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얀 비시에도 페레스(Dayán Viciedo Pérez, 1989년 3월 10일 - )는 쿠바 비야클라라 주 레메디오스 출신의 전 프로야구 선수(내야수, 외야수)다. 우투우타.

経歴 > キューバ時代

쿠바에서는 동세대 리그에서의 압도적인 성적(타율 .405, 5홈런, 18타점, 14도루)을 거두며, 2004-2005시즌 15세에 국내리그 ‘세리에 나시오날 데 베이스볼’에 데뷔했다. 2007-2008시즌까지 나란하스 데 비야 클라라에 소속해 있었다. AA세대(15세 전후)의 국제대회 출전 때부터 주목받기 시작해, 과거의 오마르 리나레스와 비교되기도 했다. 동세대 주니어 대표팀에서는 유격수였으나, 3루수와 외야수를 겸하며 출전했다. 2006년 제1회 WBC 1차 후보에도 오르는 등 순조로웠다. 2006-2007시즌에는 90경기에서 타율 .252, 8홈런, OPS .776으로 전 시즌보다 떨어져 부진에 시달렸다.

経歴 > ホワイトソックス時代

2008년 5월 뗏목을 타고 쿠바에서 망명하여, 미국 플로리다 반도에 상륙한 뒤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거주권을 획득했다. 같은 해 12월 12일, 역시 쿠바 출신 망명 선수인 호세 콘트레라스, 알렉세이 라미레스가 소속된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4년 총액 1000만 달러에 계약을 맺고 입단했다. 2009년 7월 올스타 퓨처스 게임의 월드 셀렉션에 선출됐다. 2010년 6월 20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21세의 나이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011년에는 AAA 샬럿 나이츠에서 119경기에 출전해 타율 .296, 20홈런, OPS .856을 기록했다. AAA 올스타 게임에도 선출됐다. 8월 26일 카를로스 쿠엔틴이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메이저리그로 승격됐다. 이 해에는 29경기에 출전해 1홈런 6타점 1도루, 타율 .255를 기록했다. 2012년에는 화이트삭스의 주전 좌익수로 147경기에 출전해, 타율 .255, 25홈런, 78타점, OPS .744를 기록했다. 2013년 2월 22일 1년 계약에 합의했다. 4월 중순에는 옆구리 통증으로 약 3주간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 해에도 주전 좌익수로 124경기에 출전했으나 장타력은 드러나지 않아, 타율 .265, 14홈런, 56타점이라는 성적으로 끝났다. 수비에서도 과제를 남겼다. 좌익을 109경기에서 수비하며 5실책, 수비율 .970, DRS -5의 내용이었다. 2014년 1월 13일 화이트삭스와 280만 달러의 1년 계약에 합의했다. 이 해에는 중견수 아담 이튼의 활약으로 알레한드로 데아사가 좌익수로 수비하는 일이 많아졌고, 다얀 비시에도는 좌익수와 우익수를 겸임하게 됐다. 145경기에 출전해, 타율 .231, 21홈런, 58타점을 기록했다. 홈런 수는 2년 만에 20개 대로 돌아왔으나, 대가로 타율이 크게 떨어졌다. 2015년 1월 12일 화이트삭스와 440만 달러의 1년 계약에 합의했다. 그러나 1월 28일 전력 외 통보를 받았고, 2월 4일 방출됐다.

経歴 > ホワイトソックス退団後

2015년 3월 1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으나, 31일에 방출되었다. 6월 11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으나, 7월 30일 자유계약이 되었다. 8월 1일에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으나, 오프 시즌에 자유계약이 되었다. 결국 2015년은 마이너리그 두 구단(AAA급 내슈빌 사운즈와 AAA급 샬럿 나이츠)에서 합계 66경기에 출전해, 타율 .287, 8홈런을 기록했다.

