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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호크스

슈토 우쿄

周東 佑京

슈토 우쿄(1996년 2월 10일~)는 군마현 닛타군 야부즈카혼마치(현 오타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외야수, 내야수)이다. 우투좌타이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소속이다. NPB에서 육성선수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도루왕에 올랐으며, 13경기 연속 도루라는 연속 경기 도루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육성 출신 야수로는 처음으로 월간 MVP를 수상했다.

経歴 > プロ入り前

오타 시립 야부즈카혼마치 초등학교 2학년 때 ‘야부즈카 리틀파이터즈’에서 연식야구를 시작했다. 오타 시립 야부즈카혼마치 중학교 시절에는 경식야구팀인 오타 보이즈에 소속됐다. 2011년 도쿄농업대학 제2고등학교에 입학했다. 3학년 때는 주장으로서 여름 군마대회에 ‘2번·유격수’로 출전해 17타수 7안타, 타율 .412, 5도루를 기록했다. 팀은 결승에서 다카하시 코나가 소속된 마에바시이쿠에이 고등학교에 패했으며, 고시엔 출전 경험은 없다. 2014년 도쿄농업대학 생물산업학부에 입학해 홋카이도 학생야구연맹 소속 경식야구부에 들어갔다. 1학년 때부터 주전으로 경기에 출전했으며, 1학년 때는 지명타자와 외야수, 2학년 때는 외야수, 3학년 때는 3루수, 4학년 때는 3루수와 유격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맡았다. 또한 3학년 가을부터 4학년 봄까지 주장을 지냈다. 홋카이도 6대학 리그에서는 3학년 봄 베스트나인(3루수), 3학년 가을 우수선수상, 4학년 봄 최고수훈선수와 베스트나인(유격수)을 수상했다. 전일본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 3회, 메이지진구 야구대회에 1회 출전했으며, 전국대회 통산 7경기에서 타율 .364를 기록했다. 대학 4년 동안 통산 40도루를 기록했다. 2017년 10월 26일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육성 2순위 지명을 받았고, 11월 7일 입단 준비금 300만 엔, 연봉 400만 엔에 입단했다. 등번호는 121번이었다.

