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마 가즈야(1996년 7월 7일 - )는 사이타마현 고노스시 출신의 프로 야구 선수(투수)이다. 좌투좌타이며, 지바 롯데 마린스 소속이다.
経歴 > プロ入り前
린도 스포츠 소년단에서 야구를 시작했으며, 고노스 시립 아카미다이 중학교 재학 중에는 교다 시니어에서 뛰었다. 시니어팀의 2년 후배로 히구치 세이슈가 있다. 우라와가쿠인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1학년 여름부터 벤치에 들어갔고, 고시엔에서는 3회전 텐리전에 등판해 3이닝 3실점(자책점 1)을 기록했다. 1학년 가을부터 에이스를 맡아 다카하시 고나가 이끄는 마에바시 이쿠에이, 와카쓰키 겐야가 이끄는 하나사키 도쿠하루 등을 꺾고 추계 간토 대회에서 우승했다. 2학년 봄 고시엔에서는 첫 경기인 도사전을 6피안타 완봉으로 통과했고, 요시다 유토가 이끄는 호쿠쇼와의 준준결승에서는 7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기시모토 준키가 이끄는 쓰루가 게히와의 준결승, 안라쿠 도모히로가 이끄는 세이비와의 결승에서는 각각 9이닝 1실점 완투로 호투수들과의 맞대결을 제압하며 우라와가쿠인을 사상 첫 전국 제패로 이끌었다. 이 대회에서는 5경기 모두 선발 등판해 3완투, 평균자책점 0.64(42이닝 3실점)라는 뛰어난 기록을 남겼다. 2학년 여름 사이타마현 대회에서는 준준결승 사이타마 헤이세이전에서 퍼펙트게임을 달성하는 등 에이스로 활약하며 제95회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다. 첫 경기인 우에바야시 세이지, 구마가이 다카히로, 바바 고스케가 이끄는 센다이 이쿠에이전에서는 1회에 6점을 내주는 등 8회까지 10실점했다. 10-10으로 맞선 9회말에는 등판 전 왼쪽 다리에 경련이 일어났고, 가까스로 2사까지 잡았으나 안타를 허용한 뒤 강판됐다. 뒤이어 등판한 야마구치 루이가 구마가이에게 끝내기 적시타를 맞아 팀은 패했다. 3학년 여름에는 3회전 가와구치전에서 패해 고시엔 진출에 실패했다. 이후 U-18 일본 대표로 선발되었고, 이 대회에서 3경기에 구원 등판해 5이닝 동안 허용한 안타가 단 3개, 자책점은 0에 그치는 호투를 펼쳤다. 고등학교 2년 후배로 사카키바라 츠바사가 있다. 와세다 대학 입학 후에는 1학년 봄부터 등판했다. 1학년 봄 리그전에서는 5경기에 구원 등판한 뒤 최종전에서 처음으로 선발 등판했다. 7이닝 6피안타 11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6경기 등판에서 3승 0패, 평균자책점 1.25라는 좋은 성적을 남겼다. 대학 선수권에서는 준준결승 센슈 대학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고, 결승 류쓰 게이자이 대학전에서도 선발을 맡아 전국 제패에 기여했다. 메이지 진구 대회에서는 준결승 조부 대학전에서 9이닝 1실점으로 호투해, 1학년 때 두 차례 전국 대회를 경험했다. 2학년 여름에는 제28회 하를렘 베이스볼 위크 일본 대표로 선발되었고, 2학년 가을 리그전에서는 평균자책점 1.60으로 최우수 평균자책점상을 받았다. 4학년 때는 주장을 맡았으며, 4학년 여름에는 제42회 미일 대학 야구와 제29회 하를렘 베이스볼 위크에 일본 대표로 출전했다. 4학년 가을 리그전에서는 10경기 등판(5완투)에서 4승 2패, 평균자책점 1.73의 좋은 성적을 남기며 두 번째 최우수 평균자책점상을 수상했다. 2학년 이후에는 전국 대회 출전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4년간 리그전 통산 63경기에 등판해 22승 13패, 평균자책점 2.37을 기록했다. 야구부에는 3년 선배로 모기 에이고로와 시게노부 신노스케, 2년 선배로 이시이 가즈나리, 1년 선배로 오타케 고타로가 있다. 2018년 드래프트 회의에서 지바 롯데 마린스에 3순위로 지명되어 계약금 6000만 엔, 연봉 1000만 엔(금액은 각각 추정)에 입단했다. 등번호는 43번.
