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세 히카루(1997년 9월 15일 - )는 오이타현 오이타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내야수)이다. 우투좌타이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소속이다. 남동생은 오릭스 버펄로스 투수 카와세 켄토다.
経歴 > プロ入り前
오이타 시립 가쿠 초중학교에서 연식 야구를 시작해 가쿠 양키스에서 뛰었다. 오이타 상업고등학교에 진학했으며, 같은 학년에는 모리시타 마사토가 있었다. 입학 초기에는 카와세가 투수, 모리시타가 유격수를 맡거나 그 반대의 경우도 있었다. 제95회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모리시타, 그리고 훗날 프로에서도 팀 동료가 되는 한 학년 선배이자 2학년 에이스였던 카사야 슌스케와 함께 1학년임에도 후보 선수로 벤치에 들었지만 경기 출전 기회는 없었다. 2학년 때부터는 투수를 겸하면서 2루수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카사야가 팀에서 물러난 뒤에는 주장으로 지명됐고, 유격수와 투수를 겸하며 모리시타와 라이벌 관계를 이뤘다. 고시엔 출전은 1학년 여름이 유일했으며, 2학년과 3학년 때는 모두 오이타현 예선에서 패했다. 2015년 10월 22일 열린 프로 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6위 지명을 받았고, 같은 해 11월 19일 계약금 3000만 엔, 연봉 480만 엔에 계약 합의해 입단했다. 등번호는 00.
経歴 > プロ入り後
2016년에는 미야자키 춘계 캠프를 앞둔 1월 5일, 러닝 중 넘어지며 왼손이 골절돼 같은 달 4일 후쿠오카 시내 병원에서 ‘왼손 주상골 관혈적 골접합술(경피적 스크류 고정)’을 받았다고 발표됐다. 2군 공식전에서는 30경기에 출전해 타율 .160을 기록했고, 3군전에서는 58경기에 출전해 타율 .269의 성적을 남겼다. 2017년에는 1군 공식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2군 주전으로 자리 잡아 2군 공식전 81경기에 출전, 타율 .241, 15타점을 기록했다. 3군전에서는 33경기에 출전해 타율 .275, 8타점을 올렸다. 시즌 뒤인 10월 19일, 11월 25일부터 대만에서 열린 2017 아시아 윈터 베이스볼 리그에 NPB 웨스턴 선발로 출전했다. 2018년에는 5월 23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 ‘9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하며 1군 공식전 데뷔전을 치렀다. 다음 날인 24일 같은 카드에서 첫 안타를 기록했고, 6월 19일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전에서는 우전 2점 적시타로 첫 타점을 올렸다. 정규시즌에는 최종적으로 1군 공식전 13경기에 출전했다. 일본시리즈에서는 출전 자격자 명단에 등록됐지만 출전 기회는 없었다. 시즌 뒤인 11월 19일에는 70만 엔 오른 550만 엔(추정)에 계약했다. 2019년에는 5월 26일 1군에 승격됐고, 6월 4일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주니치 드래곤즈전에 선발 출전해 적시타를 기록했다. 1군 공식전에서는 주로 수비와 대주자로 교체 출전하며 29경기에 나섰다. 2020년에는 7월 15일 1군에 승격됐다. 그러나 타격 부진이 이어져 8월 20일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시즌 첫 안타인 2루타를 치기 전까지 16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또한 8월 11일 오릭스전(후쿠오카 PayPay 돔) 5회 수비에서 실책 2개를 저질렀고, 그 여파로 팀은 이 이닝에 6실점하며 한때 역전을 허용했다. 이 경기는 야나기타 유키의 재역전 홈런으로 소프트뱅크가 승리했다. 자신의 실책에서 비롯된 역전패를 겪은 적이 있는 야나기타는 카와세를 배려해 “너는 잘못이 없다. (던지고 있던) 센가가 잘못이다”라고 말을 건넸다고 히어로 인터뷰에서 밝혔다. 14일 뒤인 8월 25일, 같은 상황(오릭스전, 선발: 센가 코다이, 상대 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 후쿠오카 PayPay 돔)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8회 승부를 결정짓는 2점 적시타(시즌 첫 타점)를 치는 등 3타수 2안타 1볼넷으로 활약하며 설욕했다. 승리투수가 된 센가와 함께 히어로 인터뷰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10월 27일 롯데전(후쿠오카 PayPay 돔)에서는 5회 선두 타자로 나서 이시카와 아유무에게 2루타를 쳤고, 이어 나카무라 아키라의 희생 플라이 때 홈을 밟아 선취점을 올렸다. 