経歴 > 中日時代

2015년 12월 1일, 주니치 드래곤즈가 영입을 발표했다. 등번호는 66. 수석코치 모리 시게카즈가 도미니카공화국에 있을 때 전 주니치 소속인 알렉스 오초아의 소개로 미국에 가서 처음으로 미국 본토에 직접 영입하러 간 선수로, 당초에는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의 회사에 라쿠텐 프런트에서 일하던 일본인이 있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라쿠텐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모리가 주니치에서 영입한 외국인 중 과거 최고 금액(그 전까지는 한정된 예산으로 3~4명의 저렴한 도미니카인 선수를 영입했으나, 이번에는 비시에도 한 명에게 그 예산의 거의 두 배에 가까운 돈을 들였다)이었다. 2016년은 개막부터 3경기 연속 솔로 홈런을 쳤는데, 이는 신외국인으로서 사상 최초의 쾌거였다. 더불어 2번째, 3번째 경기에서 맹타상을 기록하며, 개막 3연전 종료 시점에서 12타수 8안타 타율 .667을 기록했다. 4월 17일 한신 타이거스전에서 일본 입성 첫 끝내기 홈런을 쳤다. 같은 달 24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나고야돔)에서 2점을 뒤진 8회 1사 만루 상황에서 조쉬 루키로부터 일본 입성 첫 만루 홈런이자 역전 만루 홈런을 쳤다. 5월 7일 요미우리 자이언츠 5차전(도쿄돔) 2회초 이마무라 노부타카로부터 좌월 솔로와 우월 3점 홈런 등 2홈런을 때려, 한 이닝 2홈런(사상 19번째(21번째))을 달성했다. 5월 10일에는 센트럴리그 3, 4월 월간 MVP를 수상했다. 외국인 선수 등록 야수로서 일본 입성 1년차 개막월 월간 MVP 수상은 리그 최초였다. 이처럼 시즌 초반은 절정의 컨디션이었으나 점차 컨디션이 떨어지기 시작해 15경기 연속 홈런 0 등 슬럼프에 빠졌다. 8월에는 9일 야쿠르트전(나고야돔)에서 1-1 동점 연장 10회 2사 2루 타석에서 시즌 두 번째 끝내기 안타가 되는 끝내기 적시타를 쳤으나, 13일 한신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수비 중 2루수 다카하시 슈헤이와 충돌해 왼쪽 발목을 다쳐 등록 말소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9월 13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서 복귀했으나 선발 출장은 없었고, 주로 대타로만 출전하며 시즌을 마쳤다. 올스타전 이후 홈런 수는 3개에 그쳤다. 11월 22일, 다음 2017시즌 주니치 잔류가 발표되었다. 2017년, 5월에는 19일 히로시마전(나고야돔)에서 3-3 동점 연장 10회 2사 1루 타석에서 제이 잭슨으로부터 끝내기 2점 홈런을 쳤고, 25경기에 출전해 월간 타율 .341, 8홈런, 25타점의 성적으로 본인 두 번째 월간 MVP를 수상했다. 교류전 기간인 6월 16일, 미국 시민권 취득을 위해 팀을 떠나 미국으로 건너갔다. 원래는 1주일 정도면 다시 일본에 올 예정이었으나, 절차가 지연되는 바람에 복귀까지 한 달이 걸렸다. 배경에는 도널드 트럼프 정권 하에서의 이민 정책 전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월 14일 야쿠르트전에서는 콘도 카즈키로부터 사구를 맞아 오른팔 척골이 골절되어 시즌 내 복귀가 사실상 좌절되었고, 결국 이후 출전 없이 시즌을 마쳤다. 2018년은 7월 10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전(요코하마스타디움) 6회 2사 만루 타석에서 쿠니요시 유키로부터 이 경기 두 번째 홈런이 되는 만루 홈런을 치는 등 1경기 2홈런 6타점으로 활약했다. 8월부터 급격히 컨디션을 올려 월간 46안타를 달성해 무라타 슈이치가 가진 센트럴리그 기록에 타이를 이뤘다. 8월 마지막 나고야돔 요미우리전에서 선발 C.C. 메르세데스로부터 좌전 선취 적시타를 쳐 월간 안타를 ‘47’로 늘리며 리그 기록을 경신했다. 그러나 이치로가 가진 월간 최다 안타 NPB 기록인 48안타에는 안타 하나가 모자랐다. 같은 달 월간 타율 .465, 7홈런, 24타점의 성적으로 본인 세 번째 월간 MVP를 수상했다. 2018시즌 히로시마전에서는 132경기 소화 시점에서 타율 .404, 18타점, 5홈런으로, 타율, 타점, 홈런 모두 50타수 이상을 기록한 선수 중 팀 내 1위의 히로시마전 타격 성적을 기록했다. 9월 이후도 상승세를 이어가 수위 타자와 최다 안타 두 개의 타이틀을 획득했다. 또 센트럴리그 1루수 부문에서 베스트나인에 선정되었다. 2019년은 4월 12일 한신전에서 2홈런을 쳐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같은 달 27일 한신전 4회에 3점 홈런으로 역전하며 연패를 끊었다. 그러나 5월에는 좀처럼 홈런이 나오지 않아 31일 114타석 만에 홈런을 쳤다. 9월 4일 요미우리전 4회 자타구를 맞고 교체되어 ‘왼쪽 발목 내측 타박상’으로 진단받았으나 이후 경기에도 강행 출전했다. 최종적으로 전 경기 출전, 타율 .315, 18홈런, 93타점 기록으로 2년 연속 센트럴리그 1루수 부문 베스트나인에 선정되었다. 