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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햄 파이터스

야마사키 사치야

山﨑 福也

야마사키 사치야(1992년 9월 9일 ~ )는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투수)다. 좌투좌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소속. 친부는 전 프로 야구 선수 야마사키 아키히로다.

経歴 > プロ入り前

도코로자와 시립 기타 초등학교 2학년 때 '신도코로자와 라이노즈'에서 투수로서 야구를 시작했다. 고요 중학교 시절에는 '도코로자와 중앙 시니어'에서 투수와 1루수를 경험했다. 한편, 중학교 3학년 때 겨울에 뇌종양이 발견되었으나, 수술을 거쳐 극복했다(자세한 내용은 후술). 닛타이산 고등학교로 진학한 후, 1학년 가을에 1루수로서 벤치에 들어갔으며, 2학년 봄부터 레귤러로 자리 잡았다. 제91회 전국선수권대회에서는 '5번·1루수'로 2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통산 타율은 .143(7타수 1안타)에 머물렀다. 3학년 때는 제82회 선발대회에서 투수로서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결승까지의 5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42⅓이닝을 던지며 피안타 30, 탈삼진 33, 실점 14(자책점 12), 평균자책점 2.55의 성적을 남겼다. 참고로, 준준결승에서 맞붙은 쓰루가케히에는 이후 오릭스에서 팀동료가 되는 요시다 마사타카가 있었으며, 2학년임에도 4번 타자로 출전했으나, 이때는 3타수 무안타로 막았다. 또한, 5번 타자로 13안타를 기록해 선발 한 대회에서의 통산 안타 최다 타이 기록을 세웠다. 같은 해 여름 서도쿄 대회에서는 준결승에서 패해 베스트 4에 그쳤다. 한 학년 후배에 전 한신 타이거스의 다카야마 슌이 있었고, 다카야마와는 대학에서도 팀동료가 되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한 학년 선배인 세키야 료타가 있던 메이지 대학에 진학했다. 도쿄 6대학 야구 리그전에서는 1학년 가을에 첫 출전을 했고, 2학년 봄부터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맡았다. 3학년 때는 봄에 6승, 가을에 5승을 올려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고, 2시즌 연속 리그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다. 3학년 봄 종료 후인 6월에는 제62회 전일본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2경기에 등판했다. 15⅓이닝을 던져 피안타 9, 자책점 3, 평균자책점 1.76을 기록했다. 7월에 열린 제39회 한미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는 일본 대표로서 2차전과 5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가을 종료 후 11월에 열린 제44회 메이지진구 야구대회에서도 2경기에 등판했다. 통산 투구 이닝은 5이닝이며, 피안타 4, 자책점 1, 평균자책점 1.80의 성적을 남겼다. 4학년 7월에는 제27회 하를렘 베이스볼 위크 일본 대표로 3경기에 등판했다. 통산 투구 이닝은 4⅔이닝이었으나 자책점 없이 막아냈다. 재학 중 리그전 통산 61경기에 등판했고, 통산 투구 이닝은 282⅓이닝, 20승 10패, 자책점 69, 평균자책점 2.20을 기록했다. 2014년 NPB 드래프트 회의에서는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1순위 단독지명을 받았다. 1억 엔에 5000만 엔의 인센티브가 추가된 계약금과 연봉 1500만 엔(추정치) 조건으로 입단했다. 입단 초기 등번호는 17번이었다. 한편, 지명 직후인 11월에는 제45회 메이지진구 야구대회 2경기에 등판했다. 12⅔이닝을 던져 피안타 8, 자책점 2, 평균자책점 1.42의 성적을 남겼다.