이 점수가 결승점이 되면서 팀은 3년 만의 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요미우리와의 일본시리즈에서는 1차전 9회 유격수로 수비에 들어가 시리즈 첫 출전을 기록했다. 2차전에서는 9회 무사 1·2루 상황에서 맞은 시리즈 첫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쳤다. 2021년 9월 20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는 선발로 기용돼 처음으로 3안타 맹타상을 기록했다. 그러나 마키하라 다이세이와 슈토 우쿄의 이탈로 1군 승격 기회를 얻은 뒤에도 등록과 말소를 반복했고, 출전은 21경기에 그쳤다. 2022년에는 개막 1군 진입에 실패했지만, 4월 7일 야나기타 유키의 이탈에 따라 1군에 승격됐다. 5월 25일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전에 선발로 기용됐으나, 6월 18일 등록 말소됐다. 이후 주축 선수들이 잇따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이탈하면서 6월 27일 다시 1군에 올랐고, 7월 18일 지바 롯데전에서는 결승 2점 2루타를 쳤다. 8월 18일에는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으로 이탈했지만 9월 3일 재승격됐다. 9월 12일 사이타마 세이부전에서는 7회부터 수비로 출전해 2점 2루타를 기록했다.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는 교체 출전이었음에도 파이널 스테이지 4차전 전까지 4타수 4안타로 활약하며 팀에 공헌했다. 시즌 전체로는 1군 승격과 말소를 반복하면서도 개인 최다인 73경기에 출전해 타율 .278, 11타점, 2도루를 기록했다. 2023년에는 처음으로 개막 1군에 이름을 올렸다.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5월 21일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세이부전에서는 그해 첫 히어로 인터뷰에 섰다. 카와세는 5회 2사 만루에서 기습 세이프티 번트를 시도해 내야 안타로 추가점을 올렸다. 그는 “이 팀은 슈퍼스타들뿐이지만, 한 명쯤은 눈에 띄지 않는 선수가 있어도 괜찮다. 흙투성이가 되더라도 열심히 하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마미야 겐타가 컨디션 난조로 이탈한 뒤에는 유격수로 선발 기용되기도 했다. 교류전 기간이던 6월 4일 히로시마전에서는 세이프티 번트를 시도한 뒤 1루 베이스를 향해 달리던 중 상대 1루수와 충돌했다. 병원 진단 결과 내측광근 근좌상으로 확인됐고, 6일 발표와 함께 이날부터 지쿠고시의 팜 시설에서 진행되는 재활조에 합류했다. 경기 복귀까지 2~3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부상 6일 뒤인 10일 3군전에서 실전에 복귀했다. 14일 2군 경기 후 고쿠보 감독에게 승격 통보를 받고, 15일 아침 1군이 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 야쿠르트전을 치르기 위해 머물고 있던 도쿄로 이동했다. 오전 6시에 일어나 이동한 뒤 갑작스럽게 5시간 가까운 장시간 경기에 나선 가운데, 1점 뒤진 6회 1사 1·2루에서 대타로 복귀 첫 타석을 맞았다. 키자와 나오후미의 높은 초구를 좌전 안타로 연결해 단 1구 만에 동점을 만드는 귀중한 활약을 펼쳤다. 이후 1군에 계속 동행했고, 9월부터 컨디션이 올라오며 선발 기용도 늘었다. 9월 이후에는 55타수 18안타, 타율 .327을 기록했다. 시즌 통산 타율은 .236에 머물렀지만, 개인 최다인 102경기에 출전하며 도약의 한 해를 보냈다. 시즌 뒤에는 10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27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계약 갱신 때 구단에 등번호를 0으로 바꾸고 싶다는 뜻을 전했고, 12월 13일 카와세의 요청대로 등번호가 0으로 변경된다고 발표됐다. 2024년에는 새 명칭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의 첫 경기였던 4월 27일 세이부전에서 10회말 마스다 타츠시를 상대로 끝내기 적시타를 쳤다. 9월 13일 오릭스전에서는 8회초 대타로 출전해 동생 켄토와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쳤고,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켄토와의 대결을 돌아보며 “밤마다 캐치볼을 하던 동생과 설마 이런 무대에서 맞붙게 될 줄은 몰랐다. 꿈같은 시간이라는 건 이런 걸 말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 해에는 처음으로 한 번도 2군에 내려가지 않고 개인 최다인 105경기에 출전해 타율 .261, 0홈런, 7타점을 기록했다. 