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네 유우마(1996년 6월 7일~)는 도쿄도 무사시노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내야수, 외야수)이다. 우투좌타이며, 오릭스 버팔로스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도쿄도 무사시노시에서 기니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곧 오사카부 오사카시로 이주했으며, 어린 시절에는 축구를 했다. 그러나 초등학교 3학년 때 이사한 오차노미즈의 초등학교에는 축구 클럽이 없어 오차노미즈 스리 애로우즈에서 연식야구를 시작했다. 당시에는 유격수와 투수를 겸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로 이사했으며, 가마쿠라시립 다마나와 중학교 시절에는 연식야구부에 소속되어 있었다. 요코하마 하야토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는 1학년 가을에 외야수로 벤치에 들어 간토 대회에 출전했다. 2학년 봄에는 전년 여름 선수권 본대회에서 대회 사상 최다인 1경기 22탈삼진과 10타자 연속 탈삼진을 기록한 도코가쿠엔 고등학교의 마쓰이 유우키를 상대로 2안타를 때려 주목받았다. 3학년 6월 중순에는 오른쪽 슬개골이 골절됐지만, 수술을 거쳐 여름 선수권 가나가와 대회에서 실전에 복귀했고 팀을 준결승까지 이끌었다. 재학 중 대외 경기에서 통산 26홈런, 타율 .452를 기록했으나, 봄과 여름 모두 고시엔 구장에서 열리는 전국 대회와는 인연이 없었다. 2014년 10월 23일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 내야수로 오릭스 버팔로스로부터 2순위 지명을 받았고, 계약금 6000만 엔, 연봉 700만 엔(금액은 추정)의 조건으로 입단했다. 등번호는 6이다.
経歴 > オリックス時代
2015년에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수술한 오른쪽 무릎이 완치되지 않은 상태에서 여름에 요통까지 생겼다. 그 영향으로 1군에 승격될 기회는 없었다. 웨스턴 리그 공식전에서도 16경기 출장에 그쳤지만 타율 .333, 2삼루타, 1타점을 기록했다. 12월 1일 계약 협상에서는 추정 연봉 600만 엔(전년보다 100만 엔 감소)의 조건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6년에는 9월 18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후쿠오카 PayPay 돔)에 "2번·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1군 공식전에 데뷔했다. 그러나 첫 타석을 시작으로 3삼진을 당했고, 유격수 수비에서도 땅볼 처리 뒤 악송구로 첫 실책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1군 공식전 2경기에 출장했지만 무안타로 시즌을 마쳤다. 웨스턴 리그 공식전에서는 60경기에 출장해 타율 .272, 3홈런, 12타점, 3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 윈터 베이스볼 리그(AWB)에도 리그 선발 멤버로 참가했다. AWB에서는 17경기에 출장해 타율 .240(50타수 12안타), 12타점, 1도루의 성적을 남겼다. 2017년에는 웨스턴 리그 공식전 초반부터 주로 클린업으로 기용됐고, 3·4월 팜 월간 MVP를 수상했다. 1군 공식전에서도 9월 27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교세라돔 오사카) 5회 말 타석에서 사이토 유우키를 상대로 1군 공식전 첫 안타를 치는 등 10경기에 출장해 2루타 1개를 포함한 4안타를 기록했다. 다만 주루에서는 도루에 성공하지 못하고 도루자 3개를 기록했다. 웨스턴 리그 공식전에서는 104경기에 출장해 입단 후 처음으로 규정타석에 도달했다. 홈런은 1개에 그쳤지만 34타점, 8도루, 리그 6위인 타율 .279를 기록했다. 정규 시즌 종료 후에는 피닉스 리그의 몇 경기에서 외야 수비를 경험했다. 추계 캠프를 거쳐 2년 연속 AWB 참가를 계획했으나, 캠프 중 왼쪽 어깨를 다쳐 참가를 사퇴했다(대체 선수는 팀 동료 네모토 가오루). 