経歴 > オリックス時代

2015년에는 신인임에도 개막 로테이션 진입을 이뤄 3월 29일 세이부전에서 프로 첫 등판 및 첫 선발이었으나, 3회 도중 3실점으로 강판되어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다. 이 경기를 포함해 3경기 선발 등판에도 결과를 남기지 못해 4월 13일 등록이 말소되었다. 5월 29일 1군에 재등록되었고, 6월 5일 주니치전에서는 5이닝 0/3 2실점으로 막아 프로 첫 승리를 올렸으며, 타석에서는 2회초 프로 첫 타석에서 첫 안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6월 20일 세이부전에서는 2이닝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고, 다음날인 21일에 등록이 말소되었다. 7월 5일 중간계투로 1군에 승격되어, 같은 날 소프트뱅크전에서 프로 첫 구원 등판을 했다. 4경기 구원 등판 후, 7월 30일 닛폰햄전에서 선발로 복귀, 7이닝 도중 3피안타 2실점의 호투로 시즌 2승째를 거두었고, 이후 1군 등판은 선발이 중심이 되었다. 루키 시즌에는 1군에서 17경기(12선발)에 등판해 3승 6패,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푸에르토리코 윈터리그에 파견되어 인디오스 데 마야구에스의 일원으로 선발투수를 맡았다. 계약 갱신에서는 2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1700만 엔에 사인했다. 2016년은 2군에서 시즌을 시작해, 4월 14일 닛폰햄전에서 시즌 첫 등판 및 첫 선발, 6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시즌 첫 승리를 올렸으나 팀 사정으로 롱 릴리프로 돌았고 1경기 등판 후 4월 27일 등록 말소. 5월 7일 롱 릴리프로 1군에 승격되었으나 1경기 등판에 그치고 같은 달 12일 재차 등록 말소. 6월 4일 야쿠르트전에서 시즌 두 번째 선발 기회를 얻었으나 5회 도중 4실점(자책 3)으로 강판되고, 이후는 롱 릴리프를 맡았다. 7월 14일 프레시 올스타 게임에서는 웨스턴리그 선발의 7번째 투수로 7회초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8월 7일 롯데전에서 2개월만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선발로 전향했으나, 9월 7일 좌측 견갑하근 손상으로 등록이 말소. 이대로 시즌을 마쳤다. 이 해는 17경기(7선발) 등판에 3승 2패, 평균자책점 3.67을 기록, 오프시즌에 2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19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7년은 중간계투로 개막 1군 진입을 이뤄, 4월 15일 소프트뱅크전에서 프로 첫 구원승을 기록했다. 25일에 등록이 말소됐으나 5월 5일 재등록, 20일 닛폰햄전에서 시즌 첫 선발 기회를 얻었으나 4이닝 5실점으로 패전투수. 이어 5월 26일 원정 롯데전에서는 3회 도중 4실점으로 강판되어 경기 도중 귀국을 명령받았다. 다음날 27일 등록이 말소되고 2군 재조정이 이어졌으나, 7월 10일 닛폰햄전에서 강제 귀국 후 첫 1군 등판 및 선발 기회를 받아 9이닝 7피안타 무실점 138구의 역투로 프로 첫 완투, 첫 완봉승을 기록했다. 그 뒤로는 로테이션의 빈틈을 메우는 선발을 맡았지만 승리를 올리지 못했고, 조기에 강판되는 경우도 많았다. 시즌 마지막 등판이 된 9월 18일 원정 닛폰햄전에서는 1아웃만 잡고 4실점으로 강판, 경기 도중 숙소로 돌아갈 것을 명령받았다. 이 해는 15경기(7선발) 등판에 2승 5패, 평균자책점 4.40이었다. 시즌 종료 후 11월 30일 국내 FA권 행사로 닛폰햄에서 이적한 마스이 히로토시가 등번호 17번을 달게 되어, 등번호가 0번으로 변경. 계약 갱신에서는 200만 엔 감액된 추정 연봉 1700만 엔에 사인했다. 2018년은 4월 4일 중간계투로 1군에 승격됐으나 2경기 등판에 그치고 같은 달 30일 등록 말소. 6월 1일 재차 1군 승격, 9일 야쿠르트전에서는 1회 6실점하고 강판된 선발 브랜던 딕슨의 후를 이어 2회말부터 등판. 승패는 없었으나 5회말까지 4이닝 동안 3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5회초 타석에서는 시즌 첫 안타를 쳤다. 이 호투 덕분에 6월 21일 한신전에서 시즌 첫 선발, 6회 도중 1피안타 2실점(자책 0점)의 호투에도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고, 이어진 30일 닛폰햄전에서 1이닝 5실점으로 패전투수, 다음 7월 1일 등록 말소. 이후 8월 14일 중간계투로 1군 등록되었으나 1경기 등판 후 같은 달 20일 등록 말소. 9월 27일 재차 1군에 승격됐지만 1경기 등판에 그쳐 시즌을 마쳤다. 