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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롯데 마린스

오카 히로미

岡 大海

오카 히로미(1991년 7월 15일 - )는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 출신의 프로야구 선수(외야수, 내야수)이다. 우투우타이며, 치바 롯데 마린즈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구라시키상업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2학년 여름과 3학년 여름 고시엔에 출전했다. 고교 졸업 후에는 메이지대학으로 진학했다. 4학년 때는 ‘대학생 야수 No.1’이라는 평가를 받는 한편, 투수로도 등판하는 이도류 선수로 활약했다. 1루수로 베스트 나인에 1회 선정되었다. 리그 통산 성적은 투수로서 19경기 3승 3패, 야수로서 59경기 186타수 59안타, 3홈런, 31타점, 타율 .317이다. 2013년 10월 24일 드래프트 회의에서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로부터 3순위 지명을 받았고, 11월 23일 계약금 6000만 엔, 연봉 840만 엔에 입단 합의했다. 등번호는 31번이었다. 같은 해 11월 대만에서 열린 ‘2013 BASEBALL CHALLENGE 일본 VS 차이니즈 타이베이’에서 대학생 야수로는 유일하게 일본 대표에 선출되었다.

経歴 > 日本ハム時代

2014년에는 내야수 등록 선수였지만 캠프에서 외야수에 도전했다. 개막 1군 진입에 성공했으나 4월 17일 2군으로 내려갔다. 5월 2일 이스턴 리그 경기에서 타자주자로 1루 베이스를 밟는 과정에서 왼발바닥 인대 단열과 왼발 리스프랑 관절 탈구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입었다. 실전 복귀까지 약 5개월이 걸렸고, 이후 시즌을 사실상 날렸다. 11월 10일 일미야구 2014 환송 경기에서 ‘5번·중견수’로 실전에 복귀했다. 2015년에는 ‘1번·좌익수’로 출전한 4월 1일 치바 롯데 마린즈전(QVC 마린필드)에서 결승타가 된 프로 첫 홈런을 날렸다. 이후 시즌 초반 부상으로 이탈한 양다이강을 대신해 외야수로 출전 기회를 늘렸다. 규정 타석에는 미달했지만 101경기에서 리그 4위에 해당하는 18도루를 기록했다. 2016년에는 두 차례 부상으로 41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타율 .374의 높은 타율을 기록했다. 또한 6월 팀의 시즌 15연승 기간에 핵심 선수로 공헌했다. 클라이맥스 시리즈와 일본시리즈에서도 선발과 교체 출전을 가리지 않고 활약했다. 오프 시즌에는 등번호를 18번으로 변경했다. 2017년에는 양다이강의 이적으로 주전 확보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지만, 전년과 달리 타격 부진에 빠졌다. 시즌 도중부터 오타 타이시와 마쓰모토 고가 외야 선발진에 정착하면서 출전은 60경기에 그쳤다. 2018년에도 28경기에 출전해 타율 .154를 기록했다.