経歴 > ソフトバンク時代

2018년에는 웨스턴 리그 공식전 개막전부터 출전해 전반기에 14도루를 기록했다. 7월 12일 열린 프레시 올스타 게임에도 선출되어 2안타를 때리고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2군 공식전에서는 통산 90경기에 출전해 타율 .233, 리그 1위인 27도루, 14타점을 기록했다. 푸에르토리코 윈터리그에도 파견되어 26경기에 출전해 타율 .304를 남겼다. 2019년에는 미야자키 춘계 캠프에서 A조에 발탁됐다. 오픈전에서도 1군과 동행하며 14경기에 출전했다. 11타수 1안타, 타율 .091의 성적이었으나 3월 26일 지배하 선수로 등록됐다. 등번호는 23번이 되었고, 지배하 선수 등록에 따라 연봉은 600만 엔(추정)으로 올랐다. 개막 이후 야수진에 부상자가 잇따르면서 4월 초 처음으로 1군에 승격했다. 4월 7일 첫 출전, 4월 9일 첫 도루, 4월 21일 첫 선발 출전을 기록했고, 그 경기에서 프로 첫 안타이자 첫 홈런인 3점 홈런을 포함해 4타점을 올리며 활약했다. 이후 선발 출전도 늘었고, 골든위크 종료 시점까지 9도루를 기록하는 등 주루에서도 팀에 기여했다. 한편 골든위크 이후에는 타격감이 떨어진 데다 가마모토 고가 두각을 나타내고, 이마미야 겐타와 후쿠다 슈헤이 등 일부 부상 선수들이 복귀하면서 점차 선발 출전 기회가 줄었다. 이후에는 주로 대주자나 수비 강화 요원으로 기용됐고, 최종적으로 팀 내 최다인 25도루를 기록했다. 도루 성공률은 83.3%(시도 30회)로, 그해 퍼시픽리그에서 도루 시도 20회 이상을 기록한 선수 중 가장 높았다. 선발 출전한 23경기에서는 9도루, 경기 중 수비로 들어간 경기에서도 1도루를 기록했으며, 15도루는 대주자로 나서 기록한 것이다. 실패 5회 중 1회는 1·3루 상황에서 3루 주자로 더블 스틸을 시도한 경우였고, 2루 도루 실패는 4회였다. 12월 3일에는 14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2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0년에는 시즌 전반기에 대주자나 수비 강화 요원으로 출전하는 경우가 많아 첫 도루가 개막 후 1개월 이상 지난 7월 24일에야 나왔지만, 이후 8월 10도루, 9월 14도루, 10월 23도루를 기록하며 도루 수를 빠르게 늘렸다. 9월 중순부터는 타격감도 올라 리드오프맨으로 자리 잡았다. 9월 18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후쿠오카 PayPay 돔)에는 ‘1번·2루수’로 선발 출전해 4안타를 치며 프로 입단 후 첫 모다쇼를 기록했다. 또한 이 경기에서 2도루를 성공해 양대 리그를 통틀어 시즌 20도루에 가장 먼저 도달했다. 10월 13일 오릭스 버팔로스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3회 1사 1루 상황에서 31이닝 연속 무실점을 이어가던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상대로 결승 적시 3루타를 쳤다. 10월 18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후쿠오카 PayPay 돔)에서는 개인 첫 1경기 3도루를 기록했다. 10월 22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전(삿포로돔)에서는 5회 2루 도루에 성공해 시즌 도루 수를 육성 출신 선수 역대 최다인 42개로 늘렸다. 25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후쿠오카 PayPay 돔)에서는 9경기 연속 도루와 월간 19도루의 구단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28일 지바 롯데 마린즈전(후쿠오카 PayPay 돔)에서는 후쿠모토 유타카가 보유한 일본 기록인 11경기 연속 도루와 어깨를 나란히 했고, 다음 날 지바 롯데 마린즈전(후쿠오카 PayPay 돔)에서는 12경기 연속 도루라는 프로야구 신기록을 세웠다. 30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베루나돔)에서도 도루에 성공해 기록을 13경기로 늘렸으나, 다음 날인 31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베루나돔)에서는 도루 기회가 없어 기록이 중단됐다. 11월 9일 정규시즌 최종전인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후쿠오카 PayPay 돔) 3회말에는 도루에 성공하며, 규정 타석 미달 선수로는 1951년 52도루를 기록한 쓰치야 고로(국철) 이후 일본 프로야구 역대 두 번째이자 퍼시픽리그 최초로 시즌 50도루에 도달했다. 헤이세이 출생 선수의 시즌 50도루는 가네코 유지 이후 두 번째였다. 최종적으로 50도루로 도루왕을 차지하며, 육성 드래프트 입단 선수로는 처음으로 타격 부문 타이틀을 획득했다. 규정 타석 미달 선수가 도루왕에 오른 것은 2011년 후지무라 다이스케(요미우리) 이후 일본 프로야구 역대 11번째이며, 퍼시픽리그에서는 1966년 야마모토 고시(한큐), 1967년 니시다 다카유키(도쿄 오리온스)에 이어 역대 세 번째였다. 