이 해는 0승 1패, 평균자책점 4.58, 프로 입단 후 최소인 7경기(2선발) 등판에 그쳤으며, 오프시즌에 200만 엔 감액된 추정 연봉 15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에는 중간계투로 시즌 개막 1군 진입을 이뤄내 시즌 첫 등판부터 7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 기간 41명의 타자와 대결하면서 피안타를 2개로 억제했고, 4월 13일 세이부전에서는 롱릴리프로 4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 1군 공식전 승리는 2017년 7월 10일 닛폰햄전 완봉승 이후 642일 만이었다. 4월 29일에 출전선수 등록이 말소되었으나, 5월 15일 1군에 다시 등록되어 6월 16일 한신전에서 프로 첫 홀드를 기록했다. 릴리프로서 결과를 남기며 7월 10일 라쿠텐전에서 시즌 첫 선발 기회를 잡았으나 3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이후 다시 릴리프로 복귀했지만, 8월 10일 라쿠텐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등판을 피하면서 갑작스레 선발을 맡아 4이닝 2실점으로 끈질긴 투구를 보였다. 다음 날인 11일 등록이 말소되었고, 9월 5일 1군에 승격되었으나 24일 다시 등록이 말소되어, 이 해는 36경기(2선발)에 등판해 2승 3패 1홀드, 평균자책점 4.50의 성적을 남겼다. 시즌 종료 후 11월 13일 등번호를 11번으로 변경한다고 발표되었고, 계약 갱신에서는 7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2200만 엔에 사인했다. 2020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120경기제의 단축시즌이 되었으며, 개막도 6월로 연기되었다. 7월 2일 선발로 1군에 승격되어 같은 달 16일 소프트뱅크전에서 5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3년 만의 선발승을 거뒀다. 이후에도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고 있었으나, 8월 말부터 컨디션이 떨어져 9월 6일 등록이 말소되었다. 19일 1군에 재승격된 이후에는 말소와 재등록을 두 차례 반복했고, 이 해는 15경기(14선발)에 등판해 5승 5패, 평균자책점 4.50의 성적이었다. 오프시즌에 6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28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은 개막 7경기째 라쿠텐전에서 시즌 첫 등판 첫 선발. 5월 1일 소프트뱅크전에서 시즌 첫 승리를 거두었으나 팀 사정으로 3일 등록이 말소. 5월 16일 1군에 재등록되었으나 같은 달 24일 다시 등록이 말소. 6월 3일 세 번째 1군 승격, 같은 달 10일 요미우리전에서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거두었고 팀 사정으로 불펜 대기였던 6월 21일 라쿠텐전에서는 두 번째 투수로 1점 리드 상황인 4회말부터 등판. 1이닝 무실점으로 억제하며 2년 만의 구원승을 기록했다. 다음 날 22일 경기에서 긴급강판한 야마오카 다이스케가 오른쪽 팔꿈치 관절염으로 이탈한 것도 있어 이후 선발 로테이션의 한 자리를 담당했다. 8월은 컨디션이 저하되어 9월 2군 재조정 기간이 있었으나, 이후에는 회복세를 보이며 정규시즌 종료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켰다. 이 해는 22경기(21선발)에 등판해 8승 10패,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하여 팀의 25년 만의 리그 우승에 공헌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일본시리즈 5차전에 선발 등판해 6회 도중 2실점으로 승패는 달리지 않았다. 오프시즌에 22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50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은 개막 로테이션에 들어가 개막 6경기째 라쿠텐전에서 시즌 첫 등판 첫 선발이 되어 7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펼쳤으나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다. 이후에도 타선의 지원이 없었고, 3경기 3패. 4월 30일 세이부전에서는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투수 권한을 갖고 강판했으나, 불펜진이 동점을 허용하여 시즌 첫 승을 놓쳤고, 이어진 5월 7일 라쿠텐전에서는 6이닝 3실점으로 4연패를 기록, 다음 날인 8일 출전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2군 재조정을 거쳐 5월 26일 요미우리전 선발로 7이닝 1실점의 호투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이어 6월 2일 DeNA전에서도 7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투수, 타석에서는 7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터뜨려 시즌 첫 안타를 기록했다. 