수비 요원에 그치지 않고 1루수·2루수·3루수·유격수로 모두 선발 기용되며 팀의 4년 만의 리그 우승에 공헌했다. 닛폰햄과의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는 10월 16일 1차전에 ‘2번·2루수’로 나서 CS 첫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시즌 중 19타수 7안타로 강했던 이토 히로미를 상대로 이날도 2안타를 쳤고, 1-1 동점이던 3회 1사 1·3루 위기에서는 마쓰모토 쓰요시의 타구를 다이빙 캐치한 뒤 2루수-1루수 병살로 연결해 위기를 넘겼다. 고쿠보 히로키 감독도 “오늘은 뭐니 뭐니 해도 카와세 히카루라고 생각한다”며 극찬했다. 12월 20일에는 11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38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 5월 2일 롯데전에서는 팀이 5연패 중이던 가운데 9회말 1-3으로 뒤지고 있었다. 롯데 마무리 마스다 나오야를 상대로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3연속 안타로 1점 차까지 따라붙고, 사구로 만루가 된 장면에서 사사카와 요시야스의 대타로 나서 좌익수 키를 넘기는 역전 끝내기 2루타를 쳐 연패를 끊었다. 같은 달 20일 닛폰햄전(에스콘필드)에서는 2-2로 맞선 6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포스트시즌 포함 통산 36타수 14안타, 타율 .389로 강했던 닛폰햄 선발 이토 히로미를 상대로 프로 공식전 첫 홈런인 우월 솔로 홈런을 쳤다. 이 홈런은 결승타가 됐고, 팀은 시즌 처음으로 승률 5할을 넘어섰다. 리그 2년 연속 우승이 확정된 9월 27일 세이부전(베루나돔) 뒤 우승 감독 인터뷰에서 고쿠보는 “5월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카와세 히카루의 타임리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그 경기가 정말 터닝포인트였던 것 같다”고 분기점으로 꼽았다. 출전 경기 수는 102경기로 전 시즌보다 3경기 줄었지만, 선발 출전은 25경기에서 48경기로 늘었다. 타율 .263, 2홈런, 50안타, 23타점, 득점권 타율 .327을 기록했다. 닛폰햄과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6차전에서는 5회 2사 만루에서 타츠 코타로를 상대로 결승 적시타를 쳤고, 6회 수비에서는 군지 유야의 중전 안타성 타구를 잘 잡아 재빨리 1루로 송구하며 리반 모이네로를 도왔다. 이 경기 승리로 일본시리즈 진출이 결정됐고, 한신 타이거스와의 시리즈에서는 전 경기에 출전했으며 1·2차전에는 선발로 나서 일본 정상 등극의 주역이 됐다.
選手としての特徴
끈질긴 타격과 내야 전 포지션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수비력이 강점이다. 고교 시절 투수로는 최고 143km/h의 직구를 던졌고 제구력도 좋아, 1루까지 거리가 먼 유격수 자리에서도 송구가 안정적이다.
人物
애칭은 ‘무네린 2세’다. 또한 동안인 데서 팬들 사이에서는 우에다 마사시의 만화 캐릭터인 ‘코보짱’이라는 애칭으로도 친숙하다. 2021년 9월 일반 여성과 결혼했다고 밝혔다. 2022년 4월 7일에는 같은 달 6일 첫 자녀인 딸이 태어났다고 발표됐다.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전·첫 선발 출전: 2018년 5월 23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8차전(후쿠오카 야후오쿠!돔), ‘9번·유격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 위와 동일, 2회말 도가메 겐에게 2루수 병살타 첫 안타: 2018년 5월 24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9차전(후쿠오카 야후오쿠!돔), 2회말 브라이언 울프에게 중전 안타 첫 도루: 2018년 6월 14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3차전(후쿠오카 야후오쿠!돔), 7회말 2루 도루(투수: 사와무라 히로카즈, 포수: 코바야시 세이지) 첫 타점: 2018년 6월 19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3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2회초 데이비드 뷰캐넌에게 우전 2점 적시타 첫 홈런: 2025년 5월 20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6차전(에스콘필드 HOKKAIDO), 6회초 이토 히로미에게 우월 솔로 홈런
詳細情報 > 背番号
00(2016년 - 2023년) 0(2024년 - )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