経歴 > ロッテ時代

2018년 7월 26일, 후지오카 타카히로와의 맞트레이드로 치바 롯데 마린즈 이적이 발표되었다. 등번호는 2013년 사무라이 재팬 선출 당시에도 달았던 39번이었다. 이는 오른손 두 번째 손가락 기절골 골절로 이탈한 오기노 타카시의 공백을 메우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던 치바 롯데의 필요와 맞아떨어졌다. 7월 30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 ‘7번·중견수’로 이적 후 첫 출전했다. 4사사구로 전 타석 출루하는 활약을 보였다. 8월 1일 친정팀 닛폰햄전(오비히로)에서 이적 후 첫 안타를 기록했다. 구단 창설 50년 기념 경기로 열린 같은 달 21일 세이부전(도쿄돔)에서는 15구까지 끈질기게 승부한 끝에 동점 2타점 적시타를 쳤다. 9월 17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ZOZO 마린)에서는 후지히라 쇼마를 상대로 2년 만이자 이적 후 첫 홈런을 쳤고, 벤치에서 사일런트 트리트먼트로 축하를 받았다. 최종 성적은 51경기 타율 .204, 3홈런, 13타점, 7도루였다. 10월 11일에는 세 살 연상의 일반 여성과 결혼했다. 시즌 오프인 12월 3일, 다음 해부터 등번호를 대학 4학년 때 달았던 25번으로 변경한다고 발표되었다. 2019년에는 개막 1군 진입에 성공했으나 18타수 무안타에 그쳐 4월 15일 2군으로 내려갔다. 4월 28일 재승격된 뒤에는 주로 대주자와 수비 보강 요원으로 출전했다. 교류전에서는 선발 출전도 늘었고, ‘8번·우익수’로 나선 6월 17일 주니치 드래곤즈전(ZOZO 마린)에서는 전 동료 타니모토 게이스케를 상대로 대형 홈런을 날렸다. 교류전 이후에는 다시 교체 출전이 주를 이뤘지만, 9월 오기노가 이탈했을 때는 ‘1번·중견수’로 여러 차례 출전했다. 최종적으로 95경기에 출전해 타율 .227, 16타점, 개인 최다인 6홈런, 도루 성공률 .929와 13도루를 기록했다. 오프에는 야마모토 다이키, 야스다 히사노리와 함께 푸에르토리코 윈터리그의 크리오조스 데 카구아스에 약 1개월간 파견되었으나, 무안타에 그친 채 출전 기회를 잃고 귀국하는 등 타격에서 과제를 남겼다. 2020년에는 62경기에 출전했지만, 그중 선발 출전은 10경기뿐으로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대주자와 수비 보강 역할이 주를 이뤘다. 또한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출전 기회도 줄었다. 10월 7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이와시타 다이키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등록이 말소되었다. 최종적으로 타율 .143, 0홈런, 2타점, 7도루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다. 2021년에는 4월 21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 9회말 2사 1루에 중견수 쪽으로 역전 끝내기 2점 홈런을 날렸다. 롯데의 역전 끝내기 홈런은 2001년 7월 9일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현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의 프랭크 볼릭 이후 약 20년 만이었고, 일본인 타자로 한정하면 1997년 8월 8일 오릭스 블루웨이브(현 오릭스 버팔로즈)전의 하츠시바 기요시 이후 약 24년 만이었다. 이 끝내기 홈런으로 ‘스카파! 드라마틱 사요나라상’ 월간상 3·4월 부문을 수상했다. 10월 10일에는 다시 9회초 2사 1루에서 스기우라 도시히로를 상대로 동점 홈런을 쳐 무승부를 이끌었다. 10월 15일에는 또다시 2사 1루에서 모리 유이토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끝내기 홈런을 터뜨려 ‘스카파! 드라마틱 사요나라상’ 월간상 10·11월 부문과 연간 대상을 수상했다. 이 두 차례 끝내기 홈런은 앞서 언급한 볼릭의 끝내기 홈런 ‘볼릭 나이트’에 빗대어 ‘히로미 나이트’라고 불리게 되었다. 오프에는 10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32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는 3월 25일 열린 라쿠텐과의 개막전(라쿠텐생명파크 미야기)에 ‘6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시즌 전반에는 오기노 타카시와 가쿠나카 가쓰야가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다카베 아키토와 함께 외야의 한 축을 맡았다. 오기노와 가쿠나카가 1군에 복귀한 뒤에는 대타, 대주자, 수비 보강 등 다양한 상황에서 교체 기용되었다. 시즌 선발 출전은 56경기, 교체 출전은 42경기였다. 최종 성적은 타율 .217, 6홈런, 19타점, 12도루였으며, 본인 처음으로 도루 성공률 100%를 기록했다. 오프에는 4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36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개막 1군 진입에 성공해 109경기에 출전했다. 시즌 전반에는 오기노와 후지와라 교타의 잦은 이탈로 선발 기용이 늘었다. 본인 생일인 7월 15일 라쿠텐전(ZOZO 마린)에서는 7-7 동점이던 8회 2사 2·3루 상황에서 안라쿠 도모히로를 상대로 결승 2타점 적시 3루타를 쳐 승리에 공헌했다. 오기노가 복귀한 뒤에는 대타와 대주자로도 기용되었지만 상승세를 이어 가며 최종 타율 .282, 7홈런, 33타점, 15도루를 기록했다. 같은 해 이미 취득한 FA권을 행사하지 않고 새롭게 3년 계약을 맺어 잔류를 결정했다. 오프에는 3400만 엔 인상된 추정 연봉 7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4월 16일 세이부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3-3 동점이던 연장 11회 2사 1,2루 타석에 들어서 마스다 다쓰시를 상대로 끝내기 적시타를 날렸다. 5월 12일 닛폰햄전(에스콘 필드 HOKKAIDO)에서는 1회초 이토 히로미를 상대로 친 선두타자 홈런을 포함해 자신의 첫 1경기 2홈런을 기록했다. 같은 달 19일 닛폰햄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는 3-3 동점이던 9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가와노 류세이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끝내기타가 되는 끝내기 홈런을 쳤다. 6월 30일 오릭스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는 7회 1사 1,3루 타석에서 사이키 카이토를 상대로 2타점 적시 2루타를 날렸다. 이로써 같은 달 16일 주니치전부터 이어진 연속 경기 2루타를 8경기로 늘리며, 가네코 마코토와 곤도 겐스케가 갖고 있던 기록(7경기 연속)을 경신했다. 7월 8일 시점에서는 리그 2위에 해당하는 타율 .301, 5홈런, 24타점을 기록하고 있었고, 같은 날 감독 추천으로 처음 올스타 게임에 선출되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선발 출전, 대타, 대주자, 수비 보강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히로미 나이트’라 불릴 만큼 경기 종반의 승부 강함에 정평이 나 있다. 타격 폼은 다리를 들어 올리거나 발을 끌며 내딛는 방식으로 바꾸는 등, 그날의 감각이나 상대 투수에 따라 조정한다. 50미터 달리기 5초 7, 100미터 달리기 11초 1의 빠른 발이 강점이다. 메이지대 시절 투수로서 기록한 최고 152km/h의 강한 어깨도 돋보인다. 2019년 이후에는 1루 수비도 맡고 있다(대학 시절 경험 있음).