経歴 > ロッテ時代
2019년에는 구단에서 후지오카 다카히로 이후 7년 만에 신인 좌완 투수로 개막 선발 로테이션에 진입했다. 4월 4일 세이부전에서 프로 첫 등판이자 첫 선발 등판에 나섰으나 2이닝 8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요시이 마사토 투수코치는 “원래는 한 번 더 기회를 주고 싶지만, 팀 사정상 중간계투가 필요하다”고 말했고, 다음 날인 5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이스턴 리그에서는 11경기에 선발 등판해 평균자책점 2.00으로 성과를 냈고, 7월 4일 오릭스전에서 1군에 복귀했다. 이후 말소와 재등록을 반복하면서 1군 선발 마운드에 올랐고, 5번째 선발 등판이던 8월 14일 니혼햄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해 프로 첫 승리를 거두었다. 루키 시즌에는 1군에서 10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3승 5패, 평균자책점 4.31을 기록했다. 시즌 후에는 7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7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0년에도 개막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갔다. 7월 22일 세이부전은 프로 야구 역사상 68년 만의 ‘고시엔 같은 해 우승 투수 맞대결’이 되었고, 7회 도중까지 1실점으로 호투하며 다카하시 고나와의 투수전을 제압해 승리투수가 되었다. 8월 26일 라쿠텐전에서는 8연승 중이던 와쿠이 히데아키와의 맞대결에서도 7이닝 5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해 승리투수가 되었고, 개인 최다인 11탈삼진으로 처음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했다. 신형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120경기 체제의 단축 시즌이었지만, 이 해에는 한 번도 등록 말소되지 않고 선발 로테이션을 지켰으며, 20경기 선발 등판에서 7승 8패, 평균자책점 3.73을 기록했다. 시즌 후에는 두 배 오른 추정 연봉 34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3년 연속 개막 선발 로테이션에 들었지만, 개막 후 5경기 동안 승리를 올리지 못했다. 5월 9일 오릭스전에서 가까스로 시즌 첫 승리를 거두었으나, 사사키 로키의 1군 데뷔와 맞물려 다음 날인 10일 등록이 말소되었다. 5월 23일 재승격한 뒤에는 말소되지 않고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지만, 전반기에는 14차례 선발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4.69로 안정감이 부족했다. 후반기에도 불안정한 투구가 이어졌으나, 9월 11일 라쿠텐전에서 9이닝 4피안타 8탈삼진 1실점, 무사사구 호투로 프로 첫 완투승을 거두었다. 이어 같은 달 19일 니혼햄전에서는 9이닝 4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해 2경기 연속 완투이자 프로 첫 완봉승을 기록했다. 10월 3일 라쿠텐전에서도 9이닝 3피안타 5탈삼진 무볼넷 완봉으로 시즌 10승째를 올렸고, 시즌 2완봉과 두 자릿수 승리는 모두 구단 좌완 투수로는 2012년 나루세 요시히사 이후의 기록이 되었다. 이 해에는 24경기에 선발 등판해 팀에서 유일하게, 그리고 개인으로는 처음 규정 투구 이닝에 도달했다. 10승 4패, 평균자책점 3.76과 함께 리그 2위인 3완투, 2완봉을 기록했다. 시즌 후에는 같은 와세다 대학 출신인 고미야마 사토루와 오타니 도모히사가 사용했던 등번호 14번으로의 변경이 발표되었고, 계약 갱신에서는 28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6200만 엔에 사인했다. 2022년에는 개막 2번째 경기인 라쿠텐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우천 취소로 인해 3월 30일 소프트뱅크전에서 시즌 첫 등판이자 첫 선발 등판을 했다. 타구에 두 차례 맞는 불운을 견디면서도 6이닝 2실점(자책점 1)으로 호투했지만, 구원진이 리드를 지키지 못해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다. 