타격에서도 빠른 발을 살려 리그 2위인 3루타 7개를 기록했고, 9월과 10월에는 두 달 연속 월간 타율 3할 이상을 기록했다. 정규시즌 일요일 경기만 놓고는 48타수 22안타, 타율 .458를 기록했으며, 9월 27일부터 5주 연속 일요일 경기에서 모다쇼를 기록해 ‘선데이 우쿄’라는 별칭도 얻는 등 공격 면에서 큰 성장을 보였다. 반면 수비에서는 리그 최다인 12실책(2루수 8, 유격수 4)을 기록해 과제를 남겼다. 지바 롯데 마린즈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는 2차전 8회에 점수 차를 벌리는 적시 3루타를 때려 팀의 일본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 요미우리와의 일본시리즈에서는 전 경기 풀 이닝 출전했으나 타격에서는 1안타 1도루에 그쳤다. 그러나 과제로 지적되던 수비에서 팀에 기여했고, 리그 우승 확정 경기와 마찬가지로 일본시리즈 우승 확정 경기에서도 마지막 아웃을 잡았다. 시즌 뒤에는 20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4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1번·2루수’로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고 이후에도 많은 경기에서 1번 타자로 기용됐지만, 타격 부진이 이어지면서 교류전부터는 대주자 출전이 중심이 됐다. 그러나 8차례 대주자 기회에서 견제사 2회, 도루사 1회, 주루사 1회를 기록하는 등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여기에 6월 10일, 같은 날 2군 경기와 1군 경기에 모두 출전하는 이른바 ‘오야코 게임’의 2군 경기에서 오른손을 다쳤다. 진단 결과는 오른손 검지 끝마디뼈 골절이었고, 다음 날인 11일 등록이 말소됐다. 8월 13일 후반기 개막과 함께 1군에 복귀해 8차례 대주자 기회에서 5도루를 기록하며 역할을 해냈지만, 오른쪽 어깨를 다쳐 8월 29일 다시 등록이 말소됐다. 어깨 상태는 심각해 세 곳의 병원을 찾았으나 모두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고, 결국 수술을 결정했다. 9월 10일 오른쪽 어깨 관절경 관절순 성형술을 받았으며, 구단은 복귀까지 약 6개월이 걸릴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남은 시즌은 재활에 전념했고, 이 해에는 70경기 출전, 타율 .201, 3홈런, 5타점, 21도루의 성적으로 마쳤다. 시즌 후에는 400만 엔 삭감된 추정 연봉 36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6월 7일 한신 타이거스전(후쿠오카 PayPay 돔)에서 통산 100도루를 기록했다. 18일 라쿠텐전에서는 본인 표현으로 ‘인생 첫’ 끝내기 홈런을 마쓰이 유키에게서 때려 팀의 선두 등극에 기여했다. 8월 4일 닛폰햄 파이터스전(삿포로돔)에서는 1회초 스기우라 도시히로를 상대로 개인 첫 1회 선두타자 홈런을 쳤고, 8월 13일 오릭스 버팔로스전(후쿠오카 PayPay 돔)에서는 4-4 동점이던 9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다가와 유키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끝내기 홈런을 터뜨렸다. 80경기에 출전해 타율 .267, 개인 최다를 경신한 5홈런을 기록하는 등 타격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12월 12일에는 4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4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시즌 개막 후 4월 11일 닛폰햄전에서 한 경기 3도루를 기록해 팀의 끝내기 승리에 기여했다. 7월 30일 롯데전에서는 연장 11회 2사 만루에서 사와무라 히로카즈를 상대로 끝내기 적시타를 쳤다. 9월 8일 라쿠텐전에서는 기시 다카유키를 상대로 프로 데뷔 후 첫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9월 23일 오릭스 버팔로스전(후쿠오카 PayPay 돔)에서는 통산 150도루를 기록했다. 또한 9·10월에는 26경기에 출전해 멀티히트 12회, 모다쇼 2회를 기록하는 등 안타를 양산했고, 리그 1위인 타율 .330, 34안타, 12도루를 기록해 개인 첫 월간 MVP이자 육성 선수 출신 야수 최초의 다이주 생명 월간 MVP를 수상했다. 최종적으로 114경기에 출전해 규정 타석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고부카타 히로토(라쿠텐)와 같은 36도루로 두 번째 도루왕에 올랐다. 11월 26일 팬 페스티벌에서는 다음 해부터 선수회장을 맡는다고 발표됐다. 12월 20일에는 5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4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3월 31일 오릭스전부터 4월 13일 세이부전까지 11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4월 13일 세이부전에서는 개인 첫 5타수 5안타를 기록했고, 6출루와 2도루도 함께 달성했다. 5월 7일 닛폰햄전에서는 야자와 고타를 상대로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쳤다. 6월 23일 롯데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는 다네이치 아쓰키를 상대로 결승 홈런을 때렸다. 