2020년에는 개막전이 된 6월 19일 야쿠르트전에서 1회에 선제 2점 홈런을 쳤다. 또한 이 홈런은 시즌 12구단 중 가장 빨리 나온 홈런이었다. 7월 10일 히로시마전(나고야돔)에서 2-2 동점으로 맞이한 연장 10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의 타석에서 헤로니모 프란수아로부터 끝내기 홈런을 쳤다. 그 후에는 상승세를 유지했으나 7월 21일 요미우리전에서 스가노 토모유키로부터 왼쪽 팔꿈치에 사구를 맞은 것을 계기로 컨디션이 하락했고, 시즌 후반에 들어 9월 23일 야쿠르트전(나고야돔)에서 8회 1사 만루의 타석에서 시미즈 노보루로부터 만루 홈런을 쳤으나, 10월 28일 한신전에서는 8회말 수비에서 치카모토 코지의 타구에 뛰어들다 왼쪽 어깨가 탈구됐다. 그 상태로 시즌을 마치게 되었고, 타율은 규정 타석을 채운 시즌 중 자기 최저인 .267, 홈런 수는 팀 최다이면서도 자기 최저인 17개였던 한편, 타점은 팀 최다이자 리그 4위인 82타점을 기록하며 승부 강함을 발휘했다. 또한 오프시즌에 주니치의 외국인 선수로서는 알렉스 오초아 이후 16년 만에 골든글러브상을 1루수 부문에서 수상했다. 2021년에는 3월 6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오픈전에서 실전 복귀했다. 3월 26일 개막전(히로시마전)에서는 8회초에 역전 2점 홈런을 쳤다. 5월 18일 DeNA전부터 20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고, 교류전에서는 6월 5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 시즌 첫 1경기 2홈런, 12구단 최고인 타율 .409를 기록하며 교류전 수위타자가 되었다. 7월 1일 선수 간 투표로 5년 만에 두 번째 올스타 게임에 선출됐다. 8월 27일 요미우리전에서 4타점을 기록해 레오 고메스가 갖고 있던 구단 외국인 선수 통산 타점 기록을 경신했다. 최종적으로 130경기에 출전, 2년 연속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했다. 또한 3년 총액 1000만 달러(약 11억 3000만 엔)로 잔류했다. 2022년에는 3월 25일 요미우리전에서 4회에 3년 연속 개막전 홈런이 되는 솔로 홈런을 쳤다. 6월 21일 왼쪽 어깨 염증 때문에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7월 5일 출전 선수로 재등록되자, 같은 달 26일 올스타 게임 제1전(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 ‘6번·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2회 무사 주자 없는 타석에서 야마오카 타이스케로부터 올스타 첫 홈런을 치는 등, 2안타 1타점의 성적으로 감투선수상에 선출됐다. 같은 달 30일 히로시마전에서는 일본 입성 후 처음으로 1경기 3홈런을 기록했다. 9·10월에는 22경기에 출전해 리그 최다인 36안타를 치고, 월간 타율 .367의 성적으로 통산 네 번째 월간 MVP를 수상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시즌 타율은 .294였으나, 홈런은 일본 입성 이래 최저인 14개에 그쳤고 병살타는 리그 최다인 20개였다. 2023년에는 개막부터 8경기에 출전해 타율 .281, 0타점의 성적으로 4월 12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5월 2일 1군에 복귀했으나 복귀 후에는 타율 .174, 0타점의 성적에 그치고, 같은 달 10일 다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같은 달 23일 다시 1군에 복귀하자, 같은 달 25일 히로시마전(마쓰다스타디움)에서 7회 1사 1,3루의 타석에서 시즌 69타석 만에 시즌 첫 홈런이 되는 3점 홈런을 쳤다. 6월 13일 지바 롯데 마린즈전에서 6회에 솔로 홈런을 쳐서 미일 합산 200홈런을 달성했다. 7월 25일 DeNA전(반테린돔 나고야)에서는 일본 입성 후 처음으로 1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으나 결과는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에서는 91경기에 출전해 타율 .244, 6홈런, 23타점에 그쳤다. 국내 프리에이전트권 취득 조건을 충족해, 2024년부터는 일본인 선수 취급이 되었다. 2024년에는 개막을 2군에서 맞았다. 5월 16일 1군 첫 승격을 하자, 6월 6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반테린돔 나고야)에서 4회 무사 주자 없는 타석에서 이시카와 슈타로부터 시즌 첫 홈런을 치고, 팀의 1950년 2리그 분립 이후 통산 5000승에 공헌했다. 같은 달 9일까지는 15경기에 출전해 타율 .209(43타수 9안타), 1홈런, 2타점의 성적으로, 이날 자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이후는 2군 조정이 계속됐다. 10월 6일 구단이 다음 해의 계약을 갱신하지 않는 통보를 했다고 발표했다.