이후 선발 등판에서도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수비 실수가 나오는 등 불운이 이어졌다. 6월 2일 야쿠르트전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해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왔지만, 구원진이 리드를 지키지 못하면서 개막 후 9차례 선발 등판, 평균자책점 2.67에도 0승 5패가 되었다. 이어 같은 달 10일 DeNA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첫 승리를 거두었으나, 이후 다시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와 멀어졌다. 7월 30일 오릭스전에서는 5⅓이닝 4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고, 15경기 선발 등판에서 1승 7패가 된 뒤 다음 날인 31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다만 후타키 고타가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이탈하면서 ‘특례 2022’에 따라 10일을 채우지 않고 8월 6일 세이부전에 선발 등판했고, 8이닝 1실점 역투로 2개월 만에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이후에도 다시 불운이 이어졌다. 이 해에는 2년 연속이자 팀에서 유일하게 규정 투구 이닝에 도달해 평균자책점 3.14를 기록했지만, 3승 11패로 패가 크게 많았다. 다만 구단은 투구 내용을 평가해 시즌 후 6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68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 개막 투수로는 이시카와 아유무가 지명되어 있었으나, 컨디션 난조로 계획이 백지화되었다. 사사키 로키가 WBC에 출전한 사정도 있어 오지마가 개막 투수로 지명되었고, 소프트뱅크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했다. 5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6회말 무사 1·2루에서 구리하라 료야에게 선제 3점 홈런을 맞았고, 5⅓이닝 4피안타 3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이어 4월 8일 라쿠텐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뒤에는 이 경기를 포함해 7경기 연속 QS(4월 26일 세이부전 이후로는 4경기 연속 HQS)를 기록하는 안정된 투구로 개인 5연승을 달렸다. 다만 6월 5일 한신전에서 5이닝 6실점(자책점 5)으로 강판됐고, 이어 같은 달 13일 주니치전에서도 7이닝 6실점으로 무너지며 개막전 이후 첫 패전을 기록했다. 휴식을 거쳐 14일 만에 선발 등판한 6월 28일 오릭스전에서도 6이닝 0/3을 던져 6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6월에는 세 차례 선발 등판 모두 6실점을 기록하며 컨디션이 떨어졌고, 7월에도 월간 평균자책점 5.66으로 힘든 투구가 이어졌다. 그러나 8월 7일 라쿠텐전에서 7이닝 2실점으로 막은 뒤 회복세를 보였고, 8월 이후에는 10차례 선발 등판에서 8차례 QS, 67이닝 투구,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했다. 9월 22일 발열로 ‘특례 2023’에 따라 등록 말소되었으나 하루 만에 복귀했고, 시즌 종료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켰다. 10월 10일 라쿠텐과의 정규 시즌 최종전은 프로 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CS 진출을 건 팀끼리의 최종전 직접 대결’이 되었고, 오지마는 이 중요한 경기의 선발 마운드를 맡아 7이닝 무실점 호투로 팀을 CS 진출로 이끌었다. 평소 기대의 반작용으로 오지마 가즈야에게 엄격한 코멘트를 남기곤 하던 요시이 마사토 감독은 경기 후 “시즌을 돌아보면 느슨한 부분이 꽤 많았다. 오늘도 어떨까 싶었지만, 정말 제대로 에이스다운 투구를 해줬다. 이대로 성장해 갔으면 한다”고 말하며 이날도 엄격한 표현을 섞었지만, 오지마 가즈야를 에이스로 인정했다. 이 해에는 3년 연속이자 팀에서 유일하게 규정 투구 이닝에 도달했고, 25경기 선발 등판에서 10승 6패, 평균자책점 3.47을 기록했다. 