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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롯데 마린스

후지오카 유다이

藤岡 裕大

후지오카 유다이(1993년 8월 8일 ~ )는 오카야마현 오카야마시 나카구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내야수)다. 우투좌타이며, 지바 롯데 마린스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오카야마 시립 소메이 초등학교에서는 1학년 때부터 소메이 스포츠 소년단에서 소프트볼을 시작했고, 오카야마 시립 소난 중학교에서는 경식 야구팀인 아카이와 베이스볼 클럽에 소속됐다. 오카야마 리다이부속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는 1학년 가을부터 3루수 주전을 차지했으며, 강한 어깨를 살려 투수로도 활약했다. 동기인 시바타 류타쿠와 3루·유격수 라인을 이뤘고, 3학년 여름 오카야마현 대회 준준결승에서는 와타나베 유키가 있던 간사이 고등학교와 맞붙어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8회 위기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으나 동점타를 허용했고, 9회에는 역전타를 맞아 1-2로 패했다. 아세아대학에 진학한 뒤에는 1학년 봄부터 3루수 주전으로 활약했다. 1학년 봄, 3학년 가을, 4학년 가을에 3루수 부문 베스트나인에 선정됐고, 3학년 가을에는 타율 .380을 기록하며 타격왕에 올랐다. 4학년 가을에는 리그 사상 23번째로 통산 100안타를 달성하는 등 도토대학 리그 1부에서 6차례 우승(1학년 봄~3학년 봄, 4학년 가을)하는 데 공헌했다. 전국대회에서도 전일본 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두 차례 준우승(1학년 봄, 2학년 봄), 메이지진구 야구대회에서 두 차례 전국 제패(2학년 가을, 4학년 가을)에 기여했다. 2학년 때에는 제39회 미일 대학야구선수권대회 일본 대표로 선출됐다. 이때 훗날 지바 롯데에서 팀 동료가 되는 미키 료, 나카무라 쇼고, 오카 다이카이와 함께 출전했다. 4학년 때에도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야구 일본 대표로 뽑혔고, 드래프트에서도 지명 유력 후보로 꼽혔으나 지명을 받지 못했다. 리그 통산 성적은 97경기, 타율 .296(351타수 104안타), 7홈런, 33타점, 17도루였다. 대학에는 2년 선배로 미네이 히로키, 쿠리 아렌(고등학교도 같은 오카야마 리다이부속), 1년 선배로 야마사키 야스아키, 야부타 가즈키(고등학교도 같은 오카야마 리다이부속), 오시타 유마가 있었고, 동기로 이타야마 유타로, 1년 후배로 무네츠구 유이토, 키나미 세이야, 2년 후배로 다카하시 하루토, 기타무라 다쿠미가 있었다. 이 가운데 무네츠구와는 훗날 팀 동료가 됐다. 도요타 자동차에 입사한 뒤 1년 차에는 같은 포지션에 1년 선배인 겐다 소스케가 있었기 때문에 출전 기회를 늘리기 위해 외야수로 전향했다. 제87회 도시대항야구대회에서는 ‘1번·우익수’를 맡았고, 첫 경기인 시치주시치 은행전에서 5타수 4안타로 활약하는 등 팀의 전국 제패에 공헌했다. 와카지시상을 받았으며 대회 우수 선수에도 선정됐다. 2년 차에는 드래프트에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에 지명된 겐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유격수로 재전향했다. 제88회 도시대항야구대회 첫 경기인 규슈 미쓰비시 자동차전에서는 연장 12회, 1사 만루에서 시작된 타이브레이크 상황에서 타니가와 마사키를 상대로 끝내기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가을에는 제28회 BFA 아시아선수권 사회인 일본 대표로 선발됐다. 제43회 사회인 야구 일본선수권대회에서는 전 경기에 ‘3번·유격수’로 출전하며 팀의 전국 제패에 기여했다. 2017년 10월 26일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 지바 롯데 마린스의 2순위 지명을 받았고, 11월 27일 계약금 8000만 엔, 연봉 1430만 엔(추정) 조건으로 계약했다. 그는 “일류라고 불리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등번호는 4번. 팀에 같은 성을 가진 후지오카 다카히로가 있었기 때문에 스코어보드 표기는 ‘후지오카 유’, 유니폼 등록명은 ‘Y.FUJIOKA’였다. 이후 2018년 7월 27일 후지오카 다카히로가 트레이드로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로 이적하면서 롯데에서 후지오카라는 성을 가진 선수는 한 명만 남게 됐다.

