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목록

오릭스 버펄로스

이와사키 쇼

岩嵜 翔

이와사키 쇼(1989년 10월 21일 - )는 지바현 후나바시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투수)이다. 우투우타이며, 오릭스 버팔로즈 소속이다. ‘嵜’자는 ‘崎’의 이체자이므로, 상용한자체로 표기를 통일하는 보도기관에서는 ‘岩崎’로도 표기된다.

経歴 > プロ入り前

후나바시 시립 다카네 초등학교 2학년 때 ‘화이트 비스트롱’에서 투수 겸 유격수로 야구를 시작했다. 5학년 때는 ‘미야모토 비버스’, 6학년 때는 ‘카이지 스파로스’에 소속했다. 후나바시 시립 다카네 중학교 1학년 때부터는 투수에 전념했다. 후나바시 시립 후나바시 고등학교에서는 1학년 가을부터 벤치에 들었다. 2학년 여름에는 지바 대회 준준결승에서 지바 시립 이나게 고등학교와 맞붙었다.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으나 경기 도중 강판됐고, 팀도 연장 끝에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이듬해 3학년 때는 야마자키 마사키와 함께 팀의 두 축으로 활약하며 여름 지바 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특히 준준결승인 지바 현립 가마가야 고등학교전에서는 7회 콜드게임에 따른 참고 기록이지만 무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제89회 전국 선수권 첫 경기에서는 사토 쇼마가 속한 분세이 예술대학 부속고등학교와 대결해 야마자키의 구원 투수로 등판했으나 패했다. 현재 스포츠호치 기자인 오지마 가즈유키와 배터리를 이뤘다. 2007년 고교생 드래프트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주니치 드래곤즈가 외れ 1순위로 경합했고, 소프트뱅크가 교섭권을 획득했다. 계약금 7000만 엔, 연봉 700만 엔(모두 추정)으로 가계약을 맺고 입단했다. 등번호는 41번이었다.