팀이 리그 우승을 확정한 9월 23일 오릭스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4회 사이키 가이토를 상대로 2타점 3루타를 치며 팀의 역전을 이끌었다. 프로 7년 차에 처음으로 규정 타석에 도달했고, 팀의 4년 만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타율 .269, 41도루를 기록하며 2년 연속이자 개인 세 번째 도루왕에 올랐다. 닛폰햄과의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는 1차전 4회 이토 히로미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치고 2루 도루에 성공해 자신의 CS 첫 도루를 기록했다. 3차전에서는 4회 야마사키 사치야를 상대로 역전 적시타를 쳤다. 11월 12일에는 골든글러브상, 같은 달 25일에는 베스트나인에 선정됐다. 두 상 모두 7년 차에 거둔 첫 수상이었다. 12월 27일에는 65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억 1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에는 개막부터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했고, 4월 10일 오릭스와의 3차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 개막 후 11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또한 같은 경기에서 2루 도루에 성공해 NPB 역대 80번째로 통산 200도루를 달성했다. 이후 4월 17일 라쿠텐과의 3차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까지 개막 후 16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이어진 세이부와의 4·5차전(베루나돔)에서는 왼쪽 무릎 상태를 고려해 출전 기회가 없었고 기록이 중단된 것으로 여겨졌으나, 규정에 따라 기록이 이어지는 것으로 인정됐다. 같은 달 23일 오릭스와의 5차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는 1회 3루 내야안타를 기록해 구단 기록과 타이인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를 달성했다. 그러나 그 경기에서 오릭스의 세 번째 투수 곤다 류세이에게 오른쪽 무릎 부근에 사구를 맞고 그대로 교체됐다. 이어진 센다이에서의 라쿠텐 3연전에는 팀과 동행했지만 경기에 나서지 않고 회복에 힘썼다. 같은 달 29일 홈으로 돌아와 닛폰햄과의 3차전에서 4경기 만에 선발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경기 전 훈련 후 갑작스럽게 전력에서 이탈해 등록이 말소됐다. 5월 1일 구단은 오른쪽 종아리뼈 골절을 발표했다. 5월 20일 출전 등록됐고, 5월 28일 닛폰햄전에서는 야나가와 다이세이를 상대로 끝내기 2루타를 쳤다. 7월 19일 세이부전에서 다시 규정 타석에 도달했다. 올스타에도 2년 연속 출전했다. 7월 29일 닛폰햄전(에스콘필드)에서는 2022년 8월 4일 닛폰햄전(삿포로돔) 이후 두 번째 선두타자 홈런을 야마사키 사치야에게서 때렸다. 9월 18일 닛폰햄전에서는 우에하라 겐타에게 등 부근에 사구를 맞고 부상했으며, 같은 달 29일 등록이 말소됐다. 주로 1번 타자로 나서 타율 .286, 출루율 .357을 기록했지만, 무릎과 허리, 발목 등 부상으로 출전은 96경기에 그쳤다. 그럼에도 35도루로 3년 연속이자 개인 네 번째 도루왕을 차지하며 팀의 리그 2연패에 기여했다. 닛폰햄과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개막 직전인 10월 14일 1군에 복귀했지만, 갈비뼈가 골절된 상태였다. 한신 타이거스와의 일본시리즈에서는 2차전에서 한 경기 5안타를 기록해 일본시리즈 기록을 새로 썼고, 타율 .364로 일본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2년 동안 맡아온 선수회장직에서는 물러났다. 골든글러브상과 베스트나인은 2년 연속 수상했다. 오프 시즌에는 2026년 시즌 중 국내 FA권 취득 여부를 쟁점으로 협상이 진행됐고, 1월 23일 추정 5년 총액 20억 엔에 인센티브가 붙는 대형 계약을 맺었다. 육성 출신 선수의 연봉 4억 엔 도달은 야수로서는 처음이다. 2026년부터는 외야수로 등록됐다. 5월 10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는 1997년 야쿠르트의 이나바 아쓰노리 이후 공식전에서 29년 만이자 본인에게는 첫 단독 홈스틸에 성공했다.

