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하지메(1977년 4월 25일 - )는 오사카부 오사카시 스미노에구 출신의 전 프로야구 선수(내야수, 우투 양타)이자 프로야구 감독이다. 동생은 전 프로야구 선수 미키 진이다. 2020년 시즌에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1군 감독을 맡았으며, 2025년 시즌부터 다시 1군 감독을 맡는다.
経歴 > プロ入り前
하마데라 보이즈에서 유격수를 맡았고, 상궁 고등학교 시절에는 고교 통산 23홈런을 기록한 강타자로 알려졌다. 2학년 여름 오사카부 대회에서는 동기인 오바 도요치-마토바 나오키 배터리를 앞세워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긴조 다쓰히코-후지이 아키토가 배터리를 이룬 긴다이 부속고에 대패했다. 3학년 여름에는 오사카부 대회 8강에 올랐다. 1995년 드래프트 회의에서 후쿠도메 고스케(긴테쓰가 지명권 획득)와 사와이 료스케(롯데가 지명권 획득)의 추첨에 잇달아 실패한 야쿠르트로부터 1순위 지명(두 차례 추첨 실패 후 1순위)을 받아 입단했다.
経歴 > プロ時代
2001년에는 79경기에 출장했으나 시즌 타율이 2할을 밑돌아 수뇌진의 평가를 얻지는 못했다. 2002년 이후에는 시로이시 노리유키의 두각, 노구치 요시유키의 성장, 다나카 히로야스 등의 입단이 겹치면서 내야수 백업 자리조차 확고히 하지 못하는 시즌이 이어졌다. 2004년에는 타격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스위치 히터로 전향했고, 이 해 26타수 7안타를 기록했다. 2005년에는 11타수 4안타로 기회는 적었지만 어느 정도 성과를 남겼다. 2007년 10월 9일에는 대타로 프로 마지막 경기에 출장한 후루타 아쓰야 선수 겸 감독의 대주자로 기용되었다. 2008년에는 가와시마 게이조·하시모토 요시타카·오시모토 다케히코와의 맞교환 트레이드로 후지이 슈고·사카모토 야타로와 함께 홋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스로 이적했다. 같은 해 6월 8일에는 3타수 2안타·1볼넷, 2루타를 포함한 2타점으로 활약해 프로 13년 차에 처음으로 히어로 인터뷰 단상에 올랐다. 10월 23일 자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経歴 > 引退後
은퇴 후에는 니혼햄의 2군 내야 수비·주루 코치에 취임했다. 2012년에는 1군 내야 수비 코치로 승격했다. 2013년 10월 14일, 구단은 그가 퇴단한다고 발표했다. 2013년 10월 23일에는 2014년 시즌부터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2군 내야 수비·주루 코치에 취임한다고 발표되었다. 2015년 시즌에는 1군 작전 겸 내야 수비·주루 코치로 승격했다. 2016년 시즌에는 1군 수석 겸 내야 수비·주루 코치로 승격했다. 2017년 시즌에는 1군 수석 코치만 전담했다. 2018년 시즌부터는 2군 치프 코치로 보직이 변경되었다. 2019년부터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2군 감독을 맡았고, 10월 11일 구단은 그가 2020년부터 1군 감독에 취임한다고 발표했다. 야수 출신 감독 가운데 현역 시절 59안타로 1군 감독에 오른 사례는 전 라쿠텐 감독 히라이시 요스케의 37안타, 전 한큐 브레이브스·니혼햄 파이터스 감독 우에다 도시하루의 56안타에 이어 적은 기록이다. 2021년부터는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2군 감독으로 보직이 변경되었다. 1군 감독이 보직상 강등되는 형태로 같은 팀에 남은 이례적인 인사였다. 2024년 10월 10일에는 이마에 도시아키의 퇴임에 따라 다음 해인 2025년 시즌부터 다시 라쿠텐의 1군 감독을 맡는다고 보도되었다. 타격 코치로 와타나베 고지, 외야 수비·주루 코치로 가와나 신이치, 타격 겸 야수 코치 보좌로 모리오카 료스케를 초빙했다.
選手としての特徴・人物
견실한 수비와 빠른 발을 무기로 한 양타 내야수였다. 현역 시절에는 수비·주루 스페셜리스트로 활약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엄하면서도 따뜻한 어머니 같은 선수 사랑’을 지닌 인물로 비유되며, ‘미키 엄마’라는 애칭으로 친숙하게 불리고 있다.
指導者として
‘선수와 지도자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으며, 미키는 “선수가 성장할 수 있도록 대화를 나누며 돕고, 선수에게서 여러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도자인 나 자신도 성장해 나가고 싶다. 그렇게 하면서 팀을 강하게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지도자로서 중요한 점으로는 ‘선수와 1대1로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드는 것’과 ‘선수를 제대로 관찰하는 것’을 꼽았다. 미키는 “코치에게 선수는 여러 명이지만, 선수에게 코치는 한 명이다. 그래서 그 선수의 전담 코치라고 생각하고 상담도 해주고 조언도 하게 되므로, 자연히 개개인에게 건네는 말도 달라진다. 또 선수에게 좋은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 중요한 순간에 계기가 될 만한 말을 건넬 수 있으면 좋다. 그래서 코치로서 선수를 제대로 관찰해야 한다는 점을 늘 염두에 두고 있다. 선수에게 말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한 말이 제대로 전달되었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현역 시절 야쿠르트 감독을 맡았던 노무라 가쓰야, 와카마쓰 쓰토무, 후루타 아쓰야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근간이 된 것은 노무라의 지도였다고 한다. 그는 “지도자로서 내 생각의 기초가 되어 있다. 노무라에게 배운 것은 지금도 큰 힘이 되고, 나를 지탱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니혼햄 코치 시절에는 내야 수비·주루 코치로서 당시 젊은 선수였던 나카타 쇼, 나카지마 다쿠야 등이 기본기를 다지도록 이끌었다. 또한 야쿠르트 코치 시절에는 야마다 데쓰토 등의 육성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니혼햄 코치 시절에는 당시 프로 1, 2년 차였던 나카지마 다쿠야에게 “너는 1억 엔 플레이어가 될 수 있다”고 말했고, 그 말을 격려로 삼아 노력한 나카지마는 점차 유격수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2016년에는 전 경기 출장을 달성하고 일본시리즈 우승에 기여하는 등 리그 굴지의 선수로 성장했으며, 오프 시즌에는 미키의 말처럼 1억 엔 플레이어가 되었다.
詳細情報 > 表彰
JA전농 Go・Go상(호주루상: 2002년 4월)
詳細情報 > 記録
첫 기록 첫 출장: 1997년 4월 5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2차전(도쿄돔), 9회초 하타 신지의 대주자로 출장 첫 도루: 1998년 4월 4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2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9회말 2루 도루(투수: 바르비노 갈베스, 포수: 스기야마 나오키) 첫 선발 출장: 1999년 10월 4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26차전(히로시마시민구장), ‘8번・2루수’로 선발 출장 첫 안타: 2000년 5월 25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12차전(히로시마시민구장), 2회초 다카하시 겐을 상대로 유격수 내야안타 첫 홈런·첫 타점: 2001년 8월 15일, 대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18차전(메이지진구 야구장), 8회말 나카노와타리 스스무를 상대로 우월 2점 홈런
詳細情報 > 背番号
35(1996년 - 2007년) 33(2008년) 85(2009년 - 2013년) 88(2014년 - )
出典: 日本語版Wikipedia (CC BY-SA 4.0 · 翻訳日 2026-06-08)