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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햄 파이터스

우에하라 켄타

上原 健太

우에하라 켄타(1994년 3월 29일 - )는 오키나와현 우루마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투수, 외야수)이다. 좌투좌타이며,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초등학교 때부터 연식 야구를 시작했으며, 중학교까지는 오키나와에서 지냈다. 야구 명문인 히로시마 코료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1학년 여름부터 후보 투수로 벤치에 들어갔다. 2학년 여름에는 팀이 에이스 아리하라 코헤이를 앞세워 제92회 전국선수권에 출전했지만, 우에하라는 등판하지 못했다. 팀은 세이코가쿠인 고교의 사이우치 히로아키에게 막혀 0-1로 패하며 2회전에서 탈락했다. 가을부터 에이스가 되었으나, 2학년 가을에는 준결승에서 패한 뒤 3·4위 결정전에서도 져 4위에 그쳤다. 3학년 봄에는 히로시마현 대회 준결승에서 전년도 가을 3·4위 결정전에서 패했던 소고기술고에 다시 패했고, 여름에는 3회전에서 탈락해 고시엔에 출전하지 못한 채 메이지대학에 진학했다. 고교 시절 한 학년 위에는 앞서 언급한 아리하라와 후쿠다 슈헤이가 있었고, 같은 학년에는 요시모치 료타, 한 학년 아래에는 사노 케이타가 있었다. 후쿠다와 사노는 대학에서도 팀 동료가 되었다. 메이지대학에서는 1학년 봄부터 리그전에 출전했다. 2학년 때는 주로 중간계투로 등판해 봄·가을 연속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3학년 가을에는 평균자책점 0.96으로 최우수 평균자책점 타이틀을 차지했다. 4학년 여름에는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출전해 우승에 힘을 보탰다. 대학 리그 통산 성적은 57경기 등판, 14승 9패, 평균자책점 2.14, 172탈삼진이다. 2015년 10월 22일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의 1순위 지명을 받았고, 11월 12일 계약금 9000만 엔, 연봉 1300만 엔에 계약하기로 합의했다. 등번호는 20. 공교롭게도 고교 선배인 아리하라가 전년도 닛폰햄의 드래프트 1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해, 코료 고교 출신 투수가 2년 연속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되었다.