経歴 > ソフトバンク時代

2008년에는 7월 23일 1군에 승격되었고, 같은 날 오릭스 버팔로즈전에서 프로 첫 등판이자 첫 선발 등판을 했다. 그러나 3회 도중 3실점으로 강판됐다. 7월 25일 2군으로 내려가면서 그해 1군 등판은 이 한 경기뿐이었다. 2군에서는 12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93, 선발 9경기에서 5승 2패를 기록하며 웨스턴리그 우승에 기여했고, 시즌 뒤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10월 4일 나가사키 현영야구장에서 열린 팜 일본선수권에서는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를 상대로 9이닝 5피안타 1실점 완투승을 거두며 우승 순간 마운드에 있었고, 대회 최우수선수상도 받았다. 고졸 신인으로는 1998년 이가라시 료타(야쿠르트 스왈로스) 이후 두 번째 수상이었다. 2009년에는 9월 30일 1군에 승격되어 같은 날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선발 등판했으나 4⅓이닝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10월 1일 2군으로 내려가며 시즌을 마쳤다. 2010년에는 3월 30일 1군에 등록됐다. 3월 31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 7회 4점 뒤진 상황에 프로 첫 구원 등판을 했고, 7회는 삼자범퇴로 막았다. 그러나 8회 선두 타자 이시이 요시토의 우전 안타를 다무라 히토시가 처리하지 못해 실책으로 2루 진루를 허용했고, 이어 아사무라 히데토의 2루타와 구리야마 다카시의 안타로 점수 차가 벌어졌다. 결국 4월 2일 2군으로 강등됐다. 5월 3일 오릭스전에서는 선발로 나서 5회 1점 리드 상황에서 강판됐지만, 가토 게이스케가 6회 동점을 허용했다. 최종적으로 1군에서 5차례 선발 등판했으나 0승 3패로 부진했다. 2군에서는 평균자책점 3.27(리그 3위), 81탈삼진(리그 2위)으로 잠재력을 보였다. 시즌 뒤에는 오바 쇼타와 함께 푸에르토리코 윈터리그에 파견되어 10월 27일부터 12월 21일까지 10경기(선발 9경기)에 등판, 53⅔이닝을 던져 리그 최다승인 8승 1패, 평균자책점 3.19, WHIP 1.23을 기록했다. 리그 4주차에는 ESPN Deportes가 선정한 주간 MVP를 받았고, 정규시즌 종료 후에는 2001년 이라부 히데키 이후 일본인으로는 두 번째로 최우수 투수상과 우투수 베스트 나인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개막 로테이션의 여섯 번째 선발로 발탁됐다. 4월 17일 세이부전에서 선발 등판해 5회까지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6회 선두 타자 나카무라 다케야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맞았다. 이후 2사 1·3루, 4점 리드 상황에서 강판됐지만 후속 투수들이 점차 추격을 허용했고, 9회 1점 리드에서 마하라 다카히로가 사토 도모아키에게 동점 솔로 홈런을 맞아 또다시 프로 첫 승리를 놓쳤다. 다음 날인 4월 18일 2군으로 내려갔다가 5월 5일 다시 1군에 복귀해 라쿠텐전에서 선발 등판, 7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다음 주 홈구장 후쿠오카 Yahoo! JAPAN 돔에서 열린 5월 13일 세이부전에도 선발 등판해 6이닝 2실점으로 막으며, 프로 4년 차에 어렵게 첫 승리를 거뒀다. 5월 23일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야쿠르트전에서는 5회 강우 콜드게임이었지만 무실점으로 프로 첫 완투를 기록했다(승패는 없음). 7월 28일 도호쿠 라쿠텐전에서는 선발 등판해 9이닝 8피안타 2볼넷 0탈삼진으로 막고 첫 완봉승을 거뒀다. 탈삼진 없이 완봉승을 거둔 것은 1995년 7월 4일 킵 그로스(당시 닛폰햄) 이후 16년 만이었고, 일본인 투수로는 1956년 5월 3일 오와키 데루오(당시 국철·노히트 노런 완봉 달성) 이후 55년 만의 기록이었다. 팀의 2연속 우승이 확정된 10월 1일 세이부전에서는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6회 후쿠다의 중전 적시타와 아카시 겐지의 적시 3루타로 팀이 역전한 뒤 브라이언 팔켄보그와 마하라 다카히로가 무실점 계투로 리드를 지켜 승리 투수가 됐다.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는 벤치에 들지 못했고, 일본시리즈에서는 1차전부터 5차전까지 벤치에 들었으나 등판 기회는 없었다. 11월 25일부터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시리즈에서는 11월 27일 타오위안 국제야구장에서 열린 퍼스 히트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그러나 결승전에 등판할 예정이던 셋쓰 다다시가 어깨 통증을 호소하면서 그를 대신해 기용되는 일정이 잡혀, 31구만 던지고 강판됐다. 11월 29일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결승전에는 중1일로 선발 등판했으나 4⅓이닝 5실점(자책 3)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2012년에는 시범경기에서 호조를 보이며 3경기 1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3월 31일 개막 2차전 선발로 발탁된 뒤 7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했다. 