이후 5일 휴식 후 소프트뱅크와의 CS 퍼스트 스테이지 제3전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무실점 호투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오릭스와의 파이널 스테이지 제5전에도 5일 휴식 후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팀이 제4전에서 탈락하면서 등판 기회는 없었다. 시즌 후에는 37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억 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2년 연속 개막 투수로 지명되어 니혼햄과의 개막전에서 시즌 첫 등판이자 첫 선발 등판에 나섰으나, 3회초 자신의 야수선택까지 겹치며 먼저 2점을 내주는 등 5이닝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다만 이어 4월 5일 오릭스전에서는 9이닝 4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의 쾌투로, 시즌 첫 승리를 개인 3시즌 만의 완봉승으로 장식했다. 5월 5일 라쿠텐전에서는 솔로 홈런으로 내준 1실점만 허용하며 개인 3년 만에 무볼넷 완투승을 거두었다. 5월 종료 시점에는 9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3패, 평균자책점 2.74를 기록하고 있었으나, 6월 4일 요미우리전에서 1회에 2점을 잃은 데 이어 3회에는 선두 타자부터 단타 9연속 피안타를 허용했고, 여전히 무사 1·2루인 상황에서 강판됐다. 뒤이어 등판한 니호 아사히도 3피안타 1볼넷으로 흐름을 끊지 못했고, 오지마 가즈야는 2⅔이닝 개인 최악의 11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이 경기를 포함해 3경기에서 합계 30피안타 22실점으로 부진이 이어졌다. 다만 6월 28일 오릭스전에서 7이닝 3실점(자책점 2)으로 강우 콜드에 따른 완투승을 거둔 뒤에는, 이 경기를 포함해 13차례 선발 등판에서 8승 4패, 평균자책점 2.45로 회복세를 보였다. 4년 연속 규정 투구 이닝에 도달했으며, 이 해에는 25경기에 선발 등판해 12승 10패, 평균자책점 3.58, 리그 최다 타이인 5완투를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니혼햄과의 CS 퍼스트 스테이지 제2전에 선발 등판해, 2점 리드 상황이던 7회초 1사 1·2루 위기를 만들고 강판됐다. 뒤이어 등판한 요코야마 리쿠토가 폭투와 내야 땅볼로 득점을 허용하면서, 오지마 가즈야는 6⅓이닝 1실점에도 승패가 기록되지 않았다. 시즌 후에는 5500만 엔 오른 추정 연봉 1억 6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5년에는 3년 연속이자 3번째 개막 투수로 지명되었다. 소프트뱅크와의 개막전에서는 4이닝 4피안타 4볼넷 1실점으로 승패가 기록되지 않았지만, 이어 4월 5일 라쿠텐전에서 8이닝 무실점으로 역투해 시즌 첫 승리를 거두었다. 이후에는 호투한 경기에서도 승운이 따르지 않아 개막 후 7차례 선발 등판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그러다 5월 23일 세이부전에서 8이닝 9피안타 1볼넷 3실점으로 끈질기게 던져 약 1개월 반 만의 승리이자 시즌 2승째를 올렸다. 이후로는 힘겨운 투구가 이어졌고, 6월 17일 훈련 중 허리 통증을 호소해 등록이 말소되었다. 7월 6일 복귀 등판인 오릭스전에서는 5회 도중 3실점으로 강판됐고, 8월 1일에는 개인적으로 13연승을 기록 중이던 세이부를 상대로 3이닝 8실점으로 KO되는 등 좀처럼 컨디션을 되찾지 못하는 날들이 계속되었다. 시즌 최종전인 10월 5일 소프트뱅크전에서 5이닝을 던져 규정 투구 이닝에 도달했으며, 시즌 전체로는 24경기에 등판해 8승 10패, 평균자책점 3.72로 패가 앞섰다. 3년 연속 10승 달성에는 실패했고, 1500만 엔 삭감된 1억 45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
직구 최고 구속은 151km/h이다. 변화구로는 컷볼,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브를 구사한다. 프로 1년 차를 마친 뒤 열린 추계 캠프부터 투심 습득에 나섰고, 2021년 시즌부터 구종에 추가했다. 또한 2022년 시즌 종료 후 추계 캠프부터는 포크볼 습득에 나서, 이듬해인 2023년 시즌부터 구종에 추가했다.