経歴 > メキシカンリーグ時代

2025년 5월 8일, 멕시칸리그 도스라레도스 아울즈와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7월 8일까지 아울즈에서 38경기에 출전해 타율 .276, 8홈런을 기록했다.

経歴 > DeNA時代

2025년 7월 19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가 영입을 발표했다. 등번호는 주니치 시절과 같은 66번이다. 백업을 주로 하는 오퍼였지만, 가족의 뒷받침도 있어 흔쾌히 받아들였다. 7월 29일에 1군에 합류하고, 8월 2일의 요미우리전에서 ‘6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NPB 복귀 후 첫 안타를 포함한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히어로 인터뷰도 받았다. 또한, 8월 17일의 주니치전에서는 DeNA에서의 첫 홈런을 기록하며, 12구단 상대 홈런을 달성했다. 팀은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었고, 주니치 시절에는 없던 포스트시즌 진출을 앞두고 “매우 기대되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소화경기였던 9월 30일 야쿠르트전에서 첫 타석에 투수 앞 안타를 쳤을 때 왼쪽 허벅지 뒤를 다쳐 도중 교체, 왼쪽 반힘줄근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아 전선에서 이탈했다. 재활에 힘썼으나, 최종적으로 클라이맥스 시리즈 기간중 복귀는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며, 10월 16일에 귀국한 것이 발표됐다. 11월 29일, 다음 시즌의 계약을 체결한 것이 발표됐다. 2026년은 개막 1군에 들어가, 3월 27일 개막전(야쿠르트전)에서는 쓰쓰고 요시토모의 부상도 있어 ‘4번·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4월 8일 경기중 발열이 있어, 검사 결과 인플루엔자 감염이 판명됐다. 같은 달 11일 감염증 특례에 의한 말소가 되었고, 17일에 재등록됐다. 이 해는 주로 대타로 기용되어, 5월 3일 야쿠르트전에서 시즌 첫 홈런도 기록하고 있었으나, 같은 달 24일, NPB에서의 은퇴를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기무라 요타 구단 사장은 같은 날 보도 내용을 인정하면서, 주니치 시절과 달리 가족을 남겨두고 일본에 입성한 가운데, 같은 달 19일 경기 후에 “그리던 상황과의 괴리가 생겼다”며 일본 야구계를 은퇴하고 싶다는 뜻이 전해졌고, 구단은 만류에 힘썼지만 귀국 의사가 확고했음을 밝혔다. 타국에서 플레이를 계속할지는 미정이나, 구단은 임의은퇴로서 절차를 밟을 방침이며, 팀에서의 활동은 이날부로 종료된다. 이날 야쿠르트전(요코하마스타디움)에는 7회에 대타로 출전해 헛스윙 삼진으로 NPB 최종 타석을 마쳤다. 경기 후에는 히어로 인터뷰에 선 토바시라 야스타카에게 불려 서프라이즈로 등장하여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구장 내를 한 바퀴 돈 뒤 팀 동료들에게 헹가래를 받았다. 그 후, 구단을 통해 정식으로 은퇴가 발표되었고, 다음 25일에는 임의은퇴 선수로서 커미셔너 공시됐다.