오른쪽 어깨 수술로 이탈한 마하라 다카히로를 대신해 마무리 투수를 맡던 팔켄보그가 5월 18일 오른쪽 어깨 결림을 호소하며 등록 말소되자 불펜 재편이 이뤄졌다. 그러나 오카지마 히데키와 모리후쿠 마사히코로 이어지는 계투 구성이 확정되지 않았고, 6월 3일까지 3승 6패로 승운이 따르지 않은 데다 선발로 3경기 연속 조기 강판됐던 이와사키 쇼에게 기회가 돌아갔다. 6월 10일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한신 타이거스전에서는 7회 2점 리드 상황에 등판해 6타자를 연속 범타 처리하며 2이닝 무실점으로 막고 프로 첫 홀드를 기록했다. 6월 13일 교류전 주니치 드래곤즈전에서도 8회 1점 리드 상황에 등판해 삼자범퇴로 막으며 연속 홀드를 올렸다. 교류전 종료 후인 6월 26일 다시 선발로 돌아가 4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1승 2패로 패전이 더 많아 다시 불펜으로 전환됐다. 8월 10일부터 두 차례 선발 등판했지만 2연패를 당했고, 9월 18일 세이부전에서는 4사사구로 불안했던 선발 니호 아키라를 대신해 4회 2점 리드 상황에 등판, 3이닝 무실점으로 막고 프로 첫 구원승을 올렸다.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팀 내 4위인 120⅓이닝을 던지고 시즌을 마쳤다. 개인 최다인 선발 16경기에 등판했으나 4승 10패, 평균자책점 3.88을 기록했고, 구원투수로는 13경기에 등판해 1승 0패 3홀드, 평균자책점 0.36을 남겼다.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스트 스테이지에서는 10월 14일 2차전 8회 8점 뒤진 상황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10월 15일 3차전에는 6회 1점 리드 상황에 등판해 2이닝 무실점으로 막고 홀드를 기록하며 파이널 스테이지 진출에 기여했다. 클라이맥스 시리즈 전체 성적은 3경기 등판, 6⅓이닝 3피안타 1실점, 평균자책점 1.42였다. 2013년 1월 9일, 센가 고다이와 등번호를 맞바꾸는 형태로 와다 쓰요시가 사용하던 21번으로 변경한다고 발표됐다. 개막을 1군에서 맞아 7회를 맡는 셋업맨으로 기용됐다. 3월 29일 개막전(라쿠텐전)에서는 7회 1점 리드 상황에 등판해 세 타자 연속 삼진으로 1홀드를 올렸고, 4월 19일까지 11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이어갔다. 5월 3일 세이부전에서는 9회 1점 리드 상황에서 처음 클로저로 기용됐으나 동점 적시타를 맞아 첫 세이브 실패를 기록했다. 이어진 10회에는 주자를 내보내면서도 동점을 지켰고, 팀은 연장 11회 하세가와 유야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했다. 선발투수가 초반에 강판되는 경기가 많았던 팀 사정상 4월 중순부터 8회를 맡았지만, 오른쪽 팔꿈치 통증이 생겨 5월 4일 1군 등록이 말소됐다. 5월 29일 도쿄돔에서 열린 교류전 요미우리전에서는 9회 1점 리드 상황에 등판해 삼자범퇴로 막고 프로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6월 5일에는 두 번째 세이브를 올렸지만, 6월 8일 주니치전에서 동점 적시타를 맞고 세이브에 실패하며 필승조에서 제외됐다. 6월 9일부터 6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도 세웠으나, 6월 26일에는 구원에 실패했고 7월 1일에도 3실점했다. 이후 선발진 부진으로 7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5경기 연속 다시 선발 기용됐지만 0승 4패, 평균자책점 6.85로 부진했다. 8월 13일부터 다시 중간계투로 돌아선 뒤에도 3경기 연속 자책점을 기록했고, 9월 7일에는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한 채 강판됐다. 시즌 뒤에는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에 파견되어 10월 30일부터 12월 12일까지 7경기에 선발 등판, 33⅔이닝을 던져 2승 1패, 평균자책점 3.74, WHIP 1.07을 기록했다. 2014년에는 5월 15일 1군에 승격되자 같은 날 QVC 마린필드에서 열린 롯데전에 선발 등판했다. 8이닝 7피안타 1실점의 호투로, 고교 시절부터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라이벌 가라카와 유키를 상대로 첫 승을 거뒀다. 이는 고향 지바현에서 거둔 첫 승리이기도 했다. 8월 28일까지 9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1패, 평균자책점 3.83을 기록했지만, 야나세 아키히로가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등록 말소되고 모리후쿠 마사히코와 김무영의 부진이 겹치면서 팀 사정상 9월 2일 이후에는 근소한 점수 차에서 등판하는 중간계투로 보직이 바뀌었다. 10월 4일 팜 선수권에서는 6회 1점 리드 상황에 등판해 삼자범퇴로 막았으나, 이어진 7회 선두 타자 아오마쓰 요시유키의 3루 땅볼을 가메자와 교헤이가 포구 실책하면서 2사 1·2루가 됐고, 가토 쇼헤이에게 동점 적시타를 맞아 구원에 실패했다. 팀도 패했다.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는 10월 16일과 10월 19일에 등판했고, 일본시리즈에서는 10월 25일에 등판했다. 