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그레고리오 오수나(1992년 12월 12일 ~ )는 베네수엘라 트루히요주 트루히요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내야수, 외야수)이다. 우투우타이며,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とパイレーツ時代

2009년 12월 아마추어 자유계약선수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계약하며 프로에 입문했다. 2010년 산하 루키급 베네수엘란 서머리그 파이어리츠에서 프로 데뷔했다. 64경기에 출전해 타율 .251, 10홈런, 43타점, 2도루를 기록했다. 2011년에는 루키급 걸프 코스트 리그 파이어리츠와 A-급 스테이트 칼리지 스파이크스에서 뛰었고, 두 구단 합계 50경기에 출전해 타율 .328, 4홈런, 33타점, 3도루를 기록했다. 2012년에는 A급 웨스트버지니아 파워에서 뛰며 126경기에 출전해 타율 .280, 16홈런, 72타점, 6도루를 기록했다. 2013년에는 A+급 브레이던턴 마로더스에서 뛰었고, 123경기에 출전해 타율 .244, 8홈런, 48타점, 18도루를 기록했다. 2014년에도 A+급 브레이던턴에서 뛰며 97경기에 출전해 타율 .296, 10홈런, 57타점, 4도루를 기록했다. 2015년에는 A+급 브레이던턴과 AA급 알투나 커브에서 뛰었으며, 두 구단 합계 129경기에 출전해 타율 .286, 12홈런, 81타점, 7도루를 기록했다. 2016년에는 AA급 알투나와 AAA급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었고, 두 구단 합계 133경기에 출전해 타율 .279, 13홈런, 69타점, 3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후인 11월 5일에는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2017년에는 AAA급 인디애나폴리스에서 개막을 맞았고, 4월 18일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 승격됐다. 같은 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며, 21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CC 사바시아를 상대로 첫 안타를 기록했다. 이 해 메이저리그에서는 104경기에 출전해 타율 .233, 7홈런, 30타점을 기록했다. 2018년에는 51경기에 출전해 타율 .226, 3홈런, 11타점을 기록했다. 2019년 7월 24일 열린 카디널스전에서는 9점 차로 뒤진 7회부터 투수로 등판해, 2이닝을 홈런에 의한 1실점으로 막았다. 또한 7월 30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는 9회초 발생한 난투 과정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MLB로부터 5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2020년에는 26경기에 출전했고, 11월 20일 DFA 처리된 뒤 자유계약선수가 되었다.