2018년에는 춘계 캠프를 2군에서 시작했지만, 2군 홍백전에서 좋은 성적을 남기는 등 타격 면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1군급 중견수들이 잇따라 부상이나 부진을 겪자, 1군 감독 후쿠라 준이치의 방침에 따라 내야수 등록을 유지한 채 캠프 도중 외야수로 전향했다. 3월 4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의 오픈전(홋토못토 필드 고베)에서는 전날(3월 3일) 같은 카드(교세라돔 오사카)에 이어 1회 말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는데, 이 홈런은 러닝 홈런이었다. NPB 오픈전에서 러닝 홈런이 나온 것은 2012년 크레이그 브라젤(한신 타이거스) 이후 6년 만이었고, 일본인 선수로는 블루웨이브 시절의 타니 요시토모가 2001년 3월 3일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스전에서 기록한 이후 17년 만이었다. 오픈전 전체에서는 13경기에 출장해 팀 최다인 4홈런·4도루와 타율 .306을 기록했다. 처음으로 개막 1군 엔트리에 들었을 뿐 아니라 주로 "1번·중견수"로 개막전부터 선발 자리를 잡았다. "오사카 클래식"으로 열린 4월 30일 소프트뱅크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1회 말 타석에서 나카타 겐이치를 상대로 선두타자 홈런을 터뜨리며 1군 공식전 첫 홈런을 기록했다. 5월 중순 이후에는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하거나 타격 부진으로 타순이 내려가는 일도 겪었다. 다시 "1번·중견수"로 기용된 9월 30일부터의 라쿠텐 2연전(라쿠텐 생명 파크)에서는 첫 경기 네 번째 타석에서 3호 2점 홈런을 쳤고, 다음 날인 10월 1일 두 번째 경기에서는 1회 선두타자 홈런으로 2타석 연속 홈런을 기록해 이틀에 걸쳐 3타석 연속 홈런을 달성했다. 1군 공식전에는 모두 74경기에 출장해 타율은 .233이었지만 5홈런, 22타점, 3도루의 성적을 남겼다. 2019년에는 등록 포지션을 내야수에서 외야수로 변경했다. 춘계 캠프를 1군에서 시작했으나 타격 부진으로 캠프 도중 2군으로 내려갔다. 전년에 차지했던 개막 선발 자리도 1군 경험이 많지 않은 니시우라 하야토에게 내주는 등 1군 복귀는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막판까지 미뤄졌다. 7월 10일 라쿠텐전(라쿠텐 생명 파크)에서는 동점이던 연장 10회 초 2사 1·2루 타석에서 고등학교 2학년 때 선수권 가나가와 대회 이후 6년 만에 상대한 마쓰이 유우키에게서 결승 적시타를 때렸다. 1군 공식전 전체로는 출장 경기 수(54경기)와 홈런(2개) 등이 전년보다 줄었지만, 타율(.270)과 도루 수(7)는 전년을 웃돌았다. 2군 조정 기간부터 3루 수비를 연습했기 때문에, 정규 시즌 막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 1군 공식전에서는 경기 도중 3루를 맡았다가 다시 중견수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었다. 결국 1군에서는 내야와 외야 모두에서 무실책으로 시즌을 마쳤다. 한편 시즌 종료 후인 11월 하순부터는 약 1개월 동안 호주 베이스볼 리그에 파견됐다. 리그전 23경기에 출장해 타율 .387, 3홈런, 12타점으로 활약했으며, 모든 경기에서 3루 수비를 맡았다. 2020년에는 춘계 캠프부터 1군에 동행했다. 오픈전 중반까지는 상승세였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대에 따른 자율 훈련 기간 중 등과 허리 사이의 뻣뻣함이 심해진 영향으로 개막 1군 진입에는 실패했다. 개막 2주 뒤인 7월 1일 부진하던 나카가와 게이타를 대신해 1군에 등록됐다. 7월 25일 라쿠텐전(라쿠텐 생명 파크)에서는 7회 초 대주자로 나서 홈스틸에 성공했고, 9회 초 타석에서는 러닝 홈런을 기록했다. 오릭스 선수가 1군 공식전에서 러닝 홈런을 기록한 것은 전신 구단을 포함해도 18년 만이었으며, 같은 경기에서 홈스틸까지 성공한 사례는 처음이었다. 1군 공식전에는 모두 72경기에 출장했지만 타율 .225, 홈런은 앞서 언급한 러닝 홈런 1개에 그쳤다. 