모두 뒤진 상황에서의 구원 등판이었으나 3경기 모두 무실점으로 막았다. 2015년에는 6월 25일 1군에 승격되어 같은 날 세이부전에서 그해 첫 선발 등판을 했으나 3이닝 4실점으로 난타당했고, 6월 28일 1군 등록이 말소됐다. 시즌 막판인 9월 2일에야 1군에 재승격됐으며, 같은 날 세이부전에서 6회에 등판해 1이닝을 던지고 홀드를 올렸다. 9월 6일 라쿠텐전에서는 연장 12회초 구원 등판했고, 팀이 끝내기 승리를 거두면서 그해 첫 승리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 시즌에는 1군 공식전 등판이 8경기에 그쳤다. 10월 3일에는 팜 일본시리즈 우승과 함께 두 번째 MVP에 선정됐다. 11월 14일에는 와다 쓰요시의 복귀에 따라 등번호를 17번으로 변경했다. 2016년에는 5월 8일 1군에 승격된 뒤 선발과 주로 구원투수로 35경기에 등판했다. 87⅔이닝을 던져 4승 2패 9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1.95를 기록했다. 7월 7일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전에서는 2011년 7월 28일 이후 5년 만에 완봉승을 거뒀다. 10월 13일 열린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2차전에서는 7회 2사 만루 위기에서 등판해 후속 타자를 막아내며 클라이맥스 시리즈 첫 승리를 기록했다. 2017년에는 마무리 투수 데니스 사파테를 중심으로 한 불펜에서 모리 유이토, 리반 모이넬로, 가야마 신야 등과 함께 한 축을 담당했다. 시즌 내내 셋업맨으로 8회를 맡아 리그 최다인 72경기에 등판했고, 6승 3패, 40홀드, 46홀드포인트, 2세이브를 기록했다. 72경기 등판은 2010년 셋쓰 다다시의 71경기 등판을, 46홀드포인트는 2014년 이가라시 료타의 45홀드포인트를 넘어선 구단 신기록이었다. 헤이세이 세대 최초로 최우수 중간계투상을 수상했으며, 이와사키 쇼를 포함한 불펜진은 6회까지 리드한 경기에서 76승 3패, 승률 0.962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남겨 팀의 2년 만의 리그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라쿠텐과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1차전부터 3차전까지 3연투를 했고 5차전에도 등판했으나 모두 무실점으로 막았으며, 3차전에서는 승리투수가 됐다.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의 일본시리즈에서는 3차전, 5차전, 6차전에 등판해 모두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팀의 2년 만의 일본시리즈 우승 탈환에 기여했다. 시즌 뒤인 12월 23일 계약 갱신 협상에서는 6800만 엔 오른 연봉 1억 3000만 엔(금액은 추정)에 사인했다. 2018년에는 개막 직후 오른쪽 팔꿈치에 위화감을 느껴 4월 9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고, 4월 12일 오른쪽 팔꿈치 관절경하 활막절제술·관절성형술을 받았다. 9월 24일 2군 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했으나, 10월 25일 다시 오른쪽 팔꿈치 관절경하 관절성형술을 받았다. 이 해에는 2경기 등판에 그쳤고, 3500만 엔 삭감된 연봉 9500만 엔(금액은 추정)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는 전년도에 받은 오른쪽 팔꿈치 수술 뒤 재활을 이어가다 7월 7일 10개월 만에 실전 등판을 했지만, 이 해에도 1군 등판은 2경기에 그쳤다. 시즌 뒤에는 일반 여성과 결혼했음을 발표했다. 12월 25일에는 20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7500만 엔에 성과급을 더한 조건으로 계약을 갱신했고, 마하라 다카히로와 전속 트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20년에는 필승조에 들어갔으나 6월 26일 세이부전(메트라이프돔)에서 기무라 후미노리에게, 다음 날인 27일 같은 카드 같은 구장에서 야마카와 호타카에게 이틀 연속 역전 홈런을 허용해 패전 투수가 되는 등 불안정한 투구가 이어졌다. 결국 7월 9일 1군 등록이 말소됐다. 8월 27일에는 첫째 딸이 태어났다고 구단이 발표했다. 10월 2일 1군에 재승격됐고, 10월 7일 승격 후 첫 등판인 세이부전(메트라이프돔)에서는 7회 2사 1·2루, 1점 리드의 어려운 상황에서 엘네스토 메히아를 삼진으로 잡아 위기를 벗어났다. 이 경기부터 7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이어갔다. 이 시즌 실점은 세이부와 라쿠텐을 상대로만 기록한 편중된 결과였다. 포스트시즌에서는 총 3경기에서 3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4연속 우승에 기여했다. 시즌 뒤에는 7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68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한때 마무리 투수를 맡는 등 48경기에 등판해 2승 5패 6세이브 14홀드, 평균자책점 4.17을 기록했다. 12월 20일에는 동결된 추정 연봉 68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経歴 > 中日時代