人物
애칭은 ‘오지’이다. 성씨인 ‘오지마’는 ‘고지마’로 잘못 읽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코미디 콤비 ‘안잣슈’의 고지마 가즈야와 이름의 발음이 한 글자 차이이고, 고지마가 일부러 이름을 잘못 불린 뒤 “고지마다!”라고 받아치는 개그를 가지고 있는 데서 착안해, 구단에서는 ‘고지마가 아니야. 오지마야!!’라는 문구가 프린트된 티셔츠를 판매하고 있다. 태어난 뒤 유치원에 다닐 무렵까지는 부모가 전근이 잦았기 때문에 이바라키현, 아이치현, 히로시마현에서 거주한 경험이 있다. 또한 아이치현에 살았던 영향으로 어릴 때는 주니치 드래건스 팬이었다. 중학교 시절에는 학업 성적도 우수해, 도쿄 대학 야구부 동창회 사무국에서 당시 스카우트를 맡고 있던 하마다 가즈시(훗날 도쿄대 야구부 감독)가 눈여겨볼 정도였다. 하마다는 오지마가 우라와가쿠인 고등학교에 입학한 뒤에도 관심을 이어갔고, 우라와가쿠인 감독 모리 오사무에게 “오지마가 도쿄대에 진학할 가능성이 있느냐”고 물었다는 일화가 있다. 앞서 언급한 고시엔 출전 당시의 일을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자니즈 사무소의 아이돌 그룹 ‘아라시’ 멤버 아이바 마사키가 이야기해 준 데 감명을 받아, 등판 시 등장곡(후술)으로 아라시의 곡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취미는 축구 관전과 휴대폰 게임이며, 좋아하는 축구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 맨체스터 시티이다.
詳細情報 > 年度別投手成績
2025년도 시즌 종료 기준 각 연도의 굵은 글씨는 리그 최고
詳細情報 > 年度別投手(先発)成績所属リーグ内順位
- 는 10위 미만(평균자책점, 승률은 규정 투구 이닝 미달도 -로 표기) 굵은 글씨 연도는 규정 투구 이닝 도달 연도
詳細情報 > 年度別守備成績
2025년도 시즌 종료 기준 각 연도의 굵은 글씨는 리그 최고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투수 기록 첫 등판·첫 선발 등판: 2019년 4월 4일, 대 세이부 3회전(메트라이프 돔), 2이닝 8실점(자책점 7)으로 패전투수 첫 탈삼진: 상동, 2회말 나카무라 다케야를 상대로 루킹 삼진 첫 승리·첫 선발 승리: 2019년 8월 14일, 대 니혼햄 19회전(도쿄 돔), 6이닝 1실점 첫 완투·첫 완투 승리: 2021년 9월 11일, 대 라쿠텐 20회전(ZOZO 마린 스타디움), 9이닝 4피안타 무볼넷 1실점 8탈삼진 첫 완봉: 2021년 9월 19일, 대 니혼햄 17회전(삿포로 돔), 9이닝 4피안타 1볼넷 무실점 6탈삼진 타격 기록 첫 타석: 2021년 6월 6일, 대 DeNA 3회전(요코하마 스타디움), 3회초 이마나가 쇼타를 상대로 투수 앞 희생타 기타 기록 개막 투수: 3회(2023년, 2024년, 2025년) 1이닝 9타자 연속 피안타: 2024년 6월 4일, 대 요미우리 1회전(도쿄 돔), 3회말 무사 주자 없음에서 ※ NPB 역사상 최다 타이, 역대 3번째
詳細情報 > 背番号
43(2019년 - 2021년) 14(2022년 - )
詳細情報 > 登場曲
「Drive」 WANIMA(2019년) 「Make a wish」 아라시(2020년) 「아카시아」 BUMP OF CHICKEN(2021년 - 같은 해 5월 23일) 「Power of the Paradise」 아라시(2021년 5월 30일 - 같은 해 11월 8일, 2022년 4월 26일 - 같은 해 종료) 「Smile」 Daniel Skye(2022년 - 같은 해 4월 9일) 「911」 R3HAB x Timmy Trumpet(2023년 - )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 (CC BY-SA 4.0 · 번역 2026-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