한편 등록은 외야수였지만 경기 흐름 등에 따라 3루 수비도 맡았다. 2021년에는 자율 훈련 막바지에 다리를 다친 영향으로 춘계 캠프에 참가하지 못했다. 3월 상순 교육 리그에서 실전에 복귀한 뒤 오픈전 막판부터 1군에 합류했다. 3월 26일 세이부와의 정규 시즌 개막전(메트라이프돔)에 "8번·3루수"로 선발 기용됐다. 4월 30일 소프트뱅크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1점 뒤진 9회 말 1사 1·2루 타석에서 프로 입단 후 첫 끝내기 적시타(주자 일소 2루타)를 기록해 팀의 4경기 연속 9회 무승부를 막았다. 5월 3일 세이부전(메트라이프돔)에서는 8회 초 2사 2·3루 타석에서 모리와키 료스케를 상대로 전년에 이어 러닝 홈런을 기록했다. NPB 1군 공식전에서 2년 연속 러닝 홈런을 기록한 선수는 1987년·1988년의 야시키 요(요코하마 다이요 웨일스) 이후였고, 오릭스에서는 한큐 브레이브스 시절(1956년·1957년)의 와타나베 기요시 이후였다. 정규 시즌 초반에는 전년처럼 3루수와 외야수를 겸했지만, 시즌 중반부터는 "2번·3루수"로 정착했다. 퍼시픽 리그 최종 규정타석에 처음 도달하며 타율 .272, 9홈런, 42타점이라는 커리어 하이 성적으로 팀을 블루웨이브 시절인 1996년 이후 25년 만의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롯데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CS) 파이널 스테이지 및 야쿠르트와의 일본 시리즈 전 경기에 "2번·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CS에서는 제3전에 롯데의 이와시타 다이키를 상대로 2점 홈런을 쳤다. 야쿠르트와의 일본 시리즈에서는 6경기 모두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등록 포지션은 외야수였지만, 시즌 종료 후 퍼시픽 리그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상과 베스트나인을 처음 수상했다. 오릭스 선수가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받은 것은 1996년의 바바 도시후미 이후 25년 만이었다. 12월 16일에는 전년의 3배로 오른 추정 연봉 5700만 엔의 조건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4월 29일 세이부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양 팀 무득점으로 맞선 9회 1사 1·3루 타석에서 다이라 가이마를 상대로 끝내기 적시타를 쳤다. 올스타 게임에는 선수 간 투표로 처음 선출됐으며, 제1전(페이페이돔)에서는 1점을 추격하던 6회 2사 만루 타석에서 이세 다이무를 상대로 올스타 게임 첫 안타인 동점 적시타를 때려 감투선수상에 선정됐다. 9월 19일 소프트뱅크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5-5 동점으로 맞선 연장 10회 2사 만루 타석에서 콜린 레이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끝내기 적시타를 쳤다. 야쿠르트와의 일본 시리즈에서는 전년부터 이어 제3전까지 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2년 연속 골든글러브상과 베스트나인을 수상했고, 스카파! 드라마틱 사요나라상 연간대상에 선정됐다. 오프시즌인 12월 8일에는 21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78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3월 31일 세이부와의 개막전(베루나돔)에서 연장 10회 결승 홈런을 쳐 팀의 개막전 승리에 기여했다. 5월 4일 소프트뱅크전(페이페이돔)에서는 개인 첫 1경기 4안타를 기록했다. 같은 달 31일 히로시마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4회 무사 주자 없는 상황의 타석에서 구리 아렌의 공에 왼발을 맞아 도중 교체됐고, 다음 날인 6월 1일 왼쪽 종아리 타박상으로 출장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같은 달 11일 1군에 복귀한 뒤 7월 1일 닛폰햄전(에스콘필드)에서는 1-1 동점이던 5회 1사 1·2루 타석에서 우와사와 나오유키를 상대로 결승 2타점 적시 2루타를 쳐 팀의 우와사와 상대 연패를 12에서 끊었다. 8월 4일 세이부전(베루나돔)에서는 우루시도 슌 타격 투수의 유니폼을 빌려 등번호 "115"로 출장했다. 한신과의 일본 시리즈에서는 제3전(고시엔)에서 1점 앞선 5회 2사 1·2루 타석에 들어서 이토 마사시를 상대로 시리즈 첫 안타인 2타점 적시 2루타를 쳐 승리에 기여했으나, 팀은 3승 4패로 2년 연속 일본 시리즈 우승을 놓쳤다. 