선발 등판의 다음 날인 3일 히로시마전에도 벤치에 대기했으며, 6회 2사 상황에서 다지마 다이키의 대타로 기용되어 결과는 2루수 라인드라이브였으나 풀카운트까지 끈질긴 타석을 보였다. 7월 14일 소프트뱅크전에서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2실점의 호투로 시즌 3승째를 올린 이후에는 팀 사정으로 중계→선발→중계의 보직 전환이 이어졌고, 9월 2일 롯데전에서는 다시 선발로 보직 전환되었다. 릴리프 등판에서 4일 휴식 후의 선발 등판이었으나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9월 20일 롯데전에서는 6회 0/3 2실점으로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고, 22일 출전선수 등록이 말소되었지만 10일 후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중계로 재등록되어 등판 기회는 없었으나 팀은 역전으로 리그 2연패를 결정지으며 환호의 구에 가세했다. 이 해는 릴리프로 5실점한 경기도 있어 구원 성적은 좋지 않았으나, 선발로서는 19경기 등판에 평균자책점 3.12를 기록했다. 시즌 전체로는 24경기에 등판해 5승 8패 2홀드, 평균자책점 3.45의 성적으로 팀의 리그 2연패에 공헌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일본시리즈 2차전에 선발해 4이닝 무실점의 호투, 타석에서도 선제 적시타를 기록했다. 1차전에서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강판한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선발 예정이 취소됨에 따라 5일 휴식 후 6차전에도 선발해 5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투수가 되었고, 팀의 26년 만의 일본시리즈 우승에도 공헌하며 같은 시리즈의 우수 선수로 선출됐다. 오프시즌에 10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60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2년 연속으로 개막 로테이션에 들었고, 세이부와의 개막 2차전에 시즌 첫 등판 첫 선발로 나섰다. 4이닝 2실점으로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고, 4월 4일에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으나, 같은 달 20일 라쿠텐전에서 선발 등판해 6⅓이닝 1실점의 호투로 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 5월 1일에 다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지만, 같은 달 12일에 재등록된 이후로는 선발 로테이션을 지켰고, 6월 3일 주니치전에서는 "8번·투수"로 선발 출전했다. 타석에서는 2타수 무안타였으나, 마운드에서는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펼쳤고, 7회초에 야마사키의 대타로 기용된 나카가와 케이타가 역전 2점 적시 2루타를 쳐 팀이 그대로 리드를 지키며 승리함에 따라 야마사키 사치야에게 시즌 3승째가 기록되었다. 같은 달 16일 야쿠르트전에는 "9번·투수"로 선발 출전해 2회초에 프로 첫 타점이 되는 선제 적시타를 포함해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투구에서는 최고 152km/h를 측정하며 7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되었다. 6월 25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6년 만의 완봉을 눈앞에 두고 있었으나, 9회 2사에서 야나기타 유키에게 2점 홈런을 맞고 강판되었으나, 8⅔이닝 4피안타 1사구 6탈삼진 2실점의 호투로, 자신의 최장 기록인 5연승을 달성했다. 6월은 월간 4선발에서 4승·평균자책점 2.33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처음으로 월간 MVP를 수상했다. 또한 7월 4일 종료 시점에 11경기 선발 등판, 6승 2패·평균자책점 3.52를 기록해, 다음날인 5일에 감독 추천으로 처음으로 올스타에 선정된 것이 발표되었다. 8월 11일 라쿠텐전은 장비 도착의 지연으로 경기 개시도 1시간 46분 늦어졌고, 3개월 만에 패전 투수가 되었으나, 개인 7연승을 기록했다. 같은 달 27일에 국내 FA권을 취득했고, 9월 27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8이닝 5피안타 무볼넷 5탈삼진 무실점의 쾌투로 자신의 첫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이 해는 23경기 선발 등판에서 11승 5패·평균자책점 3.25로 커리어 하이의 성적을 남기며, 팀의 리그 3연패에 공헌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한신 타이거스와의 일본시리즈 4차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0/3 3실점이었다. 오프 시즌 11월 7일에는 국내 FA권 행사 의사를 표명했고, 같은 달 15일 NPB에서 공시되었다.