経歴 > 日本ハム時代

2016년에는 춘계 캠프를 1군에서 시작했지만, 2월 20일 홍백전에서 ⅓이닝 8실점으로 크게 흔들렸다. 개막은 2군에서 맞았고, 2군에서도 기복이 큰 투구가 이어지며 이스턴리그에서는 18경기 등판, 1승 4패, 평균자책점 5.63을 기록했다. 이스턴리그 전 일정이 끝난 뒤인 9월 30일 출전 선수로 등록되었고, 같은 날 치바 롯데 마린즈전에서 프로 첫 등판을 했다. 1이닝을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루키 시즌 1군 등판은 이 1경기가 전부였다. 시즌 종료 후 1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12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7년에도 춘계 캠프를 1군에서 시작했으나 개막은 2군에서 맞았다. 7월 3일 중간계투로 출전 선수 등록이 되어 3경기에 등판했지만, 같은 달 13일 등록이 말소되었다. 7월 23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에서 프로 첫 선발 등판에 나섰으나 4이닝 0/3을 4실점으로 막지 못하고 프로 첫 패전을 당했다. 이 경기를 포함해 4경기 4패로 고전하면서도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고, 8월 20일 세이부전에서는 3회초 왼손 검지 물집이 터지는 악재 속에서도 5이닝 3피안타 5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프로 첫 승리를 거두었다. 다만 같은 달 23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된 뒤에는 1경기 선발 등판에 그쳤고, 이 해에는 9경기(6선발)에 등판해 1승 5패, 평균자책점 6.23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동결된 추정 연봉 12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8년에는 중간계투로 처음 개막 1군 진입에 성공했지만, 4월 21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5월 26일 세이부전에서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섰고, 승패는 기록하지 않았으나 5이닝 2실점으로 경기를 만들었다. 다음 날인 27일 다시 등록이 말소되었지만, 6월 18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의 호투로 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 또한 두 번째 타석에서는 후쿠이 유야를 상대로 프로 첫 안타이자 첫 홈런인 솔로 홈런을 쳤다. 이어 같은 달 27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은 오키나와 셀룰러 스타디움 나하에서 열려 첫 귀향 등판이 되었고, 5이닝 4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승패는 기록하지 않았다. 이후 선발 예정이던 7월 5일 세이부전이 우천 취소되자 다음 날인 6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고, 2군 조정 기간이 길어졌다. 그러나 9월 27일 오릭스 버팔로즈전에서 3개월 만에 1군 선발 등판에 나서 5이닝 0/3 무실점으로 호투해 승리 투수가 되었고, 이 경기를 포함해 시즌 최종반 3경기에서 3승을 기록했다. 이 해에는 10경기(6선발)에 등판해 4승 무패, 평균자책점 3.13의 성적을 남겼고, 시즌 종료 후 5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7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는 개막을 2군에서 맞았지만, 4월 4일 출전 선수로 등록되었다. 같은 날, 개막 6번째 경기인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는 오프너로 사이토 유키가 선발 등판했고, 우에하라 켄타는 두 번째 선발로 기용되어 시즌 첫 등판에서 3⅔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4일 휴식 후 시즌 첫 선발 등판이 된 4월 9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4⅔이닝 2실점(자책 0)으로 승패를 기록하지 않았고, 이어 4월 16일 오릭스전에서는 5이닝 10피안타 8실점으로 난타당해 다음 날인 17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이후 4월 27일 선발 등판을 위해 1군에 승격했으나 두 차례 선발 등판에 그친 뒤 5월 5일 등록이 말소되었다. 5월 19일 소프트뱅크전에서 다섯 번째 선발 등판에 나섰지만 시즌 3패째를 당했고, 이후 중간계투로 전환되었다. 중간계투로 2경기에 등판한 뒤 6월 2일 오릭스전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리를 거두었다. 교류전에서는 등판 후 말소되는 방식으로 2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모두 승리를 올리지 못했고, 리그전 재개 후에는 8월에 중간계투로 2경기 등판하는 데 그치며 시즌을 마쳤다. 이 해에는 13경기(8선발)에 등판해 1승 3패, 평균자책점 5.56에 머물렀고, 시즌 종료 후 동결된 추정 연봉 17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0년에는 봄에 왼쪽 어깨 통증으로 출발이 늦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개막이 연기되었지만, 6월 개막도 2군에서 맞았다. 9월 2일 라쿠텐전에서 시즌 첫 등판이자 첫 선발 등판에 나섰고, 개인 최고 구속인 152km/h를 기록하는 등 5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승패는 기록하지 않았다. 세 번째 선발 등판이었던 9월 17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개인 최장인 8⅓이닝 2실점(자책 1)으로 역투했지만 패전투수가 되었다. 