2021년 12월 27일, FA로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로 이적한 마타요시 가쓰키의 인적 보상 선수로 주니치에 이적한다고 발표됐다. 공교롭게도 고교생 드래프트에서 경합 끝에 교섭권을 얻지 못했던 주니치에 입단하게 됐다. 등번호는 마타요시가 달았던 16번이 됐다. 2022년 3월 26일, 개막 2차전 요미우리 자이언츠전(도쿄돔)에서 이적 후 첫 등판을 했다. 그러나 선두 타자 그레고리 폴랑코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뒤 팔꿈치에 위화감을 느껴 긴급 강판됐다. 27일 등록이 말소됐고, ‘오른쪽 전완 굴근 손상’ 진단을 받아 전력에서 이탈했다. 재활을 이어갔으나 9월 26일 오른쪽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토미 존 수술), 오른쪽 팔꿈치 관절 내 클리닝 수술, 전완 굴근 보강술을 받았다고 발표됐다. 10월 18일에는 치료에 전념하기 위한 육성 재계약을 전제로 전력 외 통보를 받았다. 11월 15일 육성 선수 계약을 맺었고, 등번호는 203번이 됐다. 2024년에는 2월 22일 한신 타이거스와의 2군 연습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해 최고 구속 152km/h를 기록했다. 개막 후에는 팜에서 6월 3일까지 16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했다. 6월 4일자로 지배하 선수 등록 복귀가 공시됐고, 등번호는 이적 당시의 16번으로 돌아왔다. 같은 날 출전 선수로 등록됐다. 6월 5일에는 친정팀 소프트뱅크전에서 802일 만에 1군 복귀 등판을 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8월 3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에서는 다카하시 히로토, 가쓰노 마사요시와 함께 당시 구단 일본인 투수 최고 구속 타이기록인 158km/h를 기록했다. 최종 성적은 21경기 등판, 평균자책점 5.85였다. 6월 12일 국내 FA권을 취득했으나 행사하지 않았고, 11월 29일 동결된 추정 연봉 28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 4월 1일 요미우리전에서 시즌 첫 등판을 했다. 1-1 동점인 7회에 등판해 위기를 맞았지만 무실점으로 막았다. 그 뒤 공격에서 팀이 1점을 앞서 나가면서, 소프트뱅크 시절인 2021년 5월 19일 세이부전 이후 1413일 만에 승리 투수가 됐다. 이후 3경기에 등판했으나 4월 28일 등록이 말소됐고, 그 뒤로는 1군 등판 기회를 얻지 못했다.