시즌 종료 후에는 3년 연속 골든글러브상과 베스트나인을 수상했다. 오프시즌인 12월 10일에는 5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83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 5월에는 19일 라쿠텐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 2-2 동점으로 맞선 연장 10회 2사 1·3루 타석에서 사코이 사토시를 상대로 끝내기 적시타를 쳤고, 31일 주니치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1-1 동점이던 9회 1사 1·3루 타석에서 마쓰야마 신야를 상대로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날려 두 차례 끝내기 승리에 기여했다. 8월 7일 세이부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는 2-2 동점이던 7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마쓰모토 와타루를 상대로 시즌 298타석 만의 첫 홈런인 결승 홈런을 쳤다. 그러나 같은 달 월간 타율이 .171에 그치는 등 타격 부진을 겪어 23일 출장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10월 6일 1군 복귀). 이 해에는 본인도 "야구 인생에서 가장 상태가 나쁜 해였다"고 말했듯이 97경기 출장, 타율 .235, 1홈런, 22타점, OPS .584에 머물렀다. 3루 수비에서도 리그 최악 2위인 UZR -8.9를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부진했다. 오프시즌에는 1000만 엔 감소한 추정 연봉 73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에는 개막 선발 멤버에 들었지만, 4월 8일 소프트뱅크전에서 1회와 2회 모두 실점으로 이어지는 실책을 범했고, 직후 첫 타석에서는 병살타로 물러나는 등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어진 2경기에서는 벤치에서 출발했다. 이 시점의 타율은 .179였으나, 4월 11·12일 라쿠텐전에서 "1번·3루수"로 기용되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다만 이후 29타수 4안타로 타격이 부진해 5월 1일 출장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6월 13일 1군에 재합류한 뒤 같은 달 15일 요미우리전(교세라돔 오사카)에서 4안타 3타점을 올렸다. 같은 달 20일 야쿠르트전(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는 1회 무사 3루 타석에서 오가와 야스히로를 상대로 시즌 첫 홈런인 2점 홈런을 쳤다. 8월 19일 닛폰햄전(에스콘필드)에서는 5회 1사 만루 타석에서 다쓰 고타를 상대로 개인 첫 만루 홈런을 날렸다. 시즌 통산으로는 98경기에 출장해 타율 .235, 6홈런, 28타점의 성적을 남겼다. 오프시즌인 12월 11일에는 1100만 엔 감소한 추정 연봉 62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수동 계측이지만 50미터 달리기에서 최고 5초 8을 기록할 정도의 빠른 발과, 원투 100미터의 강한 어깨를 갖춘 선수이다. 투수로도 직구 최고 구속 141km/h를 기록했으며, 고등학교 3학년 봄에는 제자리멀리뛰기 2m69cm를 기록하는 등 높은 신체 능력을 지녔다. 요코하마 하야토 고등학교 경식야구부 감독 미즈타니 데쓰야에 따르면, 무네는 짧은 거리의 땅볼에 대한 반응이 뛰어난 반면, 재학 중부터 긴 거리의 땅볼을 포구할 때의 자세와 포구 후 송구에는 약점이 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1학년 때는 미즈타니 감독의 방침에 따라 우익수를 맡았고, 2학년 때부터 3루와 유격수 수비에 나섰다. 무네는 오릭스 입단 후에도 "수비 범위가 넓은 외야수"로 두각을 나타냈지만, 입단 5년 차인 2019년 시즌 후반부터 출장 기회를 늘리기 위해 3루 수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7년 차인 2021년 중반부터 주전 3루수로 정착했고, 그해 3루수로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할 정도로 성장했다.
