후 허리 뻐근함으로 재차 말소되면서 8월은 이 1경기만 등판했으나, 복귀한 9월에는 3경기에 선발 등판해 평균자책점 0.39를 기록했다. 9월 14일에는 한신 18년 만의 리그 우승이 걸린 요미우리전(고시엔)에서 7이닝 3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펼쳐 훌륭하게 중책을 수행했다. 이어 24일 주니치전(반테린돔)에서는 10이닝 130구 무실점의 열투를 보였으나, 아군 타선도 0점에 묶이며 무승부로 끝나 2번째 완봉승에는 이르지 못했다. 이 해는 최종적으로 19경기에 등판해 총 4번의 등록 말소가 영향을 끼쳐 규정 투구 이닝에는 못 미쳤으나, 118과 ⅔이닝을 던져 8승 5패 1홀드, 평균자책점 1.82라는 좋은 성적을 남겼다.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스테이지에서는 4차전 선발 예정이었으나 팀이 3연승으로 일본시리즈 진출을 확정해 등판 기회가 없었다. 오릭스와의 일본시리즈에서는 1승 2패로 맞은 제4차전에서 선발을 맡아 5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에 기여했다(승리투수는 이와사키 스구루). 2024년에는, 춘계 캠프와 오픈전부터 순조롭게 조정을 이어가며 개막 로테이션에 들어가, 3월 31일 요미우리와의 개막 카드 3차전(도쿄돔)에서 시즌 첫 등판이자 첫 선발을 했다. 3회 타석에서 손가락을 다쳐 감각을 잃는 사고가 있었고, 이후에는 제구에 고전했지만, 두 번 만루 위기를 넘기는 등 6이닝 무실점으로 버텼다.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으나, 팀의 시즌 공식전 첫 승리에 기여했다. 그 후 3번째 선발 등판이었던 4월 14일 주니치전(반테린돔)에서 7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이어진 4월 21일 주니치전(고시엔)에서도 비가 내리는 가운데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펼쳤고, 그 직후 강우 콜드게임이 되며 시즌 첫 완봉을 기록했다. 5월에는 12일 요코하마전(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9이닝 4피안타 무실점 완봉승으로 팀의 1점을 끝까지 지키는 등, 4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32의 활약으로 구단 선정 월간 최우수 선수에 뽑혔다. 교류전에서는 첫 등판이었던 6월 2일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9이닝 6피안타 무볼넷 무실점으로, 자신 처음이 되는 무볼넷 완봉승으로 다시 1점을 지켜냈고, 롯데의 11연승과 팀의 5연패를 동시에 끊어냈다. 시즌 두 번의 1-0 완봉은 구단에서는 2014년의 랜디 메시엔저 이후 10년 만, 일본인으로는 1974년의 후루사와 겐지 이후 50년 만, 적지에서 2번 달성은 1969년의 에나쓰 유타카 이후 55년 만의 기록이었다. 6월 9일 세이부전(고시엔)에서는 8회 1사까지 피안타 0으로 억제하는 쾌투를 선보여, 8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7승째를 올렸다. 이어진 6월 16일 소프트뱅크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은 사상 최초가 되는 2년 연속 교류전 평균자책점 0.00 신기록 달성을 노리고 등판한 경기였으나, 6회까지 무실점으로 막고 있었음에도 마지막 이닝이 된 7회에 곤도 겐스케에게 솔로 홈런을 맞아 아쉽게 기록 달성을 놓쳤다. 그래도 7이닝 5피안타 1실점 9탈삼진의 호투로 8승째를 올렸다. 최종 교류전 성적은 3경기 3승, 24이닝 평균자책점 0.38이었고, 교류전 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교류전이 끝난 뒤에는, 그 동안의 뛰어난 안정감이 평가되어, 일요일부터 상대 팀 에이스와 맞대결이 잦은 주초 화요일로 로테이션이 변경되었다. 이 영향 탓에 좀처럼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등판이 이어졌고, 교류전 후 첫 선발이었던 6월 25일 주니치전부터 7월 16일 요미우리전까지 4경기 모두에서 하이 퀄리티 스타트(7이닝 이상 투구, 자책점 2 이내)를 달성하면서도 승리에서 멀어졌다. 팬 투표 1위로 처음 선출된 올스타 게임에서는 첫 경기 선발로 2이닝 1실점해 승리 투수가 됐다. 7월 30일 요미우리전(고시엔)에서 6⅓이닝 3피안타 1실점(자책 0)으로 공식전 5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고, 개인 최다인 9승째를 기록했다. 8월에 들어서서는, 6일 야쿠르트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 시즌 최악인 10피안타를 맞고 6이닝 4실점, 13일 요미우리전(도쿄돔)에서는 5이닝 5실점으로 2경기 연속 부진하는 등 다소 컨디션이 떨어졌지만, 8월 20일 야쿠르트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7이닝 3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10승째를 거두며, 프로 첫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이 경기의 두 번째 타석에서는 상대 선발 요시무라 고지로로부터 2루타를 쳐 프로 첫 장타도 기록했다. 9월 7일 야쿠르트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12승째를 올리는 동시에,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규정 투구 이닝에 도달했다. 또 이것이 사이키에게는 같은 구장에서의 첫 선발승이기도 했다. 그 해는 25경기에 선발 등판해 팀 최다인 167⅔이닝을 던지며, 13승 3패, 평균자책점 1.83을 기록했다. 12월 20일, 7000만 엔 증액이 되는 추정 연봉 1억20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하고, 구단에는 장래 메이저리그 도전을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2025년, 3월 16일 도쿄돔에서 열린 MLB 개막전 프리시즌 게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전년 월드시리즈를 제패한 챔피언 팀을 상대로 5이닝 1피안타 무실점 7탈삼진의 쾌투를 선보여 승리 투수가 됐다. 