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쿠라 쇼고(1998년 5월 29일 ~ )는 지바현 인바군 시스이정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포수, 내야수)이다. 우투좌타이며, 히로시마 도요 카프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시스이정립 시스이초등학교 시절에는 1학년 때부터 시스이 빅 애로우스에서 뛰었다. 처음에는 포수였으나 5학년 때 투수로 전향했고, 6학년 때 지바현 대회에 출전했다. 이후 오랫동안 투수로 활약했다. 시스이정립 시스이중학교에 진학한 뒤에는 야치요 중앙 시니어에 소속되어 포수로 복귀했다. 중학교 3학년 봄에는 야치요 중앙 시니어의 주전 포수로 시니어리그 전국 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지바현 안팎의 30개 가까운 야구 강호교로부터 권유를 받았지만, “3년 동안 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야구뿐 아니라 인간력도 갈고닦고 싶었다”는 생각으로 니혼대학 제3고등학교 진학을 결정했다. 1학년 때에는 타고난 강한 어깨를 살리기 위해 외야수로 뛰었고, 가을부터 4번 타자로 주전 자리를 굳혔다. 2학년 가을부터는 주전 포수가 되었다. 재학 중 봄·여름 모두 고시엔구장 전국 대회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대외 경기에서는 통산 25홈런을 기록했다. 2학년 여름 선수권 서도쿄 대회 준준결승에서는 메이지진구 야구장의 백스크린을 직격하는 홈런을 때렸다. 1년 후배로 사쿠라이 슈토가 있으며, 배터리를 이룬 적도 있다. 2016년 NPB 드래프트 회의에서 히로시마 도요 카프로부터 4순위 지명을 받았다. 계약금 3,500만 엔, 연봉 500만 엔(연봉은 추정)의 조건으로 입단했으며, 등번호는 61번이었다.
経歴 > 広島時代
2017년에는 7월 13일 시즈오카현 구사나기 종합운동장 경식야구장에서 열린 프레시 올스타 게임에 웨스턴 리그 선발팀의 포수로 교체 출전했다. 9월 23일 마쓰다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전 8회 말 대타로 나서 1군 공식전에 데뷔했고, 같은 달 30일 DeNA전(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는 연장 10회 초 타석에서 다나카 겐지로를 상대로 2점 적시타를 때려 1군 공식전 첫 안타와 첫 타점을 기록했다. 히로시마의 고졸 신인 포수가 1군 공식전에서 안타를 친 것은 1965년 기누가사 사치오 이후 두 번째 사례였다. 1군 공식전 출전은 3경기에 그쳤지만, 2군 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나선 10월 7일 팜 일본선수권(KIRISHIMA 선마린 스타디움)에서는 동기 입단 고졸 투수 다카하시 고야와 배터리를 이루어 끝까지 출전했다. 요미우리 타선을 2점으로 막아내는 한편, 2군 팀을 사상 첫 일본 제일로 이끄는 3점 홈런을 치는 활약으로 MVP를 수상했다. 2군에서는 공식전 99경기에 출전해 리그 규정 타석을 채웠다. 홈런은 1개에 그쳤지만, 팀 동료 알레한드로 메히아에 이어 리그 2위인 타율 .298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웨스턴 리그 우수선수상·신인상·기대상·빅호프상을 받았다. 2018년에는 7월 12일 히로사키시 하루카 유메 구장에서 열린 프레시 올스타 게임에 웨스턴 리그 선발팀의 ‘5번·지명타자’로 끝까지 출전했다. 1군 공식전에도 대타를 중심으로 9경기에 출전했지만 타율은 .125에 그쳤고, 후반기에는 1군에서 멀어졌다. 2군에서는 공식전 58경기에 출전했다. 규정 타석에는 도달하지 못했으나 타율 .329, 4홈런의 좋은 성적을 남겼다. 시즌 종료 후 추계 캠프에서는 마루 요시히로가 국내 FA권을 행사한 상황을 고려해 외야 수비 훈련도 재개했다. 2019년에는 이적한 마루의 뒤를 이을 1군 3번 타자 후보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포수 등록은 유지하면서도 춘계 캠프부터 외야수로 실전 경험을 쌓았다. 정규 시즌에서는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개막 1군 엔트리에 들었고, 3월 31일 요미우리와의 개막 카드 3차전(마쓰다스타디움)에 ‘6번·좌익수’로 처음 선발 출전했다. 8월 1일에는 도쿄돔에서 열린 같은 카드 9회 초에 오타케 간을 상대로 대타로 나서 1군 공식전 첫 홈런을 기록했다. 1군 공식전 전체로는 앞선 두 시즌을 크게 웃도는 51경기에 출전했다. 홈런은 앞서 언급한 1개뿐이었지만 타율 .230, 7타점을 기록했고, 2경기에서는 3번 타자를 맡았다. 이 해에도 포수 등록을 유지했으나 1군 공식전에서는 12경기에서 외야를 지킨 반면, 포수로 출전한 경기는 3경기에 그쳤다. 2020년에는 프로 입단 후 최다인 81경기에 출전해 타율 .287, 3홈런, 26타점을 기록했다. 