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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햄 파이터스

키요미야 코타로

清宮 幸太郎

키요미야 코타로(1999년 5월 25일~)는 도쿄도 신주쿠구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로, 포지션은 내야수와 외야수다. 우투좌타이며,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소속이다. 전 NHK 아나운서 나카에 요조는 그의 조부이며, 친부는 일본 럭비 풋볼 협회 부회장 키요미야 가쓰유키다. 일본 고교 야구 통산 홈런에서 역대 2위에 해당하는 111홈런을 기록했다.

経歴 > プロ入り前

제88회 전국고등학교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을 본 것을 계기로 연식 야구 팀 ‘올 아자부’에 입단해 야구를 시작했다. 4학년 때 경식 야구로 전향해 리틀리그 팀 ‘도쿄 기타스나 리그’에 소속되었다. 도쿄 기타스나 리그에서는 2012년 리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투타에 걸쳐 활약하며 팀을 이끌었고, 우승에 기여했다. 이 활약으로 미국 매체에서는 ‘와세이 베이브 루스’로 보도되었다. 2012년 일본시리즈 제1차전에서는 시구를 맡았다. 이후 소속된 ‘조후 시니어’에서도 3학년 여름에 전국 우승을 경험했다. 와세다실업고등부로 진학한 뒤에는 1학년 때부터 주축 선수로 기대를 받으며 주로 ‘3번·1루수’로 출전했다. 같은 학년 세대를 대표하는 선수로 부각되면서 ‘키요미야 세대’라는 말도 쓰이기 시작했다. 서도쿄대회 준준결승에서는 메이지진구 야구장의 내야석이 가득 차고 외야석까지 개방되는 등, 일찍부터 이른바 ‘키요미야 피버’라 불리는 인기를 얻었다. 그해 서도쿄대회에서 우승해 제97회 전국고등학교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자, 고시엔 경기 당일에는 이례적으로 이른 아침부터 임시 열차가 운행될 정도였다. 이 대회에서 홈런 2개를 기록했고, 직후 열린 2015 WBSC U-18 월드컵 일본 대표에도 선출되었다. 2학년 때 자신이 최고 학년이 된 새 팀에서는 주장에 취임했다. 3학년 때 제99회 전국고등학교야구선수권 서도쿄대회에서는 개회식에서 선수 선서를 했으나(후술), 결승에서 도카이다이가쿠 스가오에 패해 본선 출전을 놓쳤다. 8월 23일에는 2017 WBSC U-18 월드컵 일본 대표 주장으로 선임된 사실이 발표되었다. 고교 통산 111홈런은 당시 역대 최다 기록이었으며(2023년 하나마키히가시고교의 사사키 린타로가 경신), 고교 공식전에서는 통산 70경기에 출전해 247타수 100안타, 타율 .405, 29홈런, 95타점을 기록했다. 대회 후 9월 12일 귀국한 뒤 가족과 이즈미 미노루 등 관계자들과 논의한 끝에 프로 지망서를 제출하기로 뜻을 굳혔고, 9월 22일 기자회견에서 프로 지망서 제출을 표명했다. 9월 25일에는 정식으로 프로 지망서를 제출했다. 드래프트 회의를 앞두고는 ‘동쪽의 키요미야, 서쪽의 야스다’로 함께 불린 리세이샤고교의 야스다 히사노리, 여름 고시엔에서 키요하라 가즈히로의 한 대회 홈런 기록을 깬 고료고교의 나카무라 쇼세이, 일부 지방지 등에서 ‘동쪽의 키요미야, 서쪽의 무라카미’로 함께 불린 규슈가쿠인고교의 무라카미 무네타카 등과 함께 주목을 받았다. 10월 26일 열린 드래프트 회의 당일에는 지바 롯데 마린즈,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요미우리 자이언츠,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한신 타이거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등 7개 구단으로부터 1순위 지명을 받았다. 7개 구단 경쟁은 1995년의 후쿠도메 고스케(PL가쿠엔)와 타이 기록이며, 고교생으로서는 최다였다. 추첨 결과 닛폰햄이 교섭권을 획득했고, 11월 16일 계약금 1억 엔+성과급 5000만 엔, 연봉 1500만 엔에 가계약을 맺었다(금액은 추정). 11월 24일 입단 기자회견이 열렸고, 등번호는 21번으로 정해졌다. 21번은 전신인 도에이·닛타쿠홈 시절부터 도바시 마사유키, 다카하시 나오키, 니시자키 유키히로, 시미즈 아키오, 다케다 히사시 등 투수 에이스들이 달아 온 번호였으며, 구단은 “야수의 이미지가 옅은 번호를 키요미야의 색으로 물들여 주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담았다. 야수가 이 번호를 단 것은 도큐·도에이 시절인 1953년부터 1957년까지의 오하타 쇼사쿠(포수) 이후 처음이다. 한편 키요미야의 교섭권을 놓친 6개 구단 가운데 롯데·한신·소프트뱅크 3개 구단은 야스다를 1순위로 지명해 롯데가 교섭권을 획득했고, 야쿠르트·요미우리·라쿠텐 3개 구단은 무라카미를 1순위로 지명해 야쿠르트가 교섭권을 획득했다.