経歴 > 日本ハム時代

2023년 11월 25일에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입단에 합의했다. 12월 6일에 입단 기자회견이 열렸고, 등번호는 18번으로 발표되었다. 계약은 총액 10억 엔(금액은 추정)의 4년 계약이다. 입단 기자회견에 동석한 신조 츠요시 감독은 “에스콘의 개막전, 야마사키 군과 후시미 군에게 맡기고 싶다”고 다음 해 홈구장 개막전(4월 2일 라쿠텐전) 선발 배터리로 야마사키 사치야와 후시미 토라이(오릭스 시절 팀 동료)를 기용할 것을 명언했다. 2024년에는 예고대로 4월 2일 라쿠텐전(홈구장 개막전)에서 이적 후 첫 등판 첫 선발이 되었으나, 6⅓이닝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이어진 9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이적 후 첫 승리를 올렸다. 4월 30일 세이부전에서 9이닝 3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여, 본인 7년 만에 두 번째 완투승을 첫 무사사구 완투로 장식했다. 5월 30일 한신전에서는 “6번·투수”로 선발 출전하여, 두 번째 타석에서 선제 적시타 등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투구에서는 7이닝 무실점 쾌투로 승리투수가 되어 본인 6연승을 기록했다. 다만, 6월 14일 요미우리전에서 5이닝 6실점(자책 4)으로 패전투수가 되어 연승이 끊어지는 등, 6월은 월간 평균자책점 5.24로 승리를 올리지 못한 채 끝났다. 등판을 한 번 거르는 목적에서 6월 29일에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고, 중 10일로 7월 9일 세이부전에 선발 등판했다. 전반기 종료 시점에서 15경기 선발 등판 6승 3패·평균자책점 2.88이라는 성적이었다. 2년 연속 두 번째로 올스타에 선정되어, 올스타 1차전에 “2번·투수 겸 DH”로 선발 출전. 1회말 첫 타석에 좌전 안타를 쳤으나, 직후 올스타 사상 최다 타이 1이닝 10안타(개인으로는 1이닝 10피안타가 최다)·동 최다 1이닝 9실점을 허용해 2회 9실점으로 강판되었고, 3회말에는 대타가 나왔다. 정규시즌 후반전에서는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로 본인 3연승을 기록했으나, 이후 2경기 연속 3피홈런으로 5회를 채우지 못하고 강판되어 9월 5일 등록 말소되었다. 이후 17일에 재등록, 10월 1일에 등록 말소되어 정규시즌을 마쳤다. 이 해는 리그 최다인 피홈런 17개를 기록했으나, 본인 처음으로 규정 투구 이닝에 도달하여 24경기 선발 등판 10승 6패·평균자책점 3.17의 성적으로 팀의 6년 만의 클라이맥스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 클라이맥스시리즈에서는 10월 13일에 출전 선수 등록되어, 당일 롯데와의 퍼스트스테이지 2차전에, 패하면 탈락이 결정되는 경기에서 1점 뒤진 8회초부터 등판해 3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10월 18일 소프트뱅크와의 파이널스테이지 3차전 역시 패하면 탈락이 결정되는 경기에서 야마사키는 중 