포수로도 아이자와 쓰바사에 이은 제2포수로 47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오프에는 9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8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으며, 같은 해를 끝으로 은퇴한 이시하라 요시유키의 등번호 31번을 물려받는다고 발표됐다. 2021년에는 1루 수비 훈련에 나섰다. 포수로도 출전하는 한편, 아이자와 등 다른 포수가 선발 출전하는 경기에서는 1루수로 선발 기용되었고, 1루와 포수를 모두 맡은 경기도 있었다. 같은 해 4월 3일 DeNA전(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는 5회 2사 만루에서 교야마 마사야를 상대로 자신의 첫 만루 홈런을 쳤고, 9월 7일 주니치전(마쓰다스타디움)에서는 2점 뒤진 9회 2사 1·2루에서 라이델 마르티네스를 상대로 자신의 첫 끝내기 안타가 되는 역전 끝내기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이 끝내기 안타는 이후 10월 14일 9월 ‘월간 스카파 사요나라상’, 12월 21일 ‘스카파! 드라마틱 사요나라상 연간 대상’으로 선정됐다. 시즌 중에는 주로 5번 타자로 출전해 최종적으로 타율 .315, 12홈런, 68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타율은 시즌 도중 1위에 오르기도 했으나, 최종적으로는 수위 타자가 된 스즈키 세이야에게 2리 뒤진 리그 2위가 되었다. 오프에는 3,2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5,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포수 출전 기회가 비교적 적었음에도 리그 워스트 4위인 36도루를 허용해 수비 면에서는 과제를 남겼다. 2022년에는 전향한 3루수를 중심으로 1루수와 포수로도 출전했으며, 팀에서 유일하게 전 경기에 출전해 타율 .288, 16홈런, 68타점을 기록했다. 같은 해 9월 4일 DeNA전(마쓰다스타디움)에서는 7회 2사 만루에서 다나카 겐지로를 상대로 만루 홈런을 쳤다. 오프에는 4,5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9,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포수에 전념하게 되었다. 2023년에는 5월 2일 DeNA전(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9회 1사 만루에 야마사키 야스아키를 상대로 만루 홈런을 쳤고, 같은 달 12일 요미우리전(도쿄돔)에서는 연장 10회 1·3루에서 결승 적시타를 기록했다. 7월 13일 요미우리전(도쿄돔)에서는 연장 11회 2사 2·3루에서 오에 류세이를 상대로 결승 2점 적시타를 쳤고, 8월 25일 야쿠르트전(마쓰다스타디움)에서는 3-3 동점으로 맞선 9회 무사 만루에서 시미즈 노보루를 상대로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날리는 등 팀의 5년 만의 A클래스 진입에 기여했다. 시즌에는 주전 포수로 120경기에 출전해 타율 .266, 12홈런, 44타점을 기록했다. 11월 열린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23 일본 대표로 오버에이지 쿼터에 선발됐다. 12월 6일에는 3,000만 엔 오른 1억 2,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다시 1루수 출전이 늘어난 한편, 올스타전 전까지 타율이 2할 안팎에 머무는 등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었다. 7월 24일 올스타 게임 2차전에서는 올스타전 첫 안타로 1967년 오스기 가쓰오 이후 57년 만이자 사상 세 번째, 센트럴리그 선수로는 최초가 되는 만루 홈런을 쳤다.
選手としての特徴
히로시마 OB 마에다 도모노리를 연상시키는 뛰어난 타격 센스와 포수로서는 보기 드문 장타력, 50m를 최고 6초3에 주파한 빠른 발을 갖춘 선수이다. 포수로서는 캐칭 능력, 투수의 장점을 끌어내는 볼 배합, 관찰력에서 정평이 있다. 또한 고등학교 2학년 여름까지 포수 이외의 포지션도 경험해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도 뛰어나다. 히로시마와의 입단 교섭에서 가계약을 맺을 당시 교섭에 동석한 스카우트 총괄부장 소노다 도시히코로부터 “스카우트 경력 40년 동안 사카쿠라 같은 고교생 포수는 처음 봤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6년 5월 4일 경기까지 정규 시즌에서 만루 홈런 4개를 기록했는데, 상대 팀은 모두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였고 그중 3개는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나왔다. 요코하마에서 3개를 친 것에 대해 질문받자 “요코하마는 좋아합니다”라고 말했다.