経歴 > ヤクルト時代

2020년 11월 27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입단이 발표되었다. 등번호는 13. 추정 연봉은 80만 달러(약 8400만 엔)에 인센티브가 더해지는 조건이었다. 2021년에는 4월 23일 주니치 드래곤스전에서 6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NPB 첫 타석에서 첫 안타를 기록했다. 이튿날인 24일 같은 상대와의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해 선발 야나기 유야를 상대로 3루타를 쳤고, 9회말에는 라이델 마르티네스를 상대로 NPB 첫 타점이 되는 우전 2점 끝내기 적시타를 기록했다. 이어 25일 같은 상대와의 경기에서는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가사와라 신노스케를 상대로 일본 무대 첫 홈런을 쳤다. 이후 5번 타자로 자리 잡았고, 전반기 종료 시점에는 9홈런에 그쳤지만 7월에는 월간 타율 .442, 3홈런을 기록하는 등 장기인 타격을 발휘했다. 후반기에는 20타석을 넘기는 무안타가 여러 차례 이어지는 등 극심한 부진에 빠졌고, 타율 .195, OPS .518에 머물러 상승세를 탄 팀과 달리 컨디션이 떨어지면서 시즌 막판에는 타순이 7번까지 내려갔다. 최종적으로는 규정 타석을 채우며 타율 .258, 13홈런, 60타점을 기록했다.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일본시리즈에서는 전 경기에서 7번·1루수로 선발 출전했고, 4차전(도쿄돔)에서는 히가 모토키를 상대로 결승 적시타를 치는 등 팀의 20년 만의 일본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시즌 뒤에는 추정 연봉 140만 달러(약 1억 5400만 엔)의 3년 계약으로 잔류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2022년에는 개막부터 저조한 성적이 이어졌다. 5월에는 17일 한신 타이거스전에서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치는 등 부분적인 활약은 있었지만, OPS가 .500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떨어져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는 일이 늘었다. 교류전 이후에는 점차 컨디션을 끌어올려 OPS .884의 성적을 남겼고, 7월 18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는 1회 2사 만루에서 스가노 도모유키를 상대로 일본 무대 첫 만루 홈런을 쳤다. 8월 5일 요미우리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는 9회 1사 만루에서 토다 나쓰키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8월부터는 부진에 빠진 산타나를 대신해 5번 타자를 맡았다. 전년도와 달리 후반기에 성적을 크게 끌어올리며 팀의 2연패에 기여했다. 시즌 전체 성적도 전년보다 나아져 개인 첫 20홈런을 달성했고, 타점은 팀 내 2위인 74타점을 기록했다. 한신과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는 1차전 1회 니시 유키를 상대로 친 선제 3점 홈런을 포함해 2홈런 5타점을 기록하며 MVP에 선정되었다. 오릭스와의 일본시리즈에서도 30타수 11안타 2홈런 8타점을 기록해 감투선수상을 받았다. 시즌 종료 후에는 센트럴리그 1루수 부문 베스트 나인에 처음으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134경기에 출전해 타율 .253, 23홈런, 7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뒤 연봉 200만 달러(약 3억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 4월에는 18일 주니치전(반테린돔 나고야) 9회 2사 만루에서 소부에 다이스케를 상대로, 25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메이지진구 야구장) 2회 1사 만루에서 토머스 해치를 상대로 만루 홈런을 쳐 한 달에 두 차례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6월 21일에는 다음 시즌부터 3년 계약, 총액 약 13억 1000만 엔에 인센티브를 더한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되었다. 7월 21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는 7-7 동점으로 맞선 연장 11회 1사 만루에서 끝내기 적시타를 쳤고, 8월 12일 주니치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는 4-4 동점이던 9회 무사 만루에서 마쓰야마 신야를 상대로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기록하는 등 시즌 두 차례 끝내기 타점을 올렸다. 2025년에는 8월 28일 주니치전(반테린돔 나고야)에서 6회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 요시다 세이야를 상대로 홈런을 쳐, 일본 진출 후 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9월 11일 주니치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는 5회 2사 만루에서 와쿠이 히데아키를 상대로 만루 홈런을 쳤다. 2026년에는 4월 16일 DeNA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 스윙 후 손에서 빠진 방망이가 구심을 맡고 있던 가와카미 다쿠토 심판원의 왼쪽 측두부를 직격했다. 가와카미 심판원은 긴급 이송되어 응급 수술을 받았다. 또한 4월 25일 주니치전(반테린돔 나고야)에서는 스윙한 방망이가 포수 이시이 유타의 헬멧을 강타했다. 이시이는 치료를 받은 뒤 경기에 복귀했다. 4월 16일 사고를 계기로 위험한 스윙에 대한 징계 검토가 시작되었고, 해당 규정은 5월 12일부터 NPB 전 경기에서 적용되고 있다. 4월 28일에는 성적 부진으로 등록이 말소되었으며, 2군 경기 5경기에 출전한 뒤 5월 12일부터 1군에 다시 합류했다. 이날 한신 타이거스와의 7차전에 선발 출전했고, 야쿠르트가 0-10으로 뒤져 패색이 짙던 9회 1아웃부터 구원 등판해 140km 안팎의 직구를 던졌다. 사토 데루아키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오노데라 단을 2루수 땅볼 병살타로 처리했다.