시즌에 들어가서는, 첫 선발이었던 4월 1일 요코하마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 6이닝 도중 4실점으로 패전 투수, 이어 4월 8일 야쿠르트전(고시엔)에서는 8이닝 1실점으로 힘투했지만 팀의 지원 없이 패해, 개막 2연패가 됐다. 그러나 3번째 등판이었던 4월 15일 야쿠르트전(봇찬 스타디움)에서 7이닝 2피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그 뒤 한 차례 등록 말소가 있었지만, 8월 10일 야쿠르트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 9이닝 2실점 완투 승으로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같은 해는 요미우리전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8월 17일 요미우리전(도쿄돔)에서 5이닝 1실점 투구로 승리 투수(11승째)가 되면서, 구단에서는 아오야기 고요 이후 5번째로 해당 카드 7연승을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4경기에 등판해 12승 6패, 평균자책점 1.55를 기록했다. 최우수 평균자책점 타이틀을 획득했다. 전년부터 희망했던 메이저리그 도전과 관련해서는, 이 해 오프 시즌 포스팅 시스템 사용이 허용되지 않았음이 10월 31일 구단에서 발표됐다. 12월 26일, 1억3000만 엔 증액이 되는 추정 연봉 2억50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투구 폼은 오버스로이다. 탈삼진 능력이 뛰어나며, 최고 158km/h의 강속구에 더해 포크볼, 슬라이더를 주축으로 한 정통파다. 때때로 커브도 섞어 던지고 있으며, 프로 입단 후에는 새롭게 컷 패스트볼 습득에도 도전하고 있다. 포심 패스트볼의 평균 회전수는 NPB 평균을 웃도는 약 2,600rpm이다. 2024년 프리미어12 대만전에서는 2,600 후반대~2,700초반대(최고 2,783)를 기록하는 등, 스핀량이 매우 많다. 한신 입단 당시 1군 감독인 가네모토 도모아키는, 직구에 대해 “인하이(내각 높이)의 직구는 좀처럼 앞으로 날리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스기시타 시게루로부터는 “작게 움츠러들지 않고 큰 동작으로 포크볼을 던지고 있다”는 인정을 받았다. 시모야나기 쓰요시는 토미 존 수술을 거쳐 2022년경 구속이 빨라졌다고 평했고, 가와카미 겐신도 볼이 빠지는 경우가 적어져 안정감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人物
목표로 삼고 있는 투수는 후지나미 신타로이다. 중학교 3학년 겨울에 고향의 야구 교실에서 노미 아쓰시에게 지도를 받았을 때, “투구 폼이 아름답다”고 칭찬받았다. 사이키 히로토가 사립고등학교에서 입학 제의를 받지 못했던 일이나, 공립고등학교를 지원할 예정임을 노미에게 털어놓자 “앞으로 실력을 보여주면 된다. 스카우트에게 얘기해 둘게.”라며 격려를 받았다고 한다. 아라가키 유이의 열렬한 팬이며, 프로야구 선수로서 1군에서 활약하게 된다면 프로그램 등에서 아라가키와 함께 출연하는 것을 열망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쇼기를 즐겼으며, 프로야구 선수가 된 현재도 두뇌 트레이닝을 겸해 쇼기 앱으로 ‘쓰메쇼기’에 임하는 것이 일상이라 한다. 2025년 11월 일본쇼기연맹으로부터 아마추어 초단을 수여받아 면장을 받았다. 유튜버 아카메인의 2025년 12월 3일자 생방송에서, 아카메인의 오랜 시청자이며, 식사한 적이 있다는 것이 아카메인에 의해 언급되었다.
詳細情報 > タイトル
최우수 평균자책점: 1회(2025년)
詳細情報 > 表彰
월간 MVP: 1회(투수 부문: 2025년 8월) 센트럴·퍼시픽 리그 교류전 닛폰세이메이 우수선수상(2024년) 한신 타이거스 DID 어워드: 2회(2023년 6월, 2024년 6월)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투수 기록 첫 등판·첫 홀드 : 2017년 10월 5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 24차전(고시엔), 8회 초 3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첫 탈삼진 : 위와 같음, 8회 초에 토모나가 쇼타에게 헛스윙 삼진 첫 선발 등판 : 2018년 5월 20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 11차전(나고야돔), 5이닝 5실점으로 패전 투수 첫 승리·첫 선발 승리 : 2018년 5월 27일, 대 요미우리 12차전(고시엔), 6이닝 무실점 첫 완투·첫 완투 승리·첫 완봉 승리 : 2022년 9월 1일, 대 히로시마 21차전(고시엔), 6이닝 무실점 ※강우 콜드 타격 기록 첫 타석 : 2018년 5월 20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 11차전(나고야돔), 3회 초에 마쓰자카 다이스케로부터 사구 첫 안타 : 2018년 8월 1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 15차전(나고야돔), 2회 초에 마쓰자카 다이스케로부터 우전 안타 첫 타점 : 2018년 8월 22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 17차전(나고야돔), 2회 초에 오구마 료스케로부터 유격수 땅볼간에 기록 기타 기록 시즌 피홈런 4 : 2024년 ※규정 투구 이닝 도달자 중 센트럴리그 역대 공동 2위 1경기 16탈삼진 : 2026년 4월 7일, 대 야쿠르트 1차전(고시엔) ※센트럴리그 역대 최다 타이, 25년 만의 9번째 올스타 게임 출장 : 1회(2024년)
詳細情報 > 背番号
35(2017년 - 2020년, 2022년 5월 4일 - ) 121(2021년 - 2022년 5월 3일)
詳細情報 > 代表歴
2024 WBSC 프리미어12 일본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