経歴 > オリックス時代

2025년 5월 30일, 금전 트레이드로 오릭스 버팔로즈에 이적했다고 발표됐다. 등번호는 40번이다. 2군 등판을 거쳐 6월 7일 출전 선수로 등록됐고, 다음 날인 8일 한신전에서 이적 후 첫 1군 등판을 했다. 같은 달 20일 야쿠르트와의 1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는 8-8로 맞선 9회말 6번째 투수로 등판해 무실점으로 막았다. 팀이 연장 10회 득점한 뒤 그대로 승리하면서 이적 후 첫 승리를 올렸고, 한 시즌에 양 리그에서 각각 이적 후 첫 승리를 거두게 됐다. 같은 시즌에 서로 다른 두 구단에서 승리 투수가 된 것은 2023년 닛폰햄과 주니치에서 승리 투수가 된 사이토 쓰나키 이후 NPB 사상 13번째이며, 양 리그에서 승리를 기록한 사례로는 사이토 이후 10번째라는 드문 기록이었다. 이후에도 중간계투로 시즌을 치렀고, 8월 7일 라쿠텐전에서 구원 등판했을 때 자신의 최고 구속을 경신하는 160km/h를 기록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스리쿼터 투구폼에서 던지며, 구원 등판 시 평균 구속 146km/h, 최고 160km/h를 기록한 빠른 공과 슬라이더, 포크를 주무기로 삼고 슬로커브와 체인지업도 섞어 던진다. 원래는 오버스로 투수였으나 고교 입학 후 사이드스로로 전향했다. 고교 3학년 봄에 다시 스리쿼터로 바꾼 뒤 구속이 늘었고, 고시엔에서는 최고 150km/h를 기록했다.

詳細情報 > タイトル

최우수 중간계투 투수: 1회(2017년) ※헤이세이 출생자 최초

詳細情報 > 表彰

팜 일본선수권 MVP: 2회(2008년, 2015년)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투수 기록 첫 등판·첫 선발 등판: 2008년 7월 23일, 대 오릭스 버팔로즈 14차전(후쿠오카 Yahoo! JAPAN 돔), 3이닝 3실점 첫 탈삼진: 위와 같음, 2회초 고세 히로유키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 첫 승리·첫 선발승: 2011년 5월 13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4차전(후쿠오카 Yahoo! JAPAN 돔), 6이닝 2실점 첫 완투: 2011년 5월 23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2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5이닝 무실점(강우 콜드) 첫 완투승·첫 완봉승: 2011년 7월 28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5차전(후쿠오카 Yahoo! JAPAN 돔) 첫 홀드: 2012년 6월 10일, 대 한신 타이거스 3차전(한신 고시엔 구장), 7회말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2이닝 무실점 첫 세이브: 2013년 5월 29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2차전(도쿄돔), 9회말 5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경기를 마무리, 1이닝 무실점 타격 기록 첫 타석: 2010년 5월 25일, 대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1차전(요코하마스타디움), 2회초 시미즈 나오유키에게 헛스윙 삼진 이정표 기록 100홀드: 2025년 6월 28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0차전(교세라돔 오사카), 6회초 3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기타 기록 동일 시즌 2구단에서 승리 ※역대 13번째, 센트럴·퍼시픽 양 리그 달성은 역대 10번째 2025년 4월 1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1차전(반테린돔 나고야), 7회초 3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주니치 드래곤즈 시절) 2025년 6월 20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1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9회말 6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오릭스 버팔로즈 시절) 올스타전 출전: 1회(2013년)

詳細情報 > 背番号

41(2008년 - 2012년) 21(2013년 - 2015년) 17(2016년 - 2021년) 16(2022년, 2024년 6월 4일 - 2025년 6월 1일) 203(2023년 - 2024년 6월 3일) 40(2025년 6월 2일 - )

詳細情報 > 代表歴

ENEOS 사무라이 재팬 시리즈 2018 ‘일본 vs 오스트레일리아’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