人物
애칭은 "윌"이다. 미즈타니에 따르면, 중학생 시절 경식구를 사용하는 소년야구 리그(보이즈리그, 시니어리그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가 고교야구 강호로 진학하는 경향이 강한 가나가와현에서, 현내 공립중학교 연식야구부 출신 야수로 NPB에 입단한 것은 무네가 처음이라고 한다. 무네 본인과 가족은 "자택에서 통학할 수 있다", "학업과 야구를 병행할 수 있다", "경식야구부가 과거 고시엔 구장 전국 대회에 출전한 적이 있다", "경식야구부 출신 NPB 선수(고미야마 신지, 스즈에 아키라)가 있다"는 이유로 요코하마 하야토 고등학교 진학을 희망했다. 당시 경식야구부 부장인 사카키바라 히데키가 입학 모집 자료를 배포하기 위해 현내 중학교를 순회하던 중, "야구 능력이 뛰어난 아이가 공립중학교에 있고 요코하마 하야토 고등학교 진학을 희망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도 계기가 되어, 스포츠 추천 전형이 아니라 "진학 코스"로 입학하게 됐다. 요코하마 하야토 고등학교에서 오릭스 입단에 이르기까지는, 무네가 3학년이던 2014년에 구단 부본부장 겸 편성부장 겸 아마추어 스카우트 그룹장에 막 취임한 가토 야스유키가 스카우트를 담당했다. 가토는 오릭스 입단 전년인 2013년에는 라쿠텐에서 팀통괄본부장으로 재직하며 당시 2학년이던 무네를 시찰하기 시작했다. 당시 오릭스에는 2014년에 고졸 야수 4명(와카쓰키 겐야, 소노베 사토시, 요시다 유토, 오쿠나미 가가미)이 입단했지만, 가토는 오릭스 입단 후 처음 관여한 드래프트 회의에서 무네를 2순위로 지명할 것을 강하게 추천했다고 한다. 구단 내부에서는 상위 지명에 대한 반대 의견이 일제히 나왔으나, 처음에는 추천에 반대했던 상사 세토야마 류조 구단본부장도 "무네가 안 되면(입단 후 2순위 지명에 걸맞은 성장을 보이지 못하면) 책임을 져라"는 말을 덧붙이면서도 가토의 뜻을 존중했다. 당시 오릭스는 "고졸 선수 육성이 서툴다"는 평판에 시달리고 있었기 때문에, 가토는 미즈타니 감독에게 지명 인사를 하는 자리에서 무네에 대해 "오릭스가 변하는 데 앞장서는 선수가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2위 지명을 결심했다. 오릭스 블루웨이브 시절 주력 선수였던 다구치 소가 달았던 등번호 6을 달게 할 테니, 1군에서 두각을 나타낼 때까지 참고 기다려 달라"고 분명히 말했다. 무네가 미즈타니 감독 등의 승낙을 거쳐 입단한 뒤에는, 대학 시절부터 쌓아온 운동생리학 지식을 바탕으로 무네의 훈련 방법에 대해 현장 코치들에게 세세하게 주문했다. 가토는 편성 이외 부문으로의 이동 내시 등을 계기로 2016년을 끝으로 퇴단했지만, 무네가 입단 7년 차인 2021년에 1군 주전 3루수로 정착하자 미즈타니 감독은 "대학야구 4년, 사회인야구 2년을 경험한 것과 맞먹는 시간을 들여 오릭스가 무네를 일류 선수로 키워줬다"고 평가했다. 가나가와현 내 공립중학교에서 연식야구부 경험만 있던 학생들이 무네를 목표로 삼아 미즈타니 감독이 이끄는 요코하마 하야토 고등학교 경식야구부에 입부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고 한다.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에 가나를 방문했을 때, 지인인 주술사에게서 "조파타"(현지 종교에 기반한 팔찌 모양의 부적)를 받았다. 무네도 요코하마 하야토 고등학교 경식야구부에 입부한 뒤부터 조파타를 유니폼 주머니에 넣고 경기에 나서자 효험이 나타났다고 한다. 실제로 무네는 오릭스 입단을 계기로 "세이토칸"(구단 합숙소) 생활을 시작했을 때도 조파타를 가지고 들어갔다. 