代表経歴

2018년 시즌 종료 후에는 10월 19일부터 열린 제2회 WBSC U-23 월드컵 일본 대표로 선출됐다. 첫 경기인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공식전 첫 홈런을 기록했다. 2019년에는 시즌 종료 후 11월에 열린 제2회 WBSC 프리미어12에서 빠른 발을 평가받아 일본 대표로 선출됐다. 구단의 육성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일본 대표에 뽑힌 것은 센가 고다이, 가이 다쿠야에 이어 세 번째였다. 본 대회에서도 주로 대주자로 기용됐고, 대회 최다인 4도루를 기록했다. 특히 슈퍼라운드 첫 경기인 오스트레일리아전(11월 11일, 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는 1점 뒤진 7회말 요시다 마사타카의 대주자로 출전해 2루 도루와 3루 도루를 잇달아 성공시킨 뒤, 겐다 소스케의 세이프티 번트 때 홈을 밟아 동점을 만들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2023년에는 시즌 개막 전 3월에 열린 제5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일본 대표로 선출됐다. 준결승 멕시코 대표전(론디포 파크)에서 9회말 1루 주자 요시다 마사타카의 대주자로 출전했고,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타구에 망설임 없이 스타트를 끊어 1루에서 전력 질주로 홈을 밟았다. 이 끝내기 득점으로 일본 대표의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2026년에는 시즌 개막 전 3월에 열린 제6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일본 대표로 선출됐다. 등번호는 20번이었다. 1차 라운드의 한 경기에서는 9회초 수비 교체로 중견수 수비에 들어갔고, 다이세이의 공을 중견수 방향으로 받아친 저메이 존스의 타구를 펜스 앞에서 점핑 캐치로 잡아내 다이세이를 구했다. 또한 1차 라운드 체코전에서는 ‘7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3타점의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7회말 공격에서는 평범한 유격수 땅볼을 내야안타로 만들며 자신의 WBC 첫 안타를 기록했고, 곧바로 이 대회 세 번째 2루 도루에 성공했다. 8회말 2사 2루 상황에서는 자신의 WBC 첫 홈런이자 국내파(NPB 선수) 제1호 홈런인 3점 홈런을 쳤다.

選手としての特徴

50m 달리기 5.7초, 1루 도달 시간 3.8초의 빠른 발을 지녔으며, 수비에서는 내야와 외야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준결승 멕시코 대표전에서는 시속 33.4km로 달려 끝내기 득점을 올렸다. 워낙 빠른 발 때문에 인터넷상에서는 “슈토는 1루에 있어도 득점권”이라는 말이 생겼다. 본래 득점권은 주자가 2루나 3루에 있어 득점 가능성이 큰 상황을 뜻하지만, 슈토라면 어느 베이스에 있든 득점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의미다. 슈토는 도루 스타트를 끊을 때 투수의 발이 움직인 뒤 출발하면 늦다고 보고, 투수뿐 아니라 투수 뒤편 관중석의 관객까지 시야에 흐릿하게 함께 넣어 관찰한다고 한다. 그렇게 보면 투수가 발을 움직이기 전에 반드시 어딘가가 조금이라도 먼저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어, 벤치에 있을 때부터 이를 보고 파악해둔다. 스타트 후 왼발, 오른발을 딛고 세 번째 발인 왼발을 내디딜 때 최고 속도에 이르도록 하며, 2루 도루 때는 1루 베이스와 2루 베이스의 바깥쪽을 이은 선을 따라 곧장 2루 베이스 오른쪽 끝을 겨냥해 달린다. 달리는 동안에는 투수나 투구를 보지 않고 유격수의 움직임으로 판단하며,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은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하지 않는다. 대신 좌우 중 맞는 쪽 발을 찔러 넣는 이미지로 발부터 슬라이딩한다. 타격에서는 넓은 코스로 공을 나눠 치는 기술과 펀치력이 장점으로 꼽힌다.