人物

애칭은 ‘오카피’, ‘오카짱’이다. 테니스 만화 『에이스를 노려라!』의 주인공 오카 히로미와 이름의 발음이 같다. 이와 관련해 닛폰햄 시절 응원가 도입부가 『에이스를 노려라!』 후렴구를 어레인지한 형태였다. 해당 응원가는 오카가 팀을 떠난 뒤 ‘대해(大海)’라는 공통점으로 인해 이토 히로미에게 계승되었다. 구라시키상업고에서 메이지대학으로 진학한 선배로 호시노 센이치가 있다. 오카가 메이지대를 선택한 이유는 호시노가 메이지대에서 프로에 진출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고교·대학 모두 호시노의 후배라는 점 때문에 ‘무섭다’, ‘화를 잘 낸다’는 이미지로 여겨지기 쉽지만, 실제로는 말투가 온화하고 성격도 느긋한 편이다. 대학 동기로 라이징 제퍼 후쿠오카의 니시카와 다카유키가 있다. 니시카와가 레반가 홋카이도에 소속되어 있던 시절, 해당 팀 공식 팬북에 오카와 니시카와의 대담이 실린 바 있다.

人物 > エピソード

편식이 심한 편으로, 토마토, 가지, 버섯류를 잘 먹지 못한다. 또한 해조류도 별로 먹지 않는다. 2015년 4월 1일 치바 롯데전(QVC 마린필드)에서 후지오카 타카히로를 상대로 프로 첫 홈런을 쳤다. 그로부터 3년 뒤 오카의 롯데 트레이드가 결정되었는데, 공교롭게도 트레이드 상대가 후지오카였다. 2016년 시즌부터는 다나카 겐스케에게 식사에 관한 조언을 구하게 되었다. 구장이나 호텔 등에서 식사할 때 가능하면 옆에서 메뉴를 확인해 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2016년 시즌부터 도루를 하나 성공할 때마다 ‘홋카이도 휠체어 테니스 협회’에 휠체어용 타이어 세트를 기증하는 ‘오카히로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원래 프로 입단 당시부터 어떤 형태로든 사회에 공헌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지만, 프로 1년 차에 보행이 어려울 정도의 부상을 겪으면서 그 생각이 더욱 강해졌다고 한다. 이용조합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후원회가 구단과 협업해 매년 최신 헤어 디자인의 모델을 젊은 선수 중 팬 투표로 선정하는 기획 ‘파이터즈 스타일’의 2017년도 모델로 뽑혔다.

詳細情報 > 表彰

스카파! 드라마틱 사요나라상 연간 대상: 1회(2021년) 월간 사요나라상: 2회(2021년 3·4월, 2021년 10·11월) 퍼시픽 리그 연맹 특별표창: 1회(특별상: 2024년)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 2014년 3월 28일, 대 오릭스 버팔로즈 1차전(삿포로돔), 10회말 사토 겐지의 대주자로 출장 첫 타석·첫 안타: 위와 같음, 12회말 도메이 다이키로부터 우전 안타 첫 선발 출장: 2014년 3월 30일, 대 오릭스 버팔로즈 3차전(삿포로돔), ‘9번·우익수’로 선발 출장 첫 도루: 2014년 4월 10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3차전(삿포로돔), 5회말 2루 도루(투수: 모리 유다이, 포수: 시마 모토히로) 첫 타점: 2015년 3월 28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차전(삿포로돔), 7회말 니시노미야 유스케로부터 우월 적시 2루타 첫 홈런: 2015년 4월 1일, 대 치바 롯데 마린즈 2차전(QVC 마린필드), 2회초 후지오카 타카히로로부터 좌월 3점 홈런 이정표 기록 100도루: 2023년 7월 24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3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4회말 2루 도루(투수: 이시카와 슈타, 포수: 가이 다쿠야) ※역대 251번째 기타 기록 올스타 게임 출장: 1회(2024년) 8경기 연속 2루타: 2024년 6월 16일, 대 주니치 드래곤즈 3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 2024년 6월 30일, 대 오릭스 버팔로즈 10차전(ZOZO 마린 스타디움) ※가네코 마코토, 곤도 겐스케의 7경기 연속을 넘어선 프로야구 신기록

詳細情報 > 背番号

39(2013년 일본 야구 국가대표, 2018년 7월 27일 - 같은 해 종료) 31(2014년 - 2016년) 18(2017년 - 2018년 7월 25일) 25(2019년 - )

詳細情報 > 代表歴

제39회 미일 대학야구 선수권대회 일본 대표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