選手としての特徴 > 打撃

레벨 스윙으로 좌우 넓게 라이너성 타구를 때려내는 타격이 강점이며, 홈런도 모든 방향으로 때려내고 있다. 빠른 공에 대한 대응은 평범하지만, 변화구는 약점이 아니다. 스트라이크존 한가운데 공에 매우 강한 반면, 몸쪽이나 바깥쪽 공에는 약하다. 어느 정도 볼이 되는 공도 적극적으로 휘두르는 프리 스윙어이며, 쿠바 출신 선수 특유의 빠른 카운트부터 공격적으로 치러 가는 자세는 해마다 개선되고 있지만, 볼이 되는 공을 휘두르는 나쁜 버릇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도 어렵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컨디션의 기복이 있다. NPB 이적 후 특히 한신 타이거스와의 상성이 좋아, 2016 시즌은 “타율 .377(77타수 29안타), 7홈런(22경기), 20타점”으로, 특히 홈런은 시즌의 약 3분의 1을 한신전에서 기록하고 있다. 일본 입성 초기에 우려되었던 프리 스윙어 기질은 개선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2016년의 “PA/K”(1삼진까지 걸리는 타석수)는 “6.93”, “BB/K”(볼넷과 삼진 비율로 타자의 선구안을 보는 지표 중 하나)는 “0.65”로, 이는 센트럴리그 외국인 타자 중에서는 모두 리그 1위(전체에서는 “PA/K”가 리그 8위, “BB/K”가 리그 12위) 성적이다. 또한, 장타력을 나타내는 지표인 IsoP는 2016년 이후 2시즌 동안 “0.212→0.202”로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넓은 방향으로 치는 것이 가능한 스프레이 히터이기도 하며, 2016년에는 좌측 방향, 우측 방향에 각각 9홈런씩을 기록했다. 한편, 3월·4월은 “타율 .347(98타수 34안타, 9홈런)”을 기록했으나, 교류전은 “타율 .182(66타수 12안타, 2홈런)”, 올스타전 이후는 “타율 .219(91타수 20안타, 3홈런)”라는 성적으로, 우려되었던 컨디션 기복의 심함을 해소하지 못한 결과로 끝났다. 좌완 투수를 매우 잘 상대하며, 2016년은 “140타석, 타율 .303, 8홈런, OPS .944(좌완 투수 상대 OPS는 리그 5위)”, 2017년은 “63타석, 타율 .339, 8홈런, OPS 1.161(좌완 투수 상대 OPS는 리그 1위 상당)”으로,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하이볼 히터로, 2016년은 22홈런 중 높은 공이 12홈런, 2017년은 18홈런 중 높은 공이 10홈런이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 守備・走塁