4일로 선발 등판했으나, 3⅔이닝 3실점 강판되어 팀도 패했다. 2025년 역시 개막 로테이션에 들었고, 개막 후 3경기 선발에서 평균자책점 1.86을 기록했으나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6연전이 적은 일정에 더해, 개막 로테이션 6명 이외에도 신전력인 후루바야시 루이요와 유망주인 타츠 코타·호소노 하루키가 대기 중인 팀 사정이 있어, 야마사키는 4월 20일 등록 말소. 30일 소프트뱅크전에서 중 10일로 선발 등판하자, 5이닝 1실점(자책 0)으로 시즌 첫 승리. 이어 여섯 번째 선발 등판이 된 5월 16일 롯데전에서는 9이닝 7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의 쾌투로 본인 2867일 만의 완봉승을 거두었다. 8월 27일 세이부전, 등판한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하자, 신조 감독에게 체인지업 팔로스윙에 대한 지적을 받아 즉시 2군행이 되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구사 구종은 평균 시속 140km/h대 초반, 최고 152km/h의 직구, 슬라이더, 커터, 커브, 포크, 체인지업이다. 80km/h대까지 측정되는 커브와 좀처럼 홈까지 도달하지 않는 듯한 체인지업을 능숙하게 활용한 느리고 빠른 변화가 조화를 이루는 투구가 특징이다. 커브는 궤적 차이가 다른 2종류가 있고, 포크에 대해서는 통상의 포크 외에 너클처럼 흔들리며 떨어지는 '너클포크'를 니치다이산코등교 시절에 체득했다. 투구 시 축이 되는 왼쪽 다리의 무릎이 굽는 버릇이 있어, 2017년 가을 캠프에서는 육성코치 사카이 츠토무의 제안으로, 왼쪽 무릎을 의료용 깁스로 고정하는 투구 연습을 실시했다. 위에서 서술한 대로, 고교 시절 선발 대회에서 안타 기록을 세운 것 외에, 대학 시절에도 통산 타율 .264, 1홈런의 뛰어난 타격 능력을 지니고 있다. 퍼시픽리그 구단 입단 후에는 타석에 설 기회가 제한되나, 지명타자제가 아닌 경기에서 등판할 수 있는 교류전 시기에는, 야수 못지않은 타격 연습 모습 등 야마사키 사치야의 타격이 종종 언급된다. 2021년 교류전에서는 대타 요원으로 벤치에 들어간 경기도 있었고, 2022년 교류전에서는 히로시마전에서 실제로 대타로 기용되었다(결과는 2루수 정면 라인드라이브). 같은 해 일본시리즈에서는 지명타자제가 아닌 제2차전에 선발로 기용되어, 첫 타석에서 자기를 지원하는 선제 적시타를 쳤다. 2024년 교류전에서는 한신과의 2차전(고시엔)에서 선발로 나서 6번 타순에 기용되어 첫 타석에서 볼넷, 무사 1·3루 상황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한신 선발 니시 유우키로부터 결과적으로 결승타가 된 선제 적시타를 쳤다. 2024년 올스타전에서 선발투수를 맡으면서도 ‘2번·지명타자’로 출장해 사이키 히로토로부터 좌전안타를 기록했다. 2025년 교류전에서도 DeNA와의 2차전(요코하마스타디움)에 선발로 등판하면서 6번 타순에 기용돼 1사 만루의 네 번째 타석에서 사카모토 유우야로부터 2타점 적시타를 쳤다. 이로써 교류전에서 퍼시픽리그 투수로서의 안타 기록을 5년 연속 달성해 스기우치 토시아(당시 소프트뱅크, 2007년~2011년)에 나란히 최장 기록 타이가 되었다.