그러나 이어진 같은 달 24일 세이부전에서는 7이닝 5피안타 1볼넷 9탈삼진 2실점(자책 1)의 호투로 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 10월 19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된 뒤에는 1경기 선발 등판에 그쳤으나, 이 해에는 7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3패, 평균자책점 4.46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동결된 추정 연봉 17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목 통증 등으로 개막 이후 오랫동안 2군에서 조정했다. 9월 9일 출전 선수로 등록된 뒤에는 중간계투로 6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만 이후 컨디션이 떨어져 10월 18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고, 그대로 2군에서 시즌을 마쳤다. 이 해에는 출발이 늦어진 탓에 11경기 구원 등판, 평균자책점 3.97에 그쳤다. 가을 캠프 중이던 11월 14일, 이 해를 끝으로 사임하는 쿠리야마 히데키 감독의 지원과 이나바 아츠노리 신임 GM의 권유로 다음 해부터 투타 겸업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 12월 2일 연봉 조정에서는 1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1600만 엔에 사인했다. 2022년에는 개막을 2군에서 맞았지만, 4월 1일 출전 선수로 등록되었다. 같은 달 27일 오릭스전에서 6년 만에 홀드를 기록하는 등 구원으로 13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2.35를 남겼다. 5월 12일 등록 말소 후에는 2군에서 선발 조정을 거쳤고, 같은 달 25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전에서 ‘8번·투수’로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섰다. 4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승패는 기록하지 않았지만, 5회초 타석에서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쳤다. 6월 1일 히로시마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2시즌 만에 승리를 거두었다. 여름에 약 1개월간 2군에서 재조정하는 기간이 있었음에도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맡았고, 이 해에는 25경기(11선발)에 등판해 3승 5패 1홀드, 평균자책점 3.19를 기록했다. 다만 타격 성적은 교류전 2경기에서 5타수 1안타였고, 야수로 출전한 경기는 없었다. 정규시즌 종료 후에는 자청해 피닉스 리그에 야수로 참가했다. 오프시즌에는 8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24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개막 전 시범경기와 2군 경기에서 선발로 결과를 냈다. 에스콘 필드 개장을 기념해 다른 카드보다 하루 일찍 개막전이 열렸고, 개막 투수였던 카토 타카유키가 6일 휴식 후 개막 6번째 경기 선발 등판이 가능한 변칙 일정이었던 점도 있어, 우에하라는 사실상 개막 로테이션의 6번째 투수로 개막 7번째 경기인 오릭스전에서 시즌 첫 등판이자 첫 선발 등판에 나섰다. 1회와 2회 수비 실책으로 실점하며 5이닝 3실점(자책점 2)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이후 두 차례 선발 등판에서도 결과를 내지 못해 4월 27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말소 후에는 포크볼 그립을 바꾸어 결정구로 쓸 수 있도록 조정했고, 교류전 개막전이던 5월 30일 야쿠르트전에 선발 등판해 5안타와 4볼넷으로 주자를 내보내면서도 6이닝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 6월 19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전에서는 ‘9번·투수’로 선발 출전해 5⅓이닝 1실점으로 승패를 기록하지 않았지만, 5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버스터로 좌전 안타를 쳐 시즌 첫 안타를 기록했다. 이어 같은 달 28일 세이부전은 오키나와 셀룰러 스타디움 나하에서 열려 5년 만의 금의환향 등판이 되었고, 우타자에게는 체인지업, 좌타자에게는 포크볼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개인 최다 타이인 9탈삼진을 기록했다. 7이닝 4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 지원이 없어 승패는 기록하지 않았다. 등판 일정상 다음 날인 6월 29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지만, 7월 9일 재등록되었다. 이날 롯데전에서는 6월 19일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트레이드로 이적해 온 야마모토 타쿠미와 군지 유야가 선발 배터리로 기용될 예정이라고 신조 쓰요시 감독이 사전에 공언했고, 우에하라는 두 번째 투수로 시즌 첫 구원 등판에 나서 4이닝 1실점으로 막았다. 이후 다시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으나, 8월 2일 롯데전에서는 경기 초반 야수들이 3실책을 범한 데 이어 3회말 무사 만루에서 야마구치 고키의 타구가 왼손을 정통으로 맞아 긴급 강판되었다. 2이닝 0/3을 5실점(자책점 0)으로 막고 승패는 기록하지 않았지만, 왼손 중지 타박상으로 다음 날인 3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최단 기간인 10일 만에 1군에 복귀해 8월 13일 소프트뱅크전에 선발 등판했고, 컨디션이 좋지 않은 가운데서도 6이닝 2실점으로 막아 5월 30일 이후 오랜만에 시즌 2승째를 거두었다. 이어 8월 20일 오릭스전에서는 완투나 완봉으로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9이닝을 4피안타 무실점으로 던졌다. 그는 “9회를 던진 것은 내 인생에서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후 시즌 종료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켰고, 이 해에는 19경기(18선발)에 등판해 처음으로 100이닝을 넘기며 4승 7패, 평균자책점 2.75를 기록했다. 