수비에서는 쿠바 시절과 메이저리그 데뷔 초기에는 주로 3루수로 기용되었으나, 2011년부터 외야수로 전향했다. 2012년에 좌익수로 리그 2위인 1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강한 어깨를 지녔지만, 외야 수비는 민첩성이 부족하고 수비 범위가 좁아 메이저리그 통산 DRS와 UZR 모두 평균을 크게 밑돈다. 1루수로의 출전 경험도 있으나, 1루 수비 역시 메이저리그 통산 DRS와 UZR 모두 평균 이하이다. 수비 동작이 둔하다는 점은 쿠바 시절부터 지적되어 왔고, 비야 클라라와 쿠바 대표팀에서 감독을 맡았던 빅토르 메사로부터는 “그는 뛰어난 타격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나이에 비해 놀라울 정도로 수비 움직임이 둔하다”라고 평가받았다. NPB 이적 후에는 외야수 등록이지만 1루수로의 기용이 주체(2016년은 1루수로 100경기, 좌익수로 8경기에 선발 출전)로 바뀌었고, 2018년부터는 내야수 등록이 되었다. 일본 입성 후에는 수비가 향상되었다고 지적되고 있으며, 이토 쓰토무 헤드코치로부터는 “핸들링이 훌륭하다. 어려운 원바운드 공도 능숙하게 미트에 넣는다”라고, 쿄다 요타로부터는 “비시에도가 1루에 있으면 안심하고 던질 수 있다”라고 평가받고 있다. 2020시즌에는 단 1실책만으로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했다.

人物

애칭은 '엘 탄케(El Tanque)'(스페인어로 '전차'라는 뜻)다. '전차'를 뜻하는 애칭은 원래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중계 아나운서인 켄 해럴슨이 둥글둥글한 체형에서 붙인 것으로, 메이저리그 시절에는 영어로 '더 탱크(The Tank)'라고 불렸다. 가족 구성은 아내와 자녀 3명이다. 주니치로의 이적 초창기에는 플로리다에 가족을 남기고 혼자 일본에 입성했다. 2016년 오픈전 기간 중인 3월 11일, 셋째 출산에 입회하기 위해 잠시 귀국했다. 출산 후, 자녀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예정보다 늦게 3월 20일에 다시 일본에 입국했으나, 다음날 오픈전부터 경기에 출장했다. 2018년부터는 가족도 일본으로 불러 함께 살고 있으며, 자녀 중 한 명은 나고야시 내 아동야구팀에 소속되어 있고, 2021년 2월부터는 드래곤즈 베이스볼 아카데미에 입학했다. 또한 2019년에는 자녀 사정으로 12월에 귀국을 미루면서, 평소 외국인 선수들이 참가하지 않는 11월 개최 구단 납회 및 팬페스타에도 참가했다. 주니치 퇴단 후에는 가족 모두 미국으로 돌아갔고, DeNA 입단으로 다시 일본에서 뛰게 되었을 때에는 가족은 일본에 오지 않고 혼자 일본에 입성해 경기에 나섰다. 배트는 타석마다 메이저 시절부터 익숙한 미국 빅터스사 제품과 미즈노사 제품을 번갈아 사용한다. 쿠바 야구의 영웅이자 과거 주니치에도 소속했던 오마르 리나레스를 존경한다. 주니치 입단 첫 해인 2016년에 만들어진 응원가는 통상 버전과 찬스 테마 두 곡이 있으며, 모두를 마음에 들어 한다. 다른 구단의 응원가 중에서는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의 쓰쓰고 요시토모의 곡을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과거 지바 롯데 마린즈 소속이었던 레오네스 마틴과는 어릴 적 친구로, 나란하스 데 비야 클라라 시절 같은 팀 동료였다.