人物

애칭은 ‘사치’다. 주변을 살피는 성격으로, 후배 선수들에게 존경받고 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어서, 투구 시 로진백을 자주 사용한다. 이 때문에 ‘로진의 왕자님’이라는 타월이 만들어졌다. 실형 야마사키 후쿠유는 한때 야수와 투수로 활약했으며(좌투좌타), 세이보가쿠엔 고등학교 3학년 시절에는 야수로서 센바츠 준우승, 국학원대학 야구부를 거쳐, 세가사미 경식 야구부에서 계속해서 뛰었다. 2015년에 은퇴한 후에는 세가사미에서 회사 업무에 전념하고 있다. 닛다이산 고등학교로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겨울, 친모의 권유로 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았더니, 소아 뇌종양이 판명되었다. 호흡이나 보행에 지장이 생길 위험을 안으면서도, 진학 직전인 2008년 3월 20일에 삿포로돔에 가서 다르빗슈 유의 완봉승을 지켜봤다. 그리고 운명의 3월 21일, 홋카이도대학병원에서 모든 종양을 적출하는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했고, 후쿠야는 마취에서 깨자, 집도의인 의사로부터 야구를 계속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게다가, 수술 다음날 개최된 제80회 선발대회의 개회식에는 형이 세이보가쿠엔 고교 선수로 참가했다. 텔레비전 중계를 통해 형의 입장 행진을 본 후쿠야는, 앞서 말한 의사로부터 ‘경이적’이라고 할 정도로 급속히 회복해, 수술 약 일주일 후에 퇴원했다. 닛다이산 고에 진학한 후에는, 지역 병원에서 정기 검진을 받으며, 형을 따라 3학년 봄에 선발대회에 출전했다. 수술로부터 꼭 2년 후인 2010년 3월 21일에는, 꿈이었던 고시엔의 마운드에 등판하여 야마가타주오 고등학교전에서 승리했다. 오릭스로부터 드래프트 지명 당일(2014년 10월 23일) TBS 계열에서 방송된 ‘드래프트 긴급 생특집! 어머니 감사합니다’에서, 후쿠야와 가족에 대한 밀착 취재를 바탕으로, 뇌종양이 발견된 때부터 완해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소개되었다. 오릭스 입단 후인 2017년 9월 한신 타이거스의 요코타 신타로가 뇌종양 발병을 공표한 직후에는, 요코타에게 “언젠가 센트럴리그-퍼시픽리그 교류전이나 일본시리즈에서 맞붙고 싶다. 재활이 힘들겠지만 힘내길 바란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2023년 12월, 닛폰햄으로 이적할 때 홋카이도의 구단 사무소에서 이적 기자회견을 열었고, 집도의로부터 꽃다발을 받았다. 고교 시절의 꿈으로 ‘닛폰햄의 3번 타자’를 내걸었으며, 닛폰햄 이적 2년째인 2025년 3월 6일 오픈전에서 ‘3번·지명타자’로 출전해 당시의 꿈을 이뤘고,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詳細情報 > 表彰

일본시리즈 우수선수상: 1회(2022년) 월간 MVP: 1회(투수 부문: 2023년 6월)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투수 기록 첫 등판·첫 선발 등판: 2015년 3월 29일, 대 세이부 라이온스 3차전(세이부프린스돔), 2⅓이닝 3피안타 3실점으로 승패 없음 첫 탈삼진: 위 경기, 2회말에 에르네스토 메히아 상대로 루킹 삼진 첫 승리·첫 선발 승리: 2015년 6월 5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 1차전(나고야돔), 5이닝 3피안타 2실점 첫 완투 승리·첫 완봉 승리: 2017년 7월 10일, 대 닛폰햄 파이터즈 12차전(교세라돔 오사카), 9이닝 무실점 8탈삼진 첫 홀드: 2019년 6월 16일, 대 한신 타이거스 3차전(교세라돔 오사카), 11회초 6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⅔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타격 기록 첫 타석·첫 안타: 2015년 6월 5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 1차전(나고야돔), 2회초에 이와타 신지 상대로 중전 안타 첫 타점: 2023년 6월 16일, 대 야쿠르트 스왈로즈 1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2회초에 딜런 피터스 상대로 중전 적시타 그 외 기록 올스타 게임 출장: 2회(2023년, 2024년)

詳細情報 > 背番号

17(2015년 - 2017년) 0(2018년 - 2019년) 11(2020년 - 2023년) 18(2024년 - )

詳細情報 > 代表歴

대학 시대 제39회 일미대학야구선수권대회 일본 대표

関連情報 > 野球以外での受賞

anan AWARD 2025 아슬리트 부문(2025년) - 마쓰모토 고, 이토 히로미, 미즈타니 슌, 다미야 히로야스와 함께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로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