人物
애칭은 ‘사쿠라’, ‘사쿠’이다. 어린 시절에는 고향 지바현을 연고지로 둔 지바 롯데 마린스의 팬이었다. 동경하던 선수로는 당시 주전 포수였고, 자신이 관전하러 간 경기에서 자주 홈런을 쳐 주었다는 사토자키 도모야를 꼽고 있다. 히로시마와 가계약을 맺은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보도진으로부터 팀 OB 마에다 겐타와 웃는 모습이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 사카쿠라는 그 자리에서는 부정했지만, 예전부터 ‘마에켄(마에다 겐타) 닮은꼴’이라는 말을 들어 왔다고 밝혔다. 후지히라 쇼마와는 같은 고향 출신으로 초등학교 시절부터 친분이 있으며, 중학교 시절에는 시니어 선발팀에서 배터리를 이룬 경험이 있다. 2024 WBSC 프리미어 12에서는 후지히라도 처음 선출되어 다시 배터리를 이루게 되었다. 니혼대학 제3고등학교 시절 은사인 오구라 마사요시 감독은 고교 야구 도쿄 선발팀 감독을 맡았을 때 멤버였던 스즈키 세이야와 친분이 있었다. 사카쿠라가 히로시마에 입단할 때 오구라 감독은 스즈키에게 “잘 돌봐 달라”고 연락했고, 이를 계기로 사카쿠라는 여러 면에서 스즈키의 관심과 도움을 받으며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詳細情報 > 年度別打撃成績
2025년도 시즌 종료 시점 각 연도의 굵은 글씨는 리그 최고 기록
詳細情報 > 年度別守備成績
포수 수비 내야 수비 외야 수비 2025년도 시즌 종료 시점 각 연도의 굵은 글씨는 리그 최고 기록
詳細情報 > 表彰 > NPB
웨스턴 리그 우수선수상·신인상·기대상·빅호프상(2017년) 스카파! 드라마틱 사요나라상 연간 대상: 1회(2021년) 월간 사요나라상: 1회(2021년 9월) 올스타 게임 감투선수상: 1회(2024년 제2전) 올스타 게임 마이나비 드림상: 1회(2024년 제2전)
詳細情報 > 表彰 > 国際大会
WBSC 프리미어 12 올 월드 팀: 1회(2024년)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 2017년 9월 23일, 요미우리 자이언츠 25차전(마쓰다스타디움), 8회 말 제이 잭슨의 대타로 출장 첫 타석: 같은 경기, 이케다 슌을 상대로 좌익 플라이 첫 안타·첫 타점: 2017년 9월 30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24차전(요코하마스타디움), 10회 초 다나카 겐지로를 상대로 중전 2점 적시타 첫 선발 출장: 2019년 3월 31일, 요미우리 자이언츠 3차전(마쓰다스타디움), ‘6번·좌익수’로 선발 출장 첫 홈런: 2019년 8월 1일, 요미우리 자이언츠 17차전(도쿄돔), 9회 초 오타케 간을 상대로 우월 3점 홈런 첫 도루: 2020년 7월 11일, 주니치 드래곤스 5차전(나고야돔), 2회 초 2루 도루(투수: 가쓰노 아키요시, 포수: 아리엘 마르티네스) 그 외 기록 올스타 게임 출장: 3회(2022년, 2024년, 2025년) 올스타 게임 만루 홈런(2024년 제2전) ※사상 세 번째, 센트럴리그 최초
詳細情報 > 背番号
61(2017년 ~ 2020년) 31(2021년 ~ )
詳細情報 > 登場曲
「달리는 사람」 컬러보틀(2017년 ~ 2019년) 「I Was Born To Love You」 QUEEN(2019년) 「Alright!」 Leola(2020년 ~ ) 「Feel your breeze」 V6(2022년 ~ ) 「우리들의 유대 〜동료에게 보내는 편지〜」 키요키바 슌스케(2023년 4월 ~ ) 「Magic」 Mrs. GREEN APPLE(2024년) 「Zoo」 Shakira(2025년 ~ )
代表歴
2023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일본 대표 2024 WBSC 프리미어 12 일본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