오프시즌에는 16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4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또한 다음 시즌에도 투타 겸업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년에는 개막 3번째 경기인 롯데전에서 시즌 첫 등판이자 첫 선발 등판에 나섰으나, 4이닝 8피안타 2볼넷 2실점으로 강판되었다. 이어 4월 7일 세이부전에서는 5이닝 6피안타 2볼넷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1회 선두타자부터 2타자 연속 볼넷을 내준 것을 시작으로 3점을 허용하는 아쉬운 투구였고, 경기 후 2군으로 내려갔다. 5월 23일 오릭스전에서 선발 기회를 얻었지만, 개인 최단인 1⅓이닝 만에 강판되었고 8피안타 2볼넷 6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어 다음 날인 24일 등록이 말소되었다. 키타야마 코우키의 부상 이탈로 6월 11일 주니치전에 선발 등판했고,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투수가 되기는 했지만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예정대로 다음 날인 12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으나, 신조 감독으로부터 다시 1군 선발 등판을 약속받았고 7월 4일 롯데전에 선발 등판했다. 그러나 5⅓이닝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으며, 이후 구원으로 등판한 2경기에서도 모두 복수 실점을 기록했다. 같은 달 16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된 뒤에는 다시 1군에 오르지 못했다. 이 해에는 7경기(5선발)에 등판해 0승 5패, 평균자책점 9.24로 시즌을 마쳤다. 오프시즌에는 4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36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에는 2군에서 시즌을 맞았고, 개막 직후부터 구원투수로 전향했다. 6월 29일 출전 선수로 등록되었다. 8월 15일 등판을 마친 시점에서 11경기에 등판해 1승 0패 4홀드, 평균자책점 0.00으로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8월 들어 좌완 구원투수인 미야니시 나오키와 카와노 류세이가 부진으로 등록 말소되고, 마무리 투수 야나가와 타이세이도 8월 24일부터 재정비 차원에서 등록 말소되는 팀 사정이 겹치면서 우에하라는 승리조로 기용되는 일이 늘었다. 9월 2일 롯데전에서는 경기 전 연습 도중 다케다 히사시 투수코치로부터 “오늘 9회에 간다”는 말을 들었다. 6회 종료 시점에는 팀이 8-0으로 크게 앞서고 있었지만, 이후 투수진이 실점하며 2점 차까지 추격당했고, 8회말 2사 1·2루 위기에서 우에하라가 등판했다. 그는 실점 없이 위기를 막은 뒤 9회말에도 계속 등판해 무실점으로 막으며 프로 첫 세이브를 올렸다. 이 해에는 27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11을 기록했다. 등판 수와 평균자책점 모두 개인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 오프시즌에는 13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49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191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각도 있는 직구와 함께 체인지업, 포크, 커트볼, 슬라이더, 커브 등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한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4km/h를 기록했다. 50미터 달리기 기록은 5초 7로, 빠른 발을 갖추고 있다. 순발력 계열 능력이 뛰어나 닛폰햄 팀 내에서도 야수들을 제치고 최상위권 수준으로 평가된다고 한다. 프로 입단 당시 1군 감독이었던 쿠리야마 히데키는 입단 초기부터 투타 겸업 가능성을 언급했다. 우에하라 켄타가 투수에 전념한 채 프로 4년 차를 맞았을 때도 “나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할 정도로, 야수로서도 큰 잠재력을 지닌 선수로 평가했다. 쿠리야마 감독이 퇴임한 2021년 가을, 이나바 아츠노리 GM의 제안과 쿠리야마의 지원도 더해져 투타 겸업 도전을 발표했다. 2022년부터 2년간 1군 경기에서는 센트럴·퍼시픽 교류전에서 선발 등판했을 때 타석에 선 경우만 있었고, 1군에서 야수로 출전한 경험은 없다.

人物

애칭은 ‘우에켄’이다. 2023년 11월 26일 일반 여성과 결혼했다고 발표했다.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투수 기록 첫 등판·첫 홀드: 2016년 9월 30일, 대 치바 롯데 마린즈 25차전(삿포로돔), 7회초 4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첫 탈삼진: 위와 같음, 7회초 가토 쇼헤이에게 헛스윙 삼진 첫 선발 등판: 2017년 7월 23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16차전(메트라이프돔), 4이닝 0/3을 6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 투수 첫 승리·첫 선발 승리: 2017년 8월 20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19차전(삿포로돔), 5이닝 무실점 첫 세이브: 2025년 9월 2일, 대 치바 롯데 마린즈 17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1이닝 1/3 무실점 타격 기록 첫 타석: 2018년 6월 18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3차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2회초 후쿠이 유야에게 헛스윙 삼진 첫 안타·첫 홈런·첫 타점: 위와 같음, 5회초 후쿠이 유야에게 우월 솔로 홈런

詳細情報 > 背番号

20 (2016년 - )

詳細情報 > 代表歴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야구 일본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