人物

이름 ‘우쿄(佑京)’는 1990년대 F1 레이서로 활약한 가타야마 우쿄의 이름에서 따왔다. 아버지의 사촌으로는 육상 110m 허들 전 일본 기록 보유자이자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일본 대표였던 이와사키 도시히코가 있다. 2020년 6월 20일 히로시마현 출신의 일반 여성과 결혼했다. 2022년 6월 3일 첫째인 아들이, 2024년 3월 둘째인 딸이 태어났다.

詳細情報 > タイトル

도루왕: 4회(2020년, 2023년~2025년)

詳細情報 > 表彰

NPB 베스트 나인: 2회(외야수 부문: 2024년, 2025년) 골든글러브상: 2회(외야수 부문: 2024년, 2025년) 커미셔너 특별 표창: 1회(특별상: 2020년) ※ 13경기 연속 도루의 프로야구 신기록 월간 MVP: 1회(2023년 9·10월) 올스타 게임 감투선수상: 1회(2025년) 올스타 게임 마이나비 드림상: 1회(2025년) 프레시 올스타 게임 우수선수상: 1회(2018년) 국제 대회 WBSC 프리미어12 최다 도루: 1회(2019년) 지방자치단체 표창 후쿠오카시 스포츠 영예상: 1회(2023년) 미야코노조시 시장 표창: 1회(2023년)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 2019년 4월 7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3차전(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9회초 마쓰다 노부히로를 대신해 3루수로 출전 첫 도루: 2019년 4월 9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1차전(나가사키 빅N 스타디움), 8회말 2루 도루(투수: 저스틴 행콕, 포수: 쓰루오카 신야) 첫 타석: 2019년 4월 20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5차전(메트라이프돔), 8회초 카일 마틴을 상대로 볼넷 첫 선발 출장: 2019년 4월 21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6차전(메트라이프돔), ‘2번·좌익수’로 선발 출장 첫 타점: 같은 경기, 4회초 다카하시 코나를 상대로 투수 앞 희생번트 첫 안타·첫 홈런: 같은 경기, 5회초 다카기 하야토를 상대로 우월 3점 홈런 주요 기록 100도루: 2022년 6월 7일, 대 한신 타이거스 1차전(후쿠오카 PayPay 돔), 5회말 2루 도루(투수: 니시 유키, 포수: 우메노 류타로) 150도루: 2023년 9월 23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23차전(후쿠오카 PayPay 돔), 5회말 2루 도루(투수: 다지마 다이키, 포수: 와카쓰키 겐야) ※ 사상 133번째 200도루: 2025년 4월 10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3차전(교세라돔 오사카), 5회초 2루 도루(투수: 앤더슨 에스피노자, 포수: 와카쓰키 겐야) ※ 사상 80번째 기타 기록 올스타 게임 출장: 2회(2024년, 2025년) 13경기 연속 도루: 2020년 10월 30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21차전(메트라이프돔), 7회초 2루 도루(투수: 오가와 류야, 포수: 모리 도모야) ※ 세계 기록 일본시리즈 1경기 최다 안타: 5 ※ 2025년 10월 26일, 대 한신 타이거스 2차전(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규정 타석 미달로 시즌 50도루: 2020년 ※ 퍼시픽리그 사상 최다

詳細情報 > 背番号

121(2018년~2019년 3월 25일) 23(2019년 3월 26일~) 9(2023년 WBC) 20(2026년 WBC)

詳細情報 > 代表歴

2018 WBSC U-23 월드컵 일본 대표 2019 WBSC 프리미어12 일본 대표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