プレースタイル・人物

타격에서는 높은 콘택트율이 두드러진다. 2017년에는 215타석에서 40삼진, 2019년에는 285타석에서 48삼진에 그쳐 삼진율이 낮았다. 수비에서는 1루수, 3루수, 좌익수, 우익수로 뛴 경험이 있어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수비 의식이 높아, 견제 등에서 한 번 세이프로 판정된 주자에게도 틈이 보이면 다시 태그해 아웃을 노린다. 2022년 6월 12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1루 견제 때 세이프가 된 마쓰다 노부히로가 일어서는 과정에서 베이스에서 약간 떨어진 순간을 노려 태그했고, 리퀘스트에 따른 리플레이 검증 끝에 아웃으로 인정되었다. 애칭은 엘 고초(El Gocho)이다. 가족을 아끼는 성격이다. 일본에 입국했을 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격리시설에 머물렀지만, 야쿠르트의 경기를 빠짐없이 TV로 시청했다고 한다. 그 덕분에 야쿠르트 선수들과 금세 가까워질 수 있었고, 특히 같은 외국인 선수인 도밍고 산타나와 사이가 좋다. 2026년 4월 16일 DeNA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 스윙 후 손에서 빠진 방망이가 구심 가와카미 다쿠토의 왼쪽 측두부를 직격해, 가와카미가 의식불명의 위중한 상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위험 스윙 규정 도입의 계기가 되었다.

詳細情報 > 表彰

베스트 나인: 1회(1루수 부문: 2022년) 일본시리즈 감투선수상: 1회(2022년)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 1회(2022년)

詳細情報 > 記録 > MLB

첫 기록 타격 기록 첫 출전·첫 타석: 2017년 4월 1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차전(부시 스타디움), 7회초 존 제이소의 대타로 출전해 브렛 세실을 상대로 유격수 병살타 첫 선발 출전: 2017년 4월 21일, 뉴욕 양키스와의 1차전(PNC 파크), 7번·우익수로 선발 출전 첫 안타: 위와 동일, 2회말 CC 사바시아를 상대로 우월 3루타 첫 타점: 2017년 4월 24일, 시카고 컵스와의 4차전(PNC 파크), 6회말 브렛 앤더슨을 상대로 우월 적시 3루타 첫 홈런: 2017년 5월 7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3차전(PNC 파크), 6회말 잭 데이비스를 상대로 좌월 2점 홈런 투수 기록 첫 등판: 2019년 7월 24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12차전(PNC 파크), 7회초 5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2이닝 1실점

詳細情報 > 記録 > NPB

첫 기록 첫 출전·첫 선발 출전: 2021년 4월 23일, 주니치 드래곤스와의 3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6번·1루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첫 안타: 위와 동일, 2회말 마쓰바 다카히로를 상대로 중전 안타 첫 타점: 2021년 4월 24일, 주니치 드래곤스와의 4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9회말 라이델 마르티네스를 상대로 우전 2점 적시타 첫 홈런: 2021년 4월 25일, 주니치 드래곤스와의 5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4회말 오가사와라 신노스케를 상대로 중월 솔로 홈런 첫 도루: 2021년 5월 7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6차전(도쿄돔), 8회초 2루 도루(투수: 오에 류세이, 포수: 스미타니 긴지로) ※무라카미 무네타카와 더블스틸 투수 기록 첫 등판: 2026년 5월 12일, 한신 타이거스와의 7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9회초 1사에 7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경기를 마무리, 0과 2/3이닝 무실점

詳細情報 > 記録 > MLB/NPB通算

100홈런: 2025년 6월 6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1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9회말 로베르토 오수나를 상대로 좌월 2점 홈런(MLB: 24, NPB: 76)

詳細情報 > 背番号

64(2017년 ~ 같은 해 시즌 도중) 36(2017년 시즌 도중 ~ 2020년) 13(2021년 ~ )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