経歴 > 日本ハム時代

2018년에는 1월 합동 자율 훈련 때 오른손 엄지손가락 기절골 골타박상을 입었고, 2월 캠프 중과 3월 오픈전 기간에는 국소성 복막염으로 긴급 입원하는 등 악재가 이어져 개막 1군 진입에 실패했다. 4월 10일 2군 데뷔전을 치른 뒤 2군 15경기에서 4홈런을 치는 등 회복세를 보이며 1군으로 승격했다. 5월 2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5월 9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는 첫 타석에서 브랜든 딕슨을 상대로 우익수 쪽 프로 첫 홈런을 쳤고, 데뷔 후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7경기로 늘리며 드래프트제 실시 이후(1966년 이후 입단) 단독 1위 신기록을 세웠다. 9월 28일 라쿠텐전(라쿠텐생명파크)에는 ‘6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키쿠치 야스노리로부터 선제 7호 솔로 홈런을 쳤고, 고졸 신인 홈런 수에서 1959년 오 사다하루와 나란히 역대 9위에 올랐다. 최종적으로 53경기에 출전해 타율 .200, 7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3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18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는 3월 3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와의 오픈전(삿포로돔) 네 번째 타석에서 파울을 치다 오른쪽 손목을 다쳐 그대로 교체되었다. 다음 날인 4일 오른손 유구골 골절 진단을 받았고, 5일 골편 제거 수술을 받았다. 5월 14일 2군 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한 뒤 5월 24일 시즌 첫 1군 등록과 출전을 기록했다. 5월 30일 지바 롯데 마린즈전(삿포로돔)에서는 4회말 타네이치 아쓰키로부터 구단 통산 8000호가 되는 시즌 1호 홈런을 쳤다. 최종적으로 81경기에 출전해 타율 .204, 7홈런, 33타점을 기록했다. 10월에는 전년부터 불안이 있던 오른쪽 팔꿈치 수술(오른쪽 팔꿈치 관절 성형술)을 받았다. 시즌 종료 후에는 2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2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0년은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부상 이탈이 없는 시즌이었지만, 96경기에 출전해 타율 .190, 7홈런의 성적으로 마쳤다. 시즌 종료 후에는 2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22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1군 승격 없이 시즌을 마쳤다. 이스턴리그에서도 규정 타수에 도달했으나 타율 .199로 부진했다. 다만 19홈런을 기록하며 와타나베 켄토와 함께 홈런왕을 차지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5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17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전년도 11월 감독에 취임한 BIGBOSS 신조 쓰요시로부터 감량 지시를 받고 체중 감량에 나섰다. 5월 5일 라쿠텐전에서 프로 입단 후 첫 2타석 연속 홈런을 기록했고, 6월 10일 주니치전에서는 첫 희생번트를 기록했다. 7월 7일 롯데전에서는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에 해당하는 10호 홈런을 쳤다. 올스타 게임에는 플러스원 투표로 처음 선출되어 제1전 7회초 수비부터 첫 출전했다. 첫 타석에서 유아사 하루키를 상대로 볼넷을 골랐고, 9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모리시타 마사토로부터 끝내기 홈런을 쳐 최우수선수상에 선정되었다. 9월 27일 롯데전에서는 프로 첫 만루 홈런을 포함해 4안타 6타점을 기록했다. 최종적으로는 처음으로 규정 타석에 도달했으며, 타율은 2할 2푼에 미치지 못했지만 모두 개인 최고이자 팀 최다인 129경기 출전, 18홈런, 55타점을 기록했다. 12월 2일에는 16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33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개막 2차전이었던 4월 1일 라쿠텐전에서 미야모리 사토시로부터 정규 시즌 첫 끝내기 안타를 쳐, 그해부터 새 홈구장이 된 에스콘필드 HOKKAIDO에서 구단의 첫 승리를 이끌었다. 이 활약으로 5월 17일 3·4월 ‘스카파! 끝내기상’을 수상했다. 4월 20일 롯데전에서는 8회 타석에서 체크 스윙을 하다 왼쪽 옆구리를 다쳤다. 다음 날인 21일 왼쪽 복사근 손상 진단을 받았고, 22일 등록이 말소되었다. 