経歴 > ロッテ時代

2018년에는 캠프 때부터 같은 유격수인 히라사와 다이가와 포지션 경쟁을 벌였고, 오픈전에서도 좋은 흐름을 유지했다. 3월 31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개막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 ‘2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같은 신인인 스가노 쓰요시도 ‘6번·좌익수’로 개막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신인 두 명이 동시에 개막전 선발로 출전한 것은 1997년 고사카 마코토와 시미즈 마사우미 이후 21년 만이었다. 경기에서는 1회 프로 첫 타석에서 노리모토 다카히로를 상대로 좌월 2루타를 치는 등 3안타 맹타상을 기록했다. 신인 선수의 개막전 맹타상은 2009년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의 야마사키 노리아키 이후 11번째였고, 구단에서는 1997년 고사카 이후 21년 만이었다. 4월 15일 소프트뱅크전(가고시마 현립 가모이케 야구장)에서는 7회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나카타 겐이치로부터 59타석 만에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 8월 21일 세이부전(도쿄돔)에서는 시즌 100안타에 도달했다. 신인으로서 시즌 100안타를 기록한 것은 구단(전신인 마이니치 등을 포함)에서는 2011년 이시미네 쇼타 이후 7년 만이자 9번째였고, 드래프트 제도 도입 이후로는 5번째였다. 타격에서는 고전했지만 시즌 내내 전 경기에 출전해 타율 .230, 5홈런, 42타점, 14도루, 리그 최다 26희생번트를 기록했다. 다만 퍼시픽리그 최우수 신인 투표에서는 유효투표 258표 가운데 17표를 얻는 데 그쳤다. 규정 타석 이상을 소화한 선수 중 주자가 없을 때 상대 투수의 평균 투구 간격이 가장 짧은 선수에게 주어지는 스피드업상을 수상했으며, 후지오카의 기록은 12.0초였다. 오프 시즌인 12월 3일에는 207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3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는 오른쪽 슬와근건염으로 춘계 캠프를 2군에서 시작했지만, 3월 8일 1군에 합류했다. 이후 히라사와와의 포지션 경쟁에서 앞서 3월 29일 열린 라쿠텐과의 개막전(ZOZO 마린)에 ‘9번·유격수’로 출전했고, 2년 연속 개막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5월 21일 오릭스 버펄로스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 경기 도중 교체됐고, 오른쪽 대퇴이두근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아 다음 날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6월 14일 1군에 복귀했으나 7월 19일 닛폰햄전 경기 전 훈련에서 오른발을 다쳤고, 20일 삿포로 시내 병원에서 오른쪽 대퇴이두근 손상 진단을 받아 다시 등록 말소됐다. 9월 1일 오릭스전(ZOZO 마린)에서 다시 1군에 복귀해 ‘8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자신의 실책으로 동점을 허용했지만, 직후 곤도 다이스케를 상대로 결승점이 된 시즌 1호 역전 홈런을 때렸다. 9월에는 월간 타율 .353으로 활약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부상에 시달린 시즌이었다. 최종 성적은 81경기 출전, 타율 .264, 2홈런, 21타점이었다. 오프 시즌인 11월 28일에는 현상 유지인 추정 연봉 3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0년에는 신입단 선수인 후쿠다 고키, 도리타니 다카시 등과의 포지션 경쟁에서 앞서 6월 19일 소프트뱅크와의 개막전(후쿠오카 PayPay 돔)에 ‘9번·유격수’로 출전했다. 이로써 3년 연속 개막전 선발 출전을 달성했다. ‘9번·유격수’로 출전한 8월 27일 라쿠텐전(라쿠텐세이메이 파크)에서는 팀의 유일한 안타를 기록해 노히트 노런을 막았다. 9번 타자의 안타만으로 팀의 무안타를 면한 것은 2005년 4월 10일 닛폰햄의 나카지마 사토시가 롯데의 고바야시 히로유키를 상대로 팀의 모든 안타(2안타)를 기록한 이후 15년 만이었다. 이 해에도 주전 유격수로 출전하며 팀의 우승 경쟁을 뒷받침했다. 그러나 10월 6일 오기노 다카시, 가쿠나카 가쓰야, 기요타 이쿠히로 등 여러 주축 선수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실이 확인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10월 20일 1군에 복귀한 뒤에는 11월 8일 세이부전(ZOZO 마린)에서 결승점이 된 시즌 4호 홈런을 치는 등 11월 월간 타율 .364로 활약했다. 팀이 13년 만에 2위에 오르고 4년 만에 클라이맥스 시리즈에 진출하는 데 공헌했다.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이 결정된 다음 날에는 1군 복귀 후에도 두통과 후각장애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후유증을 안고 뛰고 있었다는 사실이 보도됐다.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는 1차전과 2차전 모두 ‘9번·유격수’로 출전했지만 5타수 1안타에 그쳤다. 오프 시즌인 12월 20일에는 현상 유지인 추정 연봉 3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개막전 유격수 자리를 도리타니 다카시에게 내줬지만, 이후 예년처럼 주전 유격수로 기용됐다. 다만 새 외국인 야수 아데이니 에체바리아가 유격수로 고정되면서 후반기부터는 3루수로 출전하는 일이 많아졌다. 그래도 루키 시즌 이후 처음으로 규정 타석에 도달했고, 구단이 2년 연속 2위를 차지하는 데 공헌했다. 오프 시즌인 12월 20일에는 275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625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3월 25일 라쿠텐과의 개막전(라쿠텐세이메이 파크 미야기)에 ‘7번·유격수’로 출전했다. 그러나 개막 직후부터 옆구리 통증에 시달렸고, 타율 .129로 부진에 빠지면서 4월 22일 등록 말소됐다. 당초에는 오른쪽 옆구리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지만 통증이 전혀 가라앉지 않았고, 등록 말소 후 한 달이 지나서야 늑골 골절이 확인됐다. 결국 이 해에는 커리어 최저인 28경기 출전에 그쳤다. 오프 시즌인 12월 13일에는 125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5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3월 31일 소프트뱅크와의 개막전(후쿠오카 PayPay 돔)에 ‘8번·유격수’로 출전했다. 6월 10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는 4-4 동점으로 맞선 9회 1사 2·3루 상황에서 구리바야시 료지를 상대로 개인 첫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다. 9월 5일 소프트뱅크전(후쿠오카 PayPay 돔)에서는 4회 2사 2루 타석에서 카터 스튜어트를 상대로 2021년 9월 1일 이후 첫 홈런이 되는 2점 홈런을 쳤다. 10월 16일 소프트뱅크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스트 스테이지 3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는 10회