요코하마 하야토 고등학교 재학 중에는 경기 중 플레이 사이사이에 드러나는 행동과 태도도 가토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릭스 입단 후인 2021년 9월 25일, 무네와 함께 외야수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했던 고졸 후배이자 입단 4년 차인 니시우라 하야토가 특정 질환(양측 특발성 대퇴골두 괴사증)으로 보행에 지장이 생겼다는 이유로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이에 무네는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야간 경기(교세라돔 오사카)를 앞두고 원진에서 "야구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게 된 젊은 선수(니시우라)가 있습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싸웁시다!"라는 말로 선수단을 격려했다. 무네는 이 경기에서 선제 홈런을 터뜨렸고, 이어진 히어로 인터뷰에서도 "그(니시우라)의 몫까지 끝까지 싸워 우승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詳細情報 > 表彰
베스트 나인: 3회(3루수 부문: 2021년~2023년) 골든글러브상: 3회(3루수 부문: 2021년~2023년) 올스타 게임 감투선수상: 1회(2022년 제1전) 스카파! 드라마틱 사요나라상 연간대상: 1회(2022년) 월간 사요나라상: 1회(2022년 9·10월)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첫 선발 출장: 2016년 9월 18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24차전(후쿠오카 PayPay 돔), "2번·유격수"로 선발 출장 첫 타석: 같은 경기, 1회 초 릭 밴덴헐크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 첫 안타: 2017년 9월 27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23차전(교세라돔 오사카), 5회 말 사이토 유우키를 상대로 좌전 안타 첫 도루: 2018년 4월 3일, 지바 롯데 마린스 1차전(교세라돔 오사카), 3회 말 2루 도루(투수: 이시카와 아유무, 포수: 다무라 다쓰히로) 첫 타점: 같은 경기, 5회 말 이시카와 아유무를 상대로 우전 적시타 첫 홈런: 2018년 4월 30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6차전(교세라돔 오사카), 1회 말 나카타 겐이치를 상대로 중월 1회 선두타자 홈런 ※프로 첫 홈런이 1회 선두타자 홈런인 사례는 사상 44명째 기타 기록 올스타 게임 출장: 1회(2022년)
詳細情報 > 背番号
6(2015년~)
詳細情報 > 年度別打撃成績
2025시즌 종료 시점 기준 각 연도의 굵은 글씨는 리그 최고 기록
詳細情報 > 年度別守備成績
2025시즌 종료 시점 기준 각 연도의 굵은 글씨는 리그 최다 기록 굵은 글씨의 연도는 골든글러브상 수상 연도
関連項目
도쿄도 출신 인물 목록 오릭스 버팔로스 선수 목록
外部リンク
개인 연도별 성적 무네 유우마 - NPB.jp 일본야구기구 선수 각국 통산 성적 - Baseball-Reference(Japan), The Baseball Cube 선수 명감 - 오릭스 버팔로스 공식 사이트 선수 정보 - 주간 베이스볼 ONLINE 무네 유우마(@MuneYuma) - X(구 Twitter) 무네 유우마(@orix_6_official) - Instagram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