6월 10일 2군 야쿠르트전에서 2타석 연속 홈런을 친 뒤 13일 1군에 복귀했다. 시즌 통산으로는 99경기에 출전해 타율 .244, 10홈런, 41타점을 기록했다. 11월 28일 계약 갱신에서는 11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4400만 엔에 사인했다. 2024년 1월 29일에는 오키나와 캠프지에 먼저 들어가 자율 훈련을 하던 중 왼발을 접질렀고, 왼쪽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았다. 춘계 캠프는 2군 캠프에서 재활 메뉴를 소화했으며, 전기 자극 치료기를 도입해 회복을 서둘렀다. 3월 상순에는 실외 프리 배팅을 시작했고, 같은 달 20일 야쿠르트와의 2군 공식전에서 실전에 복귀했다. 4월 14일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BC전에는 2군에서 유격수와 2루수를 맡을 수 있는 선수가 적었던 사정도 있어 프로에서 처음으로 2루수로 출전했다. 4월 19일 1군에 승격해 2루타를 쳤지만, 이후 타율 .083(24타수 2안타), 0홈런, 2타점으로 부진해 5월 6일 등록이 말소되었다. 말소 후에는 2군에서 타율 .290, 4홈런, 16타점 등으로 본래의 장점을 서서히 보여 주었고, 6월 11일 주니치 드래곤즈전에서 재승격했다. 7월 9일 세이부 라이온즈전에서는 승부에 쐐기를 박는 백스크린 방향 1호 2점 홈런을 쳤다. 7월 20일 지바 롯데 마린즈전에는 ‘7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3안타 맹타상을 기록했다. 다음 날에는 동점이던 7회 역전 2호 솔로 홈런을 쳤고, 9회에는 두 타석 연속 홈런이 되는 3호 2점 홈런을 터뜨리는 등 4타수 4안타 1볼넷으로 전 타석 출루 활약을 펼쳤다. 8월 30일 세이부전에서는 3회 선제 10호 3점 홈런을 쳐 3년 연속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9월 26일 라쿠텐전에서는 동점이던 6회 역전 13호 솔로 홈런을 쳐 팀의 6년 만의 CS 진출에 공헌했다. 시즌 최종전이 된 10월 8일 라쿠텐전에서는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뒤 4회 수비 때 교체되었으나, 규정 타석 미달에도 타율 3할을 확정했다. 정규 시즌에서는 89경기에 출전해 타율 .300, 15홈런, 51타점의 성적을 남겼다. 12월 6일 계약 갱신에서는 후반기 활약을 인정받아 36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8000만 엔에 사인했다. 2025년에는 3월 28일 세이부와의 개막전에 ‘2번·3루수’로 선발 출전해, 0대0이던 7회초 이마이 타츠야로부터 선제 1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후 이탈 없이 활약을 이어 갔고, 7월 3일에는 3년 만의 올스타 게임에 팬 투표와 선수 간 투표 모두로 선출되었다. 제1전(교세라돔 오사카) 이전에 열린 홈런 더비에서는 센트럴리그 홈런 랭킹을 독주하던 사토 데루아키를 역전으로 꺾고 다음 날 결승에 진출했으나, 제2전(요코하마스타디움) 시작 전에 열린 결승에서는 마키 슈고와 맞붙어 아깝게 패했다. 하지만 곧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2번·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 포스터 그리핀으로부터 대형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고, 3안타 2타점의 활약으로 제2전 MVP를 수상했다. 7월 30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8회말 역전 2점 적시 3루타를 치며 팀의 선두 탈환에 기여했다. 9월 7일 오릭스전에서는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이 되는 10호 솔로 홈런을 쳤다. 9월 13일 세이부전에서는 연장 11회 끝내기 적시타를 때려 2년 만이자 개인 두 번째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종반에는 무라바야시 카즈키, 타일러 네빈과 최다 안타 경쟁을 벌였고, 네빈이 귀국하면서 무라바야시와의 일대일 구도가 되었다. 1번 타자로 기용된 9월 28일 롯데전에서 3안타를 쳐 무라바야시와의 격차를 1개로 좁혔으나, 최종적으로 타이틀 획득에는 아깝게 미치지 못했다. 그래도 정규 시즌에서는 3년 만에 규정 타석에 도달해 138경기 출전, 타율 .272, 12홈런, 65타점, 리그 2위인 143안타를 기록했다. 출전 경기 수, 타점, 안타는 모두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으며, 시즌 안타 수가 100개를 넘은 것도 처음이었다. 12월 5일 계약 갱신에서는 50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1억 3000만 엔에 사인해, 다음 시즌인 9년 차를 앞두고 처음으로 연봉 1억 엔을 넘겼다.