詳細情報 > タイトル

NPB 수위타자: 1회(2018년) 최다안타: 1회(2018년)

詳細情報 > 表彰

NPB 베스트나인: 2회 (1루수 부문: 2018년, 2019년) 골든글러브상: 2회 (1루수 부문: 2020년, 2021년) 월간 MVP: 4회 (타자 부문: 2016년 3·4월, 2017년 5월, 2018년 8월, 2022년 9·10월) ※외국인선수 야수에 의한 1년차 개막월 수상은 센트럴리그 사상 최초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일본생명상: 1회 (2021년) 올스타게임 감투선수상: 1회 (2022년 제1경기)

詳細情報 > 記録 > MLB

첫 기록 첫 출장·첫 선발 출장: 2010년 6월 20일, 대 워싱턴 내셔널스 3차전(내셔널스 파크), '7번·3루수'로 선발 출장 첫 타석: 위와 동일, 2회초에 존 라넌 상대로 중견 뜬공 첫 안타: 위와 동일, 4회초에 존 라넌 상대로 중견 안타 첫 타점: 2010년 7월 4일, 대 텍사스 레인저스 9차전(레인저스 볼파크 인 알링턴), 5회초에 스콧 펠드먼 상대로 유격수 땅볼 사이에 기록 첫 홈런: 2010년 7월 5일, 대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 3차전(US 셀룰러 필드), 7회말에 스콧 카즈미어 상대로 좌월 솔로 첫 도루: 2010년 6월 29일, 대 캔자스시티 로열스 8차전(카우프만 스타디움), 6회초에 2루 도루(투수: 카네코아 테셰이라, 포수: 제이슨 켄달) 기타 기록 올스타 퓨처스게임 선정: 2회(2009년, 2011년)

詳細情報 > 記録 > NPB

첫 기록 첫 출장·첫 선발 출장: 2016년 3월 25일, 대 한신 타이거스 1차전(교세라돔 오사카), '4번·1루수'로 선발 출장 첫 타석: 상동, 2회 초에 랜디 메신저 상대로 3루수 땅볼 첫 안타·첫 타점: 상동, 6회 초에 랜디 메신저 상대로 2루 내야 적시타 첫 홈런: 상동, 8회 초에 쓰루 나오토 상대로 우측 담장 넘기는 솔로 첫 도루: 2016년 8월 10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20차전(나고야돔), 8회말에 2루 도루(투수: 조쉬 루키, 포수: 니시다 아키오) 이정표 기록 100홈런: 2020년 10월 21일, 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20차전(나고야돔), 7회말에 에드윈 에스코바 상대로 우측 3점 홈런 ※역대 298번째 1000안타: 2023년 9월 24일, 대 한신 타이거스 23차전(반테린돔 나고야), 9회말에 사이키 히로토 상대로 3루 내야 안타 ※역대 317번째, 주니치 외국인 선수로는 사상 최초 1000경기 출장: 2025년 9월 28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25차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4번·1루수'로 선발 출장 ※역대 541번째, 요코하마 DeNA 구단 외국인 선수로는 역대 3번째 기타 기록 1이닝 2홈런: 2016년 5월 7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5차전(도쿄돔), 2회 초에 이마무라 노부타카 상대로 좌측 솔로, 우측 3점 홈런 ※역대 19번째(21번째 기록) 월간 47안타: 2018년 8월 ※센트럴리그 기록 올스타게임 출장: 3회(2016년, 2021년, 2022년) 전구단 상대 홈런: 2025년 8월 17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 20차전(반테린돔 나고야), 2회 초에 마쓰바 다카히로 상대로 중견 솔로 ※역대 48번째, 외국인 선수로는 역대 17번째

詳細情報 > 記録 > MLB/NPB通算

이정표 기록 100홈런: 2017년 6월 13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1차전(나고야돔), 1회말 가토 타카유키로부터 좌측 넘기는 2점 홈런 1000안타: 2020년 7월 19일, 대 한신 타이거스 6차전(고시엔), 2회초 이와사다 유타로부터 2루 내야안타 200홈런: 2023년 6월 13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1차전(반테린돔), 6회말 오지마 카즈야로부터 좌측 넘기는 솔로홈런

詳細情報 > 背番号

24(2010년 - 2014년) 66(2016년 - 2024년, 2025년 7월 19일 - 2026년 5월 24일) 59(2025년 5월 8일 - 같은 해 7월 18일)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