選手としての特徴・人物

주루·타격·수비를 두루 갖춘 내야수다. 반대 방향으로 타구를 보내는 능력이 뛰어나며, 2018년에는 최다 희생번트를 기록하는 등 주로 타선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는다. 수비에서는 원거리 송구 120m의 강한 어깨를 자랑하고, 외야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주루에서는 50m를 5초 95에 주파하는 빠른 발이 강점이다. 애칭은 ‘후지’다. 대학 4학년 때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한 경험이 있다. 그 직후 열린 훈련에는 충격이 가시지 않은 채 참가했지만, 마지막에 팀 동료들이 “힘내라, 힘내라, 후지오카!”라고 외치며 그를 위로했다고 한다. 후지오카 유다이는 “감독님의 제안이었던 것 같은데, 정말 기뻤습니다. 그때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2025년 시즌부터 주장을 맡는다. 응원가의 원곡으로는 ZARD의 〈별의 반짝임이여〉가 사용되고 있다.

詳細情報 > 表彰

스피드업상: 1회(타자 부문: 2018년)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전·첫 선발 출전: 2018년 3월 30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2번·유격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첫 안타: 같은 경기, 1회말 노리모토 다카히로를 상대로 좌월 2루타 첫 타점: 2018년 4월 1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3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3회말 이케다 다카히데를 상대로 우전 적시타 첫 홈런: 2018년 4월 15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차전(가고시마 현립 가모이케 야구장), 7회초 나카타 겐이치를 상대로 좌월 솔로 홈런 첫 도루: 2018년 4월 19일, 대 오릭스 버펄로스 6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1회말 2루 도루(투수: 다지마 다이키, 포수: 와카쓰키 겐야)

詳細情報 > 背番号

4(2018년 ~ 2023년) 7(2024년 ~ )

詳細情報 > 代表歴

제39회 미일 대학야구선수권대회 일본 대표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야구 일본 대표 제28회 BFA 아시아선수권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