選手としての特徴

플레이 스타일과 동안 등 공통점 때문에 ‘와세이 베이브 루스’, ‘일본의 베이브 루스’, ‘베이브 루스의 재래’ 등으로 불린다. 오 사다하루는 그를 두고 “장거리 타자라기보다는 중거리 타자다. 억지로 치는 것이 아니라 들어오는 공을 거스르지 않고 치기 때문에 타율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하리모토 이사오도 오의 의견에 동의하며 “중거리에 가까운 타자이고 좌우로 타구를 나눠 칠 수 있다”고 말했다. 고교 시절에는 50미터 달리기 6.3초, 멀리던지기 110미터, 1루 도달 시간 4초11~4초15를 기록했다. 수비에서는 다리찢기가 가능하다. 2022년 5월 25일 교류전 야쿠르트전에서는 스타트가 늦어 더블 스틸에 실패하면서 감독 신조의 질책을 받았지만, 같은 해 8월 31일 세이부전에서는 좋은 주루를 보여 신조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주로 1루를 지키는 경우가 많았으나, 2023년 이후에는 감독 신조 쓰요시의 제안으로 3루를 맡는 일이 늘었다.

人物

애칭은 ‘키요’, ‘키요챠’다. 2018년에 선보였던 홈런을 친 뒤의 코믹한 춤은 ‘키요댄스’, 좌익 수비에서의 좋은 송구는 ‘키요빔’으로 불렸다. 프로 입단 후부터 달고 있는 등번호 21에 강한 애착을 갖고 있다. 키요미야 코타로는 “21은 투수 같은 번호라 타자 이미지가 별로 없다. 그만큼 타자로서는 누구에게도 물들지 않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21은 키요미야’라는 인식을 만들고 싶다. 또 21은 메이저리그에서 로베르토 클레멘테의 등번호이기도 해서, 나도 여러 방식으로 사회 공헌을 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그리고 블랙잭(트럼프)에서 가장 강한 숫자이기도 하다. 21은 이른바 최강의 번호이지 않은가. 그래서 양보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고교 3학년 때 맡았던 여름 고시엔 서도쿄대회의 선수 선서에서는 첫머리의 “저희는 야구를 사랑합니다”라는 말이 화제가 되었다. 키요미야 코타로 본인은 이에 대해 같은 해 6월 사망한 고바야시 마오가 생전에 남긴 말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쿄 기타스나 리그에 소속되어 있던 2013년에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호코×타테’(후지TV)의 대결 기획 ‘프로야구계 최강 탈삼진왕 VS 세계 최고의 소년 야구팀’에 ‘프로야구계 최강 탈삼진왕’으로 출연한 당시 히로시마 도요 카프 소속 마에다 겐타와 맞붙었다. 키요미야 코타로는 우중간 펜스 앞까지 굴러가는 땅볼을 쳐 마에다의 탈삼진을 저지했고, 대결에서 승리했다. 한편 마에다가 2026년부터 라쿠텐에서 뛰게 되면서, 14년 만에 프로 무대에서의 대결이 성사되게 되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스모도 경험했으며, 4학년 때는 나야 코노스케(후의 오호)와 ‘완파쿠 스모 도쿄도 대회’에서 대결했다(결과는 패배). 대식가로 알려져 있으며, 시즌 중 이동할 때 도쿄에서 도코로자와까지 가는 동안 도시락을 7개 먹었다고 전해진다. 2021년 10월 감독으로 취임한 신조 쓰요시에게 다이어트 지시를 받았고, 감량에 힘쓴 결과 2022년 1월에는 체중이 9kg 줄었다. 인기 아이돌 그룹 노기자카46의 쿠로미 하루카와 자신의 남동생이 초등학교 동급생이며, 쿠로미가 키요미야 가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프로 야구 구단 중에서는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영향도 있어 한신 타이거스의 팬이다.

詳細情報 > 表彰

올스타 게임 최우수선수상(MVP): 2회(2022년 제1경기, 2025년 제2경기) 월간 사요나라상: 1회(2023년 3·4월)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첫 선발 출장: 2018년 5월 2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4차전(삿포로돔),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첫 타석·첫 안타: 위와 같음, 2회말 기시 다카유키로부터 중견수 키를 넘기는 2루타 첫 타점·첫 홈런: 2018년 5월 9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7차전(교세라돔 오사카), 2회초 브랜든 딕슨으로부터 우월 솔로 홈런 첫 도루: 2020년 7월 8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2차전(교세라돔 오사카), 3회초 2루 도루(투수: 스즈키 유, 포수: 와카츠키 켄야) 그 외 기록 올스타 게임 끝내기 홈런: 2022년 7월 26일, 대 센트럴리그전(후쿠오카 PayPay 돔), 9회말 모리시타 마사토로부터 좌중월 솔로 홈런 ※36년 만의 사상 7번째, 9회 2사에서 나온 것은 사상 최초, 헤이세이 이후 및 21세기 최초 올스타 게임 출장: 2회(2022년, 2025년)

詳細情報 > 背番号

21(2018년~)

詳細情報 > 代表歴

2024 WBSC 프리미어12 일본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